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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건 친구 의심하는 사람들 특징

무근본 조회수 : 4,408
작성일 : 2021-05-17 14:19:18

지금 한강사건에서 친구를 의심하는 사람들 논리.

친구가 죽였다는 근거는 없지만
친구가 죽였다는 !!!!!가정!!!!!!!을 깔고 보니까
의심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이 의심을 풀어봐라 해명해라!!!!

어..? 기억안난다고 하고 해명 못하네..?
그 친구가 숨기는게 분명하다!!!!
증거는 전부 은폐했고
목격자들도 매수한거다!!



애초에 친구가 죽였다는 가정을 깔았으니
모든게 의심스러운거죠


제발 소설은 집에가서 일기장에나 쓰세요.



그렇게 가정해서 사건을 볼거면
외계인이 정민군 죽인걸로 가정하고
우리가 아직 근거를 못밝혀낸거니
외계인을 잡기위해 진상규명 해야겠네요ㅡ

외계인이 전부 기억조작했을텐데
기억조작한거 밝혀내라!!!!

Cctv에 흐릿하게 보이는 점들이 사실은 ufo인것같고
상처없이 익사한건 정민군을 ufo로 옮겼을거라 생각해요.
증거가 안나오는건 벌써 외계인들이 증거인멸해서 그렇구요.

살해동기요..? 저야 모르죠..싸패 외계인이니까요..
그러니 지나가는 외계인 잡아서 사과하게 만들어야할듯


IP : 211.36.xxx.10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키에
    '21.5.17 2:21 PM (121.143.xxx.242)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닌다고 의심스럽단 댓글도 방금 본 거 같아요 .... 미챠브러.... 82쿡 창피합니다...

  • 2. ...
    '21.5.17 2:21 PM (106.240.xxx.44)

    머리가 그것밖에 안돼서 그래요.

  • 3.
    '21.5.17 2:21 PM (223.38.xxx.128)

    거의기절상태이던 고인이 왜 한강에들어갔는지 거기서 부터의문이시작된겁니다

  • 4. 공감이요
    '21.5.17 2:22 PM (39.7.xxx.103)

    수상하다 수상하다 망상 소설 쓰다가
    아니라 밝혀지면 아몰랑하고 또 다른 망상 소설 집필
    저란 사람들이 배우자 되면 의처증 의부증이죠

  • 5. ...
    '21.5.17 2:23 PM (58.234.xxx.222)

    아무도 의심 없이 안타까워 하는 와중에, 최면수사에 변호사를 대동했다는데서 의심이 시작 되었네요.

  • 6. ㅇㅇ
    '21.5.17 2:23 PM (180.64.xxx.91)

    진실이 밝혀진 후 다시 이글을 보기 위해 댓글답니다

  • 7. 대부분 의심
    '21.5.17 2:24 PM (119.71.xxx.160)

    해요 핸펀 몰래가져가는 사진 보고
    제 주위 사람들도 모두 의심합니다.

    의심하지 않는 척 하는 사람들은 알바들 뿐
    알바들은 속으로 의심이 아니라 확신하겠죠.

  • 8. 망상러들
    '21.5.17 2:25 PM (39.7.xxx.103)

    술을 안 먹어봐서인지
    술 마시고 도중에 깰수 있다는 것도 모르고..
    술 많이 마시면 욕조에서도 빠져 죽어요.
    힘빠져서 일어나려다가 계속 주저앉고 가라앉고

  • 9.
    '21.5.17 2:25 PM (1.225.xxx.224)

    수상하다 수상하다 망상 소설 쓰다가
    아니라 밝혀지면 아몰랑하고 또 다른 망상 소설 집필
    저란 사람들이 배우자 되면 의처증 의부증이죠

    22222222222

  • 10. ..
    '21.5.17 2:26 PM (218.146.xxx.216)

    원글이 더이상합니다
    본인아들이 그런 상황이라도 지금과 같이 말할까요
    일단 불러내서 친구가 죽었는데 이후 하는 행동 너무 이상합니다 술취해 뻗었다고에 신고하던지 부모에게 데려가라고 해야 맞는거지 .. 최소 손정민씨부모에게 사과는 해야지 A군 아빠나 엄마나 ..

  • 11.
    '21.5.17 2:27 PM (1.225.xxx.224)

    알바래 내 주위는 다 알바냐
    책모임지인도 종교단체지인 학교친구들 다 알바?
    나는 나도 모르는 알바?

  • 12. 119.71
    '21.5.17 2:27 PM (58.233.xxx.151)

    해요 핸펀 몰래가져가는 사진 보고
    제 주위 사람들도 모두 의심합니다.
    -> 핸펀 몰래 가져가는 사진이 어디 있습니까
    고인이 만취해서 누워 있고 역시 만취한 a군이 옆에 있는
    사진이겠죠


    이렇게 사실이 와전이 되고 진실에서 멀어지는 거에요

  • 13.
    '21.5.17 2:27 PM (39.7.xxx.103)

    원글이 뭐가 이상해요
    이상하다는 사람은 본인 자식이 저 친구처럼 의심 받아도 그러려니 하세요.

  • 14.
    '21.5.17 2:28 PM (210.100.xxx.78)

    원글이 혹시 지인이면

    폰만 제출하면 의심 다 거둔다고 꼭 전해주세요

  • 15. 의심되는
    '21.5.17 2:28 PM (223.39.xxx.221)

    행동들뿐인데 의심하지말라는 님들도
    아주 의심돼요

  • 16. ..
    '21.5.17 2:2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내 새끼라고 생각해보세요 뭔들 안 수상하겠어요. 비아냥은 하지 맙시다

  • 17. 하나마나한얘기
    '21.5.17 2:29 PM (110.70.xxx.79)

    반대도 마찬가지

  • 18. 보면
    '21.5.17 2:30 PM (39.7.xxx.103)

    친구가 이해 안간다 안간다 하는데
    내 기준으로는 술 퍼 마시고 아무데서나 쓰러져 자는 사람이 더 이상해요.
    자식 그런 버릇 있는데 새벽까지 안 들어 와도 자고 있는 부모도 그랗고요.
    이상하다 이상하다 하면 세상에 인 이상할게 뭐 있죠?

  • 19. 마키에
    '21.5.17 2:30 PM (121.143.xxx.242)

    내가 의심을 하고 있으니
    범인임에 분명하다 라고 생각하는 듯... 내 사랑 82 키톡이나 들어가야지
    어후 ㅜㅜ 수준 증말 ㅠㅜ

  • 20. 최면수사
    '21.5.17 2:31 PM (211.36.xxx.109)

    술에 취하면 기억안나는것도 안믿으시는 분인데
    왜 외계인설은 안믿으시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착한 정민군은 절대 실수로 죽을아들이 아니고
    친구가 정민군 밀어서 죽일려면 끌고가서 넣어야하는데
    끌고간 상처도 없고 끌고간장면도 못봤고
    밀어서 죽이면 굴러서 생긴 상처도 없이 깨끗하게 익사했으니

    UFO로 사람들 몰래 빨아들였다가
    정민군 실험 다해보고 한강에 빠뜨렸을것 같아요
    외계인이 죽였다면요

  • 21. .....
    '21.5.17 2:31 PM (183.98.xxx.229)

    술마시고 필음 끊기면 정말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최면도 안걸리는 사람은 어떻게해도 안된다 들었어요. 정작 답답한 사람은 A군 본인일거 같네요

  • 22. ...
    '21.5.17 2:32 PM (203.255.xxx.49)

    아휴 그놈의 알바타령
    알바 어쩌고 하는 순간부터 본인 지능 인증하는 거임
    대체 누가 누구한테 돈을 뿌려서 알바를 쓴다고
    의심까지야 할수 있다 칩시다. 근데 나랑 같이 의심 안하면 다 돈받아먹고 댓글다는 알바라고? 머리는 장식인가??

  • 23. ㅇㅇ
    '21.5.17 2:32 PM (39.7.xxx.141)

    여기만 이런글 줄줄줄

  • 24. ..
    '21.5.17 2:33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58.234님 1차최면조사전에 의심가는 부분 있으니 잘 조사해달라고 정민아버지가 부탁했다는 기사있어요 초기부터 블로그에 사람들이 친구 의심스럽다는 댓글 달았구요
    변호사쓴건 하나도 이상하지않아요

  • 25. ㅇㅇ
    '21.5.17 2:34 PM (39.7.xxx.103)

    망상러들 소설 쓰는 바람에 82쿡이 아이큐 82 이하 모여서 82큭이다 그렇다 이런 조롱이나 받잖아요.

  • 26. 어머...
    '21.5.17 2:39 PM (121.162.xxx.227)

    외계인설 설득력있네요
    모든게 다 말이 됩니다

  • 27. ——
    '21.5.17 2:41 P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한강 사건은 모르겠지만... 82에 유독 나이 많은 사회생활 안하거나 히키코모리되서 인터넷에 붙어있는 여자분들 많아 그런지, 정상인 사람 10프로, 아이큐 낮은 해괴망칙한 사고하는 사람들 35프로 알바 15프로 그냥 평범한 사람 40프로 정도 비율인듯

  • 28. ....
    '21.5.17 2:44 PM (211.36.xxx.229)

    어머어머 소오름!!! 진짜 외계인이 범인인가봐요....

  • 29. ㅋㅋㅋㅋㅋㅋ
    '21.5.17 2:50 PM (1.230.xxx.102)

    망상러들 소설 쓰는 바람에 82쿡이 아이큐 82 이하 모여서 82큭이다 그렇다 이런 조롱이나 받잖아요. 222222222222

  • 30. ㅋㅋ
    '21.5.17 2:51 P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

    여기 분위기 웃겨요.
    떼로 몰려와서 동석자인가 갸 두둔하네요
    새벽시간엔 이런글도 없지요.
    난 동석자가 죽였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다만 입닫고 증거될만한거 없애버려서 그건 몹시의심 스럽네요
    친한친구가 지때문에 죽었는데 나는 엮이는게 스트레스여서 변호사 선임하는건 지극히 상식적이지 않는 행동입니다.
    다 밝혀질껀데 뭐가 두려워 숨는지

  • 31. ㅇㅇ
    '21.5.17 2:54 PM (110.12.xxx.167)

    의심하는게 상식이다라고 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상식은 무시해요

    앞날이 창창한 의대생 집까지 부유한 청년이
    다른 의대생 친구를 계획적으로 죽일 이유가 있을까
    그러려면 엄청난 원한이 있어야 할텐데
    그런건 전혀없잖아요
    오히려 친한 사이인것만 부각됐죠

    죽일려면 장소 선택이 중요하죠
    사람들 여기저기 있는 한강 공원에서 살인을 시도한다?
    바보인가요
    친하니까 은밀한 곳에서 알리바이 만들어가면서
    만나야지
    한강변에서 사람들 시선 끌어가면서 떠들고 놀다가
    느닷없이 살해한다고

    거기다 친구는 이미 1차에서 취해서 온상태

    이런 기본 상식도 없는 사람들이 지엽적인거
    가지고 물어뜯고있죠

    이런 상식을 뛰어넘으려면 국과수 부검결과에서
    약물이 검출되거나 둔기로 맞은 흔적쯤은 있어야
    의심을 해도 맞죠

  • 32. ....
    '21.5.17 2:58 PM (223.38.xxx.86)

    폰을 어디다 두고 죽은 애 폰을 가져왔냐구요 주머니 뒤져서

  • 33. 58.233
    '21.5.17 2:59 PM (212.97.xxx.231) - 삭제된댓글

    내버려둬요.
    주머니 뒤진것=핸드폰 도둑질
    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빡대가리니까.
    뒤진다는 걸 뭘 찾아내서 훔쳐가는 뜻으로 알더만요. ㅋ
    바득바득 우김. ㅎㅎㅎㅎㅎ

  • 34. ...
    '21.5.17 3:05 PM (218.234.xxx.85)

    전 개인적으로 이 사건 마무리되면 그 친구 범인으로 몰았던 사람들, 루머 퍼드리고 다니는 사람들 다 고소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함부로 달면 처벌 받을 수 있다는 걸 인식시킬 필요가 있어요.. 자기 말에 책임을 줘야죠.

  • 35. 82
    '21.5.17 3:05 PM (223.39.xxx.216) - 삭제된댓글

    이번 사건으로 82에 망상장애가 많은사람이 이렇게 많다는거 알았네요.

  • 36. ……
    '21.5.17 3:06 PM (210.223.xxx.229)

    실족사로 밝혀진게 없는게 그렇게 덮으려니 의문입니다.
    의혹이 밝혀지는게 서로에게 좋은 일이니까요

    기억이 안난다는건 결백하다는것도 확신할 수 없다는말이니까요
    진실을 알고자하는 사람은
    물에 들어간 경위를 알고싶다..그거하나일텐데요
    그걸 실족사로 유야무야 넘길 수는 없는일이죠

  • 37. 애쓰네
    '21.5.17 3:10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흰걸 검다고 어거지로 우겨댈려니 얼마나 힘들까
    침묵 해야 할 때와 안해야 할때를 180도 바꿔 역행,
    국민 피로도만 높여 욕 쳐드시고
    방법도 맞춤형으로 가지가지 고안해 돌려막고 까고..

    이들이 두려워 하는 연령대가 사 오십대 어머니들이라는건 알겠네
    그건 자식을 길러본 엄마를을 두려워 한다는거,쫄릴테지
    사람들 만나면 이사건에 대해 모두 말해요.
    시신 인얀이나 부검나온 즉시 음주 실족사로 마무리 지어졌을 건데 그 아빠 대단하다고 들..

  • 38. ㅇㅇ
    '21.5.17 3:12 PM (211.41.xxx.65)

    58.233
    '21.5.17 2:59 PM (212.97.xxx.231)
    내버려둬요.
    주머니 뒤진것=핸드폰 도둑질
    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빡대가리니까.
    뒤진다는 걸 뭘 찾아내서 훔쳐가는 뜻으로 알더만요. ㅋ
    바득바득 우김. ㅎㅎㅎ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주머니 뒤지는 행위는 그럼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주머니 검사?

  • 39. ㅇㅇ
    '21.5.17 3:17 PM (110.12.xxx.167)

    국과수 발표전에 거의 타살 확정적인 분위기였어요
    그러니 시신 옮기는 cctv라며
    난리였잖아요
    이미 죽여서 버렸다였죠

    익사로 나오고 타살의 흔적도 없다니까
    이젠 실족사로 나올까봐
    전전긍긍
    만취되서 비탈길에 자고있던 친구가 만취가 아니었다고
    우기느라 난리죠
    1차 마시고 정민이 만나 또마시고
    같이 구토하다 쓰러져 잤다는 주변 목격자들 증언이
    있어도 무조건 못믿겠다죠
    왜그렇게 즐겁게 술마시다 친구를 죽였다고
    믿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 40. ...
    '21.5.17 3:21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

    다른거 다 떠나 자기와 의견 생각이 다르다고
    기승전 알바 완결
    논리없이 감정퍼붇다 몰라아몰랑 너 알바

    이런분들 진심 지능이 의심스럽네요. 글만 쓸 줄알지
    사회생활 불가능핫 집에만 박혀있는 오타쿠 인증

  • 41. ...
    '21.5.17 3:22 PM (223.38.xxx.125)

    다른거 다 떠나 자기와 의견 생각이 다르다고
    기승전 알바 완결
    논리없이 감정퍼붇다 몰라아몰랑 너 알바

    이런분들 진심 지능이 의심스럽네요. 글만 쓸 줄아는
    사회생활 불가능한 인간들 집에만 박혀있는 오타쿠 인증꼴

  • 42. 합리적 의심
    '21.5.17 3:28 PM (174.194.xxx.225) - 삭제된댓글

    이 사건을 보며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는 사람은 상식밖의 사람일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 사건을 의심한 계기는 이준서 가족의 비상식적인 행동때문입니다.

  • 43. ..
    '21.5.17 3:33 PM (119.67.xxx.41)

    이 사건을 보며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는 사람은 상식밖의 사람일겁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 사건을 의심한 계기는 이준서 가족의 비상식적인 행동때문입니다.222222

  • 44. 211.41아.
    '21.5.17 3:34 PM (212.97.xxx.231) - 삭제된댓글

    뒤진다는 뜻은 아니?
    뒤졌다는 게 어떻게 훔친 거야. 모지리야.
    이것저것 들쑤시며 확인하는 행위 자체가 뒤지는 거지.
    1시간을 뒤져도 아무것도 안 가져갈 수 있지.
    뒤진다는 뜻도 모르고 입털거면 진짜 걍 뒤져라.

  • 45. 상식도
    '21.5.17 3:38 PM (212.97.xxx.231) - 삭제된댓글

    없는 것들이 뭔 남더러 비상식이네 뭐네 합리적 의심 타령하고 있어.

    머리나쁘고 고집센데다 인성까지 더러운 것들은 그냥 다 존재자체가 불법아야. ㅋㅋ

  • 46. ....
    '21.5.17 3:5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석자 두둔하는 사람들 특징
    ㅋㅋ거리며 망상이네 소설이네 하죠
    왜 고인 아버지는 새벽에 전화한번 안해봤냐며 모욕하며 사건과 상관없는 말로 본질 흐리고
    술 안취해봤냐며 술 취하면 기억 못할수 있다 요런 소리만하며 수많은 의혹을 무마할 합리적인 어떤 제시를 못해요

  • 47. ....
    '21.5.17 3:5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동석자 두둔하는 사람들 특징
    ㅋㅋ거리며 망상이네 소설이네 하죠
    왜 고인 아버지는 새벽에 전화한번 안해봤냐고 모욕하며 사건과 상관없는 말로 본질 흐리고
    술 안취해봤냐며 술 취하면 기억 못할수 있다 요런 소리만하며 수많은 의혹에 맞설 합리적인 어떤 제시를 못해요

  • 48. ...
    '21.5.17 3:54 PM (1.237.xxx.189)

    동석자 두둔하는 사람들 특징
    ㅋㅋ거리며 망상이네 소설이네 소리만 할줄 알며
    고인 아버지는 새벽에 전화한번 안해봤냐고 모욕하며 사건과 상관없는 말로 본질 흐리고
    사진에서는 멀쩡해보이는 동석자 사진을 두고도 술 안취해봤냐며 술 취하면 기억 못할수 있다 요런 앞뒤 안맞는 소리만하며 수많은 의혹에 맞설 합리적인 어떤 제시를 못해요

  • 49. ㅇㅇ
    '21.5.17 3:55 PM (211.41.xxx.65) - 삭제된댓글

    211.41아.
    '21.5.17 3:34 PM (212.97.xxx.231)
    뒤진다는 뜻은 아니?
    뒤졌다는 게 어떻게 훔친 거야. 모지리야.
    이것저것 들쑤시며 확인하는 행위 자체가 뒤지는 거지.
    1시간을 뒤져도 아무것도 안 가져갈 수 있지.
    뒤진다는 뜻도 모르고 입털거면 진짜 걍 뒤져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82에 이런회원이 있다는게 참 슬프네요. 어디서 저런....

  • 50. ㅇㅇ
    '21.5.17 3:56 PM (211.41.xxx.65)

    저런욕하는 회원은 어디다 신고 해야하나요?

  • 51. ㅌㅌ
    '21.5.17 4:24 PM (42.82.xxx.97)

    제가 동석자는 알바 있다고 믿는게
    정민편을 두둔하는 사람들은 나름 합리적으로 글쓰는데
    신발군 편드는 사람들은 너무 입이 거칠어요
    여기서 쭉 글쓴 사람들은 저런 언어는 사용안해요
    어디서 굴러들어온 사람인지 몰라도 너무 저급하고 천박한 용어를 씁니다

  • 52. ㄱㄴ
    '21.5.17 4:30 PM (121.161.xxx.140)

    정민군 두둔하는 사람은 합리적으로 글쓴다구요?
    사족보행설 보드설 리어카설 제삼자설 그걸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군요.. 할말없..

  • 53.
    '21.5.17 4:49 PM (58.143.xxx.27)

    저는 블루오션을 봤습니다.
    안아키나 신천지 코난충
    신흥사이비 종교 유망신도들
    할매가 드레스 입고 춤추며 아가동산 어쩌고
    하는 것이 먹히는 이유

  • 54. ...
    '21.5.17 5:24 PM (86.146.xxx.235)

    애초에 동석자랑 그 가족들이 상식적인 행동만 했어도 여론이 이렇게 절절 끓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에 도달했으니 경찰수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지켜볼 사람들 많습니다.

  • 55. ㅏㅏ
    '21.5.17 5:28 PM (211.217.xxx.234)

    제가 동석자는 알바 있다고 믿는게
    정민편을 두둔하는 사람들은 나름 합리적으로 글쓰는데
    신발군 편드는 사람들은 너무 입이 거칠어요
    여기서 쭉 글쓴 사람들은 저런 언어는 사용안해요
    어디서 굴러들어온 사람인지 몰라도 너무 저급하고 천박한 용어를 씁니다
    22222222222

  • 56. ㅇㅇ
    '21.5.17 7:10 PM (114.219.xxx.131)

    원글 니가 더 이상하고
    수상합니다

  • 57. 지능이 낮은데
    '21.5.17 9:02 PM (211.200.xxx.116)

    오지랖이 넓고 드세면 이렇게들 되는듯

  • 58. ..
    '21.5.17 9:13 PM (119.206.xxx.5)

    ㅎㅎㅎㅎㅎㅎㅎ

  • 59.
    '21.5.17 9:39 PM (61.80.xxx.232)

    막말수준 징글징글하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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