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군집이 한강근처네요 그렇다면 더이상함

... 조회수 : 6,768
작성일 : 2021-05-17 22:58:36

친구는 2차였고 정민군집이
한강근처라서 한강에서 마셨다는데
그렇다면 더이상하네요

처음에 실종되었을때 왜 친구가 정민군 집에 먼저 전화해서 집에 들어갔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집에 들어간후 부모를 데리고 다시 한강에 나왔을까 그게 가장 의혹이였는데
쉴드러들이 친구집이 한강 코앞이다 새벽에 정민군집에 전화하기 민폐라서 못하고
집이 가까워서 부모데리고 찾으러 나온거니 고소하기 전에 입닥치라고 쉴드 쳤는데... 알고보니 신발친구 부모는 집이 가깝지 않고

기사를 보니 반대에요 손군집이 바로 한강앞이네요ㅎㄷㄷ
한강앞이면 더더욱이 없어졌을때 집에 들어갔다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친구집에 확인도 안해보고 없어진 손군 찾으러 부모와 함께 한강에 다시 나왔다구요?
너무너무 이상하죠. 상식적인사람, 아니 초등생이라도 집이 코앞이면 집에 들어갔을거라고 생각했을거고

찾으러 나왔다고 해도 최소한 전화 확인은 했어야죠 이건 정말 정상인이면 쉴드가 불가합니다!
쉴드러들 그만좀 우겨요 너무 우악스럽게 우겨서 더욱 의혹이 심해짐 파도파도 의혹만 남네

cctv만 봐도 수상한 행동만 하고 있고,,
다른 목적으로 한강에 나온거죠 백퍼
IP : 45.84.xxx.21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7 11:00 PM (106.102.xxx.29)

    정보가 영 빠르신 편

  • 2. ㅇㅇ
    '21.5.17 11:01 PM (45.84.xxx.217)

    https://m.news.nate.com/view/20210517n08612?mid=m03

  • 3. 젤이상한게뭔데요
    '21.5.17 11:01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집이 코앞인데 새벽 5시30분까지 아들한번 안찾은 건 괜찮은건가요?

  • 4. 아니
    '21.5.17 11:02 PM (59.10.xxx.57)

    애가 나가서 술 마시고 2-3시가 되도록 안 들어왔으면 자기들이 적극적으로 애한테 전화를 미친듯 하거나 하지
    엄마 인터뷰대로 엄마들끼라 친했으면 (안 믿지만) 애 번호 있었을텐데 친구에게 전화라도 해 보지
    지들은 자 놓고 어디서 남들 원망하는지

  • 5. 와 그만들
    '21.5.17 11:04 PM (61.102.xxx.144)

    지금 수백 수천 번 똑같은 얘기들...

    아주 다들 미쳤어.

    정상인...이 아닌 것들이 정상인을 찾고 난리..

    징하다, 진짜.

  • 6. 죽일넘
    '21.5.17 11:06 P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

    왜 불러내가지고 이 사단을 만들었냐
    지혼자 쳐먹던가 미틴

  • 7. 61.102
    '21.5.17 11:06 PM (223.39.xxx.176)

    따라다니며 미쳤다는 님이 미친건 아닌지도 고민해보세요

  • 8. ㅇㅇ
    '21.5.17 11:09 PM (110.12.xxx.167)

    손군집이 5분거리인건 처음부터 알려진건데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님만 잘못 알고 있었구먼

  • 9. 안타까워요
    '21.5.17 11:10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

    부모가 코앞에서 술먹고 안들어오는 아들
    한번만 찾아봤어도
    아직 살았을텐데요

  • 10. 61.102
    '21.5.17 11:10 PM (223.39.xxx.176)

    저도 몇일전에 알고 관심가졌지만
    계속 정민부님 마음으로 관심가지는 사람이 생겨서 그래요
    다 미쳐서 그런거라 생각하면 님이 병원가보실일

  • 11. 휴그만하세요
    '21.5.17 11:10 PM (124.50.xxx.138)

    ㆍㆍㆍㆍㆍ

  • 12. ...
    '21.5.17 11:13 PM (222.108.xxx.250)

    안불러냈음 아무일도 없었죠

  • 13. 언제적
    '21.5.17 11:15 PM (180.70.xxx.49)

    얘기를 지금 하나요. 밤새 술먹고 집에 안들어오는 아들 전화안해본건 양쪽 집 똑같아요. 그나마 정민엄마만 2시 되기전에 톡했고요. 아들들을 너무 믿는 집들이라 신경 안쓰고 잤나보죠.

  • 14. 충분히 납득가요
    '21.5.17 11:1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1시넘어서는 통화했는데 곧 들어간다는 말만 믿고 집앞이라 믿고 그후로 잠들었겠죠..
    모르는 사이도 아닌 부모까지 잘아는 친구인데~
    누가 죽을줄 알았겠냐구요~

  • 15. 맞아요
    '21.5.17 11:20 PM (72.38.xxx.104)

    집이 가까우니 집에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데 확인도 안하고 찿으러 나온다?
    말이 안되죠!
    그 부모도 마찬가지 로 곧바로 찿으러 나간다.말이 안되죠!
    자기 아들이 집에 온 사이에 정민군이 집에 들어갔을 건 확인 안하고 바로 찿으러 나간다?
    말이 안되죠!
    집에 들어 갈 수 없는 걸 알거나 확신할 때나 할 수 있는 행동이죠!
    온 가족의 행동이!

  • 16. 그니깐요
    '21.5.17 11:23 P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새벽에 깨서 정민이가 없으면 집에갔다고 생각하거나 아니면 전화해서 확인해보는게 상식적인거죠~ 디건너뛰고 부모대동하고 한강나온게 이해가 안돼요

  • 17. 웃을수도없고
    '21.5.17 11:32 PM (180.70.xxx.49)

    여기에 그 상황이면 동석자네 처럼 똑같이 찾으러간다는 댓글들 많아요.
    되려 정민이는 깨울때는 안일어나더니 울 아들만 두고 집에 갔나보네 할텐데. 동석자한테 무슨 들은말이 있어서 술취한남편까지 데리고 나와서 찾아본거죠.

  • 18. 웃을수도없고
    '21.5.17 11:33 PM (180.70.xxx.49)

    아예 연락처 모르는 집 아이고 핸펀까지 바뀐 상황이라하면, 어쩌면 찾으러 나가 볼 수도 있겠네요.

  • 19. 내말이요
    '21.5.17 11:34 PM (86.146.xxx.235)

    그러니까 많이 수상해서 여론이 날이갈수록 식지 않는거죠.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코앞에 사는 정민군 부모님께 먼저 전화하는게 낫지 용산사는 부모가 차타고 거기까지 올일이냐구요. 그리고 그 수상한 태도들은 뭐냐구요. 그러니 이렇게 의심을 받고 있죠

  • 20. 이 사건은
    '21.5.17 11:35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계속 거론 되어야 하고
    계속 지켜 봐야지요.

  • 21. .......
    '21.5.17 11:36 PM (58.78.xxx.104)

    친구 아들이 차가운 한강바닥에서 자고있을지 모른다고 걱정되서 술취한 아들 데리고 같이 찾으러 나와준 선한 마음이 이런식으로 비수가 되어서 정신병자들한테 먹이주는 꼴이 될줄 알았으면 그쪽 부모도 절대로 그런 행동 안했을텐데 말입니다.
    아들죽은 부모맘이 걱정되서 반박조차 천천히 하려고 했다는 글 보면서 마음의 결이 다르다고 느껴졌는데
    그런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 사람들은 대체 어떤식으로 삶을 사는걸까요.
    내 자식이 죽었으니 니가 잘못이 있건없건 널 용서못하겠고 다 니 잘못이다..뭐 이런건 자식잃은 부모가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동조해서 같이 미친듯이 달려드는 사람들은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ㅋㅋ

  • 22. 정민부모는
    '21.5.17 11:37 PM (221.145.xxx.152)

    아들이 차타고 멀리 놀러나간것 아니고 집 근거리 한강에서 논다하니 별 걱정안하고 잠들었던 모양이죠 노는 중간에 영상통화도 했었고 .. 근데 대학교 3학년정도 아들이 늦으면 잠 안자고 꼬박 밤 새 기다리나요?

  • 23. 웃을수도없고
    '21.5.17 11:38 PM (180.70.xxx.49)

    애가 없어진거 정민엄마랑 통화해서 알았으면 집에 들어가라 문자 받았어도 못들어갔을거 같은데. 하루종일 같이 찾으러 다녔을거에요. 5인이상 집합금지같은 개소리 안하구요.

  • 24.
    '21.5.17 11:38 PM (61.80.xxx.232)

    원글님과 같은생각입니다 일반적이지 않아요

  • 25. .....
    '21.5.17 11:53 PM (122.35.xxx.188)

    친구는 골든건이 무슨 의미인지를 왜 말 안할까요...

  • 26. ...
    '21.5.18 12:04 AM (121.129.xxx.84) - 삭제된댓글

    친구부모가 알았을때 바로 정민부모님께 전화했어야죠..위험이 감지되었으니 그새벽에 나갔을테고..그부분이 너무 아쉬워요~ 친구 부모가 선의든 아니든 너무 잘못했어요..입장문이나 발표하지말고 유가족에게 미안하단 사과나 할것이지~ 첨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네요

  • 27. 버들
    '21.5.18 1:08 AM (58.121.xxx.37)

    친구 아들이 차가운 한강바닥에서 자고있을지 모른다고 걱정되서 술취한 아들 데리고 같이 찾으러 나와준 선한 마음이 이런식으로 비수가 되어서 정신병자들한테 먹이주는 꼴이 될줄 알았으면 그쪽 부모도 절대로 그런 행동 안했을텐데 말입니다.2222

  • 28. ...
    '21.5.18 4:46 AM (58.143.xxx.159)

    진짜 이쯤되면 무섭다.정신에 문제있나.아님 돈앞에
    진실은 상관이 없는건가.
    술취한 아들 데리고 같이 찾으러 나와준 선한 마음???
    내주변은 아직은 정상인들이라 다행.

  • 29.
    '21.5.18 7:50 AM (210.100.xxx.78)

    선한마음이면
    먼저 전화부터!!!!!

    정민군들어갔어요?

    둘이먹다 우리애만들어왔다

    그 한통이 목숨살릴수있었다고

    비정상인들아

  • 30. ...
    '21.5.18 7:54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선한마음 ㅋㅋㅋ 역겨워서 원
    엄마한테 불과 몇시간 전까지 삼겹살먹고있다 연락 다했으니 부모는 안심하고 자죠~

  • 31. ga
    '21.5.18 8:17 AM (210.217.xxx.103)

    애가 평범한 애도 아니고 술 처 마시고 쓰러져 자다 연락 안 된게 몇번 있어 자기들도 안심 안 되니 위치확인앱까지 깔았으면서 2~3시 되도록 안 들어왔는데 삼겹살 먹고 있다는 연락에 안심하고 잔다고?
    전화 수십통은 했어야지.
    부모들도 자책하고 있겠지. 우리가 연락을 수십번 해 볼걸 그 자첵의 끝에 타인에 대한 원망이 닿아 있는게 문제인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440 원적외선 찜질 까페 건강에 좋을까요? 건강에 예민.. 2021/05/30 816
1200439 43살 여자랑 선보는 남자는.. 25 .. 2021/05/30 8,455
1200438 맘카페에서도 한명의 모지리를 봤습죠 10 ㅋㅋ 2021/05/30 3,671
1200437 모든 증거를 종합한 가장 설득력 있는 논리네요 40 ㅇㅇ 2021/05/30 5,998
1200436 모범택시 7 도기 2021/05/30 2,071
1200435 의혹이라.. 1 ㅇㅇ 2021/05/30 685
1200434 예비 시댁 집안 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졌어요.. 43 ... 2021/05/30 10,626
1200433 인문논술은 독학은 힘든가요? 5 궁금해요 2021/05/30 1,744
1200432 그알 실망입니다. 34 ㅡㅡ 2021/05/30 5,986
1200431 연근 데쳤는데 2 연근 2021/05/30 855
1200430 A군 가족의 새벽 행동에 대한 설명이 나욌나요? 31 ... 2021/05/30 6,164
1200429 안녕 베일리 강쥐 넘 귀엽네요 1 영화 2021/05/30 978
1200428 편의점 CCTV 에 흰 긴팔 T가 동석자인줄 알았는데 27 진실이 궁금.. 2021/05/30 5,664
1200427 그알 이후 3 .... 2021/05/30 2,164
1200426 여름옷도 비싼 옷을 사시나요? 5 올해 2021/05/30 5,038
1200425 로스쿨을 보면 문과가 얼마나 처참한지 보이죠 12 ㅇㅇ 2021/05/30 8,359
1200424 천번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을 이름 22 ... 2021/05/30 5,347
1200423 그알 정말 대단하네요 12 2021/05/30 9,442
1200422 박막례할머니 패션 넘 괜찮지 않나요 ㅎㅎ 6 ^^ 2021/05/30 4,584
1200421 한강 사건보니 92년 다미선교회건이 생각나네요 5 ... 2021/05/30 2,902
1200420 정민군 운동화는 찾았나요? 5 2021/05/30 2,256
1200419 핵심내용 빠진 그알 대실망 32 그알실망 2021/05/30 6,088
1200418 접이식 토퍼 냄새 많이 나나요? 2 한샘 2021/05/30 1,335
1200417 갱년기 나이에 먹고 싶은 음식 다 먹어도 건강하신 분들 6 ㄱㄴ 2021/05/30 3,118
1200416 조국, 장관직에 오래 있지 못 할 것이니 다음 장관을 생각해두시.. 12 조국의시간 2021/05/30 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