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깅스 외국에선 아무도 신경 안써요!?

ㅇㅇ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21-05-18 15:38:43
https://m.bboom.naver.com/board/get?boardNo=9&postNo=3368233&entrance=0

링크 댓글들 읽다가 여러번 헉 하네요.
입는 건 자유고 보고 무슨 생각할지는 또 각자 몫이니
감사하다는 댓글이 여자는 아닐듯 ㅉ
IP : 117.111.xxx.7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1.5.18 3:40 PM (39.7.xxx.93)

    어딘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뉴욕 3년 살면서 그런거 신경 안써봤어요
    격식차릴 자리 제외하고는 입고픈대로 입음

  • 2. 호주
    '21.5.18 3:42 PM (218.145.xxx.155)

    신경안써요 여름에 패딩 겨울에 반팔 자기 마음대로죠

  • 3. 레깅스..
    '21.5.18 3:48 PM (61.83.xxx.94)

    개인의 자유.. 좋아요.. 좋은데..

    스타킹을 방불케하는 얇고 밝은 색상의 레깅스 + 깊게 패인 팬티자국
    + 날씬한데 탄력 없어서 4개가 된 엉덩이까지.

    35~40쯤? 그렇게 지하철 타러 가시던데 .. 아... 마이 아이즈 ㅠㅠ


    옛날 생각나던뎅..
    팬티스타킹 먼저 신고 교복치마 안입고 나간 모양같았달까..

  • 4. ㅇㅇ
    '21.5.18 3:52 PM (14.38.xxx.149)

    서양여자는 어울리기라도 하지
    숏다리에 납작엉덩이는

  • 5. ㅋㅋ
    '21.5.18 3:5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 걍입으라고 해요. 지들이 편하대잖아요.
    근데 좀 ㅋㅋ도끼자국은 제발 가려주세요.
    궁딩이는 참겠는데 도끼자국은 경악스러움.

  • 6. ..
    '21.5.18 3:55 PM (42.28.xxx.23)

    레깅스논란보며 뭐가 어떤가 싶어요. 파리인데 워낙 아침 저녁으로 길에도 공원에도 뛰는 사람들 많은데 레깅스입고 뛰죠. 그런가보다 하는데.. 사실 봄에 갑자기 추워지면 털패딩도 입고 나가도 아무도 의아해하지 않아서 뭘입고 다니거나 자유라서요.

  • 7. ..
    '21.5.18 3:57 PM (124.49.xxx.58)

    남의 몸 평가할 권리는 어디서 얻은건지 참 사고가
    자기 눈 중심적이네요.
    남의 옷 외모 경제력 집안흉 뒷말꺼리나 평가할 생각말고
    좀 생산적 사고하시길.
    본인평가도 남들에게 당할수있음을 모르네요.

  • 8. ....
    '21.5.18 3:59 PM (121.181.xxx.37)

    꼴보기 싫지만 어쩌겠어요. 자기들이 좋다는데..
    실컷 입으라고 하세요 ㅋㅋ

  • 9. 레깅스 입었을땐
    '21.5.18 4:01 PM (112.187.xxx.213)

    운동하는것마냥 뛰어다녀야 겠어요 ㅎㅎ

    저말이 맞는듯ᆢ
    입고싶은 자유ㆍ욕할 자유

  • 10. ㅇㅇ
    '21.5.18 4:04 PM (110.11.xxx.242)

    남이사

  • 11. 프리덤
    '21.5.18 4:07 PM (175.120.xxx.167)

    내맘대로 입고
    내맘대로 보고
    내맘대로 비웃고 하는거죠 뭐~

    알아서들 합시다.
    내 몸뚱이가지고 내 맘대로 하겠다는데
    뭐라고 하겠오.

  • 12. 전 지금
    '21.5.18 4:11 PM (87.200.xxx.37)

    해외 사는데요
    여기도 다들 레깅스 입고 다녀요.

    납작한 엉덩이라 한국인들은 입으면 안된다고 하시는데 ㅋㅋ
    여긴 납작하진 않은대신 엄청나게 거대하잖아요.
    거대하지 않아도 이상한 몸매 다양하게 많고요.
    그런데 도끼자국 본적은 없는거 같아요.
    체형이 잘라서 그런가...
    우리나라도 레깅스 입거나 말거나 점점 변하겠죠.
    그런데 등산할 때 레깅스는 아니지 않나요?
    젊은 여성들 많이 입던데...진한 색상도 아니고 ...
    그건 민망하더라고요

  • 13. 에혀
    '21.5.18 4:14 PM (184.151.xxx.13)

    문화차이
    계속 보고 다 그러고 다니면 아무렇지도 않음

    캐나다
    정말 모든 여자들이 레깅스 차림
    살 몸매와 아무 상관없음
    엉덩이를 가리느냐 안 가리느냐는 있지만
    정말 70프로이상 레깅스 차림

    처음엔 놀랍지만
    아무렇지도 않음

  • 14.
    '21.5.18 4:18 PM (175.120.xxx.167)

    우리나라문화가 아직 여밈문화라 그런가봅니다.
    한참 더 헐벗어야 적응이 되겠어요^^

  • 15. 3년전미국
    '21.5.18 4:20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중북부지방 미국에서는 시골이라 불리는 동네도 여자들 죄다 레깅스였어요. 날씬한 사람도 입고 안 그런 사람도 입고.
    놀란 건 고개 돌려 쳐다보는 건 죄다 동양인... 그들은 안 쳐다보더라구요.. 동양인의 오지랍인가 싶었네요

  • 16. 레깅스
    '21.5.18 4:20 PM (121.165.xxx.46)

    저도 나이먹어 그렇지
    그거 입고싶은 마음이 굴뚝인데요
    두개 사놓고 절대 못입고
    그 위에 큰 티는 입고 다녀요.
    자전거탈때 좋아요.

  • 17. ㅇㅇ
    '21.5.18 4:28 P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그게 왜 입고 싶을까요?
    편해서? 몸매가 좋아서 과시로?

  • 18. ...
    '21.5.18 4:43 PM (223.35.xxx.177) - 삭제된댓글

    올리비아 핫세가 여주였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남자들이 레깅스같은 바지 입고 나오잖아요.
    그래서 레깅스에 익숙한가 싶기도.
    그래도 서구 남자들은 위에 반바지는 입던데요.

  • 19. 호주
    '21.5.18 5:28 PM (122.106.xxx.116)

    여기는 뚱뚱한 여자가 레깅스를 입던 마른 여자가 입던 남자가 레깅스 입던 아무도 상관 안해요.. 저질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남자도 없고 혐오하는 눈으로 쳐다보는 여자들도 없어요.. 홍콩도 마찬가지..

  • 20. 잘몰게씀
    '21.5.18 5:31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그 여신강림한 북유럽국 여인들 한겨울에도 꾿꾿하게 겨울 레깅스에 허리까지만 오는 짧은 외투 입고 부츠 신었는데 넘넘 이쁜거.
    늙은 할망구 눈에는 그저 이쁘기만 하더란.
    얘네들 몸매가 넘사벽 끝내주는 몸매라 그런지 그냥 옷으로만 보이던데염.
    유모차끄는 애기엄마들도 입고.
    오로지 나같이 늙은 할망구들만 면바지나 청바지 입고 돌아댕기죠.
    위화감이나 시선강탈 같은거 모르겠어요.
    그냥 옷입었구나.
    이것뿐이고.

    막 논란된거같은 외설적 느낌이 없어서 처음엔 모르다가 하도 82에서 레깅스타령해서 붙은 바지 유심히 보니 레깅스라는걸 알아차렸어요.

  • 21. 기파랑
    '21.5.18 7:01 PM (99.231.xxx.36)

    레깅스 입은 사람 중
    뒤에서 심지어 팬티자국 본 적이 없는 거 같어요
    근데
    어느 중국계 작은 중년 부인이
    앞부분도 다 보이는 그런 칠부 레깅스 입은 걸 봤는데
    ...그냥 실내용 입고나오셨나 싶었죠.

    겉옷 용 레깅스 - 짱짱하고
    민망한 부위 처리가 다 되는
    그런 종류가 따로ㅠ있는건가??
    싶더라고요

  • 22. .....
    '21.5.18 7:13 PM (49.1.xxx.154) - 삭제된댓글

    레깅스 입고 다녀도....
    브레지어 안하고 다녀도....
    초고도비만이 짧은 치마에 민소매 입어도
    아무도 신경 안쓰던데요

  • 23. 레깅스
    '21.5.18 7:30 PM (211.36.xxx.16) - 삭제된댓글

    정도는 몸매와 상관없이 그러려니 합니다
    외국이 진짜 부러운게 그런 것에 신경 안쓴다는거요
    여가수가 허벅지가 굵어도 엉덩이가 땡실해도
    몸매 평가 안하는 것도 참 부럽네요
    우리나라 같으면 화사 몸매가 어떠니 저떠니 꼭 게시판에 글 올라오죠

  • 24. 도끼자국
    '21.5.19 5:20 AM (70.123.xxx.243) - 삭제된댓글

    짧은티랑 레깅스 많이 입는데 도끼자국은 한번도 못봄 밝은색상 오렌지색, 도끼자국 없었음

  • 25. ..
    '21.5.19 6:40 AM (117.53.xxx.35)

    남 하고다니는거에 별 신경안써요 여름에 패딩입어도 그런가 하고 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425 고3 상담신청을 했는데 담임샘이 어리신가봐요 3 상담 2021/05/18 2,480
1201424 일본 불매운동 타격이 큰가 봅니다 15 일제 불매 2021/05/18 3,617
1201423 (한강)처음 글 쓰는데~~ 7 와!! 2021/05/18 1,409
1201422 사기업 정규직 vs. 국가기관 무기계약직 9 ㅇㅇ 2021/05/18 2,052
1201421 아들 여자친구가 선물을 보냈어요 13 날좋아 2021/05/18 5,763
1201420 "손정민 실종 새벽, 수영하듯 한강 들어가는 남성 목격.. 42 .. 2021/05/18 6,481
1201419 점빼러왔는데 마취크림을 해면으로 닦네요 5 바닐라 2021/05/18 2,958
1201418 곧 익명의 정민군 친구가 경찰에 제보했다고 기사 뜹니다 17 ㅇㅁ 2021/05/18 5,248
1201417 숨어 있는,제3의 인물들이 있어보이네요. 6 ㅇㅇ 2021/05/18 1,630
1201416 노래 한곡듣고 좀 1 노래 2021/05/18 382
1201415 대구쪽에서 가사도우미분 부를곳 있을까요.. 1 대구 2021/05/18 529
1201414 한강)Cctv에 친구토끼굴빠져나오기전 4 뭐지 2021/05/18 2,586
1201413 입수자가 정민이가 맞다면 왜 강으로 걸어갔을까요? 43 ... 2021/05/18 4,503
1201412 "윤석열, 대통령에게 '조국만 도려내겠다' 보고&quo.. 11 사모펀드무죄.. 2021/05/18 1,701
1201411 돈없는 애가 꽃산다고 꽃집에.... 11 엉엉 2021/05/18 5,039
1201410 문어를 삶았는데 질겨요. 10 때인뜨 2021/05/18 4,133
1201409 새벽에 혼자 비틀거리며 한강 입수해도 아무도 신고 안 하는 30 .. 2021/05/18 4,254
1201408 대신 깜빵가는 사람도 많은데, 그까짓 증언. 33 참 내 2021/05/18 1,896
1201407 7명중 사진찍어둔 사람있나요 12 레드향 2021/05/18 2,711
1201406 이제 타겟은 낚시꾼들 ... 2021/05/18 445
1201405 아직 돈 못 떙긴 유투브는 어쩌냐? 3 ******.. 2021/05/18 1,642
1201404 레깅스 야한거 맞아요. 22 ??? 2021/05/18 6,296
1201403 전투적이고 쌈닭인 내 성격의 장점 11 2021/05/18 4,481
1201402 공범의 가능성이 있네요 25 ㅇㅇ 2021/05/18 4,567
1201401 알뜰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권해주세요 happyw.. 2021/05/18 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