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뜸 냄새 너무 민폐일까요?
몸이 많이 안좋아서 요며칠 쑥뜸하고 있는데
너무 좋네요
집에서 하다가 식구들이 냄새난다고 해서
이 새벽에 아파트 벤치에서 하고있네요
동과 동사이의 벤치이고 산밑이라
어느 집 창문으로도 냄새가 들어갈수는 없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아침운동나오신 할머니가
냄새난다며
저 들으라고 하시는듯해요
운동도 사실 이쪽길로는 잘 안하는 외진곳이여요
사람 잘 안다니는 장소죠
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냄새난다고 하시니 ㅠㅠ
어쩔까싶네요
직접 뭐라할때까진 그냥 해도 될런지 고민스럽네요
1. ㅇㅇ
'21.5.18 6:42 AM (116.38.xxx.203)쑥뜸은 냄새 좋을꺼 같은뎅..
아님 무연쑥뜸은 어떠세요?2. ㅡㅡ
'21.5.18 6:44 AM (39.7.xxx.208)무연보다 연기나는게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집에서만 뜸뜨다가
이틀전부터 나왔네요
무연도 있긴해요 ㅠㅠ3. ㅇㅇ
'21.5.18 6:52 AM (175.207.xxx.116)지나가는 사람이 맡는다고 해도 몇 초일 거 같고
담배처럼 몸에 나쁜 것도 아니니
상관 없지 않을까요4. ...
'21.5.18 6:57 AM (27.35.xxx.147) - 삭제된댓글밖이면 희석돼서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을 것 같아요
그 연기 마시는 원글님이 걱정이죠
근데 어디에 하시나요~? 효과 보신다길래 궁금하네요5. ㅇㅇ
'21.5.18 7:03 AM (118.235.xxx.89)그냥 벤치에서 하세요
할머니들은 궁시렁이 일상이에요6. 원글
'21.5.18 7:05 AM (39.7.xxx.208)이제까지 제 앞으로 지나가신분은 그 할머니 일행 2분 뿐이네요
다들 제가 있는쪽으로는 안오세요 ㅠㅠ
Kf94끼고 하고있어요
산밑에 있는 아파트예요
동마다 단차가 있는데
젤 꼭대기 산밑이고
산바람때문에
그나마 연기는 덜 마시게되네요
여기저기 이사많이 다녔는데
이런장소가 아파트 안에서는 찾기 힘드네요
새벽과 밤에만 했는데
고민이네요
아님 내일부터는 새벽 5시에 나와야겠네요7. 가족들이
'21.5.18 7:20 AM (223.53.xxx.120)좀 그렇네요 ㅜ
엄마가 몸아파서 하는걸;;;
새벽 5시 위험하지 않을까요?
뭐 요즘은 날이 일찍 밝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8. 저겨
'21.5.18 7:31 AM (188.149.xxx.254)님이 냄새 풍겨서 그쪽으로 못가고 있을겁니다.
집에서도 민폐인데 바깥에서는 오죽 할까요.
방 하나 창문열고 하심이 어떨까요.
아무리 뭐라해도 바깥에서 그게 뭔가요. 정말이지 미개해 보입니다.
KF마스크는 연기에 취약합니다. 담배냄새에도 쥐약 이고요.
미세먼지에는 괜찮지만요.9. 무식해
'21.5.18 7:41 AM (223.38.xxx.134) - 삭제된댓글제발 집안에서 할일은 집에서 합시다.
뭐하는겁니까? 추잡스럽게.. 동네 질 다 떨구네.10. 아픈데요.
'21.5.18 7:42 AM (175.120.xxx.167)가족들 없을때 낮에 하세요.
내 집에서 내가 쑥 뜸 뜨는데..11. 와진짜
'21.5.18 7:58 AM (121.133.xxx.137)낮에하던 잠깐하던
자주하면 온 집안에
무당집같은 냄새 배던데요12. ...
'21.5.18 7:59 AM (220.71.xxx.244) - 삭제된댓글자기집 식구들 냄새난다 싫어해서 밖으로 나왔으면서
지나가는 할머니가 궁시렁 거린건 싫은 가보네요??13. ~~
'21.5.18 8:18 AM (218.155.xxx.173)그냥벤치에서 하세요222
14. 원글
'21.5.18 8:25 AM (49.172.xxx.92)싫다고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
정말 그 냄새가 심각하게 민폐라면
하지말아야 할까 싶어서 여쭤봤어요
그리고 운동하는 트랙이 있어요
100명 이면 99명은 다 그 트랙에서 운동하시구요15. 아주머니
'21.5.18 8:44 AM (222.232.xxx.45) - 삭제된댓글근처 사람이 있건 없건 집에서 할일은 집에서 하시라고요.
강원도 산속 자연인처럼 생활하는거면 몰라도.
근처 사람이 오건 안오건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아주머니가 하시는 행동은 밖에서 양치하는거나 같은 행동이라고요.16. ...
'21.5.18 8:48 AM (114.200.xxx.117)본인 집에서 하세요.
1명이 싫던 99 명이 싫던
내집 놔두고 이게 무슨...17. ㄹㄹㄹ
'21.5.18 8:57 AM (223.39.xxx.59)저 같은 사람은 나쁜거 하는 거 아니면
쑥뜸 뜨시네
하면서 아무 관심 없이 보구 지나갈거 같은데18. ㅇㅇ
'21.5.18 9:02 AM (175.223.xxx.86)아파트 단지내 실외 여기저기에서 담배는 잘만 피던대
담배보단 낫지요
그냥 벤치에서 하세요19. ..
'21.5.18 9:10 AM (49.163.xxx.104)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하시는 뜸이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친정 아랫집에서 뜸 뜨는 냄새가 올라오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문닫고 자야해요.
너무 역하고 냄새 진하구요.
만약 같은종류라면 민폐도 그런 민폐가 없어요.
그 아랫집도 다리가 아프신분이라 친정엄마가 참고 사시지만...집에서도 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20. 111
'21.5.18 9:23 AM (113.60.xxx.10)민폐입니다 무연뜸하세요 집에서 뜸떠도 아래윗집 고통받습니다
21. 음
'21.5.18 9:51 AM (118.176.xxx.210)와,, 우리집 마당 빌려드리고 싶네요.
댓글들 너무 살벌하게 쓰시는 분들은 좀 그렇네요..
화장실 통해서 들어오는 담배냄새도 아니고
바깥 벤치에서 쑥뜸 뜨는 냄새라면
저는 괜찮을 듯 한데,,
물론 쓰신 것처럼 바로 연기가 들어오는 구조가
아니라면 말이죠.
가까운 곳이라면 마당 빌려드리고 싶네요,
소나무 그늘도 있는데 거기서 언제든지 실컷 하시게요.22. ㅇㅇ
'21.5.18 9:56 AM (110.9.xxx.132)그 정도 위치면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23. 집에서
'21.5.18 10:15 AM (223.39.xxx.233)무연으로 하세요....
답정너 ㅠㅠㅠㅠ24. 죄송한데
'21.5.18 10:25 AM (220.87.xxx.209)전 쑥떡은 좋아하는데 연기를 피우면 냄새가 그리 고약한줄 깨닫게 된게 울 시어머니가 ....ㅠㅠㅠ 기함했어요. 너무 싫어요. 쑥이 타면 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몸서리치도록 싫어요. 죄송
25. 다시말하는데요
'21.5.18 5:16 PM (188.149.xxx.254)사람 없는 공간이라고 아파트 한 켠에 자리 깔아놓고 고추 말리는 행위.
베란다 문 열고 바깥으로 이불 터는 행위.
님처럼 쑥 뜸 뜨는 행위....그걸 왜 바깥에서 하나요. 추접스러운 행위 맞아요. 그거 몸 어디다 하는지 적나라 하잖음.
아파트 공용 공간인 계단에 자기네 집에서 나온 처치 곤란한 물품을 마구마구 쌓아두는 행위.
개인적인 일은 자신의 공간 안에서만 해결 보도록 합시다.
그게 싫다면 개인 주택으로 꼭 이사하기를 바랍니다.
내 주위에는 이런 사람26. 다른건
'21.5.18 10:16 PM (149.248.xxx.66)집에서 하는게 맞지만 쑥뜸은 아파트에서 하는게 더 민폐에요.냄새 장난아니에요.
27. 여긴
'21.5.19 4:18 PM (223.39.xxx.161) - 삭제된댓글해도 괜찮다는 댓글들.. 대체 연령이 궁금합니다.
이런 사고는 보통 60넘은 사람들이나 갖을만한...
할머님들~~ 제발 밖에서 이런 행동 하지마세요~
미개해 보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01543 | 할거 다하는 부부라.. 저는 해본게 없어요ㅠㅠ 15 | ㅇㅇ | 2021/05/18 | 8,656 |
| 1201542 | 백신접종후 타이레놀 이알이어야 하나요? 17 | 궁금해요 | 2021/05/18 | 4,673 |
| 1201541 | 불청 양수경 이연수 13 | 영이네 | 2021/05/18 | 6,776 |
| 1201540 | 한강 망상러들 예상을 벗어나질 않네요ㅋ 55 | ㅎㅎㅎ | 2021/05/18 | 3,947 |
| 1201539 | 강아지가 저를 울렸어요 11 | 우리집 | 2021/05/18 | 4,914 |
| 1201538 | 마늘쫑 담글때 고추간정장아찌 담궜던 간장물 사용하면 3 | 마늘 | 2021/05/18 | 1,236 |
| 1201537 | 연어회 남으면 어떻게 하나요? 2 | 연어 | 2021/05/18 | 2,100 |
| 1201536 | 이분 3년만에 직장 다니면서 세무사 붙었다는데 6 | .. | 2021/05/18 | 5,400 |
| 1201535 | 한강 의대생 사건 목격자 증언 총정리 59 | ??? | 2021/05/18 | 8,672 |
| 1201534 | 이규원 검사를 지켜라 - 이성윤 조국 더 나아가 김오수까지 잡으.. 7 | .... | 2021/05/18 | 1,441 |
| 1201533 | 짝사랑 어떻게 지우나요? 어떻게 소거하나요? 11 | ㅇㅇ | 2021/05/18 | 3,572 |
| 1201532 | 알쓸범잠)아파트 층간소음의 이유.jpg 4 | 날씨 | 2021/05/18 | 4,103 |
| 1201531 | PD수첩에 미얀마사태 나오네요 9 | ㅇㅇ | 2021/05/18 | 1,456 |
| 1201530 | 주말 비.. | .... | 2021/05/18 | 2,594 |
| 1201529 | 우리집 강아지 말이죠 4 | 음 | 2021/05/18 | 1,809 |
| 1201528 | 인도에서 귀국한 친구 만나도 될까요? 17 | 고민 | 2021/05/18 | 4,586 |
| 1201527 | 한강 사건 알바글들 33 | .... | 2021/05/18 | 2,176 |
| 1201526 | 이동진의 파이아시아 보시는 분 계세요? 3 | .. | 2021/05/18 | 1,272 |
| 1201525 | 오월의 청춘 ㅠㅠ 8 | happyw.. | 2021/05/18 | 4,272 |
| 1201524 | 김학의출금 건으로 고초겪는 이규원 검사 페이스북 14 | ... | 2021/05/18 | 1,492 |
| 1201523 | 서울시청 정책제안 4 | 고딩 | 2021/05/18 | 399 |
| 1201522 | 지금 불청에 김완선 대파국? 7 | ........ | 2021/05/18 | 4,547 |
| 1201521 | 손정민 아버지 선동력..정치해도 되겠어요 37 | .. | 2021/05/18 | 7,064 |
| 1201520 | 콜센터 글이 있어서 여쭤볼께요. 2 | ㅇㅇ | 2021/05/18 | 1,291 |
| 1201519 | 목격자가 왜 신변보호 요청했는지 이 기사보니 알겠네요 24 | 00 | 2021/05/18 | 7,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