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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 받았어요 유진박 매니저한테 또 사기 당했ㄴㅔ요

충격 조회수 : 26,543
작성일 : 2021-05-19 22:47:57
ㅠㅠ 너무 안됐어요 새 매니저는 좋은사람 만났대서 잘 되면 좋겠다 빌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참 ㅠㅠ 세상에 나쁜사람 너무 많네요...

정정 예전 그 매니저 였나봐요 혼란드려 죄송해요
IP : 122.36.xxx.161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1.5.19 10:50 PM (223.38.xxx.107)

    대체 무슨 일인가요. 유진 박 지킴이 클럽이라도 만들어야하나요? 이런..

  • 2. 유진 박은
    '21.5.19 10:50 PM (110.12.xxx.4)

    이제 바이올린 잡게 하면 안되요.
    정신도 온전치 못한데 재능은 있고
    사람들이 계속 돈때문에 이용해 먹는거 같아요.

  • 3. 쓸개코
    '21.5.19 10:52 PM (121.163.xxx.73)

    정말 너무들한다.. 불쌍해서 어쩌나요;;

  • 4. ㅡㅡㅡㅡ
    '21.5.19 10:54 PM (70.106.xxx.159)

    바뀌는 사람마다 그러대요
    에휴

  • 5. ....
    '21.5.19 10:55 PM (119.149.xxx.248)

    어디 나오나요??

  • 6. ..
    '21.5.19 10:56 PM (117.111.xxx.219)

    며칠전에 제천에서 지인분이 운영하는 식당내 숙소에서 잘 지내고 있던데 그 이후에 또 사기당했다는건가요?

  • 7. 너무해
    '21.5.19 11:00 PM (59.20.xxx.213)

    진짜 이분을 믿을수있겠다 싶던데ᆢ
    아 진짜 유진박 출연료 갈취하려 적국했군요
    너무 낯짝도 두꺼운 도둑놈이구나ᆢ
    유지박 너무 안됐어요ㅠ

  • 8. ...
    '21.5.19 11:08 PM (118.37.xxx.38)

    TV는 사랑을 싣고 에 나오는거 봤는데...

  • 9. ..
    '21.5.19 11:42 PM (39.7.xxx.10)

    그니까 이런 사연 너무 알려져도 안 돼요..
    표현이 심하긴 하지만 호구 홍보나 마찬가지에요 나쁜 사람들에게는
    보호자 없이 약점을 널리 알리면 안 돼요..

  • 10. ....
    '21.5.20 12:08 AM (122.37.xxx.36)

    https://youtu.be/vqNeJa8vNpE
    유진박 유투브 체널이에요.
    연주만 하는 체널인데 보기에는 많이 안정되 보이네요.

  • 11. ㅛㅛㅛㅛ
    '21.5.20 12:41 AM (119.67.xxx.22)

    놀래서 검색해보니
    최근에 다시 만난 매니저가 유진박 어머니가 물려주신 땅까지 빼앗았다네요.
    다른 형제는 없나요? 지켜줄 가족이 없나요?
    조울증이면 일상생활 힘들어요 챙겨줄 사람이 옆에 있어야 해요,
    이용해먹는 사람들 너무 나쁘네요

  • 12. 영자2
    '21.5.20 1:03 AM (58.234.xxx.222) - 삭제된댓글

    와...
    유진박이 뉴욕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가 의사였데요.학창시절에도 하버드대 입학할수 있는 정도의 성적이었다는데, 줄리아드를 간거래요.
    근데 왜 저렇게 사기를 당하며 살고 있는거죠? 전 혹시 지적 장애나 뭐 문제가 있나싶어 찾아 봤더니 배경이 좋았네요. 미국에서도 어려서부터 천재성을 인정 받고 음대 입학했는데 왜 언어도 잘 안통하는 한국 와서 고생을 하며 산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외동인데 부모님 두분 모두 돌아가셨으니 챙겨줄 형제도 없고.. 왜 이렇게 된거죠?

  • 13. ...
    '21.5.20 1:04 AM (118.235.xxx.178)

    충격적이네요..
    악한 사람들...

  • 14. ...
    '21.5.20 1:04 AM (58.234.xxx.222)

    와...
    유진박이 뉴욕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가 의사였데요.학창시절에도 하버드대 입학할수 있는 정도의 성적이었다는데, 줄리아드를 간거래요.
    근데 왜 저렇게 사기를 당하며 살고 있는거죠? 전 혹시 지적 장애나 뭐 문제가 있나싶어 찾아 봤더니 배경이 좋았네요. 미국에서도 어려서부터 천재성을 인정 받고 음대 입학했는데 왜 언어도 잘 안통하는 한국 와서 고생을 하며 산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외동인데 부모님 두분 모두 돌아가셨으니 챙겨줄 형제도 없고.. 왜 이렇게 된거죠?

  • 15. 음악천재
    '21.5.20 1:19 AM (98.228.xxx.217)

    천재면 뭐해요.. 사회생활이 힘들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능력이 없어요. 혼자서 은행업무도 못할걸요. 친모가 생전에는 옆에서 어린아이 다루듯 돌봐줘서 문제가 없었지만 친모 돌아가시자마자 매니저라는 놈들이 뜯어먹으려고 달려들었잖아요. 한국에서 오래 살았어도 한국말 어린애 수준에 머물러 있고 그나마 한국이니 얼굴이 알려져서 돈벌이 하고 대접받죠. 미국에서는 한국교포들 말고는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요. 참.. 딱한데 누군들 옆에서 해줄게 없을 거에요. 그렇다고 젊었을때처럼 엄청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하니.

  • 16. 궁금이
    '21.5.20 1:57 AM (110.12.xxx.31)

    맞아요. 음악만 잘하지..예전에 세브란스병원 근처에서 버드랜드라는 곳을 운영해서 음악 들으러 몇번 갔는데 엄마가 모든거 다 챙겨주고 당시에 예쁘장한 알바가 있었는ㄷㅔ 그 여자만 졸졸 따라다니더라고요. 부모 없으니 이제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 17. ...
    '21.5.20 7:32 AM (112.161.xxx.234)

    생활력 제로인 천재 유형인가보네요.
    정신적 문제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 같고요.
    에휴. 그의 음악을 아껴주는 후원자 그늘에서 살아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없나보네요.
    원래 똑똑한 사람이니 본인이 돌연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요.

  • 18. 아스퍼거인가요
    '21.5.20 8:42 AM (73.52.xxx.228)

    아휴 참 딱해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누가 책임지도 돌봐줘야 할거 같은데 현실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겠죠. 어디 시설에 가는 것도 쉽지 않겠구요.

  • 19. 예전에
    '21.5.20 10:14 AM (115.136.xxx.119)

    학교축제에 유진박이 왔었는데 기억이 사람들이 처음에는 환호하고 신나게 들었는데 소통없이 본인혼자만 너무신나서 조금 오래 공연해서 학생들이 장난반으로 이제그만 했던 기억이
    한국말이 서툴러서 그런가?전형적인 천재라서 소통안되던 생각이 나네요 너무 순수하고 음악만 아는 느낌이요

  • 20. ㅇㅇ
    '21.5.20 11:11 AM (101.235.xxx.134)

    돌아가신 친엄마가 성인이된 유진박 밥먹을때까지도 옆에서 밥숟가락에 반찬 놔줄정도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로 키웠더라고요....

  • 21. 자폐증 환우
    '21.5.20 11:17 AM (112.167.xxx.92)

    잖아요
    출생부터 자폐로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안됐으나 음악에 천재성을 보여 천재 서번트증후군이다 기사들이 나왔었잖아요 더구나 부모님의 서포트가 있었기에 이때만 해도 좋아하는 예술하며 예술가로서 꽃을 피웠것만

    자폐인이라 옆에 보호자가 있어야는데 없으니 저렇게 곤란을 겪는군요 예전 기사에 외동이라고 한거 같은데

  • 22. 인간극장
    '21.5.20 11:25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나왔던 그 매니저 말고 그 이후 다른 매니저도 그랬다는건가요?
    에고...어째요ㅠ

  • 23. 하..
    '21.5.20 11:46 AM (211.206.xxx.180)

    자폐였군요.

  • 24. ...
    '21.5.20 11:56 AM (123.111.xxx.201)

    예전 지인인데요. 연주 말고 다른건 다 누군가 챙겨줘야 생활이 가능해요. 그걸 다 하던 어머니 돌아가신 후로 돌봄이 없으니 생활이 될리가요. 너무 안타까워요.

  • 25.
    '21.5.20 12:19 PM (58.231.xxx.5)

    아스퍼거예요. 기사 여러번 나왔습니다.

    가슴아프네요.

  • 26.
    '21.5.20 12:26 PM (106.101.xxx.229)

    외국 아스퍼거는 엘론머스크등등
    천재성 발휘하며 너무너무 성공하고 그러는데
    한국엔 아스퍼거 성공 사례가 없네요
    결국 나오는 사례라는게 이런것뿐
    국가의 안전망이 없는것 같아요
    잘키우면 국가적 인재가 될텐데 국가복을 스스로
    깎아먹는거 같아요 대체 이게 뭡니까

  • 27. ..
    '21.5.20 12:36 PM (223.39.xxx.211) - 삭제된댓글

    차라리 미국에서 살았으면 좋았을지도.. 비운의 천재네요.
    한국에서는 기술 + 어리숙함을 이용해먹으려는 동기를 가진 사기꾼들만 끊임없이 접촉할 것으로 보이네요.
    민법상 성년후견제도 라도 이용해서 보호받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만 후견인을 누가 해야 할지...

  • 28. ㅇㅇㅇ
    '21.5.20 1:08 PM (209.122.xxx.20)

    유진박 줄리어드 다닐때 몇번 본 적 있어요. 유진박 심한 자폐예요. 자폐+아스퍼거인데, 부모가 있을때는 그나마 음악적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 해 주었지만 지금은 무척 어렵나보군요. 예전에도 유진박이 한번 연주를 하면 (즉흥연주) 끝을 내질 않고 계속 연주해서 듣는 사람들이 지칠 정도일때도 있었는데..... 에효...

  • 29. ...
    '21.5.20 2:02 PM (90.114.xxx.232)

    글만 보고도...아스퍼거겠구나 생각하며 댓글 쭉 읽어보미 역시 맞았군요...옆에 챙겨주는 사람 없으면 일반인처럼 생활하기 힘든 사람들이죠..

  • 30. ㅇㅇ
    '21.5.20 2:15 PM (58.234.xxx.21)

    그엄마의 지인이 곁에서 돌봐주는거 같아 다행이다 싶었는데
    또 그런 매니저를 만났다는건가요?
    그런건 법적으로 처벌이 안되나봐요?
    전에 방송 보니 엄마가 보통분이 아니시더라구요
    재산도 엄청 많았고 재능있는 한국 유학생들 도와주려고 엄청 애썼던데..

  • 31.
    '21.5.20 2:24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서 무슨 식당 이모님들과 보살핌 받으며 지낸다고 얼핏 본 것 같은데 최근 아닌가요? 근데 잘 할 때 이른 나이였더라도 야무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었더라면 어땠을지.. 더구나 외동이니까요. 부모님, 어머니가 자신이 계속 살 줄 알고 아들의 미래에 대비를 못해 준 걸까요?

  • 32. ..
    '21.5.20 2:30 PM (61.38.xxx.14)

    90년대에 연예계에 미국교포 바람이 불었을 때
    (그때 교포도 아니면서 외국인 학교 다니거나
    영어도 못 하는데 영문 이름 쓰는 연예인들 많았죠
    세월 지나 지방 출신이 오히려 인기 끌게 되니
    그제서야 파주 출신이네 강원도 출신이네 하는)
    유진 박도 어떻게 보면 그 바람을 타고 한국에 온 케이스로 알아요.
    근데 아시다시피 그땐 연예계가 엉망이라 사기꾼들도 더 많았고.. 유진박 같은 케이스로 제안받거나 한국 활동 하고싶어 했던 교포 연주자들 꽤 있었는데. 실상을 제대로 파악한 이들은 한국에 안 들어왔어요.

  • 33. ...
    '21.5.20 5:03 PM (203.248.xxx.82)

    안타깝네요.

  • 34. ㅜㅜ
    '21.5.20 6:04 PM (123.214.xxx.172)

    나쁜사람이 진짜 많은 것 같아요.
    전 요즘 손군 사건 보면서 여기 82에도 사이코 패스가 많구나 깨달았어요.
    손군아버지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은
    지난번 세월호 사태때 '어묵'어쩌고 하던 사람들이겠죠?
    그..'일베'라던가 하는 쓰레기들 아닐까 싶어요.
    (우리82에도 발을 뻗은게 아닐까요?)

    가끔은 사람들이 머리속에 생각하는 것들이 머리위에 떠올라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좀 미리 피하게요.

  • 35.
    '21.5.20 6:34 PM (122.36.xxx.160)

    유진박 같은 경우는 국가가 사회복지 차원에서 관리 해주면 좋겠어요.문체부랑 복지과에서 협업을 하던지‥ 뭐라도 제도를 만들어 예술인들을 관리 해주면 좋을텐데‥안타까워요.

  • 36. 아스퍼거
    '21.5.20 6:56 PM (112.155.xxx.106) - 삭제된댓글

    아스퍼거증후군의 아이를 가르쳐 본 적이 있어요. 천재성 무섭죠.
    그런데 다른사람의 감정이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리고 모든 행동을 교과서적으로 배운대로 행동합니다.
    자기관점에서 모든 것을 결정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사회생활이 힘들꺼에요.
    자기를 케어하는 사람에 의중대로만 행동할 수 있구요.
    자폐에서 머리 좋고 말 잘하는 것만 더 플러스 되었다고 보시면 되어요.
    부모처럼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면 전문가가 케어해야 합니다.

  • 37. 아스퍼거
    '21.5.20 6:57 PM (112.155.xxx.106)

    아스퍼거증후군의 아이를 가르쳐 본 적이 있어요. 천재성 무섭죠.
    그런데 다른사람의 감정이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리고 모든 행동을 교과서적으로 배운대로 행동합니다.
    자기관점에서 모든 것을 결정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사회생활이 힘들꺼에요.
    자기를 케어하는 사람의 의중대로만 행동할 수 있구요.
    자폐에서 머리 좋고 말 잘하는 것만 더 플러스 되었다고 보시면 되어요.
    부모처럼 돌봐주는 사람이 없다면 꼭 전문가가 옆에 있어야 합니다.

  • 38. 원글
    '21.5.20 7:48 PM (122.36.xxx.161)

    기사가 자극적으로 나와서 내용 살펴보니 예전 그 매니저 같ㅇㅏ요 ㅠㅠ 아스퍼거는 아닌것 같고 어릴때 미국살아서 한국어가 서툴러 그런 사기를 당한게 아닌가 싶어요

  • 39.
    '21.5.20 7:51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천재 유진박이 충격이다 하며 아주 맨처음에 알려지던 무렵, 그 이전에 그를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꽤 긴 대화를 나누고 대화내용과 몇가지 일 등을 신중히 쓴 젊은 여성분의 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요, 솔직하게 자신과 자기 상황에 대해 잘 얘기한 듯하고 고민도 좀 얘기했다 하고 그리고 진짜 음악만 알고 그런데 좀 초조하고 불안한 듯한 느낌이 있었다던 것 같아요. 오래되어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여튼 그래도 침착하게 남에게 폐 안 끼치고 바르게 행동하려고 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뭔가 자신의 음악에 몰두할 수 있게 관리나 협조 같은 게 필요하구나 싶었었어요. 그런데 알려진 이후에도 계속 그런 일들이라니 안타깝네요. 옛날엔 천재라며 그리 떠들더니. 그렇게 제대로 관리해 주는 곳이 없나요? 이제 나이도 꽤 됐을 거 같은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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