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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전혀 없는분은 어떤체질일까요

해우 조회수 : 4,669
작성일 : 2021-05-17 21:29:05
어떤음식을 먹어도
스트레스를 받아도
변비안오는 사람은 어떤 체질일까요?
아니면 체질과는 무관한 다른 요인이 있을까요?
IP : 220.72.xxx.15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9:29 PM (58.231.xxx.192)

    많이 먹어요 ..ㅠ

  • 2. 구름
    '21.5.17 9:30 PM (118.235.xxx.197)

    체질은 아니고 그게 원인인지도 불확실하지만 뚱뚱합니다 잘 먹고요

  • 3. ㅇㅇㅇ
    '21.5.17 9:30 PM (221.149.xxx.124)

    신진대사가 원활.. 혈액순환도 잘되고... 저는 아님 ㅠ

  • 4.
    '21.5.17 9:31 PM (117.111.xxx.130)

    변비 없어요
    많이 먹지 않는데 대신 장이 예민해서 기름지거나 찬거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직행합니다

  • 5. ㅇㄹ
    '21.5.17 9:32 PM (112.146.xxx.207)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 평생 걸핏하면 배탈 설사.
    변비가 올 틈이 없어요~
    이렇게 예민한데 딱히 마른 것도 아님
    영양을 다 흡수는 하는 것인가.

  • 6.
    '21.5.17 9:32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저요
    체하거나 장염 이런것도 평생 1~2번
    극단적 다이어트해도 안와요

  • 7. ㅇㅇ
    '21.5.17 9:33 PM (211.36.xxx.165)

    남편과 큰딸은 변비가 없어요.
    하루에 한번정도 보면 변비라고 말할정도에요.
    둘다 심하게 과체중이에요.
    연구 대상 감이랍니다

  • 8. 세끼
    '21.5.17 9:34 PM (116.123.xxx.207)

    규칙적인 식사. 야채 위주 식사

  • 9. ㄷㄷㄷ
    '21.5.17 9:34 PM (221.149.xxx.124)

    장에 탈이 있어서 변비 없는 분들 말고 그냥 건강하신 분들 대체 어디가 어떻게 건강하셔서 변비가 없는지...
    지나가다 나도 궁금해짐 ㅋ

  • 10.
    '21.5.17 9:35 PM (1.227.xxx.55)

    잘 먹는데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해요.
    채소,과일,단백질 등등.

  • 11. ..
    '21.5.17 9:36 PM (223.62.xxx.10)

    전 변비로 힘들었던 적 없는 대신 잦은 설사로 힘들어요. 왠만한 지하철역 화장실 어딨는지 다 압니다. 스트레스 좀만 받음 식욕 뚝 떨어지구요. 사계절중 여름 오기시작하면 또 식욕이 떨어져요. 평생 저체중이네요

  • 12. ㅁㅁ
    '21.5.17 9:4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진짜 한달에 하루가 아닌 한달에 4ㅡ5회볼일보는 수준의
    지독한 변비체질
    1년 360일정도 고구마 껍질채먹는습관으로
    일일 일변 합니다

    결국은 노력

  • 13. ***
    '21.5.17 9:46 PM (58.122.xxx.189)

    태어날때부터 그랬대요. 설사 변비없고 기저귀에 똥싼거 톡털어냈다고...반면 여동생은 변비아님 설사. 지금도 변비로 고생. 전 지금도 변비,설사 없고 체하는게 뭔지 몰라요. 항상 시원,상쾌한 바나나

  • 14. ㅇㅇ
    '21.5.17 9:50 PM (223.38.xxx.158)

    위에 ㅁㅁ님~ 고구마를 생으로 드시나요, 아니면 쪄서 드시나요? 저도 해보려고요ㅜ

  • 15. ....
    '21.5.17 9:51 PM (85.203.xxx.119)

    설사하는 체질이요.

  • 16. ㅁㅁ
    '21.5.17 9:5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전 밤고구마즐겨서 렌지에 빠르게 돌려
    숨막히게 김치곁들여 먹습니다

  • 17. ㄹㄹ
    '21.5.17 9:52 PM (118.222.xxx.62)

    저도 변비 없어요
    근데 아아 같은거 먹으면 화장실 자주 가요

  • 18. ㅁㅁ
    '21.5.17 9:5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고구마 미역 시래기 그런건 들어간만큼
    배출이라

  • 19. 음...
    '21.5.17 9:52 PM (223.38.xxx.154)

    저요. 평생 변비란 건 경험을 못해봤는데요. 낼모레 쉰이고요.
    그냥 지나가려다 위에 쓰신분들이랑 전혀 다른 체질? 이라 써 봐요.
    애 낳기 전까지 저체중이었고
    애 낳고는 평균체중.
    위가 약해요. 늘 소화불량 골골. 근데 장은 제가 생각해도 튼튼해요. 배탈이 나도 늘 윗배(위)가 아프지 설사도 거의 없고 변비도 없고.

  • 20. ...
    '21.5.17 9:53 P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

    타고나요.
    단식 와중에도 매일 일정 시간에 꼬박꼬박 화장실 갔우요.
    적게 먹으면 적은 양 많이 먹으면 많은 양
    일정한 시간에 평생 아무런 노력없이 화장실 갑니다.
    변비에 좋다는 거 하면 하루 두세번 봐야해서 불편해서 노력 안해요.

  • 21. 악성 변비에서
    '21.5.17 9: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꼭 지키는것은
    기상후 식전 물4컵(800미리). 저녁식사 안하길 25년.
    매일 화장실 가고 변비없어요.
    단 저녁 먹고. 아몬드 먹으면 변비옴.
    이젠 내몸을 알아서 좋아요.
    (아침.점심 그외 먹고 싶은거 다 먹음)
    악성변비때는 매끼 먹는데도 1주일에 1번 갔었어요.

  • 22. 많이
    '21.5.17 9:54 PM (221.154.xxx.180)

    많이 먹으면 밀려나와요
    화장실다녀오몀 배고프구요 ㅠㅠ

  • 23. 아침
    '21.5.17 10:00 PM (61.74.xxx.143) - 삭제된댓글

    기상 후
    냉수 한 컵 마시고
    신호오면 화장실 갑니다.
    해외여행 시차 바뀔때도 생수 500미리 마시고 화장실행.
    남과 같이 화장실 쓸 때는 호텔로비로 가서 볼일봄

  • 24. 저는
    '21.5.17 10:01 PM (118.235.xxx.48)

    물을 많이 마셔요...일부러는 아니고 어릴때부터 물 많이 마셨어요...시켜서고 아니고...과일 먹고도 물...마실정도로...어디가도 물 꼭 챙거다니구요...모든 야채를 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야채...오이는 생으로 잘 먹구요...제 최애 야채...양파도 익혀서 모든 음식에 많이 넣어요...근데 수분섭취가.많아서 화장실 자주 가서 귀찮지만....변비보다는 나은듯한 ㅋ 제 개인적인 생각이요

  • 25. 잘 먹고
    '21.5.17 10:04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많이 먹고, 식성이 야채 쪽이고, 물 많이 마시고요.

  • 26. 저도
    '21.5.17 10:09 PM (223.38.xxx.243)

    변비 잘 생기는 체질인데
    물 많이 마시고 식사 때는 밥 양 2배의 야채 먹으려고 노력해요.
    뭐 좀 바쁘거나 해서 야채 안먹으면 바로 변비 오더라구요.
    나물.미역국의 미역 건더기.샐러드.
    냉장고 야채칸 채워놓고 썩는 일 없게 늘 신경쓰며 먹어요.
    그리고 어쨌든 변을 보는 일도 근육 쓰는 일인지라
    걷기 몇십분이라도 꼭 해요.

  • 27.
    '21.5.17 10:11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저질체력에 여기저기 아픈데도
    하루 한번 1분이면 끝납니다
    해외에 가도 변함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잘먹기는 해요 뚱뚱하지는 않고요

  • 28. 평생
    '21.5.17 10:20 PM (220.85.xxx.141)

    여행가서 잠자리 바뀌지만 않으면
    평생 변비 없었어요
    물은 지독히 안먹고
    야채도 그닥
    타고난 체질같아요

  • 29. ...
    '21.5.17 10:24 PM (211.206.xxx.67)

    기상과 동시에 따뜻한 물 마시기,
    채식위주, 충분한 양 먹기

    변비 거의 없어요.
    1일 1변인데.. 2,3일 1변일때도 있고요.

  • 30. 둔한성격
    '21.5.17 10:33 PM (61.79.xxx.176)

    저요.. 일생 변비라는거 모르고 살았습니다. 물 많이 안마시고요, 채소는 풋고추랑 김치 정도 먹습니다. 아침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면 바로 소식와요~
    많이 먹지는 않는데 먹는걸 좋아합니다. 기름진거, 단거 좋아하구요. 가리는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대충 보면 예민한 분들이 장 관련해서 트러블이 많던데 저는 성격이 낙천적이고 많이 둔감합니다. 눈치없다는 얘기도 종종 들어요.

  • 31. ..
    '21.5.17 10:34 PM (211.224.xxx.157)

    평생 변비란 모르고 사는분 봤는데 들어가면 금방 나와요. 뚱뚱하지 않고 성격이 예민하지 않고 몸이 건강해요. 남자들이 대부분 변비가 없잖아요. 예민하지 않고 몸이 건강한 사람들이 변비가 없는것 같아요.

  • 32. ㅇㅇ
    '21.5.17 10:51 PM (101.235.xxx.134)

    제 경험상으로는 정신적인 문제가 큰것같아요. 예민할수록 더 심한것 같고.... 저는 고등-대학-사회생활하면서까지 변비 달고 살았었고 병원도 다녔었는데요. 다 관두고 프리랜서 하니까 자연스레 없어지더라고요.

  • 33. 저요
    '21.5.18 12:24 AM (39.7.xxx.227) - 삭제된댓글

    타고났음
    하지만 다른데가 약해요
    윗쪽 코 깉은데

  • 34. ...
    '21.5.18 1:54 AM (112.133.xxx.101)

    변비 없어요
    많이 먹고 뚱뚱해요

  • 35. 먹는게 나가는거
    '21.5.18 7:59 AM (61.252.xxx.104)

    소화기관이 타고 났어요
    잘먹고 탈도 안나고 잘먹으니까 잘나가요

  • 36. 별명이
    '21.5.18 9:20 AM (27.177.xxx.54)

    어릴적 집에서 *순이라 불렀어요. 오십중반인 지금까지 잘 나옵니다.
    육류 기름진음식은 안좋아해서 거의 안먹어요. 좋아하는것 중에 피자가 젤 기름진음식인데 먹으면 바로 화장실가요.
    지금도 화장실가면 일분 안에 시원하게 끝내고 나와요.
    그래서 그런지 살쪘을때도 배는 별로 안나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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