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연합 한겨레까지 포함된 기레기들이 윤석열 띄우기에 몰입했습니다.
이들의 윤석열 띄우기는 언론매체와 포탈을 장악했습니다.
띄우기는 대략 3가지로 분류됩니다.
1. 윤석열은 반도체를 공부했다. 반도체를 30분간 둘러봤다.
2. 윤석열을 지지하는 전문가가 많다. 진중권도 있다.
3. 윤석열 조부 묘소에 식칼과 부적을 가져다 놨다. 진보가 한 것 같다 ㅋㅋ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1715150004953
지평선
윤석열의 선택적 헌법정신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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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독재와 결탁만 했나요?
한국일보...정말 허접한 칼럼입니다.
실소가 휴
9수든 뭐든 붙지도 못한 사람도 있는데요 ㅋ
30분 둘러본거 가지고 반도체 공부했다고 떠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