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 사용으로 빨래건조시

.. 조회수 : 6,123
작성일 : 2021-05-17 12:57:37
안방 베란다 작은 공간에 제습기 두고 빨래 건조 해도 잘마르나요??
34평 베란다지만 문닫고 하면 잘 마르려나요??
그냥 방에 건조대 들여와서 말려야 하나요?
건조기까지 사고싶지 않아서요.
제습기는 도저히 안되겠기에 지금 주문했어요.
결혼 20년간 버티다가 이젠 습기가 무서워서
IP : 115.94.xxx.21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마름
    '21.5.17 12:59 PM (119.64.xxx.11)

    선풍기만 틀어도 잘 마르구요

  • 2. 그런데
    '21.5.17 1:01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제습기는 오래 걸려요
    문닫고 쓰고난후 환기 잘해야해요
    건조기에 비교가 안되죠

  • 3. 제습기
    '21.5.17 1:01 PM (211.177.xxx.12)

    선풍기랑 같이 트세요. 제습기가 바람 순환은 잘 안되서 바람나오는 부분만 금방 마르구요. 전체 다 잘 마르려면 선풍기나 써쿨레이터 같이 돌리는거 추천합니다

  • 4. 뭘로 주문
    '21.5.17 1:01 PM (125.184.xxx.67)

    하셨어요? 벌써 장마라니 제습기 하나 필요하긴 한 것 같아요ㅠㅠㅠㅠ

  • 5. ddd
    '21.5.17 1:0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세탁기 돌리기 전부터 미리 제습기 틀어서 돌려놓고 빨래 널어보세요
    금방 말라요
    예전에 출근 전에 제습기 돌려놓고 퇴근했더니 방이 퍼석퍼석 할 정도더라고요
    제습기 끄고 세탁기 돌려서 빨래널고 집안일 하고 좀 쉬고 다음날 아침되니까
    며칠은 말린 것처럼 말라있더라고요 ~~~
    건조기 처럼 직접적으로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역할은 못하지만 돌려놓으면 빨리 마르는건 맞아요

  • 6. ..
    '21.5.17 1:02 PM (39.7.xxx.224)

    건조기 왜 안사시게요?
    좁은집인데 참다가 샀어요
    진작 살껄.

  • 7. ㅇㅇ
    '21.5.17 1:0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세탁기 돌리기 전부터 미리 제습기 틀어서 돌려놓고 빨래 널어보세요
    금방 말라요
    예전에 출근 전에 제습기 습도 설정없이 풀로 돌려 놓고 퇴근했더니 방이 퍼석퍼석 할 정도더라고요
    제습기 끄고 세탁기 돌려서 빨래 널고 집안일 하고 좀 쉬고 다음날 아침되니까
    며칠은 말린 것처럼 아주 빠짝 말라있더라고요 ~~~
    건조기 처럼 직접적으로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역할은 못하지만
    공기중에 습기가 없는 상태에서 빨래를 널면 기화가 빨리 되는지....
    하여간 제습기 돌려놓으면 빨리 마르는건 맞아요
    제습기 바람으로 말리는게 아니고 공기 중 습도 조절로 빨리 마르게 하는거죠~~
    그래서 미리부터 틀어놓으면 도움된다는거~~~ 장마철에 도움되요~
    저도 건조기 없어서 제습기 사용하거든요~

  • 8. 그런데님
    '21.5.17 1:03 PM (121.186.xxx.88)

    제습기 아용 후 환기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 9. ..
    '21.5.17 1:05 PM (115.94.xxx.218)

    사실 요즘 새야파트가 빨래에 아주 취약해서 그렇지 다들 건조기 없이 잘살았잖아요?
    협소한 베란다에 빨래 널면 냄새나서 ...(겨울철이나 장마시)
    사실 겨울에는 지저분해도 집안에 들여놓으면 되긴 하는데...
    집에 온통 물건이 넘쳐나는게 싫어서 못삼

  • 10. 소형 건조기
    '21.5.17 1:06 PM (110.12.xxx.4)

    사세요.
    이불빨래는 날좋을때 하면 되는데
    작은 건조기는 자리도 덜차지해요.
    제습기는 못따라가요.

  • 11. 저도
    '21.5.17 1:07 PM (211.114.xxx.15)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루다 작년 제습기 사서 안쓰는 방에서 빨래 말려요 ~~~~
    잘 말라요
    장마 걱정이 없어요
    그냥 가전 하나 들여서 쓴다 생각하세요 좋아요

  • 12. 제습기
    '21.5.17 1:08 PM (119.198.xxx.121)

    여름날에 없으면 안돼요.

  • 13. ㅇㅇㅇ
    '21.5.17 1:0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제습기 사용후 환기 하는 이유는
    과도하게 사용해서 습도가 너무 떨어지면 오히려 바이러스 활동 환경이 될 수도 있고
    또 고인 공기가 장시간 순환된거라 환기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돌고나면 공기가 텁텁한 느낌이 들어서 저도 오분 안짝으로 맞바람 치게 환기시켜요

  • 14. 34평
    '21.5.17 1:08 PM (223.38.xxx.166)

    저희집 그렇게 사용해요.
    밤에 빨래 널고 제습기 켜놓고 자는데 다음 날 아침 거의 다
    말라있어요.

  • 15. 그런데
    '21.5.17 1:09 PM (223.39.xxx.7) - 삭제된댓글

    제습기원리가 에어컨 원리와 같아서 에어컨실외기바람이 실내에서 나오는것과 같답니다
    설명을 전문적으로는 못하지만
    전문가가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니까 꼭 환기를 해줘야하는것으로 느꼈어요
    그러니 장마철에 실컷 제습하고 환기 시키면
    도로아미타불되니 사람 없는곳에 틀라고

  • 16.
    '21.5.17 1:09 PM (121.165.xxx.96)

    제습해도 바싹마르지는 않아요

  • 17. ...
    '21.5.17 1:12 PM (125.177.xxx.103)

    전 가끔 제습기 돌리고 방문닫고 말리는데 금방 말라요.
    의류건조로 설정해서 합니다.

  • 18. 진주이쁜이
    '21.5.17 1:15 PM (211.206.xxx.209)

    베란다에 제습기로 몇년간 빨래 말리는데
    밤에 널고 자면 아침에 말라있어요
    엄청 잘 마르네요
    너무 빡빡하게만 널지 않으면 되어요

  • 19. ...
    '21.5.17 1:21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제습기는 옷이 안줄잖아요 ㅡㅡ

  • 20. ....
    '21.5.17 1:22 PM (222.99.xxx.169)

    제습기도 잘 마르긴 하는데 단 빨래양이 적어야해요. 좀 띄엄띄엄 널고 조금만.. 두껍거나 양이 많고 빡빡하게 널면 잘 안말라요. 급할땐 그럭저럭 쓸만해요.

  • 21. 올리브
    '21.5.17 1:34 PM (112.187.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장마철엔 제습기로 말려요.
    시간 그렇게 오래 안 걸려요. 얇은 여름옷은 두시간이면 마릅니다.
    근데 넓은 공간에 제습기 놓고 돌리면 시간 오래 걸리죠 당연.
    옷 말리려면 제일 작은 방에 건조기 두고 제습기 돌리면 됩니다.
    원글님처럼 베란다 창문 닫아놓고 베란다에서 말려도 되겠네요.

    전 장마철엔 잠자기 전에 침실도 한번 싹 돌려요.
    습기 빨아들이고 나면 이불도 뽀송뽀송하고 공기도 후텁지근하지 않아서
    문 닫고 선풍기 약하게 틀고 자면 딱이에요.

    건조기 없지만 앞으로도 살 생각 없네요 전.
    집 세탁기에 건조기능이 있는데 건조시키고 나온 빨래 구김 가는게 너무 짜증나서
    건조기 살 생각 전혀 안 드네요.
    촌스러운 성격이라 빨래는 햇빛에 널어 말리는게 최고라고 생각 해서요.

  • 22. 올리브
    '21.5.17 1:34 PM (112.187.xxx.87)

    저도 장마철엔 제습기로 말려요.
    시간 그렇게 오래 안 걸려요. 얇은 여름옷은 두시간이면 마릅니다.
    근데 넓은 공간에 제습기 놓고 돌리면 시간 오래 걸리죠 당연.
    옷 말리려면 제일 작은 방에 건조대 두고 제습기 돌리면 됩니다.
    원글님처럼 베란다 창문 닫아놓고 베란다에서 말려도 되겠네요.

    전 장마철엔 잠자기 전에 침실도 한번 싹 돌려요.
    습기 빨아들이고 나면 이불도 뽀송뽀송하고 공기도 후텁지근하지 않아서
    문 닫고 선풍기 약하게 틀고 자면 딱이에요.

    건조기 없지만 앞으로도 살 생각 없네요 전.
    집 세탁기에 건조기능이 있는데 건조시키고 나온 빨래 구김 가는게 너무 짜증나서
    건조기 살 생각 전혀 안 드네요.
    촌스러운 성격이라 빨래는 햇빛에 널어 말리는게 최고라고 생각 해서요.

  • 23. ...
    '21.5.17 1:35 PM (14.55.xxx.56)

    제습기와 선풍기를 같이 틀어주면 삑빡하게 널어도 바삭 잘마르고 마르는 시간도 훨씬 단축됩니다..
    제습기만 틀면 실망스러울정도로 아주 오~~래 걸립니다.,

  • 24. 올리브
    '21.5.17 1:36 PM (112.187.xxx.87)

    제습기는 무조건 용량 큰거로 사세요.
    제습기에 표시된 용량은 물통 용량이 아니라
    습기제거 처리 속도 나타내는 거에요.

    용량 큰거 그리고 되도록 메이커 사세요.
    저렴할 수록 소음이 큽니다.

  • 25. 제습기 좋아요
    '21.5.17 1:40 PM (39.7.xxx.204) - 삭제된댓글

    건조기, 제습기 다 있어요
    윗분말대로 제습기는 옷이 줄지 않고 주름도 많이 가지 않아 좋아요
    단점은 건조기보다는 시간 걸린다는 점이요
    우선 빨랫감 위치 선정이 중요해요
    천장쪽에 죽 걸고 밑에서 상하바람 틀어 바람이 골고루 들어가면 금방 말라요
    어쩔수없이 낮은 건조대를 쓴다면 선풍기 사용 추천드리고요
    전 건조기 30분 돌리고 제습기로 말리는데 먼지는 떨고 줄지 않고 주름없어 좋아요

  • 26. ㆍㆍㆍㆍ
    '21.5.17 1:46 PM (220.76.xxx.3)

    저도 안방 베란다에 제습기 두고 말리는데 연속제습 기능 켜서 말립니다 물이 통에 담아지는 게 아니라 제습기 뒤에 호스 연결하고 연속제습 기능 켜면 계속 제습돼요

  • 27. 10년 넘게
    '21.5.17 1:48 PM (1.253.xxx.55)

    lg 제습기 처음 나왔을 때부터 사용했으니 10년 넘었죠.이번에 물이 새서 버렸어요.
    작년에 건조기 샀구요.
    저흰 34평 방 세칸인데 애들이 어렸을 땐 안방에서 다같이 자기도 하고 한 명은 데리고 자기도 하니깐
    빈 방에도 빨래 넣고 제습기 타이머 맞추고 자면 아침에 일나면 okay.
    근데 아이들이 크면서 장마철에 빨래 빨아서 건조대를 넣어 둘 방이 없고 거실에다 제습기 돌리면
    효과가 많이 떨어져요. 방에 빨래 널고 문 닫고 돌리면 효과 극대화.
    선풍기랑 같이 사용하면 좋구요.
    에어컨 제습 기능 쓰면 된다지만 그건 달라요.제습기와의 역할에서 빨래는 제습기가 승! 입니다.

    건조기는 수건 등 속옷은 그냥저냥인데 면이 많이 들어간 겉옷은 약간 줄어드는 게 보이고
    저흰 사춘기 애들 둘이니 맨투맨 같은 걸 많이 입는데 소매랑 목 부분이 낡는 게 눈이 보여요.
    최신형인데도 그렇네요.

  • 28. ...
    '21.5.17 2:03 PM (125.177.xxx.103)

    오늘도 10시넘어 제습기 돌려서 말렸는데 다 말랐어요.

  • 29. 10년 넘게
    '21.5.17 2:07 PM (1.253.xxx.55)

    아..그리고 안방 베란다에 제습기 돌리면 방 문닫는 것보다 효과가 떨어지긴 합니다.
    시간이 그만큼 많이 들고 선풍기랑 같이 돌려야 합니다.
    창문 밖이 바로 밖이라 그런지 그렇더라구요. 창문을 안 열어놔도 효율이 떨어지더라구요.
    제가 사는 곳이 바다가 인접해서 그런가요?
    결론은 방문을 다 닫아고 사용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 30. 그리운
    '21.5.17 2:10 PM (222.235.xxx.15)

    좁은 베란다 제습기와 써큘놨는데도 하룻밤 풀로 돌려야 마르더라구요.
    저도 안사고 버텼는데 이번에 그냥 작은걸로 하나 샀어요.
    배송기다리는중요.

  • 31.
    '21.5.17 2:28 PM (220.125.xxx.133)

    결제 버튼 누르기 직전....

  • 32. ... ..
    '21.5.17 2:31 PM (125.132.xxx.105)

    거실에 너무 멀지 않게 틀어 놓고 하룻밤 넘기면 다 말라 있어요.
    건조기 보단 오래 걸리겠지만 집 전체 습기도 날려주고 해서 저희는
    60평이라 평소에 2개 켰다 껐다 하면서 돌리고 있어요.
    선풍기 같이 돌려주면 특히 요즘은 집 전체가 쾌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8268 홍초도 식초효과(건강상효능) 있을까요? 5 .. 2021/05/23 1,513
1198267 한은 "中 기업부채 사상최고..한국 수출 영향도 대비해.. ㅇㅇㅇ 2021/05/23 693
1198266 한 3~4일전부터 코인하고 있는데 11 ㅁㅈㅁ 2021/05/23 3,139
1198265 건조하신분들 눈가에 화장 어떻게하나요? 13 ㅜㅜ 2021/05/23 3,161
1198264 눈물 나네요. 미국 교수가 생각하는 한국 3 대한민국 2021/05/23 3,491
1198263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18 현명이 2021/05/23 3,384
1198262 예민한데 애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23 ㅇㅇ 2021/05/23 3,587
1198261 2시 정민군 추모 ..경찰500명 왜옴? 47 .... 2021/05/23 4,096
1198260 어제 불후의 명곡에 나온 이승윤... 어땠어요? 4 가끔은 하늘.. 2021/05/23 3,650
1198259 밥타임라는 어플 없어졌나요? 3 2021/05/23 1,754
1198258 김치 프리미엄 3 울 나라 2021/05/23 1,606
1198257 냉장고장 딱히 필요 없죠? 5 .. 2021/05/23 1,906
1198256 중국 서부 윈난·칭하이 강진 잇따라..3명 사망·이재민 8만여 .. ㅇㅇㅇ 2021/05/23 536
1198255 명품 짝퉁 비싸게 사는 이유가.... 21 .. 2021/05/23 7,146
1198254 여성기자들 질문하라고 찾는 문대통령 56 대체 2021/05/23 4,451
1198253 덜 익은 총각 김치에 생쪽파 15뿌리 넣어도 될까요? 1 ㅡㅡ 2021/05/23 935
1198252 토리버치 엘라가방 지금사는건 어떨까요? 8 토리버치 2021/05/23 1,893
1198251 없는 형편에 진짜 우아하게 사는 방법 76 /// 2021/05/23 27,231
1198250 집 앞 소화전에 매직으로 이상한 표시 뭘까요? 1 뭐지 2021/05/23 1,727
1198249 시골사는데 길냥이들이 계속 와요 8 통나무집 2021/05/23 1,738
1198248 제 인생 마지막 목표는요. 8 .. 2021/05/23 3,039
1198247 아이데리고 응급실 왔는데 눈물나요 48 2021/05/23 23,125
1198246 아이방에 사춘기 냄새가 심한데, 방향제나 탈취제 추천부탁드립니다.. 15 중3남학생 2021/05/23 6,614
1198245 마인에 일하는 젊은 아가씨 예쁜 거 아닌가요? 29 .. 2021/05/23 6,067
1198244 상추쌈에 뭐가 맛있을까요? 12 2021/05/23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