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손정민 사건 허위사실 난무.

안녕사랑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21-05-20 13:33:57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494442?cds=news_edit
IP : 1.225.xxx.2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1.5.20 1:55 P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어제 로스쿨 드라마, 예전 리갈하이라는 일드를 보며 느낀것이
    수사에선 보고싶은 것만 보고, 필요한것만 증거로 가져간다는거에요.
    결론을 내리고 말이죠.
    증거도 필요한 증거만 채택될 수 있고요.
    씁쓸한 현실입니다.
    억울하면 성공해야 하는 세상

  • 2. ...
    '21.5.20 2:06 PM (118.235.xxx.178)

    억울하면 출세하란 말이
    동서고금의 진리네요..
    나이들수록..

  • 3. 경찰이
    '21.5.20 2:23 PM (223.39.xxx.208)

    친구가 부모의 폰으로 자기폰을 찾는 전화를 했는지
    그거 하나만 밝혀도 이런 추측들이 난무할 이유가 없어요
    왜 그 쉬운걸 안할까요

  • 4. 지나다
    '21.5.20 3:02 PM (119.203.xxx.70)

    223.39.xxx.208

    그거 벌써 초기에 했다고 나온거 같네요...... 가택수색까지 허용한거 보면 할거 다한거 같던데

  • 5.
    '21.5.20 3:10 PM (14.47.xxx.244)

    왜 친구폰을 지가 들고 다녀서 찾기도 어렵게 만들어서...

  • 6. ㅇㅇ
    '21.5.20 3:30 PM (126.167.xxx.183)

    외삼촌 경찰서장 뭐 이런거 말고 허위사실 나온게 있었나?

  • 7. 내가 흘려 들었는거
    '21.5.20 3:37 PM (119.203.xxx.70)

    * 친구가 경찰에 전혀 협조를 안했다.

    * 친구 엄마 변호사

    * 친구쪽은 찾아볼 생각도 안했다.

    *친구랑 손정민이랑 절친 아니다.

    *다음날 시험이었다

    *친구 편입이다

    *친구가 공부 엄청 못해서 컨닝때문에 도와달라고 하다 살인ㄴ했다.

    * 친구가 컨닝해서 들켜서 살인했다.

    *친구가 나르는 법 조사했다.

    내용 클릭 안하고 흘러들은 것만 이정도`

  • 8. ...
    '21.5.20 5:19 PM (39.7.xxx.237)

    최면수사 첫날..,아이가 협조적이어야 최면이 걸리는데 방어적이라 최면 실패했다.
    최소한 협조적인 모습은 아니었죠.

  • 9. ...
    '21.5.20 5:53 PM (39.7.xxx.5) - 삭제된댓글

    최면수사가 협조하지말아야지 해야만 실패하는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컨디션 안좋거나 등등 여러요인이 있는건데. 협조하기 싨어해서 실패했단식으로 주장하고 또 퍼트렸죠.
    첨부터 계속 이런식이였어요. 님들이 기레기욕하고 언론욕할 자격이나 있는지 의문이네요. 합리적판단도 못하는분들이.

  • 10. ...
    '21.5.20 7:26 PM (118.37.xxx.38)

    수사관이 한 말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061 모처럼 일일 드라마를 봤는데요... 4 크루아상 좋.. 2021/05/20 2,044
1201060 오늘은 실패했어요. 3 .. 2021/05/20 2,587
1201059 고1인데 진짜 의존적이고 공부안하는 아이 계속 다해주면서 키워야.. 34 무의지 2021/05/20 3,734
1201058 마늘장아찌 담글때 유리병이요 2 00 2021/05/20 1,368
1201057 70대 아버지는 왜 병원을 안가시는걸까요? 6 1234 2021/05/20 2,457
1201056 요즘논란인 남혐사건말인데요.궁금?? 12 ㅔㅔㅔ 2021/05/20 1,397
1201055 직장생활하면 하루의 클라이막스는 저녁이예요 8 직장인 2021/05/20 2,788
1201054 대구mbc 4 ^^ 2021/05/20 1,392
1201053 검찰과 성폭행 여중생 투신 자살사건 29 .. 2021/05/20 4,520
1201052 남자애가 길가다가 제 자동차를 주먹으로 치고가네요. 15 ... 2021/05/20 6,822
1201051 빈센조 볼까요 이태원클라스 볼까요 18 나빌레라 2021/05/20 3,231
1201050 코로나백신 시골부모님 어디서 맞는게 나을까요 2 백신 2021/05/20 1,145
1201049 김태진이라는 리포터는 꼰대네요.. 44 나무 2021/05/20 6,980
1201048 자기 남편 정신력으론 특목고 못보낸다고 3 ㅇㅇ 2021/05/20 2,647
1201047 오월에 비 참 많이 오네요 7 .... 2021/05/20 2,821
1201046 요즘 이불 어떤거 덮으세요? 12 이불 2021/05/20 3,295
1201045 입술 양쪽 끝 터지는거에 바를 연고 12 입술 2021/05/20 3,166
1201044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37도 이상 올라가나요? 3 .. 2021/05/20 2,025
1201043 화이자가 아스트라제네카보다 더 위험하다는 통계 결과 12 금호마을 2021/05/20 4,450
1201042 한강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보는 40분 12 ??? 2021/05/20 3,985
1201041 50대에 고현정처럼 빼면 큰일나지 않나요? 42 다이어트 2021/05/20 18,164
1201040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암에 걸린 경우 자식 손주가 영향 받나요?.. 7 2021/05/20 2,935
1201039 큰맘먹고 사는 크림색 양가죽가방 오래사용 가능할까요? 7 joosh 2021/05/20 1,501
1201038 김밥한줄과 감자큰거 에어프라이어기 돌려 먹었어요 3 봄비 2021/05/20 2,440
1201037 내일 엄마를 요양병원으로 옮깁니다.. 16 마음이.. 2021/05/20 1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