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이 한강 사건에 과몰입 하는 이유... (펌)
아버지 대기업 삼성의 임원, 어머니는 가정주부로 알려져있지만 자세한 정보 X
그리고 딸같이 살가우면서 공부도 잘하는 의대생 아들
5~60년대 태어난 사람들이 바라는 완벽한 이상향의 가정 아님??
내 가정도 저랬으면 내 자식도 저랬으면 이라는 생각이 저거 3줄로도
설명이 가능한데 이 나라는 기본적으로 상류층에 대한 우상숭배가 기본적으로 탑재된 나라임
근데 그 금쪽같은 모두의 이상적인 아들이 겨우 노상에서 술이나 마시다가 비명횡사했다는게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는거지
저런 환경에서 나고 자란 아이가 그렇게 허망하게 죽을리가 없다
이건 거대한 음모에 의해 불쌍한 정민군(이미 남의 자식이 아님)이 희생된거다
진심으로 믿는거지
1. 수사가
'21.5.18 6:27 AM (61.253.xxx.184)제대로 안돼서죠.
유튜브에
정민군
아저씨
신음소리
등으로 검색해 보세요.
자료 많아요2. ㅇ
'21.5.18 6:27 AM (111.118.xxx.150)굉장히 심플한 사건인데...
3. ᆢ
'21.5.18 6:28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신발버린 동석자 행동이 이상해서 관심가지기 시작했어요
4. 이와중에
'21.5.18 6:28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또 카더라
임원이 아니라 직원이예요.
우리남편과 같은 회사 같은 직급이네요.
외벌이에 외아들이면 넉넉한 집 절대 아닌거 유추할 수 있구요5. ᆢ
'21.5.18 6:29 AM (1.225.xxx.224)의대생
얼마나 힘들게 공부했고 뒷바라지 했고 소중했던 아들인지 아닌깐
근데
그렇다고 살아있다는 친구라고 억울한 감정을 어린아이에게 투사하나요
못 되었어요
살아있는 아이도 사는게 사는게 아닐텐데 넌 살아있으니 괜찮다 죽은것보다 낫잖아 이 심정인 듯
나쁜 아버지나 선동 당한 사람들6. 수사가
'21.5.18 6:29 AM (61.253.xxx.184)저도
이 사건너무도
단순한데?
일을 왜이리 크게 만들어서
온국민이 나서게 하는건지?7. 단순해요
'21.5.18 6:29 AM (223.38.xxx.228)나도 우리가족도 저런 일 생기면 이런 수사로 진행되는거야??
오 노!
이게 다에요8. ...
'21.5.18 6:29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같은글을 왜 매번 퍼 오는지
글 쓸 능력은 안되고 끼어는 들고 싶고.9. ᆢ
'21.5.18 6:30 A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이 사건 자체는 엄청 쉬운데요
10. 팩트
'21.5.18 6:30 AM (106.102.xxx.211)삼성 임원 아니고요
다른 회사로 치면 부장급인 수석 이에요11. . .
'21.5.18 6:32 AM (223.38.xxx.151)분란종자들이 개소리하고 82 회원들한테 덮어씌우기 하는것 뿐.
이것들이 산전 수전 공중전 다 겪은 82 아짐들을 개무시하네 ㅋ12. ..
'21.5.18 6:34 AM (223.38.xxx.151)이 사건의 핵심은 블로그에서 마음놓고 허위사실 싸지르는 손군의 애비라는 작저가 삼성맨이라는거
13. 아이고
'21.5.18 6:35 AM (39.122.xxx.146)중장년층이 아니란다 알바야
14. 삼성맨
'21.5.18 6:36 AM (223.38.xxx.1)정치적으로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아들 잃은 유족에게 맹목적 공격을 해대는게 핵심이지.15. ᆢ
'21.5.18 6:38 AM (1.225.xxx.224)전 정치적으로 같아요
하지만 이성적으로 봅시다
왜 친구에게 그러나요?
친구를 살인자로 모는 이유는?16. 아뇨
'21.5.18 6:42 AM (1.227.xxx.55)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어떡하다가 죽게 되었는지 알 수도 없고,
용의자는 있는데 제대로 수사는 안 되고 마치 술처먹다가 사고친 것처럼 덮으려고 하니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는 거죠.17. ᆢ
'21.5.18 6:43 AM (1.225.xxx.224)실족사를 어떻게 죽었는지 모른다고
친구에게 뒤집어 씌우나요?
그 아이는 무슨 죄가 있다고ᆢ
정말 나쁜 사람들18. ..
'21.5.18 6:44 AM (223.38.xxx.151)아들잃은 부모라고 근거도 없이 남의 자식을 잠재적 범죄자로 낙인찍어도 되는건 아니지.
그 애비라는 작자 때문에 삼성까지 혐오스럽고 시시해짐.
삼성은 이번 사건에 대한 역풍에 대비하는게 좋을 듯.
사소해보이는 균열이 공룡같은 거대기업을 쓰러트릴 수도 있거든.
니들은 82 아짐들을 잘 몰라.19. 그것보다는
'21.5.18 6:45 AM (223.38.xxx.196)너무나 많이 권력에 속아살았기 때뮤에
혹시나 해서 분노하는건 아닐까요?
탁 치니까 억하고 죽었다는 이한열 학생
간첩이라고 몰고 사형까지 시킨 민청학련사건
멀청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둔감시킨 권력
등등 억울한 옥살이에 대한 거대 권력의 음모에 너무 많이 속아서 최근에는 누가 봐도 검죄집단이 버닝선
그동안 너무 많이 속은게지요~~~~
그런마음에서 혹시나20. 이게
'21.5.18 6:48 AM (111.118.xxx.150)죽은 자식 욕먹이는거 아닌지..
21. ᆢ
'21.5.18 6:48 AM (1.225.xxx.224)의대생 실족사를 무슨 대단한 숨기게 있고
정치적일이라고 숨기고 말게 있나요?
경찰이 왜곡 숨길 이유가 있다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지22. ..
'21.5.18 6:48 AM (110.70.xxx.89) - 삭제된댓글외동아들 키운 자기중심적인 부모 모습을 보고 있음
23. ..
'21.5.18 6:49 AM (110.70.xxx.89) - 삭제된댓글더불어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사람들의 심리를 보고 있음.
무지한 사람 많다는 것도.
이성적 객관적 판단 불가24. 참
'21.5.18 6:50 AM (223.38.xxx.161)외동아들 키운 자기중심적인 부모 모습을 보고 있음 22222222
25. ..
'21.5.18 6:52 AM (223.38.xxx.151)풉! 요즘 외동아들 아닌 사람 있음?
외동아들 키운다고 다 저럼?26. ....
'21.5.18 6:53 AM (39.124.xxx.77)글 쓸 능력은 안되고 끼어는 들고 싶고. 22
처음부터 동석자가 자초한일..
본인 행동한일이 있으니 모든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음.
견찰또한 수사 똑바로 안하니 네티즌 수사대가 나섬..
한두번이어야지..27. 버닝선은
'21.5.18 6:55 AM (121.162.xxx.174)비교도 안되는 어마어마한 일이고
의혹이요?
이름 말고 한가지도 의혹 아닌 거 없어도 그냥 넘어갑디다
권력에 속아서?
언론에 속은 건요
현대에선 유툽이 언론의 방식중 하나인데 열광을 하는구만요
산전수전공중부양전 다 겪고,, 참 슬프죠28. 얼마나
'21.5.18 6:57 AM (211.245.xxx.178)부자여야 한강변 아파트 사는 사람이 넉넉하지않을거라고 생각할까요? 진짜 부럽네요.
29. 어머
'21.5.18 7:03 AM (221.151.xxx.119)너무나 많이 권력에 속아살았기 때뮤에
혹시나 해서 분노하는건 아닐까요?
탁 치니까 억하고 죽었다는 이한열 학생
간첩이라고 몰고 사형까지 시킨 민청학련사건
멀청한 공무원을 간첩으로 둔감시킨 권력
——>>>>
이렇게 설명하기에는 정민군 아버님은 간첩 조작에 앞장서던 세력을 지지하시는 분이던데요...30. ㅇㅇ
'21.5.18 7:07 AM (91.245.xxx.27)포털에서도 다 신발친구를 욕하던데 니가 여기에만 병신글 올리는 이유를 분석해봐 다른데선 병신취급 당하니까 그렇지 이런글 올릴수록 더 신발이가 욕먹는거 모르니?
31. ... ..
'21.5.18 7:07 AM (125.132.xxx.105)틀린 얘긴 아닌데요. 원래 세상이 좀 그래요. 전에 정인이도 예뻐서 더 그러는 거 아니냐는 글도 보고
이건 또 뭐지? 싶었는데 맞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 예쁜 아기가 얼마나 잘 웃는지, 그걸 아무도 보호해주지 못했다니 더 가슴이 아픈 거예요.
근데 정말 제가 납득이 안가서 자꾸 보게 되는 이유는 친구가 옆에 있었는데 왜 서로 보호해주고
챙겨서 각자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는지 그게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그게 무슨ㅠㅠ 친구 맞아요?32. ....
'21.5.18 7:07 AM (175.223.xxx.116)언제적부터 대기업 부장에 전업이
상류층이 되었을까요?33. ᆢ
'21.5.18 7:11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잠원지구 앞 아파트는 삼성 다니던 아니던 중상층 살긴 버겁죠
34. ᆢ
'21.5.18 7:13 AM (1.225.xxx.224)한강변 앞 아파트가 서민이 중류도 살긴 버겁죠
삼성 다니는 아니던 거긴 상류층 아파트라 서민은 생각해요35. 내말이
'21.5.18 7:14 AM (58.123.xxx.140)같은글을 왜 매번 퍼 오는지
글 쓸 능력은 안되고 끼어는 들고 싶고.ㅡㅡㅡㅡㅡ22236. ᆢ
'21.5.18 7:15 AM (1.225.xxx.224)친구도 자기 몸이 가느지 못해
물가 가까이서 자고 있는거 시민이 깨워 일어났잖아요
일어나보니 친구는 없고 ᆢ
이상하다 하며 집으로 갔겠죠
서로 챙길 수준이 아님
그러니 부모가 그러면 안 된다며 찿으러 나왔고
Cctv보면 친구가 막 앉고 힘들어 그래요37. 최근에
'21.5.18 7:19 AM (110.70.xxx.89) - 삭제된댓글한강변 샀으면 부자고..
삼성 부장직급들 중 잘사는 집은 보통 아내분들 능력자 맞벌이일 확률 높구요.자녀들 최소 둘은 되요.
그 나잇대 넉넉한 부장들 통계치보면38. ㅇㅇ
'21.5.18 7:25 AM (122.96.xxx.225)처음부터 동석자가 자초한일..
본인 행동한일이 있으니 모든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음.
견찰또한 수사 똑바로 안하니 네티즌 수사대가 나섬..
한두번이어야지..22222222222239. ᆢ
'21.5.18 7:28 AM (1.225.xxx.224)친구가 협조 안 한다는 아버지 말이고
입장문 보면 다 협조했고
서초서도 최선을 다 하더만
우리나라가 국민 한명 실족사로 그리 경찰이 동원 되나요?
더 이상 뭘 하라는지40. 참
'21.5.18 7:46 AM (121.169.xxx.143)아침부터 열일한다
41. ...
'21.5.18 7:46 AM (58.123.xxx.140)아들이 죽었는데 어느부모가 제정신입니까?
아들 행적 맨끝자라에 함께 했고 확인하는과정에서 억척이나올수 있는데 그걸 기분나쁘다고 변호사 대동하니 아버지가 열받은것
또한 지금 동석네가 대인배라하는데 무슨 대인배같은소리 자기방어만 철저히하는데 전혀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과동기인데 ...친구가 조사하는과정에서 기분이 나쁘다고 다음조사때 변호사 대동
본인이 죄가없는게 확실하고 진정 실종된친구가 걱정된다면
변호사 대동없이 바로 성실히 임했야했고
그아버지 저정도로 액션은 안했을듯 그리고 동석네도 고인에 대해도리라고 법무법인 통해 입장이야기 하는것도 코미디죠42. 변호사
'21.5.18 7:51 AM (58.120.xxx.54)현명하게 잘 선임 했네요.
어린 아이가 경찰에 처음 가면 얼마나 겁 나겠어요.
부모님이 현명하시니 그 와중에도 아이를 배려 한거죠.
죄가 있어서 겁나는게 아니에요.43. ..........
'21.5.18 7:51 AM (58.78.xxx.104)그 친구 주변에 정치인이나 기업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안 그랬으면 촛불집회 백만도 문제없었을텐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일 은퇴한 아는사람 하루종일 조선일보만 들여다보고 하는말 들어보면 가관입니다.
할 일이 없으니 말도 안되는거에 집착하고 빠져드는거 같던데요.
그리고 아들 죽었다고 아들친구 살인자라고 정보조작 거짓말까지 하면서 죽이려고 하는건 선 많이 넘은거 맞아요. 언제까지 유족이라고 저런 말도 안되는 행동 용납되는건 아닌거 같아요.44. ..
'21.5.18 7:53 AM (221.160.xxx.117) - 삭제된댓글뭐래....
45. 저도
'21.5.18 7:55 A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그 부모가 변호사 대동할 정도 되어 이 정도라 봅니다.
아니었으면 내자식 발가벗겨 광장에 내몰리고도 남을 상황이예요.
욕먹어도 변호사 선임은 그 자식을 위해 정말 잘한 선택입니다.
저도 그 상황되면 꼭 그러려구요.
만취상태였는데 말실수 하나라도 했으면 이런 여론에 애 하나 살인자 만드는건 일도 아니죠.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46. 동석자도
'21.5.18 8:48 AM (223.62.xxx.63) - 삭제된댓글웃기는 말 아닌가요
친한 친구 아니라고 동석자로 바꿔 불러야 한다더니
엄마 말로는 친한 친구라고
그 아빠 한마디에 사람들 우루루 하는거
보고 있자니 답답해요
솔직히 성인 애들 강가에서 술먹고 꽐라된거 얼굴 못들게 창피한 일인데
한 애는 죽고 한 애는 죽일 놈 됐고
양쪽 모두 얼굴 못들 일 아닌가요
죽음이 모든 걸 미화하는 분위기 이제는 좀 질리네요47. ㅇ ㅇ
'21.5.18 9:18 AM (39.7.xxx.158)중년 아줌마들 심심한가
48. 숨기려하는한통속
'21.5.18 11:27 AM (223.62.xxx.98)한통속이거나 시켜서 이러는거면 짠함
생각이라는걸 합시다.49. cinta11
'21.5.18 2:01 PM (223.33.xxx.220)저도 중년 아줌마인데 아무래도 애를 낳아본적 없는 젊은 층보다는 자식이 죽는것이 어떤건지 더 가슴으로 느끼니까 관심를 가지는거지 그 이상은 아니예요
다른 사건들도 어린애들 , 아직 젊은 애들 죽는거보면 다른 사건들보다 마음이 더 아파요 그 부모가 어떤 마음일까 상상이 안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