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참 애기들을 잘키우는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6,122
작성일 : 2021-05-19 22:35:04
누가 병아리를 선물해줘서 키우는데 이 병아리도 참 절 잘따르고 울지도않고 잘자네요 울 애기들 어릴때도 잘 울지를 않았는데요 시모한테 잠깐 맡겼을때는 어찌나 자지러지게 울었었는지 깜짝 놀랐었는데 ㅋㅋ
IP : 223.33.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5.19 10:36 PM (211.43.xxx.166)

    부럽네요 그런 기운이 있으신 분이 있더라고요..
    그런집에서는 식물도 잘 자라고 그러던데...

    좋은 기운을 타고난 분이실듯 ~

  • 2. ..
    '21.5.19 10:36 PM (222.237.xxx.88)

    굉장한 능력자십니다.

  • 3. 저도
    '21.5.19 10:37 PM (85.203.xxx.119)

    님에게 키움당해봤으면.

  • 4. 요하나
    '21.5.19 10:37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안정을 주는 타입이신가봐요 부럽네요

  • 5. 어머나
    '21.5.19 10:39 PM (223.33.xxx.145)

    감사합니다 아무도 안알아줘서 나혼자 생각으로 해본말인데요

  • 6. --
    '21.5.19 10:46 PM (175.223.xxx.112)

    저도 좀 거두어 주세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합니다..

  • 7. 175님
    '21.5.19 10:49 PM (223.33.xxx.145)

    토닥토닥 밥 꼬꼭씹어먹고 영양제도 챙겨 드시고 잠도 잘자야해요~

  • 8. --
    '21.5.19 10:57 PM (175.223.xxx.112)

    네 영양제 .. 찾아서 먹을께요!
    잠은 안오는데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9. 어머
    '21.5.19 11:02 PM (223.38.xxx.235)

    저도 그래요~
    저희애들 키울때도 떼쓰고 드러눕고 울고불고 한적이 없어요.
    지금도 돌 미만 아가들 제가 안고 토닥이면 콜콜 자요.
    제가 아가들을 넘 이뻐하기도 하구요.
    식물도 잘 키우긴해요 ㅎ ㅎ

  • 10. yje1
    '21.5.19 11:02 PM (223.62.xxx.226)

    부럽네요 안정적인 분일 것 같아요

  • 11.
    '21.5.19 11:07 PM (121.165.xxx.96)

    그런분들이있어요 화분도 다죽어가는것도 손대면 살리고 부러워요 맘이 좋은분인듯

  • 12. ..
    '21.5.19 11:08 PM (39.113.xxx.153)

    그런 사람이 있대요
    식물이든 뭐든 잘 키우는 사람..
    부러워요^^

  • 13. 저도
    '21.5.19 11:12 PM (125.182.xxx.27)

    그런편인데, 강아지도 그리 저를 잘따르고 좋아해요 야단안지고 따뜻하게잘챙겨주고 강아지라도 함부로안ㅅ나고 싫어하는걸 안하거든요 그러니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 따릅니다 아기도있었슴 참 잘키울듯헌데 없어서 못키우네요

  • 14. ..
    '21.5.19 11:19 PM (125.135.xxx.177)

    전 좀 까칠한편인데.. 어려서 온 동네 개들이 절 쫓아 다녔어요.ㅡㅡ전 개 싫어합니다..

    대학때 부터는 초등 중등이 절 너무 좋아해줘서 학비 생활비 걱정 없었구요.. 실력없는 선생이었는데 어찌어찌 잘 지냈어요. 하지만 여전히 까칠.. ㅡㅡ

    저희 얘들도 앙탈 부리는게 없어요. 아들 둘 키우는데.. 아들 키우기가 왜 힘든지 모르겠어요. 얘들 둘다 예민보스 인데도 저한테 함부로 안하고 엄마~ 하면서 품에 파고드는 타입 이예요.

    82에선 욕하겠지만, 남편이나 저나 얘낳아 키운게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아이통해 얻는 행복이 너무 크네요. 조심스레 셋째 고민중입니다.. ㅎ

  • 15. 스킬 구걸
    '21.5.20 12:25 AM (175.207.xxx.41)

    아이들 컨트롤 케이스별 비법 전수 받고 싶습니다. 하~ 육아 넘 힘들어요. 부럽부럽부럽습니다. 님 짱!!!!!!

  • 16. 할머니
    '21.5.20 12:35 AM (211.178.xxx.32)

    저도 아이를 참 잘 키우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그랬고
    손주도 그렇고...
    손주도 할머니 최고라 합니다
    무지 잘 놀아줘요
    에너제틱한 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949 임대인한테 방충망 해달라고 해도 되겠죠? 8 2021/05/22 3,275
1200948 저 쫌 멋지다고 해주세요 42 감사 2021/05/22 4,893
1200947 40대에 간호대 간다는게 평범한 멘탈은 아니겠죠? 14 .. 2021/05/22 6,621
1200946 손을 너무 써서 손이 아파요 6 2021/05/22 1,986
1200945 대통령 방미를 뉴스로 보다보니 13 잘뽑아야지 2021/05/22 2,089
1200944 살아있음에 감사한9, 21 봄날 2021/05/22 3,182
1200943 저 요즘 피부가 좋아졌는데요 비결은 양배추 13 ..., 2021/05/22 8,308
1200942 어린이보험 30년납30년만기 6 어린이보험3.. 2021/05/22 2,345
1200941 서울 리빙디자인페어 부탁 2021/05/22 893
1200940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6 /// 2021/05/22 2,644
1200939 옷차림 스캔하는 상사 10 주말 아침 2021/05/22 3,877
1200938 지나간다 다 지나간다.. 1 .... 2021/05/22 1,301
1200937 유산균 정말 살빼는데 효과있나요???? 2 유산균 2021/05/22 3,097
1200936 이성윤이 뭘 잘못한건지요.. 13 무식해서죄송.. 2021/05/22 3,398
1200935 핸드폰 분실한 것,사례 어떻게 할까요, 13 @ 2021/05/22 3,055
1200934 사주풀이 보통 태어난 시같은거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 10 .... 2021/05/22 2,465
1200933 문대통령 너무 힘들겠어요 25 ... 2021/05/22 4,699
1200932 갑자기 생각나는 초딩 6 분당 아줌마.. 2021/05/22 1,621
1200931 맘모스빵 맛있는 곳 어디일까요? 11 맘모스 2021/05/22 2,836
1200930 바이든 "참모들 '시간 넘겼다' 재촉..文과 회담 너무.. 22 ... 2021/05/22 7,086
1200929 남편이 주식이랑 코인한다그래서 돈줬는데 6 .. 2021/05/22 6,993
1200928 기레기야 준비 좀 하라고..... 19 ***** 2021/05/22 2,996
1200927 직접 가서 먹는거랑 똑같은 배달음식 뭐가 있었나요? 8 2021/05/22 2,344
1200926 보쌈고기는 그래도 삼겹이겠죠? 6 2021/05/22 1,660
1200925 미사일 지침 종료 15 올레 2021/05/22 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