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기암 보아 오빠 "스트레스로 암 걸렸다, 인생 즐겁게 살라"

건강 조회수 : 30,322
작성일 : 2021-05-20 16:49:40

진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 것 같습니다. 

성공과 돈도 적당히 타협을 해야하는 듯....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5...
IP : 59.15.xxx.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
    '21.5.20 4:49 PM (59.15.xxx.2)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5...

  • 2. 발병원인
    '21.5.20 4:5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한해동안 70편의 뮤직비디오를 제작.....

  • 3. ..
    '21.5.20 4:57 PM (117.111.xxx.196)

    에효..

  • 4. ...
    '21.5.20 4:59 PM (222.236.xxx.104)

    원글님 글보고 검색해보니까 오빠가 저랑 동갑이네요 .ㅠㅠㅠ 건강관리 잘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확 드네요 .ㅠㅠ

  • 5. ㅇㅇ
    '21.5.20 5:00 PM (5.149.xxx.222)

    안타깝네요...

  • 6. ㅠㅠ
    '21.5.20 5:01 PM (220.116.xxx.31)

    젊은 분이 안타깝네요.
    복막 암은 정말 어려운 걸로 알아요.

  • 7. 기도합니다
    '21.5.20 5:12 PM (110.11.xxx.252)

    보아 가족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8. 행복
    '21.5.20 5:15 PM (39.7.xxx.49)

    역시 맘편히 사는게 최고네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안달복달하나 싶네요.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웃는낯으로 잘하고
    오랜만에 친구들에게도 연락해서 안부도 묻고 그러고싶네요.
    쾌유를 빕니다.

  • 9. ..
    '21.5.20 5:27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꼭 치유 됐으면 좋겠네요. 남일이지만 너무 맘 아프네요.그리고 다들 건강하세요

  • 10. 기사
    '21.5.20 5:39 PM (103.51.xxx.83)

    기사읽고.. 그 의사분 넘했더라고요..
    얼마살지도 못하는데 무슨 항암치료하냐고..
    의사 면허뺏고싶던대요
    꼭 이겨내시길

  • 11. ㄹㄹ
    '21.5.20 5:49 PM (121.181.xxx.167)

    재능있으신 분이 ..ㅠ 꼭 완쾌 되시길 바랍니다 ..

  • 12. ..
    '21.5.20 5:57 PM (49.166.xxx.56)

    어휴..ㅠㅠ 완치는.힘들어도 오래도록 사시길..

  • 13. ??
    '21.5.20 6:00 PM (121.152.xxx.127)

    뮤비 일년에 70개라니
    보아 오빠가 유명 감독인줄 첨 알았어요
    완쾌하길...

  • 14. ..
    '21.5.20 6:03 PM (223.62.xxx.173)

    암 유전자를 가진 상태에서
    과로 스트레스.. 그러니 발병한 듯
    보아도 건강 관리 잘해야

  • 15. 깜찍이
    '21.5.20 6:1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무슨 영화를 볼거라고 나에게
    시간도 배려도 내주지 않는 인간관계에
    오랜 세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헛짓하고 살았는지ㆍ

  • 16. ㅡㅡ
    '21.5.20 6:29 PM (1.232.xxx.106)

    저는 암환자는 아니고 보호자였는데
    당사자나 보호자한테
    남은 시간 알려주는게 더 낫지 않나요?
    평균여명을 넘어서는 사람도 있고
    기적적으로 완치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고
    대다수는 의사가 말하는 시간만큼 살아요.
    그게 평균치 여명이니까요.
    죽음준비도 하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건데
    무조건 살 수 있다고 거짓말해주길 바라는건지.
    의사가 안타까운 표정이 아니고 사물 대하듯 해서
    분노가 쌓인거겠지만
    가망이 없고 얼마 안남았다고 솔직히 말해주는건
    전 그게 더 좋은것 같아요.
    표현방식의 문제지만요.

  • 17. .....
    '21.5.20 6:34 PM (183.103.xxx.10)

    힘내시길..

  • 18. 저도
    '21.5.20 6:39 PM (175.223.xxx.174)

    극심한 정말 극심한 스트레스 오래받고
    발병 했어요.

    수술하고 떼냈는데
    스트레스 또 받고
    또 재발..

    첫번째 수술은 멋모르고 했지만
    그 수술을 또 하려고 하니
    너무나 두려워서
    지금 재발후 3년째 지켜보고만 있어요.
    의사는 그냥 수술하자는데
    넘 두려워서..

    이 와중에
    지금 또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

    엄마가 말기암으로 호스피스 병동에 계셔서
    제가 병원에서 먹고자며 간병하는데
    엄마가 사지를 못써서 밤새
    체위 몇번씩 바꿔야 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기저귀차고 대변 받아내야하고...

    정말 너무나 힘듭니다.

    다음달은 제 정기검진이 있는데
    재발하게 더 나빠졌을까봐
    진짜 두렵습니다.

    중요한건
    스트레스 안받는거 보다
    스트레스 해소를 잘 하는거 같아요.

    살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순 없는데..
    전 스트레스 풀 방법도 없고..
    스트레스 자체에 넘 취약해서..

    휴...

  • 19. ..
    '21.5.20 6:41 PM (103.51.xxx.83)

    의사가.항암치료 뭐하러하시게요.. 그냥 사시지요가 가망성없고 솔직하게 말해주는거라고요???
    그건아니죠... 말기암 환자한테도 그런말 안하시던대요...

    그건 솔직하게 말해주는표현이아니죠..

  • 20. 일단
    '21.5.20 7:22 PM (180.68.xxx.100)

    가족에게 여명을 알리는 게 우선이지
    그랗게 몇달 남았다 소리 하려면 항암 뭐하러 하나요?
    가족 중 암으로 돌아 가산 분.
    항암중인 분도 여럿이지만
    저런 의사들 만난 적 없습니다.

  • 21. 졸리
    '21.5.20 7:59 PM (211.248.xxx.55) - 삭제된댓글

    저렇게 극단적으로 이야기한건요. 처음부터 저렇게 이야기안해요 에둘러 이야기했는데 계속해서 물어보고 희낭주길 원하고 본인은 인정못하니 치료가 맘에안들고 불평하고 이러니 딱잡아 이야기하고 챠트에도 써놓은건요 그가족들성향이 나중에 의사잘못으로 돌릴것같으니 저러는겁니다 병원도 세군데 다니고 여러의사들이 그런건 받아들여야하는 환자가 부정하고 나중에 소송이던 뒤탈잇을것같으니 저렇게말하는겁니다. 뭐 의사들중에 딱딱하게 말하는분들도잇지만 이번경우는 안봐도 눈에 훤합니다

  • 22. 졸리
    '21.5.20 8:02 PM (211.248.xxx.55)

    희망주엇는데 그담날로 죽으면 멱살잡이 살인자라고하고 소송한다하고 요사인 의사환자관계가 믿음 신뢰 이런거 아니고 불신 뒷탈안잡히기 이렇게 변햇어요 자기방어요.

  • 23. 졸리
    '21.5.20 8:11 PM (211.248.xxx.5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저분상태에서 항암못받을겁니다 지금 폐렴잇고 장폐색으로 두갈물도 못먹는다하던데 저상태에서 폐렴까지잇으면 언제 패혈증으로 갈수잇는데 계속 항암이야기하고 치료법이야기하니 에둘러이야기하다 그냥 직접쏘는거죠. 본인 페북에 의사한테 투사하고 본인아픈사진 저렇게까지 올리시는분인데 이분 주치의분들도 힘들걸요. 의사들은 오랜경험으로 이분은 사실상 치료 종료된겁니다. 기적만 바래야하는데 절대못받아들이고 들볶앗을겁니다 양쪽 이야기들어봐야해요. 의사들이 다 싸패들도아닌데 저렇게 이야기한 이유도잇울겁니다. 물론. 싸패기질의사도잇겟지만요

  • 24. 졸리
    '21.5.20 8:34 PM (211.248.xxx.55)

    또하나 설명의 의무가잇어요 한개 부작용 가능성 빼먹으면 소송에서 불리해져요 그래서 더더욱 그럽니다
    요사이 쉬운수술하나해도 죽을수잇다 이러면서 무섭게 설명하고 싸인하게하잖아요. 그전엔 그렇게 안햇어요 왜냐 소송이 별로없으니 너무거거정하시지말라고하고 항상 긍정적으로이야기햇지만요 요사인 최악을 가정해서 설명합니다

  • 25. ...
    '21.5.20 9:25 PM (223.38.xxx.57)

    왜 의사가 저렇게 말하냐면요. 졸리님 말 그대로에요. 진짜 안 좋은 상황이고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완전히 돌려 말하면 환자나 환자 보호자들이 완전히 오독해요.
    그래서 특히 종양내과의사들이 굉장히 아주 많이 보수적으로 말하죠. 저분 인스타그램 글을 봤는데 굉장히 따다다다닥 말하는 스타일같은데 음.. 저도 그 의사분 이해갑니다.

  • 26. ...
    '21.5.20 9:28 PM (223.38.xxx.57)

    복막에 암 생기면 수술도 어렵고 항암이라는게 보통은 약을 정맥주사로 꽂아서 몸에 넣고 피를 통해서 온몸으로 퍼지게 하는 건데 복막은 피가 안 도나? 말 그대로 막이라서 더 어려울거에요. 글고 암 2기였는데 9할은 재발이 된다 이건 음...너무 오독이 심한 듯하네요...제가 기사로만 봐서 그런가..

  • 27. ..
    '21.5.20 9:29 PM (61.254.xxx.115)

    저런 상황에서 항암치료 고통만 더하고 구역질만하다 세상떠날수있어요 그리고 왜 가족한테만 기대수명을 말합니까? 본인도 알아야 주변정리도 하고 화해할사람하고 만날사람 만나고 감사인사도 하고 마음정리해야죠 항암치료가 병을 다 낫게해주는거 아닙니다 저도 가족들이 의사많은데 자기들 나이들어 암걸리면 항암치료안하고 살다 가겠다고해요 항암치료가 정상세포도 같이 죽이는건데 지금 저렇게 악화되있는데 항암치료 의미없어보여요 안타깝긴하지만 아무리 부드럽고 조용히 말했어도 저사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것같네요 의사원망하는사람들 너무 많아요 병원가면 무슨 하나님인양 다 고칠수있는줄 알고요 아닙니다

  • 28. ...
    '21.5.20 9:32 PM (223.38.xxx.57)

    지금 몸이 약해져서 항암도 불가능하다 했는데 해달라고 진짜 빌고 빌어서 했다가 몸이 너무 약해져서 그 담날이나 죽으면 항암때문에 죽었다 이래요. 사람마음이....

  • 29. ㅠㅠ
    '21.5.20 9:39 PM (119.64.xxx.11)

    저도 암수술한 암환자지만
    복막암 특히 치료 힘들다고 들었어요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어요

  • 30. ㅇㅇ
    '21.5.20 9:53 PM (96.255.xxx.104)

    동감 - 중요한건 스트레스 안받는거 보다 스트레스 해소를 잘 하는거 같아요. 222222

  • 31. ㅡㅡㅡㅡ
    '21.5.20 10:29 PM (220.95.xxx.85)

    삶에 의지가 굉장하고 열정적인 성격인 것 같더라구요. 그 정도로 아프면 보통 이제 죽겠다고 난리 치는 사람도 많던데 .. 에고 .. 슬프네요

  • 32. . . .
    '21.5.20 11:12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의사가 하다하다 말이 안통해서 분명히 말한듯하지요. 졸리님 말씀대로.

  • 33. 모친이
    '21.5.20 11:28 PM (110.11.xxx.233)

    자식 잘 키웠다 인터뷰하고 책쓰지 않았나요..
    강박이 과도한 스트레스를 견디라고 끊임없이 채찍질했겠죠
    뭐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어요
    세상은 공평하지도 권선징악도 없고 그저 잔인하고 무심하죠
    우리나라 이지랄같은 성공병 비교병 원인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봐얄듯

  • 34. ㅇㅇ
    '21.5.20 11:35 PM (124.49.xxx.147)

    저런 상황에서 둘러서 애매하게 말하는 의사 진짜 심각합니다
    제 가족 일이든 제 일이든 명료하게 말해주기를 원해요
    저 상황은 굉장히 낯설고 처음 겪는 일이어서 따뜻하게 둘러 말하면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게 환자와 가족에게 피해로 옵니다
    두고두고 후회할 오판을 하게 되는 거지요

  • 35. ......
    '21.5.21 1:12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상황이 많이 심각한데 본인은 못받아들이는 상태로 보이구요.
    당사자가 기적을 바라는데 삶의 의지마저 강렬하게 갖지 않으면 하기사 어떻게 버티겠나 싶기도 하네요..
    주변정리보다는 투지로 마지막 힘을 다 쓰겠다는 의지도 자기선택이라면
    귀중하게 느껴집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힘을내시길.

  • 36. .....
    '21.5.21 1:15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상황이 많이 심각한데 본인은 못받아들이는 상태로 보이구요.
    당사자가 기적을 바라는데 삶의 의지마저 강렬하게 갖지 않으면 하기사 어떻게 버티겠나 싶기도 하네요..
    시간이 얼마 없는 상황임에도 주변정리보다는
    투지로 마지막 힘을 다 쓰겠다는 결정도 당사자의 선택이기에 귀중하게 느껴집니다.
    부디 마지막까지 힘을내시길.

  • 37. . . .
    '21.5.21 7:59 AM (112.169.xxx.45)

    위에 어머니 간병으로 힘들다 하신분
    너무 힘드시겠어요
    나라에서 간병인 보내주지않나요?
    좀 쉬시면서 스트레스 상황 피해가면서 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검진에서는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도합니다
    토닥토닥

  • 38.
    '21.5.21 8:10 AM (61.80.xxx.232)

    살이많이 빠졌네요 안타까워요ㅠㅠ

  • 39. ..
    '21.5.21 9:34 AM (118.38.xxx.68)

    복막암은 암씨가 홀씨 날리듯 복막으로 쫙 퍼진답니다
    그래서 개복수술 하려고 열었다가 온 복박에 암종이 점점이박혀서 손못쓰고 다시 덮는데요

  • 40. ㅇㅅ
    '21.5.21 9:48 AM (223.38.xxx.124)

    하. .ㅜ진짜 암정복은 언제ㅜ

  • 41. ㅜㅜ
    '21.5.21 10:09 AM (116.41.xxx.121)

    스트레스 많이받는 성격인데..
    얼마전에 유방암글이였나보구선
    하루에 30분이라도 스트레스 풀리는 뭔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당장할수있는걸 못찾아서 카페가서 30분이라도 커피마시며 쉬어요
    육아하면서 진짜 수명이 줄어드는느낌 ..

  • 42. 글쎄요
    '21.5.21 11:50 A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식구 중에 스트레스를 생성해서 혼자 고통받는 사람이 있거든요.
    웬만한 사람은 신경 안 쓰고 지나갈 것들까지 확대해서 괴로워하죠.
    암은 커녕 잔병치레도 안 합니다.
    사바사겠지만 암의 원인은 의사도 모르죠.
    의사들은 언제나 최악을 말하더라고요.
    죽을 거라 했는데 살면 감사하다고 하지만
    나을 거라 했는데 죽으면 멱살 잡잖아요.

  • 43. 아니
    '21.5.21 12:38 PM (58.121.xxx.69)

    저 상태에서 항암하는거 환자만 괴로워요
    안되는걸 어쩝니까

    무조건 하라고 하는 것도 문제죠
    정확히 남은 여명 알려주고 그에 맞게 정리하게
    해 주는게 백만번 낫습니다

    쉬쉬하고 가망없는데 끝까지 고통스런 치료하게 하는게
    좋은 거 아닙니다

  • 44.
    '21.5.21 8:47 PM (39.116.xxx.85)

    위에 저도님,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꼭 들어보시고 건강관리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089 부부간 경제권 있잖아요 남편한테 있는경우도있나요? 20 ㅇㆍㄱ 2021/05/20 4,264
1202088 무청이 써요 2 무청 2021/05/20 787
1202087 조직검사하고왔어요 마음의 준비를 병원추천을 6 유방암 2021/05/20 3,576
1202086 자궁선근증 있으신분 7 ㅡㅡ 2021/05/20 2,148
1202085 같이 삽시다 김청 11 ... 2021/05/20 6,341
1202084 노화 정도의 판단은 미용실 거울이 좋네요.. 4 .. 2021/05/20 3,989
1202083 당근마켓 관련 사기꾼 17 기분나쁜이 2021/05/20 4,227
1202082 아시아 유럽 다 가고싶어요 11 2021/05/20 2,409
1202081 향수가 펌핑이 안되요 2 향수 2021/05/20 1,683
1202080 제 2회 전라도 사투리 경연대회 8 ... 2021/05/20 2,045
1202079 26세,남.림프종 15 급질문 2021/05/20 4,212
1202078 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 흡입이라니.. 6 ... 2021/05/20 4,373
1202077 정말 언어는 어려서 배워야하나봐요 5 ,,, 2021/05/20 3,073
1202076 문대통령, 오늘 알링턴 묘지 헌화로 방미일정 시작 4 ㅇㅇㅇ 2021/05/20 1,287
1202075 어떻게 전두환을 사형시키지 않았을까요.. 16 ... 2021/05/20 2,513
1202074 새 차 크루즈 기능 참 좋네요. 9 .. 2021/05/20 3,491
1202073 기독교인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2 .. 2021/05/20 2,168
1202072 인테리어 잘 아시는분~ 4 2021/05/20 1,605
1202071 대천이나 보령근처 2 살자 2021/05/20 1,480
1202070 다이어트시 몇칼로리 먹어야될까요? 10 아효 2021/05/20 2,229
1202069 '위하여' 어제 개그맨특집 을 다시보기하다가 먹먹해지네요 1 불후의 명곡.. 2021/05/20 1,220
1202068 野 대권주자 '최재형 카드' 급부상…崔 "입장 얘기할 .. 6 ㄴㅅ 2021/05/20 1,762
1202067 오월의 청춘 ㅠㅠ 10 우오어 2021/05/20 4,688
1202066 우리 엄마는 나를 강하게 키우셨다고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ㅇㅇ 2021/05/20 3,862
1202065 양념된 돼지껍데기 어떻게 조리하나요? 5 ㅇㅇ 2021/05/20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