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애들은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나요?
1. ㅁㅁ
'21.5.20 5:12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대체 이런 바보같은 질문은 뭔지
2. 그럴리가
'21.5.20 5:16 PM (39.7.xxx.49)요즘애들이라니ㅠ
없잖아요3. Ccc
'21.5.20 5:16 PM (119.192.xxx.52)대체 이런 바보같은 질문은 뭔지 39.7.xxx.118
이해를 못하면 다시 물어보든지
대체 저런 쪼다같은 댓글은 뭔지4. ㅁㅁㅁㅁ
'21.5.20 5:18 PM (119.70.xxx.198)?????
5. ㅁㅁ
'21.5.20 5:19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븅
ㅡㅡㅡㅎㅎㅎ6. T
'21.5.20 5:1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이 질문에서 우리가 이해해야할게 있긴 합니까?
첫댓글 지못미.7. ...
'21.5.20 5:20 PM (175.209.xxx.77)본인이 주위에서 보고 들은게 그런 환경 뿐이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일단 제 주위에는 부모에게 막대하고 갑질하는 자식은 없는거 같네요
8. ...
'21.5.20 5:34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아뇨 ...ㅠㅠ저도 제주변에 자기 부모님한테 애틋한 사람은 있어도 막대하고 갑질하는건 어릴떄도 친구들한테서도 못본것 같아요 .. 그냥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이 거의 다였고 .요즘애들도 다 그렇지 않을까요 .. 부모님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는건 안흔할것 같아요
9. ...
'21.5.20 5:36 PM (222.236.xxx.104)아뇨 ...ㅠㅠ저도 제주변에 자기 부모님한테 애틋한 사람은 있어도 막대하고 갑질하는건 어릴떄도 친구들한테서도 못본것 같아요 .. 그냥 보통의 평범한 아이들이 거의 다였고 .요즘애들도 다 그렇지 않을까요 .. 부모님한테 막대하고 갑질하는건 안흔할것 같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케이스가 특이한거죠 ....
좀 아직 애를 안낳아봐서 부모님심정을 잘 이해 못하는 경우는 있을수 있는데 그거는 부모한테 막대하고 갑질하고 하고는 다른거니까요 ..10. 원글님은
'21.5.20 5:37 PM (59.8.xxx.197) - 삭제된댓글누군가의 자식 아니에요?
원글님도 부모님께 막대하고 갑질했나요?
질문이 황당하잖아요
일부 그런 인간도 있겠죠11. ㅡㅡㅡ
'21.5.20 5:4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럴리가요.
12. 아뇨
'21.5.20 5:47 PM (121.162.xxx.174)제 주변은 안 그렇습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막 대하면서 주변에 난 그래 말하지 않으니 그런 사람들도 있겠죠
쪼다같은 댓들이라 쓰는 성격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제가 잘 아는 사람 범주에는 없습니다13. 님
'21.5.20 5:48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댓글 보니 ...
14. 아무래도
'21.5.20 5:53 PM (211.206.xxx.180)편하다고 짜증도 내겠는데 결정적 순간에 부모는 강단있어야 함.
아이들한테 물러터지기만 하는 이미지면 당연 무시하죠.
돈은 돈대로 주면서 버림받는 케이스들.15. ㅇㅇ
'21.5.20 7:25 PM (110.11.xxx.242)?
대부분
안그러죠16. 아뇨
'21.5.20 7:27 PM (182.221.xxx.208)애들이 누굴 닮을까요
적어도 제주변엔 없어요
다들 애틋 훈훈합니다17. .....
'21.5.20 7:33 PM (221.157.xxx.127)대부분 부모가 자식한테 갑질하고 키우죠 . 부모땜에 자살하는애는 있어도 자식갑질에 자살하는부모는 없음
18. ...
'21.5.20 11:02 PM (211.108.xxx.109)대부분 안그런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