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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에 발걸치고 자는 아저씨 신고해준적 있어요

...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21-05-18 20:15:46
저는 아파서 쓰러진건지 술먹은건지 모르고 신고할때 경찰이 귀찮아 하더라고요
와서 깨우는것 보니 취한거더라고요 그뒤 저는 바로 자리 떴고요

하고싶은말은 취하면 이성 잃는범위가 크고
낚시꾼들도 조금마시고 수영하는지 만취했는지 얼마나 만취했는지 알수 없다는거에요

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사람 글로 죽이는거 아닙니다
수사결과 이후에 얘기해도 늦지않아요
IP : 122.35.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8 8:20 PM (1.225.xxx.224)

    예전 회사서는 술 마시면 시비거는 술주정도 있더군요
    회사 회식서 나이트 갔는데 취하니 신사적인 부장이 시비거는 주사 있다는거 알게됨
    남자들은 여러번 겪어 그러려니 함
    그래서 술 먹으면서 싸움 나는구나 별 주사들도 다 있음

  • 2. 주사 종류
    '21.5.18 8:35 PM (121.127.xxx.3)

    다양합니다 그 중 가장 고약한게 일단 취하면 끝없이 마시는 주사래요 ㅠㅠ
    담날 숙취로 엄청나게 괴로울텐데 왜 그랗게 마시나 궁금했는데 폭음 자체가 주사라고.....

  • 3. ㅇㅇ
    '21.5.18 8:43 P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길거리 차도옆에 술취해서 자는 남자 경찰에 신고해서 데려갈때까지 지켜보고 있던 적 있어요.
    겨울이었는데 그땐 별 생각 없이 어디서 주취자 신고해달라는 캠페인 본거 기억나서 연락한거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그냥 지나쳤음 그 분 사고나거나 저체온증으로 큰 일 날 수도 있었겠다 싶네요

  • 4. 11
    '21.5.18 8:56 PM (180.67.xxx.207)

    아직 결과도 안나왔는데 사람 글로 죽이는거 아닙니다
    수사결과 이후에 얘기해도 늦지않아요 ---------------------추천합니다..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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