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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벽에 혼자 비틀거리며 한강 입수해도 아무도 신고 안 하는

.. 조회수 : 4,274
작성일 : 2021-05-18 17:43:49
그런 나라에 살고 있었군요 몰랐어요
IP : 223.33.xxx.41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영
    '21.5.18 5:45 PM (203.142.xxx.241)

    하는줄 알았대잖아요. 수영하는 사람 실제로 있고요. 본인이 살려달라고 소리쳤으면 신고해줬겠죠.

  • 2. ......
    '21.5.18 5:45 PM (175.223.xxx.125) - 삭제된댓글

    남에게 신고안했다 탓하지 전에
    제정신아니게 술 마신걸 탓해야죠

  • 3. ..
    '21.5.18 5:45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증거도 없이 남의집 아이 살인자로 모는 사람도 많은 나라인데요 뭐.

  • 4. ㅋㅋㅋ
    '21.5.18 5:46 PM (223.62.xxx.159)

    평소 물 싫어하던 정민이. 술먹고 갑자기 수영하고 ㅋㅋㅋㅋ

  • 5.
    '21.5.18 5:46 PM (210.102.xxx.9)

    위에 두 분은
    목격 당시에 일곱명이나 보고 있었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한게 진심 이해되세요?

  • 6. ...
    '21.5.18 5:46 PM (183.98.xxx.95)

    낚시꾼이 봤다면 서래섬 쪽인가
    이상하네요
    거기 왜 갔을까요
    이제와서 제보하다니 참이상하긴해요

  • 7. ...
    '21.5.18 5:46 PM (223.38.xxx.198)

    하기야 같이 있던 친구도 112 신고를 안 하는데 7명 낚시꾼이 할리가 있겠어요

  • 8. ㅇㅇ
    '21.5.18 5:46 PM (123.254.xxx.48)

    전 새벽까지 안들어왔는데 전화도 안하는것도 이상해요
    자기자식한테

  • 9. ...
    '21.5.18 5:47 PM (218.238.xxx.151) - 삭제된댓글

    211.36~님 말씀에 매우 동의합니다 어휴

  • 10. ...
    '21.5.18 5:47 PM (118.35.xxx.151)

    보다가 말았나부죠 물에 빠지는거까지 봤다는 말 없잖아요

  • 11. 와우
    '21.5.18 5:47 PM (223.38.xxx.245)

    실종 당일 신고했다는 소식은 아직 못 들으셨나봐요~~~

  • 12. 에휴
    '21.5.18 5:47 PM (39.114.xxx.142)

    도로에 술먹고 뻗은 사람은 평소에 도로랑 친했나요
    냉장고 열고 소변보는 사람은 그럼 그집 냉장고가 화장실이냐구요

  • 13. ㅇㅇ
    '21.5.18 5:48 PM (107.150.xxx.31) - 삭제된댓글

    175.223
    203.142
    양심리스 알바들은 포털댓글 가서 그렇게 쉴드쳐봐 정신병자 취급당한다 왜 82에 기생하면서 찌질거리고 있어? 포털에선 친구에 대한 분노가 더 심각한데 왜여기서만 미친듯이 쉴드중

  • 14. ...
    '21.5.18 5:48 PM (14.63.xxx.139)

    누가 그걸 자살이나 죽으러 들어간다 생각하나요
    서울 한복판 한강공원 그 사람 많은곳에서..

    술에 취한건지 기분이 좋아서 수영하는건지 어떻게 알고요
    뭔가 이상하다고 오만데 다 간섭하나요
    그럼 둘 사진 찍은 그 사람들은 왜 사진만 찍었대요
    당연히 가서 무슨일인지 확인하고 묻고 도와줬어야죠

  • 15. ㄱㄱㄱㄱㄱ
    '21.5.18 5:48 PM (211.192.xxx.145)

    유명한 목격자 이론 있잖아요.
    다수가 보고 있을 때는 오히려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때문에 도움을 요청할 때는 구체적으로
    까만 모자 쓴 분! 빨간 옷 입은 분! 이렇게 말하라고요.

  • 16.
    '21.5.18 5:48 PM (210.102.xxx.9)

    주변에 다른 친구들이 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물로 들어가는데
    그 장면을 본 순간에 아무도 신고 안했다는게 너무 이상해요.

    정말 새벽시간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일행없이 혼자서 저벅저벅 물에 들어가는 장면을 일곱명이 보고 있어도
    아무도 아무렇지도 않을만큼.

  • 17.
    '21.5.18 5:49 PM (223.38.xxx.182)

    ㅋㅋㅋ
    '21.5.18 5:46 PM (223.62.xxx.159)
    평소 물 싫어하던 정민이. 술먹고 갑자기 수영하고 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전 국민이 정민이가 평소 물을 싫어 하는지 불을 싫어 하는지 다 알아야했군요? 어이가

  • 18. ....
    '21.5.18 5:49 PM (175.208.xxx.162) - 삭제된댓글

    목격자들 진술에 따르면

    신원불상의 이 사람은 무릎 깊이에서 점점 가슴팍 깊이까지 들어갔고,

    이후 수영(평영)을 하듯 강 안쪽으로 더 들어갔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평영하듯 수영을 하기에 구조상항이 아니라고 판단해

    따로 119 등에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19. ㅇㅇ
    '21.5.18 5:50 PM (123.254.xxx.48)

    포털댓글은 드러와서 안본지 오래인데
    거기 원래 사람 죽으면 희롱하고 노는 곳이에요 원래가 정신병자들 많은 곳.
    여기서만 미친듯이 쉴드가 아니고 거기가 원래가 정신병자 많은 곳

    여기 82에서 맨날 알바 몰이 하는 사람들 입 진짜 험하죠
    어디서 놀다가 왔는지.

  • 20. 7명이나 모른척
    '21.5.18 5:50 PM (119.71.xxx.160)

    그럴 수는 없죠

    한국인 성격상 그건 불가능

    저는 목격자 만들었을 확률이 크다고 봐요 혈흔 뉴스 나오고 나서

    알바들도 발광하는 것이 좀 이상타 싶었는데.

  • 21. .. .
    '21.5.18 5:50 PM (218.152.xxx.154)

    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

  • 22. 기사보면
    '21.5.18 5:51 PM (203.142.xxx.241)

    수영하는(평영) 자세로 입수했다잖아요. 수영하나부다 했겟죠

  • 23. 잠수교
    '21.5.18 5:52 PM (14.32.xxx.215)

    건너편에 낚시하는 사람들이 몰려있어요
    그쪽에서 봤나봐요
    저 시간이면 잠수교 지나는 차량에도 뭔가 찍혔을수도 있어요
    친구가 누명벗은건 다행이지만 부모님은 억장이 무너지시겠네요 ㅠㅠ

  • 24. *****
    '21.5.18 5:52 PM (118.36.xxx.49)

    포털에서 그 친구에 대한 분노가 심각하니 거긴 여론도 뭣도 아닌 곳.
    그걸 여론이라고 생각하는 게 망상의 증거

  • 25. 참나
    '21.5.18 5:56 PM (219.100.xxx.239)

    물싫어한다는 근거가 바다에서 신발신은거 ㅋ
    물싫어하는데 바다는 왜간거죠
    물싫어한다더니 물속에서 돌고래랑 사진찍고
    물싫어하는데 한강은 왜갔을까
    아빠라는 사람이 아들도 잘 모르는듯

  • 26. 안타까워요
    '21.5.18 5:56 PM (59.12.xxx.209)

    신고 안한건 참 안타까워요
    그러나 목격자를 매수했다 이런건
    2021년 대한민국에서 불가능
    어디 후진국 가면 아직 가능한 나라 있을지도?
    거기가서 사는게 수준이 맞을듯 ㅋ

  • 27.
    '21.5.18 5:56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7명중에 한사람도
    관심있게 주시하는 사람이 없었다는게 이상합니다
    워낙 진실이 아닌것은 어딘가 티가나고 허술하죠

  • 28. 4시20분
    '21.5.18 5:56 PM (223.39.xxx.127)

    목격자가 친구를 깨워줄정도면
    그 시간엔 낚시꾼 말고도 사람이 돌아다닐텐데
    그 낚시꾼밖에 본 사람이 없고
    심지어 수영하는줄 알정도인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을수있나요
    친구가 그자리에서 빠져나온 4시30분 이전까지
    친구는 그자리 있었어요
    근데도 40분에 물에 들어간 친구를 못봤다구요?

  • 29. 그리고
    '21.5.18 5:57 PM (110.70.xxx.107)

    신고 못한건 불체자나 그래서일 수도요.
    특히 조선족은 공안이 너무너무 무섭기 때문에 경찰에 겁 많이 먹더라고요. 귀화해도 경찰서 간다 그럼 경기하던데요.
    왜 목격자가 신고 안해요 왜 부모가 전화 안해요 왜 친구가 안 챙겼어요 지나고 나보니 할 수 있는 말이에요.

  • 30. ..
    '21.5.18 6:03 PM (180.64.xxx.40)

    여름도 아니고 아직 썰렁한 새벽에 수영 한다고
    생각했다고요?
    이해가 안되는데요
    7명중 한 명도 그 모습을 보고
    의심을 안했다구요?
    이상한데

  • 31. ㅉㅉ
    '21.5.18 6:03 PM (117.111.xxx.101)

    물 싫어하는 나도 바다가고 수영장 간다

  • 32. ....
    '21.5.18 6:05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

    이제 타켓이 바뀌었군요

  • 33. 저도
    '21.5.18 6:05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

    너무 이상.
    신고 안 할리가 없죠.

  • 34.
    '21.5.18 6:07 PM (211.217.xxx.219) - 삭제된댓글

    그리고 말이 안 되는 게 비틀거리며 물에 든ㅅ어갔는데 아무도 신고를 안 했다고요?
    탓하는 게 아니라 너무 이상합니다

  • 35. ...
    '21.5.18 6:08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2222222

  • 36. 양껏이쁜
    '21.5.18 6:11 PM (58.234.xxx.142) - 삭제된댓글

    콘테이너에 깔려도 119신고 조차 안하는데
    저게 뭐가 대수라고...
    술먹고 술깨려고 하나보다 했겠죠.
    빠져죽을수 없는 곳이라면서요.3333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네요

  • 37. ㅇㅇ
    '21.5.18 6:11 PM (123.254.xxx.48)

    손아버지랑 음모론자들 의견 백프로 일치
    이쯤되면 거의 대변인 수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187365?cds=news_edit

  • 38. 끝까지 악랄
    '21.5.18 6:13 PM (203.254.xxx.226)

    '21.5.18 5:46 PM (223.38.xxx.198)
    하기야 같이 있던 친구도 112 신고를 안 하는데 7명 낚시꾼이 할리가 있겠어요.

    신고했잖아! 뭐 하자는 거야.
    제발..너나 잘 하세요!

  • 39. 223.39.
    '21.5.18 6:19 PM (85.203.xxx.119)

    친구가 그자리에서 빠져나온 4시30분 이전까지
    친구는 그자리 있었어요
    근데도 40분에 물에 들어간 친구를 못봤다구요?
    --------------
    정민이가 물 속으로 걸어들어간 자리가,
    친구가 누워자던 딱 그 자리랍니까.

    친구가 깼을 때 이미 정민이가 어딘가로 이동한 상태면
    충분히 말이 되고도 남죠.

  • 40. ..
    '21.5.18 6:48 PM (218.146.xxx.98)

    그럴줄알았다
    새벽4시 추워서 입돌아갈 날씨에 한강물에 수영하는줄 알았다고..
    7~8월 한여름이라면 또 모르지 그런거짓말 믿는사람 있을지

  • 41. ...
    '21.5.18 6:51 PM (121.162.xxx.174)

    재작년이던가

    치매노모와 지체장애형을 돌보며
    평생 살아온 오십대 가장이 해고 통보후
    두 육친을 죽이고

    한강으로 훠이훠이 걸어들어가 자살했습니다

    아 그래?
    할 정도의 댓글도 드문 쓸쓸하고 아프디아픈 기사였습니다
    그때 한강엔 아무도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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