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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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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신분들 호르몬제 선택하실건가요?

결정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1-05-20 10:45:33
내막증으로 미레나했고 작년부터 두드러기 가슴떨림등 갱년기가 시작되었다 알리네요 호르몬제먹기로했는데 선택을 잘한건지 판단이 잘서지않네요 여러분 의견 듣고싶어요
IP : 124.50.xxx.1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20 10:47 AM (27.179.xxx.229)

    얻는 효과가 너무도 많아요..

  • 2. 저는
    '21.5.20 10:5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폐경된지 3년 되었는데 갱년기 증상 없어서 안먹어요

  • 3. 효과
    '21.5.20 10:53 AM (183.96.xxx.238)

    갱년기 심해서 저두 낼 병원가서 처방 받으려구요
    안 먹는 것보다 먹는것이 훨씬 수월 할것 같아서요

  • 4. dd
    '21.5.20 10:57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아뇨 전 불편해도 안먹어요
    갱년기보조제 먹어선지 유방암 걸리는거
    보니 먹을 생각없어졌어요
    아무리 정기검진해도 유방암걸리니
    고생하더군요

  • 5. 안먹어도
    '21.5.20 11:01 AM (59.6.xxx.198)

    유방암 걸립니다. 득과 실을 따져서 먹는게요
    안먹는다고 유방암 예방되는거 아닙니다.

  • 6.
    '21.5.20 11:17 AM (223.39.xxx.44)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면 먹는거고
    보조제랑 운동으로 견디면 견디는 거죠.
    전 죽을 만큼은 아니고 암 외에도 부작용도 있다하여
    안 먹을건데 많이 힘드면 드셔야죠.

  • 7. ...
    '21.5.20 11:17 AM (220.95.xxx.155)

    각자 갱년기증상이 다르니...
    견뎌지면 안먹어도 되지만, 전 너무 힘들어서 처방받았어요
    진작 먹을걸 후회되요

    유방암은 안먹어도 걸려요.
    골감소증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호르몬이 진행을 더디게 해줘요

    사는동안은 인간답게 살려싶어서 복용하고 있는게 맞는표현입니다.
    호르몬이 나에게 끼치는 영향이 정신력으로도 커버가 안될만큼
    강력하다는걸 깨달았어요 복용후에야

  • 8. ㅇㅇ
    '21.5.20 11:21 AM (222.233.xxx.137)

    검사를 거쳐서 ,
    호르몬수치들이 극저로 떨어져있으면 보조식품으로 끌어올리기 어렵죠

    필요에 의해서 치료를 위해 약품으로 복용하는 것이죠

  • 9. ...
    '21.5.20 11:26 AM (59.6.xxx.198) - 삭제된댓글

    유방암 걸리는 수많은 여성분들 대부분이 잘못된 식생활로 발현합니다.
    특히 2-30대 여성분들 확률이 크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갱년기때 호르몬제 안먹는가고 유방암이 예방되지는 않아요
    오히려 골다공증으로 뼈가 녹아내리죠 허리도 휘고 다리도 휘고 ㅠㅠ

  • 10. ...
    '21.5.20 11:28 AM (59.6.xxx.198)

    유방암 걸리는 수많은 여성분들 대부분이 잘못된 식생활이나 가족력으로 발현합니다.
    특히 2-30대 여성분들 확률이 크다는것은 서구적 식생활과 큰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갱년기때 호르몬제 안먹는다고 유방암이 예방되지는 않아요
    오히려 골다공증으로 뼈가 녹아내리죠 허리도 휘고 다리도 휘고 노화도 빨리오구요

  • 11. ..
    '21.5.20 11:29 AM (218.39.xxx.153)

    자궁질환때문에 산부인과 갔는데 호르몬제 먹은적없냐,보조제나 건강식품 먹은적 없냐를 세번은 물어 본거 같아요 이런걸 봐서는 안 먹는게 답

  • 12. 유방암
    '21.5.20 12:43 PM (39.7.xxx.193) - 삭제된댓글

    유방암이 누구나 걸리는건 아니지만
    유방암 걸릴 위험이 높은 사람은 호르몬제 먹으면 유방암 위험성이 훨씬 훨씬 올라갑니다

  • 13. 노노
    '21.5.20 12:44 PM (121.132.xxx.60)

    세끼 규칙적인 식사
    꾸준히 걷기 운동하고 별일 없이 갱년기 탈출
    오십중반 입니다

  • 14. 아는 동생
    '21.5.20 12:56 PM (218.239.xxx.117)

    호르몬제 먹으니 살이 엄청 찌던데요.
    전 안먹고 건강식품 먹고 벗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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