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배추 상자에 왔기에 신선식품인 것 같아서 수신자 휴대폰으로 문자를 해도 찾아가질 않고 답변도 없습니다.
1월 설 무렵에도 이 사람 이름으로 택배가 2~3건 왔습니다.(예: 사과, 홍삼정 등등) 이 때는 찾아가라는 제 전화도 받고, 문자로 연락한지 하루 이틀만에 와서 찾아갔답니다. 아마도 거래처에서 설 선물로 바뀌지 않은 이전 주소록을 보고 부친 것 같은 느낌이었지요.
설에는 값이 나가는 선물이어서 찾아갔을까요? 이번에는 찾아가라는 문자에 답도 없고,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습니다. 신선식품 상하는 냄새도 나고, 처치 곤란이어서 발송업체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회수해가라고 해도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82쿡 회원님들이 이와 같은 경우라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지혜를 나누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