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 아버님 모욕
정말 지독하다.....
집요하게 못살게 굴며 덮으려는 구나
진실이 밝혀지고 나면 뭐라할지.. 참 궁금하네요
너네 뜻대로는 절대 안될거야^^
끝까지 지켜본다 ~
변호사가 와서 마음이 안정될 사람은
범인밖에 없다.
범인은 현장을 다시 찾는다.
범인은 반드시 옷과 신발과 범행도구 등 증거인멸을 한다.
지금쯤 불안에 덜덜 떨고있을 누군가...
자수해라
1. ..
'21.5.20 3:29 AM (117.111.xxx.7) - 삭제된댓글무고한 사람 살인자로 모는 것들이 모욕 이랜다. 양심도 없고 생각도 없고 무식하고 목소리만 큰 것들이. 제발 시끄럽게 하지 말고 정신 차려. 부끄럽지도 않냐. 이런 뻘짓꺼리
2. ...
'21.5.20 3:33 AM (109.153.xxx.238)모욕이 아니라 비판입니다
3. 이런 사람은
'21.5.20 3:46 AM (74.88.xxx.87)억울한 일이 있어서 소송 들어가도 변호사 안쓸거죠?
내가 잘못한게 없으니.
가족이 억울하게 살인범으로 몰려도 절대 변호사쓰지 마세요.
진실이 밝혀지고 나면 뭐라할지.. 참 궁금하네요?
진실이 준서가 범인이 아니면 어쩔건데요?
준서 부모님 나중에 이런 사람들 싹다 고소하시길.4. 발악
'21.5.20 4:58 A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떠가버릴줄 알았던 정민군 돌아와
사진 빼박,통화내역 빼박=만취,블랙아웃 거짓 입증
쥐가 급하면 고양이를 문다더니
딱 그꼴,5. ㅇㅇ
'21.5.20 5:01 AM (110.70.xxx.54)음모론 펼치는 니들이 할 소리는 아닌듯
끝까지 지켜보는거 손씨집착 보는거 같아서 소름끼침. 역시 광신도님6. 객관적인 제3자가
'21.5.20 5:30 AM (114.202.xxx.112)아이 잃은 부모를 ‘손씨’라고 부를 일은 없어 보여요 댓글들 너무 티나서 정민아버님 알아서 거르실걸로 봅니다 일일이 대응한다고 침묵하는 다수도 마찬가지
7. 객관적인 제3자가
'21.5.20 5:30 AM (114.202.xxx.112)대응한다고->대응안하고 오타
8. 귀 뒤쪽으로
'21.5.20 5:33 AM (114.202.xxx.112)아주 중요한 신경과 혈관이 많이 지나가고 있다죠 수사 지켜봅니다
9. 쟤 모든 행동이
'21.5.20 7:07 AM (223.62.xxx.122)쟤는 결코 무고하지 않다는걸 보여주고 있는데
눈 가리고 아웅하나.10. 음
'21.5.20 8:53 AM (210.217.xxx.103)거짓말 너무 많이 쓰고 지령 내리는 거 너무 많이 봤지.
그간 한 잘못된 사실이 몇갠지.
그런 사람 말을 믿으라니.11. 그럼 너는
'21.5.20 9:13 AM (223.62.xxx.122)신발지령 받고 이런 댓글 싸지르고 다니니?
눈에 빤히 보이는 수상한 행동에는 아예 눈 가리고
보고싶은 것만 보며 말 만들어 내는 천벌받을 ㅅㄲ.
210.217.너, 인생 똑바로 살아!12. ㅇㅇ
'21.5.20 9:32 AM (61.75.xxx.129)정민이 아버님
힘내세요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고 가해자는 죗값받기를 바랍니다13. 그냥
'21.5.20 9:49 AM (42.22.xxx.1)양쪽 집안끼리 또 경찰이 해결하게 놔둬야 하는 거
아니에요?
친구네 경찰쪽 관계자 없고 대단한 가문도 아니라는데
경찰이 일부러 은폐 할 일도 아닌데
와들 이러는지 이해가 ...14. 택시기사
'21.5.20 9:52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폭행 무마 건 때문에 믿음이 덜가요
15. 정말
'21.5.21 1:34 AM (223.62.xxx.162)인간인가싶어요
정민아버님 힘내세요
온국민이 아버님편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