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밑이 빠질것같대서 그물 대는 시술 오늘 받았는데요..원래 아픈가요?

ㅇㅇ 조회수 : 6,052
작성일 : 2021-05-18 15:27:53

밑에 방광 직장 빠질것같아 어디 잘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증상 때문에 오늘 지방대학병원에서 시술받았거든요
아래에 그물 같은걸 대는 시술이래요

근데 아프다 소리안하는분인데 많이 아프시대요

이게 원래 통증이 큰가요?

통증 언제쯤 누그러지는지요 ㅜ

엄마가 아프다니 걱정이 됩니다..

아직 모르지만
서울에서 할걸그랬나 후회도 돼요ㅜ
사실 알아볼랬는데 엄마가 한사코 가지 않겠다 하셔서...
이쪽 명의분은 혹시 계신가요?
IP : 125.182.xxx.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8 3:29 PM (125.182.xxx.58)

    엄마 칠순 다되셨고 다산+노산 하셨어요
    막내가 늦둥이...ㅜ

  • 2. ㅇㅇ
    '21.5.18 3:36 PM (1.236.xxx.222)

    자궁하수증 아닌지요?
    그 연세면 그물을 대는시술보단
    차라리 자궁제거술이 나을텐데요..

  • 3. 자궁은
    '21.5.18 3:37 PM (125.182.xxx.58) - 삭제된댓글

    생리너무많이 나와서 자궁은 진작에 수술하셨어요

  • 4. ㅇㅇ
    '21.5.18 3:38 PM (125.182.xxx.58)

    글감사해요
    생리너무많이 나와서 자궁은 진작에 수술하셨어요

  • 5.
    '21.5.18 3:47 PM (115.139.xxx.86)

    안맞으시는거예요
    저희 어머니 끼자마자 살것같다고 그러시면서 쓸리는것두없고 아무 이물감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거 끼고난후 30분정도 병원주변 돌아다녀보고 괜찮으면 가고 아니면 사이즈 바꾸게 바로 오라고 하시던데..

  • 6.
    '21.5.18 3:48 PM (115.139.xxx.86)

    낀지 1주일정도 되셨는데 빠짐도 없고 너무 살것같으시다고 진작할것그랬다시더라고요...70후반이시고 체중이 많이 나가셨었어요.
    대신 전보다 요실금증세가 좀 보이는데 이쪽이 훨씬 나으시다고..;;;; 아무튼 저희 엄마는 대만족이세요

  • 7. ...
    '21.5.18 3:49 PM (183.98.xxx.95)

    윗님
    그물망 대는거랑
    페서리는 다른 걸텐데요
    그런 시술을 대학병원에서 해주나요?
    저희는 아산갔는데 3박4일 입원해서 수술받으라고 했는데
    강남성모에서 끼우는 페서리 했어요

  • 8.
    '21.5.18 4:08 PM (223.38.xxx.91)

    이거 병명이 뭔가요? 어느과로 가야되죠?

  • 9. 페서리
    '21.5.18 4:22 PM (121.165.xxx.46)

    예전에 페서리는 피임도구라고 배웠는데
    아닌가보네요.
    나이들면 그쪽도 늙어서 하수가 생기는군요.
    참 걱정이네요.

  • 10. ㅇㅇ
    '21.5.18 4:22 PM (125.182.xxx.58)

    저희엄마는 방광류 직장류 라 하시더라고요
    흐를 류 자로...방광만 처지면 방광류 직장처지면 직장류
    근데 엄마경우 둘다 처졌더라구요
    자궁이 수술로 없으셔서 더 처진 것도 있고

    요실금 수술까지 같이했고
    지금 엄청 아프대요 링거 진통제 맞는중 이고
    의사가 하고나서 엄청 아프다고 몇번이나 얘기하더래요
    원래이런가 싶어서요

  • 11. ㅇㅇ
    '21.5.18 4:23 PM (125.182.xxx.58)

    산부인과,비뇨기과 협진했다던가 그랬어요

  • 12.
    '21.5.18 5:24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증세명이 골반장기탈출인가였어요
    그냥 의자에 앉으시면 금방 끼우는 시술이였어요...
    내려오는 장기들을 묶어 올린다고 들었구요
    연세와 당뇨가 있으셔서 수술은 추천하지 않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496 직장생활하면 하루의 클라이막스는 저녁이예요 8 직장인 2021/05/20 2,826
1197495 대구mbc 4 ^^ 2021/05/20 1,442
1197494 검찰과 성폭행 여중생 투신 자살사건 29 .. 2021/05/20 4,540
1197493 남자애가 길가다가 제 자동차를 주먹으로 치고가네요. 15 ... 2021/05/20 6,857
1197492 빈센조 볼까요 이태원클라스 볼까요 18 나빌레라 2021/05/20 3,273
1197491 코로나백신 시골부모님 어디서 맞는게 나을까요 2 백신 2021/05/20 1,178
1197490 김태진이라는 리포터는 꼰대네요.. 44 나무 2021/05/20 7,017
1197489 자기 남편 정신력으론 특목고 못보낸다고 3 ㅇㅇ 2021/05/20 2,679
1197488 오월에 비 참 많이 오네요 7 .... 2021/05/20 2,854
1197487 요즘 이불 어떤거 덮으세요? 12 이불 2021/05/20 3,327
1197486 입술 양쪽 끝 터지는거에 바를 연고 12 입술 2021/05/20 3,221
1197485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체온이 37도 이상 올라가나요? 3 .. 2021/05/20 2,070
1197484 화이자가 아스트라제네카보다 더 위험하다는 통계 결과 12 금호마을 2021/05/20 4,487
1197483 한강의대생 휴대폰 사용내역으로 보는 40분 12 ??? 2021/05/20 4,016
1197482 50대에 고현정처럼 빼면 큰일나지 않나요? 42 다이어트 2021/05/20 18,212
1197481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암에 걸린 경우 자식 손주가 영향 받나요?.. 7 2021/05/20 2,982
1197480 큰맘먹고 사는 크림색 양가죽가방 오래사용 가능할까요? 7 joosh 2021/05/20 1,530
1197479 김밥한줄과 감자큰거 에어프라이어기 돌려 먹었어요 3 봄비 2021/05/20 2,472
1197478 내일 엄마를 요양병원으로 옮깁니다.. 16 마음이.. 2021/05/20 11,834
1197477 중학생 행동 트렌드 잘 아시는 분께 질문드려요 11 ..... 2021/05/20 1,894
1197476 어릴 때 기억 중에서.. 19 b.. 2021/05/20 2,403
1197475 아이유가 구찌모델이네요 11 iyou 2021/05/20 6,620
1197474 출판사 북클럽 가입해보신 분들께-어디가 좋으셨나요? 2 독서 2021/05/20 986
1197473 엄마가 아빠를 때리신대요. 71 dd 2021/05/20 24,606
1197472 한강) 경찰의 무능력. 32 ..... 2021/05/20 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