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인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21-05-20 17:38:22



좋게 거절하면 도저히 알아듣지를 못하는 지능인건지
사람을 진저리나게 하고
단호하게 거절하면 자기는 좋은 의도인데 왜 냉정하게 그러느냐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정말 너무너무곱하기백으로 싫어요
IP : 39.7.xxx.2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0 5:58 PM (175.114.xxx.167)

    기독교 아닌 사람들도 그러던데... 본인들 말 들어줄때까지 불쾌함을 넘어서 진절머리 나게 잊어버릴만하면 얘기하고 거절하고 화내면 왜 화내냐 너무 사람이 냉정하다... ㅋㅋㅋ 그 집은 제사 지내는 집입니다~~^^

  • 2. 석가탄신일에
    '21.5.20 6:19 PM (14.48.xxx.42)

    불교행사자리에 절까지 쫒아가서 하나님.구원.어쩌고하는 피켓들고 가서 진상 피운건 진짜 답없는 인간들이라는게 맞는듯.
    지긋지긋하네요

  • 3. ...
    '21.5.20 7:07 PM (219.250.xxx.105) - 삭제된댓글

    그놈의예수믿으라고 징글징글하게 권하죠
    절에다닌다는대도 막무가내...
    사람질리게하죠
    그정신으로 공부를했으면 박사도 됐을텐데 ㅋㅋㅋ

  • 4.
    '21.5.20 8:35 PM (222.109.xxx.45) - 삭제된댓글

    정신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136 밥따로 2주차 너무 배고파요 야식먹을까요말까요 8 참아야 2021/05/21 1,684
1201135 씨씨티비 공개만 하면 될것을 안하네요 49 .... 2021/05/21 4,708
1201134 오피스텔 월세받는데 소득세신고 알려주세요. 2 어렵네요 2021/05/21 1,994
1201133 은하캠핑에서 하는 극한연애 추천드려요 4 ㅎㅎ 2021/05/21 905
1201132 tv보면 예전 배우들 다시 나오던데 1 요즘 2021/05/21 1,441
1201131 입시 유튜브 좀 알려주세요 4 333 2021/05/21 1,149
1201130 신성우처럼 자기 손으로 직접 집 짓는 사람도 있을까요 .??? 12 ... 2021/05/21 5,006
1201129 도움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유튜브 2021/05/21 1,817
1201128 직원처럼 일한 알바가 그만두는데요.... 80 새벽3 2021/05/21 27,199
1201127 아파트 공용복도 강아지오줌 ㅠㅠ 5 오늘 2021/05/21 1,956
1201126 윤석열기사 빵터진댓글 7 ㄱㅂㄴ 2021/05/21 3,316
1201125 헬스장에서 운동하는것보다 홈트하는게 몸매가 더 슬림해지는거 같아.. 7 @@ 2021/05/21 5,027
1201124 삼시세끼에서 제일 맛있어 보인거 뭐였어요? 7 ㅇㅇㅇ 2021/05/21 2,561
1201123 범죄수사할 때 노란 띠 뭘로 붙이나요? 2 혹시 2021/05/21 1,212
1201122 지금 사시는집 얼마나 오래 사셨어요? 13 ㅇㅇ 2021/05/21 4,160
1201121 [부처님오신날 특집다큐멘터리] 여래의 옷 가사 1 가사장삼 2021/05/21 631
1201120 노래 제목 좀...ㅠ 3 123 2021/05/20 731
1201119 미남 아닌데 첫눈에 반했던 경험 19 옛날에 2021/05/20 9,343
1201118 신비한 고양이 14 ㅇㅇ 2021/05/20 2,984
1201117 1가구2주택이에요. 15 ㅇㅇ 2021/05/20 3,133
1201116 초4 정도면 공부 좀 시켜야하지요? 15 2021/05/20 2,881
1201115 등산 가서 먹을 먹거리 추천 해 주세요. 10 2021/05/20 2,910
1201114 법사위원장 내주는날 14 민주당은 2021/05/20 2,993
1201113 오랫만에 립스틱을발랐더니.. 9 익명中 2021/05/20 3,270
1201112 (10만서명) 표창장 존재도 모를 시점에 왜 아는 사람이 많은지.. 1 진정서 2021/05/20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