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중반인데 명품가방같은거에 별 관심도 없었고 막 사려고하지도 않았어요ㆍ
뭐든지 아끼려는 생각이 자리잡혀있는거같아요ㆍ
동생은 같은 환경에서도 잘사고 투자도 잘하더니 결혼해서도 무난히 잘사는거같아요ㆍ
저는 제옷이나 꾸미는거에 아껴가면서 살아왔고 아직 미혼이네요ㆍ
유치한생각이지만 뭔가 고급스런걸 사용하고 환경도 그런곳에 익숙해야 만나는 사람도 달라질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요새 들더라고요ㆍ
화장품도 로드샵거 괜찮다고 그런것만 쓰다가,투자하고 더 예뻐져야겠단생각에 아르마니 파데사와서 적어봤네요ㆍ
저를 위해 투자도 좀 하려고요
풍경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21-05-19 21:19:24
IP : 106.102.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9 9:24 PM (223.38.xxx.29) - 삭제된댓글아끼는 목적이 뭐예요? 아끼다 죽으려고 태어났나 자문해보면 답이 나올 거예요. 유치한 생각이 아니라 진리고요 사람은 남녀불문 끼리끼리 모여요.
2. 마흔중반이면
'21.5.19 9:27 PM (110.12.xxx.4)투자해도 어울리는 사람이 그닥 바뀌지는 않아요.
젊을때 좀 하시지...3. 풍경
'21.5.19 9:28 PM (106.102.xxx.183)제말이요 돈을 좀 쓰는 동생은 집에 오는 친구들이 과일같은것도 두박스씩 사오던데, 제친구들은 몇천원도 아끼려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ㆍ밥값도 싼것만 먹으려고 하고요ㆍ
저나 친구들 중 누가 먼저인지는 모르지만 그렇네요ㆍ
집에 방문하면서도 빈손으로 오고요ㆍ4. 돈으로 사는
'21.5.19 9:35 PM (110.12.xxx.4)친구도 한계가 있어요
동생같은 경우는 잘 풀린경우고
그냥 사시던 대로 사세요.
님 성향이 그러셔서 바뀌기는 쉽지 않으실꺼 같아요.
상대가 싼거 사면 님도 싼거 사고
상대가 비싼거 사면 님도 비싼거 사주고 그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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