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수행의 대명사인 봉암사는 조계종 종립 특별 수행도량으로 여느 사찰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가풍을 지니고 있다.
일 년, 364일 침묵 속에 잠긴 채, 법회를 열지도 않으며, 신도를 들이지도 않는다.
딱 하루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날 산문을 개방합니다.
기회되면 한번은 가봐야 할곳 추천합니다.
글쿤요..
남해 보리암 초파일날 가 보면 인당 떡 한 개씩 받아먹는데 그 떢 맛이 꿀맛 이에염.
답사 동아리에서 한 번 가봤어요
신도회장 되는 분의 배려로 4시간
허락 받아 문화재 탐방했는데 회원 중
기독인이 소란 피워서 2시간만에 쫒겨났어요
차에 남아 있어도 된다고 했는데
기어이 따라와서 그 조용한 수양도량을
시끄럽게 하고 미안함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고ㆍ
지금도 아쉬워요
보리암도 좋죠
절집 떡 맛 좋아요 %%
기본 소양이 안 된 기독교인 이었던가 봅니다.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욕먹는 이유가 배타적 신앙관을
세뇌받아서 그런 행동을 하고 있지요
신앙의 하치리 라고 해도 무방할것 같네요 ..
좋은 기회에 좋은 분들과
정감 나는 시간을 다시 갖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