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프다고하는 직원
여러번 그런말 안했음한다고 말했는데도 그냥 입버릇처럼해요ㆍ
듣는거자체로 힘들어요ㆍ
매일보는 사이라 더곤란하네요ㆍ
어째야하나요ㆍ
1. 그럴때는
'21.5.18 9:28 AM (223.62.xxx.16) - 삭제된댓글똑같이 님도 아프다고 하세요
어디가 아프고 어디가 아프고...
줄줄이 말하세요
그래야 나아져요
아프다고 랩하는 사람들 상대하는 방법은 그것뿐2. 누군데요
'21.5.18 9:34 AM (1.227.xxx.55)부하직원이예요? 동료예요?
3. 아침
'21.5.18 9:34 AM (117.111.xxx.131)저는 눈물이 날정도로 아파도 남한테 투정부리는 성격이 아니라 그소리가 더싫은가봐요
4. 아침
'21.5.18 9:35 AM (117.111.xxx.131)동료인데요 아침인사가 온몸이 아프다
온몸이 쑤시다 피곤하네요 어제 집안일을 했더니 피곤하네요 ᆢ그런류예요5. 얼굴만
'21.5.18 9:36 AM (223.38.xxx.52)마주치면 힘빠지는소리하는 사람은
걍 무시해야되요6. ㅡㅡㅡㅡ
'21.5.18 9:37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병원 가 봐.
7. 그 심정
'21.5.18 9:40 AM (202.166.xxx.154)그 심정 알아요. 맨날 아휴 힘들어 이러면서 주말마다 힘든 등산하고 하루에 운동 3시간씩 그러며너서 얼굴보면 힘들다.. 오죽했으면 같이 일한 동료가 아침부터 한숨쉬냐고 물어봤다고 하는데 본인은 그게 짜증나서 하는 말인지 몰라요
8. 그런사람
'21.5.18 9:42 AM (121.137.xxx.231)습관처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런사람 옆에 있음 짜증나죠
꽃노래도 한두번인데 ..
진짜 아프기라도 하면 안쓰럽기라도 하지
조금만 피곤해도 몸이 아프다. 피곤하다 힘들다... 어쩌라는 건지.
진짜 뭔 소릴 하든 그냥 무시해야 해요
그래야 듣고 맞장구치는 사람 없으니 나중에 안하게 되더라고요9. 무시가
'21.5.18 9:47 AM (125.177.xxx.70)답인데 그게 안될때가 있죠
그렇게 매일 아프면
회사 그만두고 치료받으러 다녀~하세요10. ㅎㅎ
'21.5.18 9:52 AM (218.148.xxx.195)아침부터 앓는 소리 그만~~ 일케 안될까요
11. ..
'21.5.18 9:52 AM (106.241.xxx.125)씹어요
카톡은 차단12. ㅇㅇ
'21.5.18 9:59 AM (211.206.xxx.52)계약직 직원중에 매일 그렇게 징징거리는 직원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같이 동조해주다 습관인거 알고는
다들 피하기 시작
결국 피해자코스프레하고 그만뒀어요13. 아침
'21.5.18 10:09 AM (117.111.xxx.131)제가 받아주는성격이라 그런가봐요ㆍ
그리고 저런말을 듣고 무시해야하는데 계속 맴돌아서 그것을 끊어내려고 노력중이네요ㆍ
그런데 오늘 또 그러네요14. ....
'21.5.18 10:09 AM (182.225.xxx.70)엄청 걱정되는 말투로 과장되게 어떡해 병원가! 빨리 병원가! 이렇게 무한반복하세요~~ 그사람은 병원갈생각이 전혀없기 때문에 병원가라는 소리를 들으면 엄청난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15. ㅇㅇ
'21.5.18 10:18 AM (222.233.xxx.137)아침 시작부터 앓은소리 그만~~^^ 2
16. 아침부터
'21.5.18 11:20 AM (202.166.xxx.154)듣고 무시하거나 병원가라고 간단히 대답.
시모가 맨날 아프다고 하면 어떤 생각 드시나요? 아프다고 입버릇 처럼 말하는 분들 제발 좀 각성하고 고쳣으면 좋겠어요. 다들 상태 별로여도 그냥 살아집니다.17. ...
'21.5.18 11:31 AM (58.124.xxx.248)진지하게 걱정하는 얼굴로,, 주변에 너처럼 계속 아프다그러더니 진짜 죽을병이었다. 큰병원 꼭가봐..라고 한마디 해주세요. 진짜 걱정하는 얼굴로
18. 아프다
'21.5.18 12:35 PM (223.62.xxx.14) - 삭제된댓글소리 지겨워서
여기 게시판에도 아프단 소리 잘 안봐요
차라리 큰 수술 앞두고 용기달라는 글은 담백하던데
갱년기 증상 늘어놓고 여기저기 스캔하면서 하소연 하는거
글이니까 휙 지나가지
면전에서 저러면 표정 관리 안되고 진짜 싫죠19. 지겨워
'21.5.18 1:15 PM (211.252.xxx.51)저희 동서가 그래요.
볼때마다 아프다 아프다
물론 일년에 두세번 보지만, 결혼 20년차인데 한번도 안 아픈적이 없어요.
그러면서 유럽여행이고, 어디든 다 다닌 사진은 카톡에 있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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