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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후 옷정리 어찌 하시나요?

.... 조회수 : 4,425
작성일 : 2021-05-18 14:15:48
외출하고 돌아오면 겨울이면 코트나 패딩등 바로 드라이 못맡기는 옷들은 털어서 페브리즈 뿌려서나 옷걸이에 걸어 말렸다가 다시 옷장에 넣어두거나하고
바지는 안에 넣기가 좀 찝집해서 바지용옷걸이에 동일하게 하고.. 몇번입고 빨거니 옷장밖에 걸어두는데 ..

여름용 외출한 옷들은 이걸 바로 옷장에 넣을수가 없기도하고 땀난거 말려서 넣기도 찝집하고 그렇다고 바로 세탁할수는 없고 그냥 모았다가 다른옷으로 입고 세탁하는데 이걸 보통 어디들 보관하시나요? 매일같은걸 입는건 아니니..또 좀 비싼옷은 드라이 맡겨야하는데 옷장에 넣기도 뭐한..이런옷들요 다들 외출후 들어온 뒤 옷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스타일러는 없어요ㅠㅠ
IP : 210.97.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냐앙
    '21.5.18 2:21 PM (110.9.xxx.76)

    옷 관리 깔끔하게 하시는 분이네요! 저도 그런 편인데, 스타일러 사고 만족도 너무 너무 좋아요!
    땀도 황사, 미세먼지도 처리하기 좋고, 자주 드라이하면 세탁비도 들지만 옷감 상할까 걱정되잖아요.
    스타일러 들어갔다 나오면 새옷 느낌! 강추입니다~~~~

  • 2. 베란다에
    '21.5.18 2:30 PM (121.134.xxx.6)

    전 안방 베란다에 한나절 걸어놔요.
    햇빛에 말리면서 냄새 빠지라구요.
    그런후에 옷장에 넣어요.
    스팀스타일러에 넣었다가 옷장에 넣는게 베스트인데 없네요

  • 3. 스타일러에
    '21.5.18 2:31 PM (211.36.xxx.55) - 삭제된댓글

    바로 걸어 돌려요
    아이한테도 습관이 되게 교육 시켰어요

  • 4. ㅡㅡ
    '21.5.18 2:46 PM (27.177.xxx.44)

    스팀 스타일러 넣어도 여름에 땀 닿은건 세균땜에 오히려 더 냄새나요. 제대로된 살균이 아니어서. 그냥 기분상 좋은거지.. 겨울옷이면 모를까 안좋았어요.

    여름티는 바로바로 빨고 밖에 걸치는 얇은 자켓 이런 건 땀이 직접닿는건 아니니 베란다나 간이 이동 옷걸이에 거풍시키고 넣어두고 한두번 더 입고 세탁해야죠 목이나 겨드랑이 때문에.

  • 5. ..
    '21.5.18 3:00 PM (211.36.xxx.70)

    외출 후에 돌아와 옷을 살펴요
    한번 더 입을 옷은 잠시 베란다 통풍 잘되는 곳에 걸어뒀다 서너시간 후에 옷장이나 방안 벽걸이에 걸어두고
    (옷장 한 구간을 입었던 옷 걸어두는 곳으로 구역을 분리해요)
    한번 입었지만 땀이나 냄새가 밴 옷은 바로 세탁

  • 6. 올리브
    '21.5.18 4:52 PM (112.187.xxx.87)

    여름옷 빼고는 무조건 스타일러 들여 보내죠.

  • 7.
    '21.5.18 5:5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옛날 아파트라서
    욕실에서 탈탈 털어서
    앞베란다에 걸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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