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드라이기 같은게 우루르 뜨더라구요.
그만큼 많이 쓰고 많이 판다는걸로 해석해야할거 같은데
괜찮나봐요?
가격이 천차 만별이던데 이것도 비싼게 제값을 하는지요?
세라젬 매장가서 한번 누워봤는데 좋더군요.
비싸서 살 수는 없었지만
이런식으로 척추쪽 눌러주는 형태의 기구 없을까요?
안마의자는 말구요.
아. 작년 이맘때쯤 마사지기 사서 딱 한번 쓰고
별로네 하고
가방에 넣어두고 잊고있었네요. ㅠㅠ
마사지건 사 봤는데 시원은 한데 무거워서 또 손이 아프더라고요... 일단 시원은 해요
가능하면 가벼운 걸로 사세요.
성능은 거기서 거기.. 가벼운 게 장땡.
승모근 마사지하는 덴 최곱니다...
감사합니다
직구로 6-7만원선 샀는 데 괜찮아요
애들 해주는 데 좋다고..
것도 누가 좀 잡고 해주면 나을 듯 하더라구요
내가 내 몸 하면 힘들고 누가 해주면 시원하고 효과있더라고요 저희집은 등 허리 서로 해주면서 잘쓰고 있어요
무겁더라고요.
몸 뒤쪽에 하고 싶은데 스스로는 힘들고요.
괜히 샀다 생각하고 있는데 2주도 안되어서 배터리 문제가 생겼더라고요.
다른 물건으로 바꾸어 준다고 했는데 환불되냐 물어봤더니 된다고 해서 그냥 반품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