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못해도 대입설명회 가는게 나을까요?

설명회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21-05-20 15:35:43
고등아이 성적이 안좋아도
대입설명회 다니는게 나을까요
중간고사 충격적인데
본인은 심각하지 않네요
갈려니 힘 빠지네요
IP : 118.221.xxx.1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0 3:37 PM (180.81.xxx.59) - 삭제된댓글

    어짜피 그 대학들 가지도 못할건데 뭐하러 가나요

  • 2. ......
    '21.5.20 3:38 PM (112.221.xxx.67)

    애가 공부잘해야 신나서 갈텐데말이쥬...ㅠ.ㅠ

  • 3. 그러게요
    '21.5.20 3:39 PM (118.221.xxx.123)

    정신은 언제 차릴건지

  • 4. 그렇네요
    '21.5.20 3:39 PM (220.94.xxx.57)

    애가 갈 만한 대학 설명회를 가는거네요.

  • 5. 솔직히
    '21.5.20 3:41 PM (14.51.xxx.116) - 삭제된댓글

    가도 도움 안돼요
    전교권과 상위권 대상이라 보면됩니다
    그냥 진학사나 메가 뭐 그런데서 자료 찾아보는게 나아요

  • 6. ..
    '21.5.20 3:50 PM (115.94.xxx.218)

    유튜브에 자료 많아요

  • 7. ㅇㅇㅇ
    '21.5.20 3:53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갈 필요 없어요. 앉아있어봤자 시간낭비죠

  • 8. 특별히
    '21.5.20 4:01 PM (223.62.xxx.27)

    시간 억지로 만들어서 가지는 말고요,
    그냥 시간되면 가보세요.

    저도 성적 안되도 2년 열심히 다녔는데(말 안들어 다른건 해줄게 없었어요)요,
    수시 쓸때도 큰 도움 안되서 다 떨어지고 정시로 대충 붙여놓고 학고반수 시작했는데, 재수 정시 원서접수 할때 2년 동안 설명회서 들은 내용 써먹고 대박은 아니고 중박은 쳤어요. 재종진학샘이 쓰라는 곳보다 1.5단계 높은 대학,과로 추합 마지막날 오후에 합격 전화받았거든요. 물론 운이 작용했는데 원서 쓸때 그냥 던지듯 쓴건 아니었어요.

    정시는 따로 설명회랄께 없는데 수시원서 기준이 정시(모고성적) 라 간혹 정시상황 같이 말해주는 설명회들이 있어요.

    2년 동안 여러 곳에서 들었던 몇년간의 정시상황 지원흐름을 작년 상황에서 아이 성적대 지원자들 흐름보며 적용해보니 해볼만하다 싶어서(진학사는 1칸이었어요) 1장 쓴건데 이게 맞아들어갔어요,
    재종에서도 추천하지 않은 대학과 과여서
    설명회 다니면서 들은 가락 없었으면 지원 안했을꺼에요.

    물론 이게 운이다 보니 억지로 가라고는 못하겠는데, 설명회 시간에 딱히 다른 약속 없다 싶으면 가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9. 가세요
    '21.5.20 4:36 PM (222.108.xxx.87)

    자꾸 가서 들어야
    입시 용어, 돌아가는거 알게되고
    아는만큼 보입디다.
    아무렇게나 쓰고 수시납치니 뭐니 말고
    잘 파악하는것도 중요해요.

  • 10. 설명회는
    '21.5.20 5:03 PM (49.1.xxx.95)

    수시 아이들 이야기죠. 그냥 정시 공부 시키세요

  • 11. 시간 나시면
    '21.5.20 7:31 PM (182.210.xxx.178)

    가보세요. 그런 데 언제 가겠어요. 수험생 학부모일때나 가보죠.
    들을수록 귀가 트이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거예요.

  • 12. ㅇㅇ
    '21.5.20 8:27 PM (101.235.xxx.75) - 삭제된댓글

    가세요
    뭐라도 얻는게 있어요
    설명회 안가시고 남는 시간, 어디에 더 유용하게 쓰실거 아니라면요
    전 고3내내 설명회 다녔는데
    처음엔 무슨말인지 도통 모르겠고 스카이에 보낼 엄마들만 듣는것 같았거든요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 내용을 같은 고3엄마라면 같이 공유하기 싫을 정도의 내용이 많았어요
    설명회 예약도 치열해서 쉽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716 청원피스 허리띠는 무슨색이 이쁠까요 5 쇼핑 2021/06/05 1,884
1202715 검찰총장 부인 이름이 왜 거기서 나와?[시사기획창] 2 KBS홍사홍.. 2021/06/05 1,905
1202714 짐볼 추천해주세요 운동 2021/06/05 429
1202713 프랑스는 EU국가 국민말고 한국도 OK mzzz 2021/06/05 2,211
1202712 추미애 장관 증언 - 실제 검찰의 윤석열 장모 수사가 어땠는지 2 검찰장모수사.. 2021/06/05 1,572
1202711 Art in a Can 맥주캔 속 아버지.jpg 4 맥주광고아님.. 2021/06/05 1,269
1202710 만학도로 44살에 간호대 졸업했어요 5 2021/06/05 5,773
1202709 오늘 강아지 절규하는 소리 듣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아요.. 4 .... 2021/06/05 2,777
1202708 지르택은 두드러기 먹는약 아닌가요? 15 , 2021/06/05 4,437
1202707 사진 유난히 잘 받는 얼굴 특징이 뭘까요? 11 .... 2021/06/05 8,322
1202706 부패 기득권이 총궐기하여 조국을 공격하는 이유 _펌 16 조국이성공하.. 2021/06/05 1,652
1202705 다른 엄마들도 이러나요? 8 에휴 2021/06/05 2,956
1202704 다들 밖에 나갔나봐요 1 ㅇㅇ 2021/06/05 1,648
1202703 공부에 재능 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1 dd 2021/06/05 2,517
1202702 고3 선배맘님들 뒷바라지 어떻게 하셨나요? 9 ㅇㅇ 2021/06/05 2,254
1202701 넘 맘에 드는 옷이 찢어졌어요...흐엉엉 7 ... 2021/06/05 2,384
1202700 알이 큰 산호반지가있어요 8 모모 2021/06/05 2,142
1202699 침대 매트리스 카바 2 ,,, 2021/06/05 1,407
1202698 잠실 아파트 1976년 11 잠실 2021/06/05 4,418
1202697 캐나다 조카의 대입선물 추천부탁드려요 5 YYY 2021/06/05 1,720
1202696 공덕역 배민맛집 추천해주세요 1 알려주세요 2021/06/05 902
1202695 대원외고 1등, 연봉 10억 증권맨의 몰락 14 .... 2021/06/05 16,930
1202694 도련님 아가씨 16 .. 2021/06/05 4,086
1202693 점 빼고 재생크림,반창고 문의예요. 3 여기선 답 .. 2021/06/05 1,715
1202692 그 많던 미루나무는 다 어디간걸까요 23 추억 2021/06/05 4,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