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 오지라퍼의 후회

내코가석자 조회수 : 3,948
작성일 : 2021-05-19 19:39:43



내코가 석자인데..누굴 돕겠다고 나섰던건지..

인간들 지들 실속만 차리고 ..

겉으로 자신이 제일 피해자인척코스프레해서 도움받고

유용한 정보 돈되는 정보빼가고 ~~

그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 쓸걸~~

내가 다시는 인간들에게 호구노릇할일은 없을거다..

ㅡ 어쩜이렇게도 온라인에는 남자고 여자고

남의 등에 빨대꽂는 사람들이 많은건지ㅡ

남이 피땀흘려 공부하고 노력한것들 밥숟가락만 얹어 빼가려는 건지..

정말 약아빠졌고 계산적인 인간들이 대다수이다.

당하다가 그만 이용당하겠다고 하면

그간도와준 은공은 모르고 계속 더이용못한단 생각에 아쉽기만 하겠지..

도대체..

날 안지 얼마나 되었다고 ..

하나 도와주면 백개 더 도와달라고 하고 당연한듯이 계속 의지하려한다. 진심으로 이해할 수가 없다. 하나를 도와주면고마워하고 그다음부턴 자기일 자기가 알아서 하는게 상식아닌지..?

그런이들 공통점이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ㅎㅎ

알면 알수록 인간이 싫어진다

학창시절이후로는 친구는 없는거다

되돌아서면 어차피 남이고 감정이란 언제 변할지모르기에.

친한척 착한척하며 결국 어떻게든 남 이용할 생각만 가득할뿐..

동식물키우는게답일만큼

선한 사람찾기가 쉽지않다

나는 그저 대화나 나눌 친구가 필요했을 뿐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게 항상 이용할 목적이 있다

사기꾼1명빼고는 차라리 동성보다는 이성이 내걸

덜가져가려했던것같다.

옛말이 틀린게 하나없다.

알아도 모르는척.. 하고 살아야한다.

더이상 호구당하는 일없을거다

누가 인생전체를 이용당하는게보여도

그것조차 그사람선택일뿐이니까 앞으론 힘들게

말안하고 조용히지나칠거다

더이상 아무한테도 이용당하고싶지않다.

도움주고도 욕이나 안먹음다행이고 ㅡ 도움받는걸당연시하고 반복해서 계속더더 도와달라고 하고 거절하면 관계에 금이 감 ㅎㅎ ㅡ

남들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지않는데

난 내스스로 다알아보고 대처하고 혼자 조용히울고 헤쳐나갔는데..

어찌보면 온라인에서 친구찾으려는자체가 나의 판단미스였다. 더이상 상처받을 일도 없고 .. 조용히 인생에서 힘을 빼고 앞으로는 나도 남들처럼 내이익 없는 일에 더이상 나서지않을거다.

힘들다는 인간들 말 믿지도않을거고, 아는것도 모르는척 그러려니 하며 살 것이다.

이로써 불쌍한척 착한척 .. 동정심 구걸 타입 인간에 대한 샘플 패턴이 몇번의 경험으로 확립되서 다시는 이용당할 일 없을거다.

그간 당한건 인생수업료라 생각하고 잊겠지만

날 이용한 인간들아 .

근데 그건 알고있는지?

인생사 인과응보이니 긴 인생을 사는 동안 앞으로 당신들도 똑같이 당할 것이라는 사실을.......













IP : 220.71.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라라
    '21.5.19 7:57 PM (59.4.xxx.50) - 삭제된댓글

    칸수나 좀 줄여요

  • 2. 그런데
    '21.5.19 7:57 PM (61.76.xxx.4)

    성격이 어디 안가더라고요
    배신 당한 만큼 정신을 단디 붙들어매야 그나마 숨쉴 수 있을 듯...
    인생 공부했다 생각하고 그동안 힘든시간 만큼 좋은 많은 일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 3. 토닥토닥
    '21.5.19 8:03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글게요. 도움 주려는데 그걸 이용해먹지 못해서 안달. 그쵸. 기분 나쁘고 몇 년이 지나도 안잊혀져요.

    글 칸이 너무 늘어나있어염...

  • 4. 읽다 포기
    '21.5.19 8:10 PM (1.238.xxx.39)

    칸수 왜 이렇게???
    내용도 그닥 읽고싶어지진 않고
    칸수 일부러 이런거면 정말 환자같음.

  • 5. 윗사람
    '21.5.19 8:20 PM (220.71.xxx.12) - 삭제된댓글

    읽기싫은 글이면 패스하면 될것이지..
    이런댓글다는 당신이 환자같음

  • 6. 윗사람
    '21.5.19 8:21 PM (220.71.xxx.12)

    읽기싫은 글이면 패스하면 될것이지..
    이런댓글다는 당신이야말로 환자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191 페미는 마치 나쁜것처럼 몰아가는 여론... 104 00 2021/05/25 4,779
1199190 82쿡에서 좋아하는 사람은 누군가요? 39 ㅇㅇㅇ 2021/05/25 3,415
1199189 79년생 이제 챙겨먹을 나이인가봐요 ㅜㅜ 비타민(영양제) 추천해.. 5 dfgg 2021/05/25 3,000
1199188 우울함을 잘 느끼는건 타고난 성향인가요 .??? 7 ... 2021/05/25 2,987
1199187 장례식장 서빙도우미 해보신분계시나요? 15 급궁금 2021/05/25 15,936
1199186 8월말 전세 만기인데 5% 계약 연장되니 후련하네요 5 .. 2021/05/25 2,276
1199185 집에서 키우는 콩나물 썩는 이유? 내기했어요 13 .. 2021/05/25 5,933
1199184 화병... 5 가족 2021/05/25 2,355
1199183 콜라겐과 자궁근종 18 ........ 2021/05/25 12,011
1199182 사람 먹는 것에 따라 얼굴 빛이 정말 다르네요 27 ㅇㅇ 2021/05/25 9,127
1199181 25일 코로나확진자 현황 ㅇㅇㅇ 2021/05/25 1,275
1199180 인자한 호랑이-문프 실물 목격썰 20 .. 2021/05/25 3,764
1199179 ‘아미’ 해시태그 단 이낙연 “BTS는 기록소년단…행복” 36 방탄도 이낙.. 2021/05/25 2,232
1199178 인천 서구 근처 맛집 있나요? 2 .. 2021/05/25 1,225
1199177 자가격리하면서 보육원에 온라인으로 스토리타임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10 00 2021/05/25 1,215
1199176 유도삼둥이 근황 아시는분 1 궁금 2021/05/25 2,313
1199175 너무 이른 걱정인가요 3 ㅜㅡ 2021/05/25 2,082
1199174 죽음은 슬픈거에요.. 21 2021/05/25 7,246
1199173 인간 여혐 이준석.... 30 극혐 2021/05/25 4,346
1199172 자영업 장사하다가 사리 생길듯 16 ㅇㅇ 2021/05/25 6,048
1199171 서울지역 유치원 2학기부터 다닐지 고민 3 이사 2021/05/25 1,101
1199170 소득세신고 할려면 세무사한테 한테 해야되죠 9 ㅇㅇ 2021/05/25 1,679
1199169 시댁보다 친정이 더 잘사는 분.. 어떤가요? 34 ㅎㅎ 2021/05/25 9,404
1199168 애가 운동기구를 사서 모아요 9 ... 2021/05/25 1,817
1199167 홈랜드 재밌대서 3회까지 봤는데, 저만 여주 짜증나나요?? 30 .. 2021/05/25 3,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