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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좋아하는 사람..배우자감으로 괜찮을까요?

... 조회수 : 2,936
작성일 : 2021-05-18 09:07:12
남자. 여자를 떠나서

자녀가 결혼 상대로 데려온 사람이

술을 너무 잘마시고 좋아한다면 어떨것 같으세요?

(폭탄주 좋아하고. 주량쎄고.. 당연히 필름도 끓긴적도 종종 생기죠)

특히 술이라는게 부모 영향을 많이 받아서

술잘마시는 부모에 자녀도 그런경우가 많은것 같아서요.


IP : 110.70.xxx.17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5.18 9:09 AM (211.179.xxx.191)

    잘 마시는게 어느 정도인지 문제죠.

    만취까지 마시고 필름 끊기는데도 늘 그러면 문제고
    본인 주량 지키고 적당히 마시고 사고 안치고 집에 들어와 잘 정도면 괜찮고요.

  • 2. ㅇㅇ
    '21.5.18 9:09 AM (125.180.xxx.185)

    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피하세요. 술로 사고날 수도 있고 나이 먹을수록 점점 중독되고 술 안주로 비만 동반되고..본인 술 마시느라 아이들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 3. ㅁㅁ
    '21.5.18 9:10 AM (121.152.xxx.127) - 삭제된댓글

    술 좋아하고 잘마시는데
    만취나 필름끊기는일 없는정도로 알아서 마시니
    사회생활 가정생활에 지장 없어요

  • 4. ....
    '21.5.18 9:10 AM (39.7.xxx.201)

    근데 부모가 반대한다고 헤어지나요
    당사자도 아니고

  • 5. 저는
    '21.5.18 9:12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는 싫어요
    술 잘마시는 사람
    술타하며 실수도 많아요

  • 6. 저는
    '21.5.18 9:13 AM (182.216.xxx.172)

    저는 싫어요
    술 잘마시는 사람
    술탓하며 실수도 많아요

  • 7. 괜찮을리가요
    '21.5.18 9:14 AM (203.81.xxx.82)

    술먹고 하는 실수가 무수히 많잖아요
    길이 내방바닥이고 옷장열고 소변보고
    시아버지한테 오빠라고 하고...
    술은 술을 불러서 퍼마시다가 열난다고 옷을 벗어재끼는
    지인이 있었는데 멀리했어요
    택시기사님한테 음악틀으라고 소리소리지르는날...굿바이

  • 8. 게다가
    '21.5.18 9:17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체질적으로 술이 몸에 안맞아서 못마시는 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세상 살면서 술 점점 늘고
    성인병에 술 많이 마시면
    어디서든 잠들어 버리고 이럼
    감당 되겠어요?
    그나마 운전대 안 잡고 대리 불러 오는거에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되는거죠
    지옥이죠 필름끊겨 암것도 기억 안난다는데
    술집에서 무슨짓을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 9. ......
    '21.5.18 9:18 AM (219.249.xxx.202) - 삭제된댓글

    서로 술 좋아하면 괜찮아요
    내 자식이 술 싫어하는데 배우자감으로 술 즐기는 사람 데려올 확률은 낮을거에요
    술 좋아하는 사람끼리 어울려 만나더라구요

    최악은 술 잘 못먹는데 많이 마실상황되면 오기로 지지않으려고 마시는 경우. 자기 주량 넘는거 감당못해 주사까지 있으면 피해야해요

  • 10.
    '21.5.18 9:20 AM (182.216.xxx.172)

    술 잘 마시는 사람들
    지들끼리 하는 말이
    술많이 마시는 사람들치고
    인간성 나쁜 사람 없대나?
    술먹고 어떤실수를 하는지도 모르고 해대는 인간들이
    인간성까지 나쁘면
    그게 어디 사람인가요?
    짐승보다 못한 종족이죠

  • 11. 싫죠
    '21.5.18 9:23 AM (218.48.xxx.98)

    시부가 평생 술먹고 70넘어서까지도 술마시더라구요.
    시모 암걸렸어요.
    저 아는 언니도 남편이 완전 술,사람좋아하는데..그언니도 스트레스로 암걸림..

  • 12. ㅡㅡㅡ
    '21.5.18 9:25 AM (70.106.xxx.159)

    싫어요
    말이 좋아하는거지 실제론 중독환자들임

  • 13. 시크릿
    '21.5.18 9:26 AM (125.178.xxx.88)

    안됩니다 절대 결국 간망가지거나 치매오겠죠
    술이 얼마나 뇌를 망치는대요 술도 적당히마셔야지
    선넘는사람은 절대안돼요

  • 14. 절대 안돼요
    '21.5.18 9:27 AM (125.128.xxx.150)

    한강 사건을 보고도 이런 질문을 하시다니

  • 15. 절대노
    '21.5.18 9:28 AM (175.211.xxx.81)

    술은 악마가 보낸 음식이에요
    마시면 악마가 됩니다
    모든게 다 술때문

  • 16. 술못이기고
    '21.5.18 9:33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술을 제어 못할정도면 패가망신의 지름길
    적장한 반주는 잘살음

  • 17. ㄴㄴ
    '21.5.18 9:35 AM (211.36.xxx.41)

    네버 싫어요

  • 18. eofjs80
    '21.5.18 9:40 AM (223.62.xxx.65)

    싫어요. 자기 자제를 못하는 사람임

  • 19. 체질적으로
    '21.5.18 9:41 AM (121.133.xxx.137)

    술이 센건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술 약한 사람이 술 좋아하는게
    백배 위험하죠

  • 20.
    '21.5.18 9:43 AM (175.211.xxx.81)

    술을 아무리 먹어도 정신 말짱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술먹음 남자는 개됩니다

  • 21. 술좋아하는집
    '21.5.18 9:45 A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우리집 세 식구 술을 즐깁니다
    그런데 딱 좋을 때 파장해요
    그게 습관이 들어야 하거든요
    한병더? 한잔더?
    이런 유혹을 뿌리쳐야 하죠
    한병더 한잔더 하면 좋았던 기분이
    오히려 다운 된다는 걸 알아야 하거든요
    이번 사건에서 제가 좀 놀랬던게
    1시 40분인가 삼겹살 결제를 했다는데
    엄마가 크게 제재를 안하던거요
    그때는 집에 이미 들어 와 있어야 할 시간인데 적당히 먹어.. 그랬더라구요
    술 좋아하는 우리집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술 못마시면 권하지는 않겠지만
    우리집 분위기에 며느리가 와인 한잔도 못마신다고 하면 좀 심심 할 거 같네요

  • 22. ㅡㅡㅡ
    '21.5.18 9:47 AM (70.106.xxx.159)

    술못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먹으면 목숨이 위험한 사람요 알콜분해효소가 없는경우요

  • 23. ㅇㅇ
    '21.5.18 9:53 AM (211.206.xxx.52)

    술은 죄가 없어요
    주사가 문제지요

  • 24. ..
    '21.5.18 11:07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술 이성 돈은 세트예요. 아는 분이 맥주집 하는데 남자들 성매매 제의가 그렇게 많대요. 술 즉 마약이니 마약 먹고 밖에서 섹스하고 돈사고 치고 최악이죠

  • 25.
    '21.5.18 12:00 PM (180.230.xxx.233)

    너무 좋아하는 사람은 안됨.
    절대 싫어요. 울 아버지를 봐도 그렇고..

  • 26. 33
    '21.5.18 12:49 PM (115.21.xxx.48)

    아니요 절대요
    결혼후 지옥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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