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했다고 보면
신발은 만취해서 기억이 안난다며?자는사이에 집에 갔을거라 생각했을텐데 왜온가족이 새벽에 한강으로 출동해요?
1. ..
'21.5.17 12:45 PM (106.240.xxx.44)누가 새벽에 전화해여? 정신차려요. 망상도 그만하시고.
전화 안하고 찾으로 나간 것 보면 그 집은 배운 집이더만.2. 그니까요
'21.5.17 12:47 PM (223.39.xxx.235)앞뒤가 하나도 안 맞아요
첫댓보세요
저런 인간들 정곡찌르면 망상타령하면 흥분질3. ..
'21.5.17 12:48 PM (106.240.xxx.44)왜 안들어왔다고 확신했죠?
--> 누가 확신해요. 아들 앞장세워 찾으러 나갔는데, 망상도 팩트체크는 가끔씩 하고 망상하세여.4. 웃겨
'21.5.17 12:49 PM (106.101.xxx.131)대학생남자애들이 술마시고 집에들어와 기억안나다고하면 엄마아빠까지 차끌고 한강가요?ㅋ
남자애들한테 물어봐요 100명한테 물어봐도 집에들어갔겠지하거나 전화한통하고 잔다고요!!!5. 223
'21.5.17 12:50 PM (106.240.xxx.44)아들 앞세워 친구 찾으로 나가서 둘러보았으니, 친구가 보이지 않아, 그때 전화를 한거죠. 집에 아들 들어왔냐고??.
팩트체크 좀 혀. 망상만 하지 말고.6. 휴
'21.5.17 12:52 PM (124.50.xxx.138)이건 진짜 도돌이표
사람 성격에 따라 상황에 대한 대처는 다 다른거에요
100이면 100 사람 다 다를 수
제 성격도 친구네 부모들처럼 행동했을겁니다
술이 떡이 되서 들어온 아들 친구 어딨는지 모른다하니
직접 찾아가서 깨운 후 집으로 태워보내고 핸드폰도 찾아옵니다
때마침 친구네 동네에 작은사건땜에 둘다 깨어있는 상태였다
하잖아요7. Pianiste
'21.5.17 12:53 PM (116.47.xxx.134)변호사 입장문을 꼼꼼히 읽어보세요. 저는 매우 자연스럽게 보이던데요.
8. .....
'21.5.17 12:53 PM (106.240.xxx.44)대학생남자애들이 술마시고 집에들어와 기억안나다고하면 엄마아빠까지 차끌고 한강가요
--> 그러니 이 집은 배운 집이죠. 전화해서 물어봐도 되는데, 굳이 아들 앞장 세워 찾으러 나가서 보이지 않자 그때 전화한 거 보면.9. 106.240
'21.5.17 12:54 PM (124.50.xxx.138)공감요
그래서 타커뮤 글 보니
살면서
과잉 친절 배풀지 말자더군요10. 아마
'21.5.17 12:54 PM (220.85.xxx.141)핸드폰도 찾을겸
정민군도 찾을겸
나갔겠죠
갔는데 정민군 안보이니까
들어왔냐고 전화했구요11. ..
'21.5.17 12:55 PM (106.240.xxx.44)솔직히 나 같으면 새벽이고 뭐고 친구집에 그냥 전화로 물어보고 끝냅니다. 나가기 귀찮아서.
12. 전 반대
'21.5.17 12:57 PM (119.203.xxx.70)전 절대 새벽에 남의 집에 전화 못해요.
제가 일어났으면 한번 찾아보자 하고 가죠. 성격차이인거 같아요.
전 내가 힘들면 힘들지 남한테 뭐 하질 못해요. 그래서 친구 부모님 상황 너무 공감돼요.13. 흠
'21.5.17 12:59 PM (106.101.xxx.131)핸드폰 찾을겸 ㅋ
전화한통이면 되는데 아빠까지 같이?14. 변호사발표문
'21.5.17 1:01 PM (39.114.xxx.142)우선 그집 가족들이 거주하는 아파트에 가스에 음식올려놓고 주무신 분때문에 화재 벨이 울려서 깨어나있는데 아들이 들어와서 옷을 아무렇게나 벗어서 흘려놓고 침대에 들어가 엄마가 옷 정리하려고 주워들다보니 잠바가 묵직해서 주머니 확인해서 핸드폰을 찾았대요
그래서 핸드폰을 보니 자기아들거가 아니어서 정신없는 아들 깨워서 친구 물어보고 아버지가 같이 술먹은 친구를 그대로 찾지도 않고 왔냐고 혼내고 친구 확인해보러 나가자고 했는데 그 아버지도 전날 지방에서 일이 있어 음주를 한 상황이라 운전을 할수없으니 엄마가 운전하고 다 같이 거기 나온 상황이라네오
그래서 처음엔 아버지랑 아들이랑 둘이 찾으러 다니고 어머니는 차에 계셨던거구요15. 106
'21.5.17 1:04 PM (106.240.xxx.44)정민이 아버지 행동과 너무 대조되죠.
아마 속으로 부글 부글하다가, 더 이상 침묵하다가는 우리 아들 잡겠다고 판단되어, 변호사 입장문을 내었을 걸로 보입니다.16. ...
'21.5.17 1:05 PM (1.252.xxx.101) - 삭제된댓글1. 4시반경 한강에서 출발하여 5시전에 만취한 아들이 집에 들어와서 횡설수설한다.
2. 만취한 아들은 옷을 주점주섬 벗는다.
3. 어머니가 옷을 정리하다 폰이 정민군폰으로 바뀐걸 안다.
4. 아버지는 전날 술마셔서 운전하지 못한다.
5. 어머니가 직접 운전해서 전날 술마셔 운전못하는 아버지와
만취해서 횡설수설하는 아들 모두 데리고 바로 한강으로 직접 간다,
6. 5시 넘어 온가족이 한강 도착한다.
7. 5시30분경 정민군 엄마에게 전화해서 알려준다.
8. 정민군엄마는 폰이 바뀐줄 모르고 전화하고
그친구가 전화를 받는다.
9. 5시38분경 토끼굴을 지나면서 정민군 아버지만난다.
10. 5시40분경 정민군엄마에게 폰 돌려준다.
11. 다시 한강변으로 돌아가서 가족이 다시 모였다가
5시53분경 집에 간다.
12. 6시03분경 정민군 엄마로부터 가셔도된다는 문자를 받는다.17. 중립
'21.5.17 1:10 PM (1.32.xxx.177)이 모든 행동들 ...친구는 정민이가 물에 빠진걸 어렴풋이 알았다 라는 전제하에 보시면 양쪽행동이 다 이해가가요.
사고였겠지만 ...알고 있었어요 .18. ..,
'21.5.17 1:14 PM (118.37.xxx.38)새벽에 남의 집에 전화 못하죠.
그러나 저 상황이라면 하는게 상식입니다.19. ㅇ
'21.5.17 1:16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정민군 가족한테 이리돼서 나갔었다 얘길 하시지. 폰비뀐거 알고 있었고 아들폰 밧데리 다된거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때까진 죽었다는 생각은 안하고 새벽에 전화하기도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폰도 찾을겸 직접 나간거네요.
친구는 정민군 엄마의 전화 받고서야 그때까지 바뀐줄 몰랐다며 주니 오해할 수밖에요. 옷도 갈아입고 폰은 정민군 만나면 돌려줄려고 들고 나오기까지 한거 같은데 술취해서 횡설수설한 모양.20. ㅇ
'21.5.17 1:16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처음부터 정민군 가족한테 이리돼서 나갔었다 얘길 하시지. 친구 부모는 폰바뀐거 알고 있었고 아들폰 밧데리 다된거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때까진 죽었다는 생각은 안하고 새벽에 전화하기도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폰도 찾을겸 직접 나간거네요.
친구는 정민군 엄마의 전화 받고서야 그때까지 바뀐줄 몰랐다며 주니 오해할 수밖에요. 옷도 갈아입고 폰은 정민군 만나면 돌려줄려고 들고 나오기까지 한거 같은데 술취해서 횡설수설한 모양.21. ㅇ
'21.5.17 1:22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긴 해요. 정민군 찾아보시라 할때 폰은 자기 아들이 가져왔더라고 말했어야 쓸데없이 정민군 폰에 전화해보고 애타하지 않았을텐데요.
22. 아니
'21.5.17 1:24 PM (180.70.xxx.49)울애가 분명3시30분에 통화가 됐었는데 핸펀꺼져있고, 안들어오는거는 새벽에 정민이네 연락못하죠.그땐 찾으러 갑니다.
근데 울애가 들어왔는데 정민이는 없더라 하면 한편으론 먼저 취해서 자더니 울아들 두고 집에 혼자 들어간거야뭐야 할거같으면서 혹시나 해서 양해구하고 그집에 전화하죠. 결과가 좋으면 된거구요.23. 만취애미
'21.5.17 1:26 PM (70.123.xxx.243)지 아들이 만취해서 횡설수설한다면서 어떻게 지 아들이 정민이가 한강 어느 장소에 딱 있을거라 했다고 그걸 믿을 생각을 함?
완전 술먹고 헤롱헤롱하는 만취한 사람 말 들을 생각 안하죠
그리고 완전 만취하면 집 가면 그냥 곯아떨어지죠 옷도 싹 갈아입었더만
옷 갈아입을 정신있는 정도의 취함은 갈아입으면서 정신돌아오죠24. 또 의문이
'21.5.17 1:30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댓글보다보니 온가족이 출동하여 폰과 정민군 찾으러 다녔다치고 A군이 그 당시에도 숙취로 토하기도하고 쓰러지기도 하였다라고 하는데 보통 애가 그상태면 취한애가 혼자 찾으러 다니게 놔두지 않을거같은데 영상보면 셋이서 따로 다니거든요... 아 또 의문이 생기네요
25. 노노
'21.5.17 1:35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4. 아버지는 전날 술마셔서 운전하지 못한다.
5. 어머니가 직접 운전해서 전날 술마셔 운전못하는 아버지와----- 새벽3시30분에 엄마폰으로 통화한거 친구아빠입니다. 운전못할정도로 술마셨다면 중간에 못일어나요26. 노노
'21.5.17 1:35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1.252.xxx.101)님의 댓글중
4. 아버지는 전날 술마셔서 운전하지 못한다.
5. 어머니가 직접 운전해서 전날 술마셔 운전못하는 아버지와----- 새벽3시30분에 엄마폰으로 통화한거 친구아빠입니다. 운전못할정도로 술마셨다면 중간에 못일어나요27. 댓글중
'21.5.17 1:38 PM (1.231.xxx.128) - 삭제된댓글10. 5시40분경 정민군엄마에게 폰 돌려준다. ----이때도 엄마랑 아는사이인데 취해서 헤롱헤롱대는 아들대신에 엄마가 폰을 들고가는게 더 낫지않아요????
11. 다시 한강변으로 돌아가서 가족이 다시 모였다가 5시53분경 집에 간다.
12. 6시03분경 정민군 엄마로부터 가셔도된다는 문자를 받는다. ----입장문에는 문자받고 갔다고 한거같은데 먼저 출발했나보군요.28. ㅌㅌ
'21.5.17 1:53 PM (42.82.xxx.97)엄마는 차에 있었다?
이건 아니죠
씨씨티비에 아들 혼내는 장면에 두분 다 밖으로 나와있었는데..
제가 처음에 의심한건 동석자였는데 제추측이 틀릴수도 있으니
이번 사건은 좀 더 지켜봐야겠어요29. ...
'21.5.17 1:57 PM (1.252.xxx.101) - 삭제된댓글그래서 이상하다는 겁니다.
위의 시간대 기록은 정민군친구 가족의 그날 진술과
변호사 입장문 내용과 cctv영상기록인데요.
전날 술마셔서 운전못하는 아버지부터
만취되어 전혀 기억이 안나는 아들까지
그가족들의 남아있는 기록은 전부 깨어있었다는거죠.
그런데 그부모에게 미리 한통화의 연락만 해줬더라면...
그리고 그이후 만취로 기억나지 않는 기억을 되살리는데
최대한 협조해줬더라면...
아들잃은 부모가 이토록 원망하지는 않겠죠.30. ..
'21.5.17 2:32 PM (210.223.xxx.224)부모님들이 그렇게 걱정이 돼서 그 새벽에 정민이 찾으러갔어요
물론 그 새벽에 전화걸긴 예의상 그래서 안걸었다고 했구요
그런데요
찾다 못찾아서 정민이 부모님한테 전화까지 해놓고는
한강에 5분이면 올 정민이 부모님 만나지는 않죠?
저같으면 만나서 같이 더 찾아볼거 같거든요
ㅈㅅ 부모님이 하신 행동은 회피예요31. ...
'21.5.17 2:40 PM (119.64.xxx.182) - 삭제된댓글신고 했으니 들어 가시라는 연락을 받고 떠났다고 했는데 CCTV상으로는 이미 떠나고 난 후에 연락을 받은거였더라고요.
32. qqqqqq
'21.5.17 9:20 PM (1.234.xxx.168)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