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남자들 눈빛도 있지만, 나이든 여자 눈빛도 있어요
1. ..,
'21.5.17 5:40 PM (117.111.xxx.173) - 삭제된댓글눈도 늙어서 그냥 보는데도 그런 눈빛이 되는 것 같아요. ㅠㅠ
2. ......
'21.5.17 5:41 PM (221.157.xxx.127)뭔가 기분나쁜 꿰뚫어보려는 눈빛..
3. ...
'21.5.17 5:43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마트에서 자주 느껴요.
쳐다보다가 스르르 옆에 와서 제가 고르는 거 같이 집을 때,
부담스러워요..4. 55
'21.5.17 5:44 PM (106.101.xxx.186)예전에 나이든 여자분이 위아래로 계속 빤히 보길래 왜요?하고 물어보니 그냥 쳐다봤다고 기분나쁠일이냐고 해서 황당했던 기억이..ㅜ 맞받아치지 못해서 내내 쌓였던..
5. 맞아요
'21.5.17 5:44 PM (106.102.xxx.15)나이든 여자도, 젊은 남자 탐욕스럽게 보더라구요
6. 밖에 나가면
'21.5.17 5:45 PM (117.111.xxx.140)사람들을 특별히 쳐다보지 않는 사람인데 남을 이렇게 관찰하기도 하는군요 놀랍네요
7. ....
'21.5.17 5:46 PM (211.200.xxx.63)나이 든 여자분들은 성적 느낌보다 그냥 이유는 저도 알 수 없는 호기심으로 그러는 거 같아요. 여러 개 있겠지만 특이한 옷, 야한 옷차림, 맘에 드는 옷차림, 아는 사람인지 확인 등등... 대부분 저속한 것은 아닌 거 같긴 한데 그 눈빛은 정말... 당사자가 알아차리고도 남을 정도로 빤히 본다는 특징이 있어요
8. ..
'21.5.17 5:50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은 젊어서부터 사람들 빤히
위아래로 훑어보던 사람일 것 같아요.
제가 알던 사람은 젊어서도 그랬어요9. 이런 생각 신기해
'21.5.17 5:50 PM (14.51.xxx.84) - 삭제된댓글나이 들어다는 건 몇 살부터인가요?
나이 든 사람은 죄다 다른 사람을 제어할 수 없는 호기심으로 보나요?10. 신기한 발상
'21.5.17 5:53 PM (14.51.xxx.84)나이 들었다는 건 몇 살부터인가요?
나이 든 여자는 죄다 다른 사람을 제어할 수 없는 호기심으로 보나요?11. ㅌㅌ
'21.5.17 5:53 PM (42.82.xxx.97)나이들면 늙어서 그런지 그런 예의도 다 까먹는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할머니가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어찌나 기분이 나쁜지..
남자들은 성적으로 쳐다본다고 하지만 여자들은 왜 여자를 저렇게 쳐다볼까요?12. 진짜 왜그래요??
'21.5.17 5:56 PM (175.223.xxx.224) - 삭제된댓글서로 마주보며 지나가고 있는데
앞에 아줌마가 나를 쳐다보는거 같아 다른데 보고 걷는데
계속 쳐다보는거 같아서 딱 마주치는 순간
고개 확 돌려서 쳐다보니
화들짝 놀래며 눈알을 휙 돌리는데 진짜 미친여자 같던데요
뭘그리 뚫어져라 쳐다볼까요
내가 빼어난 미모도 아니고 튀는 희한한 외모도 아니고
아주 평범한데요13. 눈빛에도
'21.5.17 6:00 PM (211.227.xxx.165)예의와 도덕이 있어야 하는데ᆢ
정말 호기심을 숨기지 못하고
사람 이리저리 훑어볼때 당황스러워요14. ..
'21.5.17 6:12 P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나이든 여자는 여자를 더 쳐다보지 않나요 남자쳐다 보는 건 모르겠고요 ;; 민망무례하게 쳐다보는 그런거 있어요 하물며 장바구니 뭐 들었나 그리들 보시는지 여사님들 부담
15. ㅂ1ㅂ
'21.5.17 6:17 P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늙은 눈빛. 담백하지 않아요
16. 힝
'21.5.17 6:22 PM (222.109.xxx.91)오늘 치과 갔는데 의자에 앉으려다 우연히 보게된 옆에 아가씨가 옷차림이 순간 세련된 느낌이 확 들어 나도 비슷하게 따라입으려구 다시 몰래 보고 싶었지만 못 봤어요 ㅠㅠ 기분 나뻐 할까봐서요
17. 라일
'21.5.17 6:33 PM (61.98.xxx.135)위아래 훑는것도 모자라 묘하게 웃는게 더 기분나쁘죠.
18. .....
'21.5.17 6:37 PM (106.102.xxx.177)나이든 여자분들은 항상 뚱한 표정으로 너무 궁금한 눈빛을 하고 있어요... 대부분 당사자가 볼 때까지도 거두지 않고 제3자가 왜 저렇게까지 모르는 사람을 쳐다볼까 싶은 눈빛을 보내도 그 표정과 눈빛을 거두지 않아요
19. 주로
'21.5.17 6:57 PM (121.129.xxx.231)60대 이상이죠?
요즘 50대는 어려요~20. ..
'21.5.17 6:59 PM (175.223.xxx.52)노인네들 쳐다봄이 대박..
부끄러운줄 모르고 빤히 오래 위아래로..21. ㅡ
'21.5.17 7:01 PM (211.46.xxx.145)좀 쳐다보면 어떤지 뒷담화 무지 많네요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는게 취미인 사람도 많답니다ㅎㅎ
22. zzz
'21.5.17 7:14 PM (125.180.xxx.122)우리 아래층 아줌마 얘기네요.
사람을 정말
뚫어져라 쳐다봐요. 어쩔떈 정신이 좀 이상한가 싶을 정도로...23. 여기도
'21.5.17 7:14 PM (121.133.xxx.137)글 자주 올라오잖아요
오늘 길에서 이런이런 차림의 여자를 봤는데
어느 브랜드겠냐 뭐 이런거요
아주 자세히도 묘사하더군요
얼마나 골똘히 쳐다봤겠어요
그런 글 읽을때마다
이런 사람들이 길에서 가끔 느껴지는
민망하리만큼 노골적인 시선의
그 사람들이구나 싶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