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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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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의대생 사건에서 가장 이해안되는 사람

—- 조회수 : 3,527
작성일 : 2021-05-18 09:50:36

의대생 아버지 : 충분히 이해됨. 자식잃은 부모로써 그럴수도 있다고봄.
의대생 친구와 가족 : 충분히 이해됨. 내가 부모라도 그랬을거같음
경찰 : 잘하고 있음
의혹이 있지만 조용히 기다리는 사람들 : 현명해보임
의혹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경찰이 풀어주길 바라면서 계속 떠드는 사람들 : 경솔해보이지만 그럴수도 있어보임

의대생 친구를 신발로 부르면서 용의자 취급하는 사람들 :
경솔한거를 넘어서 드라마 괴물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악의적이고 잔인한 동네주민.. 전형적인 2차 가해자들.
자기들이 지금 얼마나 잔인하고 괴물스러운 행동을 하고있는지 전혀 인지못함

어떤 목적..돈..정치..개인적인...목적에 의해서 계속 의대생 친구를 살인자로 모는 사람 :
원래 그러던 인간말종 알바들이라.. 뭐 그러려니함.

IP : 180.67.xxx.16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8 9:51 AM (126.133.xxx.144)

    용의자 취급이 아니라 용의자 신분임

  • 2. ...
    '21.5.18 9:52 AM (119.196.xxx.77)

    본인들이 하는 짓이 말도 안되고 잔인한거 갸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다만 뭔가 굉장히 다급한 상황이어서
    남의집 자식을 죽을 때까지 괴롭히는 짓을 서슴지 않고 하고 있을 뿐.

  • 3. ㅇㅇ
    '21.5.18 9:52 AM (39.7.xxx.194)

    여기만 이래 ㅋㅋ

  • 4. ...
    '21.5.18 9:52 AM (119.196.xxx.77)

    '21.5.18 9:51 AM (126.133.xxx.144)

    용의자 취급이 아니라 용의자 신분임


    누구맘대로 용의자 신분?
    참고인을 용의자로 둔갑시키는 자 누구인가?

  • 5. —-
    '21.5.18 9:52 AM (180.67.xxx.163)

    그래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경찰은 철저히 지키고있죠

  • 6. ㅇㅇ
    '21.5.18 9:54 AM (126.133.xxx.144)

    유일한 용의자고 유력한 용의자죠

  • 7. ㅇㅇ
    '21.5.18 9:54 AM (125.128.xxx.150)

    친구를 신발로 부르면서 용의자 취급하는 사람들 :
    드라마 괴물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악의적이고 잔인한 동네주민2222222

  • 8. ㅡㅡ
    '21.5.18 9:54 AM (49.172.xxx.92)

    조용히 기다렸으면
    벌써 실족사처리돼고 끝날인이죠

    2시18분 사진같은건 세상에 나오지않았겠죠

    동석자를 마지막에 깨웠다는 목격자의 진술이 번복되는것도 몰랐겠죠

    인스타영상속에 아저씨 . 일어나 일어나. 같은 말도 모를테고

  • 9. 투머치
    '21.5.18 9:55 AM (211.246.xxx.59)

    의대생이 아니었음 이런 과몰입 없었을걸요
    이해도 안가고
    대단하다 싶어요

  • 10. 2시18분사진
    '21.5.18 9:56 AM (223.38.xxx.215)

    보고도 아무생각없는 사람들이 이상해요

  • 11. ㅡㅡ
    '21.5.18 9:56 AM (49.172.xxx.92)

    증거를 찾아서 최대한 진실을 찾아야죠

    자식이 죽었는데

    조용히 기다리나요

  • 12. ——
    '21.5.18 9:56 AM (180.67.xxx.163)

    지금 수사결과를 보면 실족사 이상을 상상하긴 어렵죠

  • 13. ..
    '21.5.18 9:56 AM (119.196.xxx.77)

    동네주민 아니고 알바.
    40 50 대 아주머니 아니고 알바

    의대생이 뭐라고 과몰입?


    이것들이 82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네 ㅎㅎ

  • 14. ....
    '21.5.18 9:57 AM (1.237.xxx.189)

    용의자 맞는데요
    말과 행동이 다른 아주 수상한 용의자죠

  • 15. ..
    '21.5.18 9:58 AM (14.36.xxx.129)

    변호사 입장문에
    2시 18분 목격자 증언과 사진에 대한 해명이 있나요???

  • 16. ㅇㅇ
    '21.5.18 9:59 AM (126.133.xxx.144)

    용의자 맞고 니들이 일키우는중

  • 17. ㅋㅋ
    '21.5.18 9:59 AM (39.7.xxx.62)

    용의자로 경찰이 전환했어요?? 언제?

  • 18. ——
    '21.5.18 9:59 AM (180.67.xxx.163)

    실시간으로 모든 동네 주민들의 의혹에 일일이 설명을 해주는 살인사건은 없어요

  • 19. 동감
    '21.5.18 10:00 A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여기 미친 사람들 많죠

    유투브 만 진리고 경찰조사등은 안믿고요

    2시 18분 목격자 해명이 뭐가 필요하죠
    술취하면 더 이상한 짓도 많이 하는데
    목격자가 때리는걸 본것도 아니잖아요

  • 20. .....
    '21.5.18 10:0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이상한짓도 할만하게 취한 사람이 까치발을 하고 자기 물건 알차게 챙겨요?
    말이 되는 소릴해야죠
    저 사진 아니였으면 진짜

  • 21. ....
    '21.5.18 10:04 AM (1.237.xxx.189)

    이상한짓도 할만하게 취한 사람이 까치발을 하고 자기 물건 알차게 챙겨요?
    말이 되는 소릴해야죠
    이러니까 동석자가 수상하다는거에요
    저 사진 아니였으면 진짜

  • 22. ㅇㅇ
    '21.5.18 10:11 AM (223.38.xxx.168)

    진짜 안취해봤나
    까치발 취해서 하는게 뭔상관인지
    더한것도 하는데요

    주머니 뒤진건
    누워있다보면 물건 빠질테니 취중에 본능적으로 정리한거겠죠
    취중에 드문드문 집에가려고 짐을 쌀수도 있고
    취중 행동을 논리적으로 따지면 답 안나와요

    만약 둘이 다퉜거나
    폭력을 행사했거나 등 이상한 징후 목격했으면
    말이 달라지지만요

  • 23. ㄹㄹ
    '21.5.18 10:12 AM (203.170.xxx.208)

    진짜 이 사람들은 범죄자들

  • 24. 원글님
    '21.5.18 10:16 AM (110.15.xxx.45)

    정확히 짚어주셨어요
    제발 합리적 의심 선에서만 의심하고 생각하세요
    소설과 음모론 만드는 짓들 그만들 하시구요
    처음엔 정민군과 아버지 편이었는데
    상황 돌아가는거 보니
    이제 친구와 부모님이 보이네요

  • 25. ......
    '21.5.18 10:21 AM (175.208.xxx.162) - 삭제된댓글

    그 사람들 이해안가는게

    수사결과는 뭐하러 기다리는지 믿지도 않으면서

    용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끼리 재판도 열고 법집행도 하시지...

  • 26. 뭐로
    '21.5.18 10:24 AM (219.251.xxx.213)

    용의자인지요.과대망상

  • 27. ㄴㄴ
    '21.5.18 10:25 AM (180.224.xxx.196)

    서북청년단이 떠오름
    가관이에요 아주

  • 28. ......
    '21.5.18 10:31 AM (221.161.xxx.3)

    신발이 참고인 조사때 진술한 내용과(정민이아버님께 얘기한내용)과 목격자가 말한 내용 불일치.
    사건 초기부터 신발 버리고 휴대폰 버리고 증거인멸 시작.
    기억안난다로 일관하며 수사에 비협조
    3주만에 입장발표.

    딱 용의자가 하는짓이네

  • 29.
    '21.5.18 10:32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의대생찐구라는 참석자가 이해가 간다구요?
    저는 전혀 이해안감

    사진에서(새벽두시18분)
    정민군이 잠이 깊이 들어서 주머니를 뒤져도 모를 정도라면 정민 부모님께 전화 해서 정민이를 집으로 데려가시라고 말씀 드려야죠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그집에서 잠도 잤었다면서요

    친구가 잠들어서 더이상 거기에서 놀수도 없는데 빨리 집으로 돌아가도록 도와주고 본인도 집으로 가서 잠을 자야지 왜 거기서 혼자 서성거렸나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더 깊이 잠들기를 바라고 서있었는지

    주변 사람들이 집으로 빨리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서성거린건지
    온갖 흐릿한 영상의 유튜브를 보고 녹음된 내용에 중학생처럼 어린아이들이 떠드는 소리 듣고 정민엄마의 인터뷰 내용을 읽어보고나니까 이런 의심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의심 안하게 되나요?

  • 30. . . .
    '21.5.18 10:35 AM (110.12.xxx.155)

    양쪽 부모 마음, 현재의 대응들 둘 다 이해됩니다.
    하지만 한쪽은 하나밖에 없는 자식을 잃었고
    더이상 잃을 것도 없으니 그저
    한치의 의문도 없이 다 파보고 싶은 맘인거죠.
    친구 핸드폰이 끝까지 찾아지지 않는다면
    자식이 혼자 물가로 가는 영상이 나오지 않는다면
    그 부모는 일말의 의심 절대로 버릴 수 없을 겁니다.

  • 31. 이어서
    '21.5.18 10:50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동석자가 집에갈때 남의 핸드폰을 손에 들고 가연서 자기 핸드폰이 어디 있는지 전화도 안한건 잃어버린게 아니고 비밀장소에 감춘거죠

    왜 왜 무슨 목적으로

  • 32. 자꾸
    '21.5.18 11:05 AM (223.38.xxx.168)

    만취한 사람한테
    전화했어야지 친구 챙겼어야지 하시는 분
    만취한적도 없고 주변도 못봤나요??

    모든게 이성적으로 되는게 아니라니까요
    남편이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 증언만 봐도 넘쳐요
    핸드폰 잃어버리는건 부지기수고요
    만취 상태에서 뭔가 감추고 그런게 더 힘들겠어요

  • 33.
    '21.5.18 11:29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유튜브의 흐릿한 영상들이 선명하게 복원 되기를 바랍니다.

  • 34. 이준서
    '21.5.18 11:33 AM (98.234.xxx.204) - 삭제된댓글

    이준서의 선택적 기억상실에 의문을 갖는 사람은 없나봐요.
    저는 이준서가 범인라는 생각이 갈수록 더 생기네요.

  • 35.
    '21.5.18 12:40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윗닝 지가 살아날려면 어쩔수 없지 않나요?
    누구든 그입장이 되면 그렇게 되지만 그렇다고 그사정을 봐주면 절대 안되죠

    왜냐 하면 우리도 언젠가는 당할수가 있으니까요
    살인은 습관이기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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