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는 결혼도 하지마라..아이도 낳지마라
1. ㅁㅁ
'21.5.20 1:53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뇌가 해맑은 시건방 글에 뭔 의미부여를 그리 거하게 하심
2. ㅇㅇ
'21.5.20 1:54 PM (119.192.xxx.40)결혼은 찬성인데 아기는 좀 두려워요
지구 온난화 . 코로나 . 쓰레기 .플라스틱 . 100세 시대 이런게 너무 걱정 되서요 .3. .....
'21.5.20 1:55 PM (106.102.xxx.141)결혼하건 애를낳건말건
냅두면 됩니다
남일에 무슨 ..4. 아마
'21.5.20 1:55 PM (210.178.xxx.52)본인 인생이 힘든 사람들이 내가 결혼 안했다면.. 내가 애를 안낳았다면... 하는 생각들을 남의 고민 글에 댓글로 다는 거죠.
5. ㅁㅁㅁ
'21.5.20 1:5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루저들 집합소 에요
40대후반 이상의 여자들...
감성만 있고 이성은 없는 곳..
이러니 낚시하기 좀 좋겠어요
온갖 선동글로 몇날며칠이 도배..
더이상 안받는 신입회원.... 물갈이도 불가..
뭐랄까
나이많은 여자들의 일베 같은 사이트?6. 뭐래.
'21.5.20 1:5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다음생이 있다면 다시 태어날거냐는 글에는 다시 태어나지 않겠다 라는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왜 딩크, 미혼에겐 자식이 필요하다며 꼰대짓일까요?
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지만 나의 이번 생의 행복을 위해 자식은 필요한걸까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54654&page=1&searchType=sear...7. ...
'21.5.20 1:56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삶이 힘든사람이 글을 올리지
행복한 분들은 글을 안올리니까요8. 어그로들
'21.5.20 1:56 PM (121.132.xxx.211)그냥 그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살다가는게 제일 좋은가봐요. 그러면서 마치 자기가 팩폭한거마냥 으시대는게 참 꼴사나워요.
9. ...
'21.5.20 1:56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삶이 힘든분들이 글을 올리지
행복한 분들은 글을 안올리니까요
자신의 힘든일을 얘기하고 위로받는다 생각하세요10. 올리브
'21.5.20 1:57 PM (112.187.xxx.87)82 회원이 몇명인데
동일 인격체 취급 ㅋㅋ
그런 글에 댓글 한번 안 달아본 저같은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11. .....
'21.5.20 1:58 PM (175.194.xxx.216)삶이 힘든분들이 글을 올리지
행복한 분들은 글을 안올리니까요
자신의 힘든일을 얘기하고 위로받는다 생각하세요12. 음
'21.5.20 1:58 PM (106.101.xxx.17)몇명이 신나서 물귀신 계몽운동 하는듯
13. ㅓㅓㅓㅓ
'21.5.20 1:58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출산율 감소 문제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그럴려먼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환경문제, 비정상적인 교육문제, 부익부 빈익빈 현상, 저성장 경제등.. 의 문제가 너무 심한것 같아요.14. 여기
'21.5.20 1:59 PM (211.36.xxx.130)반응 진짜 너무 이상한 거 많아졌어요.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회원들은 글 안 쓰고 눈팅만 많이 하는 것 같고, 사고회로가 이상하게 도는 사람들이 원글이나 댓글 무지 쓰는 듯 해요.15. .....
'21.5.20 1:59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현실남매나 사춘기도 마찬가지예요
사이좋은 형재자매도 많고 사춘기없이 지나가는 아니들도 많은데
그런집은 글을 안올리죠
뭐든 힘든사람들이 글을 올리게되있어요16. .....
'21.5.20 2:00 PM (223.62.xxx.55) - 삭제된댓글친구 많고 잘나가는 인생은 82 안하거든요...
밖에서 친구 남편 만나 놀고 있고 직장에서 열심히 경력 쌓고
공부 하고 있지 82에 죽치고 안앉아 있거든요..
저도 요즘은 거의 82 안들어오고
빆에서 걷기 하고 남은 시간은 개인 공부 하고 음악 듣고
음악 프로그램 톡방에서 잠깐 수다 떨고 그럽니다..
돌아보니 82에 죽치고 앉아 있던 시절이 저 한테 암흑 같은 시절 이었어요 개인적인 발전도 없고 영양가도 없는 질문글에 댓글 달고 있었고..
그거 다 돌아보니 인생 낭비 예요..
그 시간에 개인 공부 영어 공부 책 읽고 자신의 내면을 쌓아가세요
저는 82 멀리하고 그 시간에 영어 공부 시작한지 4년...
이젠 뉴욕타임지 술술 읽어요..
그 시간에 아직도 82에 죽치고 앉아 댓글만 달고 있었다면
아직도 뉴욕터임즈 지 보고 까막눈 이었겠죠
나이 50에도 뭐든 제2 외국어도 시작하고 그러세요
여기 죽치고 앉아 82 지키고 어쩌고 진짜 인생 낭비 에요17. .....
'21.5.20 2:00 PM (175.194.xxx.216)현실남매나 사춘기도 마찬가지예요
사이좋은 형제자매도 많고 사춘기없이 지나가는 아이들도 많은데
그런집은 글을 안올리죠
뭐든 힘든사람들이 글을 올리게되있어요
그렇게 걱정 안하셔도 되요18. ..
'21.5.20 2:00 PM (175.223.xxx.163)(14.37.xxx.14)님
본인이 아래 아이없이 사는 삶이 제일 행복하다는글 올렸잖아요.
남얘기 하듯 하네요19. 에혀
'21.5.20 2:03 PM (182.216.xxx.172)저위
다시 태어나겠냐는 물음에
다시태어나겠다는 대답이 적은게
맞는것 아닌가요?
책도 영화도 한번 본것
다시 또 안보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그영화 그책이 재미가 없어서 안보나요?
이미 다 겪어본거
뭐하러 또 해봐요?
다른별에가서 더 잼나는것 찾아하지요20. 뭐에요?
'21.5.20 2:04 PM (121.132.xxx.211)21.5.20 1:55 PM (14.37.xxx.14)
루저들 집합소 에요
40대후반 이상의 여자들...
감성만 있고 이성은 없는 곳..
이러니 낚시하기 좀 좋겠어요
온갖 선동글로 몇날며칠이 도배..
더이상 안받는 신입회원.... 물갈이도 불가..
뭐랄까
나이많은 여자들의 일베 같은 사이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웃긴다 진짜..두개의 영혼인가.21. ㆍ ㆍ
'21.5.20 2:05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포털도 그렇고 출산에 부정적인 댓글이 태반인거 보면 여론이 그쪽인 듯.
출산율만 봐도 뭐...22. ...
'21.5.20 2:06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14...14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
23. 위에
'21.5.20 2:07 PM (119.198.xxx.23)82 욕은 디립따 하는 사람들은 뭐하러 여기 오는지
위너들하고 어울리거나 커리어나 쌓지..
걸러들을 능력도 없는거 같은데..
보면서 ㅋㅋ 거리며 위안얻나? 내가 나은데 하며?
암만 그래도 대다수 82회원들이 당신들보단 낫네!24. ...
'21.5.20 2:08 PM (112.154.xxx.185)애 키워보니 클수록 돈들어갈 일이 너무 많아요
돈없으면 진짜 암 것도 못해요
암담헙니다25. 확실
'21.5.20 2:08 PM (121.132.xxx.60)82가 애낳지 마라
결혼하지 마라 했다구요?
일부의 독특한 의견일 뿐이죠26. ...
'21.5.20 2:08 PM (211.226.xxx.245)여기보면 민주당이 집권해서 경제성장률 최고에 태평성대라면서 애는 살기 힘들다고 낳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27. 동감
'21.5.20 2:11 PM (175.213.xxx.103)루저들 집합소 에요
40대후반 이상의 여자들...
감성만 있고 이성은 없는 곳..
이러니 낚시하기 좀 좋겠어요
온갖 선동글로 몇날며칠이 도배.. 2222
82 꼴이 우습네요
이젠 기대도 없어요.
수준이 바닥으로 가는 중28. siwblso
'21.5.20 2:12 PM (58.230.xxx.177)이제 하다하다 82나 일베나 나온거니?
그렇게 만들고싶은 거겠지
그리고 비혼은 여기 말고 남초도 다 비슷함
결혼글 올라오면
니들은.하지마 나오는데?
비혼이 추세인데 무슨 여기와서 헛소리
그래도 이 와중에도 연애하고 출산하고알아서 하니까
물흐리지 마시고29. ㅋㅋㅋ
'21.5.20 2:12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23님아.
일베랑 똑같은 반응이라 또 놀랐네요
위너들이랑 어울리지 못하고 커리어도 못살리고 무능한 전업에
밥벌레에 애만 셋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저 루저라서 여기 와요..ㅋㅋ 저한테 딱맞는 사이트에요..ㅋㅋㅋㅋ
대체 어딜 가라고 쫓아내시는 겁니까.ㅠ30. ..
'21.5.20 2:14 PM (116.88.xxx.163)82에 대표의견이 있나요?
다양한 의견이 차고 넘쳐서 매일 피터지는 곳인데?
82가 한 사람도 아니고 누굴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뭔 82래요?31. ....
'21.5.20 2:16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82가 한 사람도 아니고 누굴 대표하는 것도 아닌데 뭔 82래요?22222
82 닫고 나가서 사람 만나세요.32. 행복하고
'21.5.20 2:17 PM (121.190.xxx.38)바쁘고 일에서 성취많이 이루는 사람들은
여기 틀여박혀 글 쓸 시간 없어요33. 네???
'21.5.20 2:23 PM (1.11.xxx.145) - 삭제된댓글애 낳아라 결혼해라 글이 압도적이고
딩크 깎아내리는 댓글이 훨씬 더 많은데요??34. ..
'21.5.20 2:31 PM (119.69.xxx.229)누가 뭐래도 결혼하고 아기낳아서 전 더 행복해요~~ 근데 아기 낳고 내 인생에 내가 사라진것은 맞음. 아이 행복이 1순위 되네요ㅎㅎ
35. ㅅㅈ그
'21.5.20 2:41 PM (58.230.xxx.177)여기 대부분은 결혼하고 애도 있는 사람들
36. 동글이
'21.5.20 2:46 PM (212.197.xxx.65)결혼해서 애낳고 잘살고 있는 사람들은 댓글 달 시간없어서 ... 후기도 지나친 선플 아님 악플만 있딚아요 일반적인 사람은 댓글 줄줄이 안달고 굳이 그런거 안보고 볼 시간도 없음
37. wii
'21.5.20 2:46 PM (175.194.xxx.187) - 삭제된댓글예전만큼 결혼 꼭 해라. 아이 꼭 있어야 된다, 둘은 되어야 한다. 그런게 느슨해진 건지 아니 낳지 말고 반드시 혼자 사세요. 그런 건 아닌 걸로 보여지는데?
38. hap
'21.5.20 2:51 PM (117.111.xxx.93)남이 뭐라한다고 시키는대로 살아요? ㅎ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그리 살면서 정신승리 하든말든
내 행복은 내 기준이어야죠.39. ㅡ
'21.5.20 2:52 PM (117.111.xxx.221)결혼도 안하고 아이도 안낳고 그런게 행복이라면서 결혼하고 싶어 안달하는 글도 많아요ㅜ
40. 뭐
'21.5.20 2:52 PM (211.206.xxx.52)말한다고 그말듣고 살것도 아니면서 그런가보다하세요
41. ㅇㅇ
'21.5.20 3:20 PM (110.11.xxx.242)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은 조용하니까요
42. ...
'21.5.20 3:37 PM (118.235.xxx.53)좋은 이야기는 못 쓰죠.
강아지 이야기하면 호응 좋고
괴로운 이야기를 쓰면 위로가 넘치지만
조금이라도 좋은 이야기를 하면 뭐라도 꼬투리를 잡아서 공격하고
고생고생해서 이룬 성취도 자랑한다고 비난하니까
부정적인 내용만 올라올 수밖에 없어요.
사람들이 다 화가 나있어요.
싸우려고 인터넷하는 거같아요.43. ...
'21.5.20 3:40 PM (112.214.xxx.223)멍청하기는...ㅉㅉㅉ
결혼과 출산을
남이 하란다고 하고
남이 하지 말란다고 안해요?
글쓴이 생각은 그렇구나 하면될껄44. ㅁㄹㅇ ㄴㄹㅁ
'21.5.20 4:1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233님이 더 멍청한듯
그냥 간보고 있는 원글에 뭐 대단한 조언 주는 거 마냥??
그럼 님 말듣고 우와 현인이 나타났다 할거 같아요?45. ...
'21.5.20 4:18 PM (112.214.xxx.223)ㅁㄹㅇ ㄴㄹㅁ
'21.5.20 4:15 PM (14.37.xxx.14)
233님이 더 멍청한듯
그냥 간보고 있는 원글에 뭐 대단한 조언 주는 거 마냥??
그럼 님 말듣고 우와 현인이 나타났다 할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그로 끌려고 간보니까
저런 댓글다는거지
저런댓글을 보고
대체 어떤 멍청이가 현인이 나타났다 감탄한답니까? ㅋㅋㅋ46. ...
'21.5.20 4:55 PM (125.191.xxx.148)본인 자식 애는 낳게하지 않으면서
국민연금 받을 꿈은 당차게 꾸고있음 ㅋㅋㅋ47. 애낳은사람들
'21.5.20 6:16 PM (39.7.xxx.85) - 삭제된댓글은 애낳은게 그렇게 억울한가 세상이 변해서 며느리는 시댁 봉양도 안하는시대인데 그런거는 또 가만있더라구여
시대가 변했다구요 애낳을사람은 많이 놓으면 되요 아무도 머라는사람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