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정조절이 힘들어졌어요. 갱년기인가봐요

ㄴㄴㄴㄴ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21-05-20 11:14:21
이제 48인데요
화가 1,2,에서 갑자기 7,8로 확 나요.
특히 애들한테요.
말로 잘 해도 될 수준에서 큰 소리가 벼락처럼 나요.ㅠ
돌아서서 후회해도 소용없고

IP : 175.114.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젊어 잘못한
    '21.5.20 11:41 AM (119.199.xxx.185)

    남편한테 화가 많이 나네요.
    애들은 중딩인데 화를 안내려고 극도로 조절해요.
    내갱년기로 애들이 피해입으면 안되니까요.
    남편에겐 되갚아주는차원으로다 나오는데로
    합니다. 49세

  • 2. 갱년기
    '21.5.20 11:59 AM (202.166.xxx.154)

    갱년기 탓하지 마세요. 애들은 엄마가 이해가 안 될거예요. 감정조절 하셔야죠.
    힘들땐 그냥 그 자리 피하세요

  • 3. 저도
    '21.5.20 12:36 PM (106.241.xxx.87)

    갱년기 탓하지 말라고 하려고 클릭했어요 낼모레 60인데 저는 오히려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고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본인이 해야할 일인거죠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 운동도 많고 취미생활도 하고 마음공부는 유투브로도 정보가 많더라구요
    노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조절할수 있는 연습을 많이해야 해요

  • 4. 새옹
    '21.5.20 12:57 PM (117.111.xxx.130)

    약 드셔요 저도 많이 좋아졌어요
    진짜 호로몬의 문제에요

    생역 성분이라 괜찮아요
    아래 링크 걸어드릴게요

    https://link.coupang.com/re/CSHARESDP?lptag=CFM15138050&pageKey=30108082&itemI...

  • 5. 10월11월
    '21.5.20 1:10 PM (218.39.xxx.144) - 삭제된댓글

    갱년기 탓을 하시고
    이번기회에 나를 돌아보고
    자기수양이 나이들수록 필요하구나 아시면 됩니다
    심하시면 약을드시면서요

  • 6. gg
    '21.5.20 1:28 PM (223.39.xxx.157)

    이 글쓴이 접니다
    딱 제가 그래요.
    50됐습니다.

  • 7. ...
    '21.5.20 1:50 PM (211.203.xxx.132)

    전 결혼초에 감정기복이 심했는데 오히려 나이 먹으면서 조절이 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199 씽크대 어디서 새는지 모르겠어요 4 대체 2021/05/20 1,239
1197198 이고진 E07 에러가 뭔가요?ㅠㅠ 1 ... 2021/05/20 2,327
1197197 "마지막 기회 줘야" 4번째 음주운전에도 집유.. 8 뉴스 2021/05/20 2,620
1197196 이메일 오면 알림 오는 거 설정되나요 1 ㅡㅡ 2021/05/20 824
1197195 말기암 보아 오빠 "스트레스로 암 걸렸다, 인생 즐겁게.. 37 건강 2021/05/20 30,487
1197194 운동화는 예쁜 브랜드가 정해져 있나봐요 6 ㅇㅇㅇ 2021/05/20 5,179
1197193 종합소득세 잘 아시는분 14 해피써니 2021/05/20 3,048
1197192 오늘 이사하다 사다리차에서 옷장이 떨어졌어요 33 이사 2021/05/20 21,548
1197191 기아 주가 무슨일 있나요? 5 때인뜨 2021/05/20 4,488
1197190 자랑하는 친구때매 힘들다는데.. 17 저희애 2021/05/20 5,438
1197189 방탄소년단 잘 아시는 분들 , 14 무슨일인지 2021/05/20 3,021
1197188 오세훈의 강력한 부동산대책..'조합원 지위양도 제한' 나온다 5 .... 2021/05/20 1,916
1197187 자꾸 가르치고 싶고 아는척 하고 싶어져요. 23 2021/05/20 5,257
1197186 자연취는 농약을 안한건가요? 4 나물 2021/05/20 1,232
1197185 우리 삶은 거의 다 운이지 않나요? 26 결국 2021/05/20 7,749
1197184 칭찬 받는걸 좋아하는 아이 사랑 2021/05/20 857
1197183 세시반정도에 샌들 2종 판 채널 ㅠ 3 아아 2021/05/20 2,468
1197182 꾸질한데 내손에 딱 맞는 물건. 6 ........ 2021/05/20 2,494
1197181 2박3일 집나가고 싶어요. 12 좋은 장소 2021/05/20 2,573
1197180 양쪽 수리비 200이하면 할증은 똑같다는데... 10 자차수리? 2021/05/20 1,294
1197179 제 가방을 폐지줍는 아줌마가 갖고 갔다는데요 37 ㅇㅇ 2021/05/20 18,211
1197178 노인 캐주얼화 추천 부탁드려요. 1 ㅇㅇㅇ 2021/05/20 973
1197177 카고바지란 어떤 디자인인가요? 2 모모 2021/05/20 1,553
1197176 에이프릴 스푸라웃2와 청담ec4레벨중 선택 5 ㅇㅇ 2021/05/20 2,385
1197175 공부못해도 대입설명회 가는게 나을까요? 8 설명회 2021/05/20 2,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