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 실종 새벽, 수영하듯 한강 들어가는 남성 목격"
1. ..
'21.5.18 6:17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2. ...
'21.5.18 6:18 PM (121.190.xxx.47)실족이 아니고 자살인가..
3. ..
'21.5.18 6:18 PM (119.149.xxx.18)4. 견찰아
'21.5.18 6:20 PM (117.111.xxx.101)허술하다 허술해
다시 짜라~~~~~5. ㄷㄷㄷ
'21.5.18 6:21 PM (120.142.xxx.14)제보자들도 비상식적. 안나왔다는데 왜 신고를 안했을까? 수영을 그 새벽에 한다고 쳐도... 신고를 해야 하지 않나? 이젠 내 사고방식이 이상한가...하는 생각까지 든다.
6. ㅇㅇ
'21.5.18 6:21 PM (106.255.xxx.18)한편 손씨 실종 당일인 지난달 24~25일 63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고, 이 중 현재까지 소재가 확인 안된 남성은 6명인데, 경찰은 낚시객들이 목격한 신원불상의 입수자가 A씨가 아닌 6명의 실종자 중 1명일 가능성도 열어두며 수사를 하고 있다.
기사보다보니 하루에 실종 신고가 63명이나 있네요
그런데 1명에만 쓰인 경찰 수사가 대단하긴 합니다7. ㅇㅇ
'21.5.18 6:22 PM (126.194.xxx.165)하는짓들하곤 이게 시나리오였냐
8. *****
'21.5.18 6:22 PM (118.36.xxx.49)자살 아니고 술 먹고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일 친걸로 생각되요.
전에 돌아가신 우리 친척이랑 같구먼...9. 푸른하늘
'21.5.18 6:22 PM (118.219.xxx.22)그런데 4시40분이면 친구가 집으로 가자마자 물속에 들어갔다는거네요
10. 참나
'21.5.18 6:23 PM (223.39.xxx.86) - 삭제된댓글물싫어하고 무서워했다고
아버님이 친구들이랑 바닷가 놀러가서 혼자만 신발신고 있는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셀프입수?11. 응?
'21.5.18 6:23 PM (14.48.xxx.42)갑자기?
cctv 의혹나온거는 그냥 모르쇠.
한두껀도 아니고,
상당히 여러껀이던데 그건 조사도 안하고.12. ...
'21.5.18 6:23 PM (106.101.xxx.151)수영못하고 물무서워 물근처도 안가는데 그 추운새벽에 한강에 수영하러 들어가요?
얼음장 물에 발 디딘순간 정신이 번쩍 들판인데13. 참나
'21.5.18 6:24 PM (223.39.xxx.86)정민군 물싫어하고 무서워했다고
아버님이 친구들이랑 바닷가 놀러가서 혼자만 신발신고 있는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셀프입수?14. 반반
'21.5.18 6:24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한편 손씨 실종 당일인 지난달 24~25일 63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됐고, 이 중 현재까지 소재가 확인 안된 남성은 6명인데, 경찰은 낚시객들이 목격한 신원불상의 입수자가 A씨가 아닌 6명의 실종자 중 1명일 가능성도 열어두며 수사를 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사건과 관련이 없는 다른 사람이 수영하다가 나올 수도 있기에 모든 상황을 제로 베이스로 해서 보고 있다”며 “정확하게 당시 오전 4시 30분 전후 추가 목격자가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아닐수도 있네요.15. ㅇㅇ
'21.5.18 6:24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입수하는 걸 뻔히 보고만 있었고
나오지 않는 것도 최종확인했다면서
그런데도
신고하지 않은 7명
25일날 7명이 신고한게 아니라
18일 날 진술을 들었다고 경찰이 밝혔네요
옷이 특이해서 기억했다면서
3주 넘게 뭐하다가 이제야 나타났을까???16. 다른 실종자가
'21.5.18 6:24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6명이나 된다잖아요.
17. 그7명
'21.5.18 6:25 PM (223.39.xxx.86)그시간 그자리에 있었다는 증거 있나요?
18. ㅇㅇ
'21.5.18 6:26 PM (126.194.xxx.165)금액조정하느라 진술이 늦었나봄
19. 갈수록 가관
'21.5.18 6:27 PM (14.48.xxx.42)조만간에.
말렸는데도 지가 꾸역꾸역 들어가더라~가 나올듯20. 작세들야
'21.5.18 6:27 PM (117.111.xxx.132) - 삭제된댓글절대 안믿겠지
목표가 작업질이니21. ...
'21.5.18 6:27 PM (106.101.xxx.151)7명중에 한명도 신고를 안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3주동안 대한민국이 들썩이는 사건에 지금 에서야22. 동석자의
'21.5.18 6:28 PM (118.235.xxx.41)행동을 봤을 때 절대 아닙니다.
지 옷이며 신발, 핸드폰까지 다 없애고
정민부모에게 연락도 안하고
수사에 모르쇠로 묵비권 행사하는데
머리들이 있다면 생각을 해 보세요.23. ...
'21.5.18 6: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이제와서 18일 오늘에야 신고면 못 믿죠
이걸 믿으라고요?24. ..
'21.5.18 6:31 P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코난들 애잔하네. 이제 좀 정신 차릴 때도 된 듯한데 ㅉㅉ
25. ....
'21.5.18 6:31 PM (1.237.xxx.189)이제와서 18일 오늘에야 신고면 못 믿죠
이걸 믿으라고요?
수많은 이상한 행동을 오늘에야 나타난 목격자 진술하나로 묻으라고요?
되나요? 그게
영상도 사진도 다 무시 됐는데 이제와서 진술하나로?26. ㅡㅡㅡㅡ
'21.5.18 6:3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그거 보고 신고도 안 하고?
웃기는 목격자네.27. metal
'21.5.18 6:31 PM (223.62.xxx.24)그시간에 수영이라니..저같음 이상해서 말리거나 신고할것같은데요.
28. ******
'21.5.18 6:31 PM (118.36.xxx.49)계속 하세요.
그래야 정신이 평안하시면 그 아버지도 조용히 있는데 남들이 왜 난리?29. 어휴
'21.5.18 6:33 PM (211.205.xxx.62)신고안할 확률이 더 높죠
한강에 술먹고 그러는 인간들 많다잖아요30. ..
'21.5.18 6:34 PM (118.35.xxx.151)이제야 신고한게 아니라 일찌감치 했고 조사하는데 몇주걸린거잖아요 목격자 조사 다 끝나기도 전에 누가 풀어요?
원래 수사 다 하고 발표하는거예요31. 음
'21.5.18 6:34 PM (61.74.xxx.175)들어갔다가도 수영 못한다니 금방 허우적거렸을거 같은데 그건 못봤나보네요
32. 음
'21.5.18 6:34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거기 강가로 가려면 돌무더기 많은곳 지나가야해서 정신똑바로 박혔어도 지나기 힘들어요. 만취했다면 백퍼 넘어져 부딪혔거나 해야 정상이라고요
33. 바보들
'21.5.18 6:35 PM (220.85.xxx.141)정민아버지도 동석자에서 친구로
전환하셨는데
방구석 코난들만
죽어도 아니라네요34. 지금에야
'21.5.18 6:3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정민군 물 무서워해서 물근처도 안간다고.
게다가 그때 한강은 밤에 추웠음35. ..
'21.5.18 6:35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수영 배웠다잖아요
36. 지금에야
'21.5.18 6:3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아님 말고인가? 내가 잘못봤다하면 끝.
37. ㆍ
'21.5.18 6:36 PM (121.184.xxx.194)동석자의 행동을 봤을때 절대 아니예요222
38. ㅡㅡ
'21.5.18 6:37 PM (49.172.xxx.92)술먹고 돌무지를 상처없이 지나갔다?
말이 안돼잖아요
그 날 엄청추워서
새벽에 수영하러들어갔다는것도 말안돼구요39. 믿으라고
'21.5.18 6:37 PM (125.182.xxx.58)이제와서 18일 오늘에야 신고면 못 믿죠
이걸 믿으라고요?
수많은 이상한 행동을 오늘에야 나타난 목격자 진술하나로 묻으라고요?
되나요? 그게
영상도 사진도 다 무시 됐는데 이제와서 진술하나로?2222240. ㅇㅇ
'21.5.18 6:37 PM (185.252.xxx.222)술취한 사람 이상한짓 많이해요 동물원 호랑이에게 팔 내밀기도하고
41. 한강 이용해
'21.5.18 6:38 P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난장판 만들기
42. ...
'21.5.18 6:39 PM (106.101.xxx.151)저 위에 수영배웠다잖아요는 또 뭔가요
이야 친구네는 82에 편들어주는 아줌마들 얼마나 절이라도 하고 싶을까
수영배워서 수영하러 들어갔다 인가요
진짜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43. ㅇㅇ
'21.5.18 6:39 PM (219.100.xxx.239)지금에야 '21.5.18 6:35 PM (58.236.xxx.102)
정민군 물 무서워해서 물근처도 안간다고.
게다가 그때 한강은 밤에 추웠음
————————
저기요 정민이 아버지 블로그도 안보세요?
정민이가 물속에서 돌고래랑 찍은 사진도 올리셨어요
어쩜 이리 눈막귀막인지~44. ...
'21.5.18 6:39 PM (109.153.xxx.238) - 삭제된댓글만취하면 기상천외한 행동을 하죠.
말안돼는게 왜 업어요.
이제 의대생 죽음으로 돈벌이나 하는 유튜버들이나 좀 싸그리 살아졌으면 좋겠어요.
망상분자들이 그 유튜버들 밥줄을 계속 지탱해주는 중.45. 다들
'21.5.18 6:39 PM (106.101.xxx.62) - 삭제된댓글술도 안마셔봤나? 술먹고 취하면 상식적인
행동이 어려워지고 겁도 없어지는거 몰라요? 평소에 안하던 짓도 무의식중에 하고 객기부리고 그래요?
답답하네...46. 이미
'21.5.18 6:39 PM (1.235.xxx.28)이미 신고되었고 여기저기 cctv 찾아서 확인하고 그러는게 며칠되었겠죠.
너무 소문이 무성하니 경찰들도 신중하게 접근하고.47. 다들
'21.5.18 6:41 PM (106.101.xxx.62)술도 안마셔봤나? 술먹고 취하면 상식적인
행동이 어려워지고 겁도 없어지는거 몰라요? 평소에 안하던 짓도 무의식중에 하고 객기부리고 그래요
답답하네...48. 음
'21.5.18 6:41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25일에 한 거래요.
49. ㅇㅇ
'21.5.18 6:41 PM (1.234.xxx.148) - 삭제된댓글이 사건이 이슈가 된 이유는
비상식 +비상식 +비상식 +비상식
우연이 겹쳐서 화제가 되는 겁니다.
4월 바람불고 추운 새벽에
수영하니까 신고 안하는 목격자에
새벽 3시에는 실례가 되어서
전화로 귀가 문의 안 하는 동석자 부모에
새벽 2시 핸드폰 만지다 10분 만에
몸이 굳어서 누워있는 사람을
도둑놈 처럼 뒤지다가 도촬당해도
만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는 용의자에
비상식적인 방어를 하는데도
응응 맞아맞아 하는 경찰 때문에
국민의 공분을 사는 겁니다.50. 여기아직도
'21.5.18 6:41 PM (210.99.xxx.62)이러네 오늘 신고도 아니고 사건 크게 이슈됐을때 신고 하고 이미 검증까지 끝나고 발표한거예요
한강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별의별 꼴 다 보니까 그날 그러러니하고 말았겠죠51. ㅇ
'21.5.18 6:41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같은 날 한강에서 실종되어 아직 못찾은 사람이 6명이나 더 있다는게 놀랍네요
52. ....
'21.5.18 6:43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초기에 접수 하고 지금껏 신빙성 조사하고
현장검증 3번 해서
신빙성 확보 하고
공개 한거 랍니다
다른 기사 뉴스에는 그렇게 설명 되어 있어요53. ㅇㅇ
'21.5.18 6:45 PM (1.234.xxx.148)돌고래랑 찍은 사진은
몸에 보호장비 다 갖추고 + 낮에 + 햇살 비추는 따뜻하거나 더운 곳에서
안전 요원이랑 관광사진 찍은 거잖아요
4월 새벽에 수영했다고 물타기 시전하지 마세요.54. ...
'21.5.18 6:51 PM (223.62.xxx.47) - 삭제된댓글같은 날 한강에서 실종되어 아직 못찾은 사람이 6명이나 더 있다는게 놀랍네요
ㅡㅡㅡㅡ
같은 날 한강에서 실종이 아니라
그날 시간대 전국적으로 실종자 중 아직 행방불명 6명 이란 뜻 이에요
한강 6명이 아니라..
가령 강북이나 지방 어디 동네에서 실종 되어도
본인이 한강에 와서 입수 할 가능성도 배제 못한다는 뜻임.
경찰이 얼마나 신중하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즁하게 수사 하는지
알수 있는 대목임55. 공지22
'21.5.18 6:51 PM (211.244.xxx.113)에고..이게 사실이면 실족사 맞을듯...
56. ...
'21.5.18 6:52 PM (109.153.xxx.238)7인 낚시꾼이 입수자 목격했을때 근방에서 실종 신고된 사람들이 다수라니까 아직 모르죠.
뭐 카더라 통신에서는 그 낚시꾼들이 손군이 실종당시 입었던 독특한 패턴의 셔츠를 특정했다고는 하지만.57. 경찰이 제일 이상
'21.5.18 6:55 PM (168.70.xxx.221)신발보다 경찰을 더 못믿겠어요..ㅠㅠ
58. 처음
'21.5.18 6:56 PM (14.32.xxx.215)발표할때 유의미한 증인이 있는데 검증 더 해야한다고 운만 뗐잖아요
현장검증 3번하고 다 조사하고 발표한것 같아요
동영상도 시간대 달라졌으니 나올수도 있겠어요59. 에휴
'21.5.18 6:59 PM (1.227.xxx.125)저 증인들 다 초반에 나와서 검증 조사 다 마치고 신빙성 확실해진 뒤 발표한겁니다. 본인들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게 쉽지 않겠지만 불쌍한 친구네 가족 입장 한 번 생각해보세요!
60. ....
'21.5.18 7:01 PM (121.160.xxx.165) - 삭제된댓글경찰 못믿습니다
동석자 핸드폰이 빨간게 드러났어요
2시18분 목격자 사진 이후로 정신없네요
4시20분 목격자도 사실이 아니었어요61. zz
'21.5.18 7:23 PM (223.62.xxx.212) - 삭제된댓글미친 세상 언제 제대로된 경찰 수사를 기대할꼬
경찰 수준이 아프리카 한 부족보다 떨어진다
경찰 다 옷 벗어라 세금 아깝다62. ㅇㅇ
'21.5.18 7:37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와.. 안타깝네요.
일단 너무 안타까운데
이번 사건은 사람 심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한강에서 수영 금지 아닌가요.
보통 사람들은 한강에 누가 들어가면 자살부터 연상하고 위험하다고 판단하지 않나요.
제가 저 자리에 있었어도 신고를 안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게 누구였든 진짜 수영을 하는거든 아니든 신고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상황에서 행동은 또 달라질런지.63. 이상한 견찰
'21.5.18 7:50 PM (1.237.xxx.189)그러니까 애저녁에 나온 목격자면 진작에 발표했으면 됐지
왜 여지껏 가만있으면서 별에별 의혹을 키웠냐고요
누워자는걸 봤다는 목격자는 진작에 밝혔으면서64. ㅇㅇ
'21.5.18 8:00 PM (58.78.xxx.72)방구석 코난들 당황했네요
자기들끼리 시나리오 실컷 쓰면서 정의로운양 행세하더니
생사람 잡은꼴65. 생사람을
'21.5.19 6:37 AM (118.235.xxx.41)잡은건지 경찰이 생사람을 만들어 준건지는 진실이 밝혀져야 아는거지요,윗분.
1.227 에휴님도 자중하세요.
마치 본인이 겪었다는듯 확신하시는데
본인이 틀렸음을 인정하는게 쉽지 않겠지만
억울한 유족입장을 생각해 보셔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