지금 사시는집 얼마나 오래 사셨어요?
내집마련후 이제 4년 가까이 사네요
아마 별일 없으면 계속 살거 같아요
도서관 쇼핑몰 주민센터 공원 산책로 등등
주변에 필요한게 다 있어서 불편함이 없거든요
아쉬운 건 구축에 소형평수라는 건데
리모델링 사업 추진중이라 잘 추진만 되면
30평 신축으로 바뀌어서
분담금 낼 돈만 된다면 계속 살고 싶어요
1. 7년
'21.5.21 12:09 AM (121.141.xxx.138)지금 집은 7년 됐네요.
2006년에 24평 분양받은곳에 와서 살다가
몇년후에 같은단지 30평대로 옮기고
또 몇년후에 지금 사는 40평대로 옮겼어요. 단지내에서 평수 두번 갈아탔구만유.2. 음
'21.5.21 12:17 AM (61.77.xxx.183) - 삭제된댓글집을 사고 싶었으나 집값이 오르면 언제가는 떨어질것이다 집값이 내리면 더 내릴것이다 라는
남편의 굳은 의지때문에
조금만 대출받으면 살 수 있던 집을 10년넘게 전세 살다가 왕창 대출받아서 4년전에 샀어요
아이들 키우기 좋은 곳이라서 아이들 교육이 다 끝나는 그때까지는 계속 살것같아요
저도 오래된 아파트라서 리모델링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쉽지는 않을것 같아요
20평대만 살다가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해서 무리해서 30평대로 옮겨왔는데 너무 좋아요3. 30년
'21.5.21 12:27 AM (106.102.xxx.223)30년 되어갑니다.
4. 一一
'21.5.21 12:30 AM (61.255.xxx.96)16년이요
5. 30년
'21.5.21 12:36 AM (58.232.xxx.191)여기도 ㅎㅎ
쓰잘데기없이 집만 넓고 우리집 팔아도 옆동네 작은집 갈돈도 안되고.....6. ㅇㅇ
'21.5.21 12:39 AM (112.161.xxx.183)이십년 다 되어가네요 지겨워요ㅋㅋ
7. ㅇㅇ
'21.5.21 12:44 AM (59.20.xxx.176).웟님들은 수리없이 그리 오래 사시는건가요?
저는 입주 12년째인데 수리할 돈은 없고 집 구석구석엣 돈 달라 그래서 심난해요
-8. 전
'21.5.21 12:48 AM (14.32.xxx.215)25년 ㅠㅠ 재건축한다는데 별로 안반가워요
9. 자랑
'21.5.21 12:49 AM (118.35.xxx.149) - 삭제된댓글95년에 입주해서 살고 있어요.(26년인가요)
20평대인데 아이들 3명 커서 나갔고 부부 둘이서 사니 엄청 넓네요.
다른 아파트 이사갈 경제적 여유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 곳이 좋아서 살고 있어요.
조금씩 고치고는 살아서 많이 낡지는 않았지만 외부샤시와 문 정도는 좀 갈까 싶어 생각중이랍니다.10. ㅇㅇ
'21.5.21 12:54 AM (112.161.xxx.183)20년 살았는데 중간에 윗집 누수때문에 도배 피치못하게 했고 주방 한번 수리하고 화장실 고쳤어요
11. ᆢᆢ
'21.5.21 2:18 AM (223.38.xxx.126)22년 도배중간에 다시했고 주방도 한번 다시 했고 화장실 아래집 누수때문에 다시했어요
12. ㄱㄱ
'21.5.21 7:56 AM (125.177.xxx.232)13년이요.. 몇년 전부터 40평대로 갈아타고 싶었는데 여러 규제로 꼼짝 못하고 있어요..도배라도 하고 싶은데 큰애가 고2...ㅜ.ㅜ 그냥 참고 삽니다.
13. ...
'21.5.21 8:34 A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MB때 보금자리 사전예약 있었어요 10년도에.. 13에 본청약 15년에 입주해서 살고 있어요 위치가 좋아서 한동안은 계속 살 예정이에요
14. 4년차 신축
'21.5.21 8:38 A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근데 6년 더 살고 더 신축으로 옮기려구요.
새 아파트 살아보니 더 좋은 새 아파트가 궁금해요.
앞으로도 10년에 한번씩 이사 다니려구요.
나이가 있으니 2번 더 이사하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들어갈 나이가 되겠네요.15. 우린
'21.5.21 8:42 AM (39.117.xxx.72)30평대 20년요~주차장 좁은거 빼놓곤 불만이 없어서 계속 살았어요, 옮길 여력 되지만 지금은 없는 새집가서 발생할수 있는 문제(소음, 하자...)도 걱정되고 해서....
여윳돈으로는 중간에 올수리 두어번 했고 여행, 차구입등 좀 풍족하게 쓰자 주의로 살고 있네요~16. 6년
'21.5.21 8:49 A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제일 오래산집이 되고있는데 지겨워요
신축입주였고 입지도 좋지만 이사주기가 5년쯤이였던지라 6년째되니 몸이근질근질
세금땜에 갈아타기도 어렵고 어쩔수없이 장기 거주중이네요17. 8년
'21.5.21 8:53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애들 다커서 줄이고싶은데
꼼짝마네요
팔고세금내고 나면 작은평수도 못가요
동네늘 외곽으로 가야해요
그냥울며겨자먹기로 쓸데없이 넓게사네요18. ...
'21.5.21 9:36 AM (222.109.xxx.13)96년부터 쭈욱.
몇년살았나 하면 25년?
46평
난 62세
애들 시집 장가 다보내고.
앞으로 쭈욱~~~
제주도에 세컨하우스나
하나 갖고싶네요19. 12년
'21.5.21 9:49 AM (175.208.xxx.230)그동안 가장 오래산집이네요.
이사갈 생각없고 올가을에 인테리어하고 살생각이예요.
애들도 나중에 서울에 취직해서 살텐데 서울 벗어나면 애들도 힘들것 같고.
마지막 집이다 생각해요.20. 13년째
'21.5.21 10:52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11년 살고 제가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 다시 해서 2년째 살고 있어요. 베란다 전면창에 온통 산만 보이는 경치, 입주 당시에 유행했던 광폭베란다에 넓게 나온 구조여서 이 가격대에 이만한 전망과 넓이를 새 아파트에선 절대 찾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확장 안 해도 널찍한 구조여서 베란다에 화분 두고 가을엔 텃밭에서 캐 온 작물들 말리는 마당처럼 요긴하게 쓰고 있어오. 아마 여기서 계속 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