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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사건 핵심은 두가지인데 신발측은 물타기 자제좀

ㅇㅇ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1-05-17 11:20:47

새벽에 100번 전화해도 이상하지 않을 사이인데
왜 전화를 안했냐.
어떻게 한강에 들어가서 빠지게 되었나 두가지에요
이 두의혹이 전부 신발친구가 단서를 갖고 있고
전혀 풀리지 않고 있어요
친한 사이였느니 정민군 아버지 말 하나하나에
반박하고 꼬투리잡는건 아무 의미 없어요

대체 왜 만취상태로 한강에서 실종됬단걸 알고
부모까지 데리고 왔으면서 왜 한강에서
무릎 꿇고 cctv를 가리키고 이상한 행동만 했는지
실종상태에서 강에 빠질수도 있는 충분히 위험한 상태인데
이시간을 허비한게 용서받기 힘들어요
충분히 구할수 있는 가능성을 몇번이고 버린거니까요
IP : 45.84.xxx.8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11:23 AM (119.67.xxx.41)

    새벽에 100번 전화해도 이상하지 않을 사이인데
    왜 전화를 안했냐.
    어떻게 한강에 들어가서 빠지게 되었나 두가지에요
    이 두의혹이 전부 신발친구가 단서를 갖고 있고
    전혀 풀리지 않고 있어요
    친한 사이였느니 정민군 아버지 말 하나하나에
    반박하고 꼬투리잡는건 아무 의미 없어요


    100번 공감합니다

  • 2. ..
    '21.5.17 11:23 AM (106.240.xxx.44)

    아래 친구측 변호사의 입장문 전문 읽어보면 제기한 의문 다 풀려요.

  • 3. 지금
    '21.5.17 11:24 AM (61.253.xxx.184)

    신음소리 때문에 그런듯

    ...
    갑자기 새벽부터 게시판...

  • 4.
    '21.5.17 11:25 AM (210.217.xxx.103)

    아이와 친하지 않다고 한것도 사망자 측.
    이번엔 새벽에 전화 백번해도 이상하지 않다 한것도 사망자 측.
    믿을 수 없는 얘기만 계속 하는 게 어딘지. 사실 관계가 바로 잡힐 얘기만계속 하는게 누군지.

  • 5. 실종됐다고
    '21.5.17 11:25 AM (118.235.xxx.171)

    생각 안해서 전화할 생각 없었다잖소
    마침 아파트에 화재경보가 발생해 깨어 있었고 술취해 횡설수설하는 아들래미 보니 정민이는 잘 들어갔으라나..싶어 그냥 가본거고..가보니 없어서 집에 들어갔나보다..해서 정민엄마한테 전화한거라고요

    어떻게 한강에 들어간건지ㅡ>술 취하면 불길속도 뛰어 든답디다
    술취한 사람 행동에 그게 궁금할 사항입니까?

  • 6. 106.240
    '21.5.17 11:25 AM (223.39.xxx.76)

    뭐가 풀리나요
    답해보세요

    4시27분에 신발 전화기꺼져있었다고 했는데
    7시 수상택시부근에서 어떻게 신호가 잡혔을까요

  • 7. ..
    '21.5.17 11:27 AM (58.120.xxx.45)

    아이와 친하지 않다고 한것도 사망자 측.
    이번엔 새벽에 전화 백번해도 이상하지 않다 한것도 사망자 측.2222222222

  • 8. 106.240
    '21.5.17 11:28 AM (223.39.xxx.76)

    2시18분에서 2시50분사이 분명히 만취도 아니고
    폰할정도로 멀쩡했는데 왜 쓰러진친구를 방치했나요

  • 9. 106.240
    '21.5.17 11:29 AM (223.39.xxx.76)

    자기신발 옷 다 진흙투성이라서 버렸다면서
    4시20분 목격자진술엔 왜 깨끗하다고 했나요

  • 10. 정리잘된것
    '21.5.17 11:29 AM (106.240.xxx.44)

    친구는 택시타고 집에 올때까지 자기폰이 없는걸 몰랐다고 하고 어머니폰으로 그 즈음에 친구폰에 걸었는데 안 받은 내역이 나옴 그리고 도착해서 어머니가 아들 씻으러 들어가고 옷 보다가 다른 폰을 발견하고 고인 귀가여부를 묻자 친구는 잘 모르겠다 라고 답함 그래서 바로 부모님과 친구가 한강공원 술마신 위치로 찾아가고 cctv 나온대로 10분간 돌다가 혹시 집에 들어갔냐고 유족측에 전화

  • 11. ㅇㅇ
    '21.5.17 11:30 AM (203.170.xxx.208)

    대학 문턱고 못 밟아 보신분은
    대학생 부모들끼리 새벽에 전화 100번 전화해도 자연스러운 사이라 생각하나부다 ㄷㄷㄷ

  • 12. 106.240
    '21.5.17 11:30 AM (223.39.xxx.76)

    2시18분 목격자사진이 나오기전까지
    왜 자기는 만취해서 기억 안난다고만했나요

  • 13. 223.39
    '21.5.17 11:31 AM (210.217.xxx.103)

    만취인지 아닌지알아요? 옆에 애는 만취했는데 쟤라고 만취 안 했을 거란 확신은?
    만취한 사람은 훨씬 더 무겁고 안움직여지는 거 모르나?
    여자애 4~50KG도 남자한명이 업고 뒤에서 한명이 받치고 가야할 정도로 늘어지는게 인간인데.
    만취한 애가 어떻게 뭘 어쩌라고.

  • 14. 106.240
    '21.5.17 11:31 AM (223.39.xxx.76)

    실종된상태에서 왜 죽은걸 아는것처럼
    할머니때문에 괴로워했다는둥 그런먈을 했나요

  • 15. 원글아정신차려
    '21.5.17 11:31 AM (182.227.xxx.133)

    아이와 친하지 않다고 한것도 사망자 측.
    이번엔 새벽에 전화 백번해도 이상하지 않다 한것도 사망자 측.
    믿을 수 없는 얘기만 계속 하는 게 어딘지. 사실 관계가 바로 잡힐 얘기만계속 하는게 누군지.333333333

  • 16. 106.240
    '21.5.17 11:36 AM (223.39.xxx.76)

    옷과 신발이 더러워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답 좀 해보세요 한가지라도

  • 17. 신발쉴더들
    '21.5.17 11:39 AM (223.39.xxx.76)

    악마같은 인성은 숨기지를 못하네요
    고인에게 악담하고 유가족조롱하고 네티즌한테까지
    정신병자망상병자대학문턱을 못밟았네어쩌네ㅉㅉ

    입장문 길면 뭐하니
    들어야할말이 하나도 없는데

  • 18. 106.240
    '21.5.17 11:41 AM (223.39.xxx.76)

    한가지 더

    부모폰으로 분실전화기 찾는 전화는 했어요안했어요?

  • 19. 님들은
    '21.5.17 11:48 AM (220.85.xxx.141)

    새벽에 100번 전화해도 이상하지않을
    아이친구 부모가 있으세요?

  • 20. ㅇㅇ
    '21.5.17 11:49 AM (110.12.xxx.167)

    5분거리 일단 나가보자하고 전화 안한게
    그리 수상해요 의심병 환자들

    한강 가서 10분만에 전화했잖아요

    아이 없는거 알고 그때 바로 전화한걸
    무슨 은폐니
    그래서 부모들이 은폐했냐구요

  • 21. ㄴㄴ
    '21.5.17 11:52 AM (23.251.xxx.223)

    한강에서 실종 됬다면 친하지 않다고해도 100번 전화하고도 남습니다..단 구린게 없다면요
    백번양보해서 신발은 취해서 판단을 못했다고 쳐요
    부모가 둘다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고 1초가 급한 상황에서 이상한 행동만 했다는거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살릴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면 용서못할짓이죠

  • 22. ㅇㅇ
    '21.5.17 11:52 AM (110.12.xxx.167)

    100번 전화해도 되는 집은 없어요
    자기입장에서 유리하게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듣나요
    그동안 언플을 그렇게나 한사람들인데

  • 23. 내가
    '21.5.17 11:54 AM (223.62.xxx.241)

    자식 친구가 없어졌다고 느끼는 순간 그 부모한테 전화합니다.
    의심받기 싫어서라도 바로 전화합니다.

  • 24. 정민군이
    '21.5.17 11:58 AM (220.85.xxx.141)

    어디 엎어져 있겠거니 생각하고 전화안한거죠
    이렇게 시체로 돌아 올 줄 알았으면
    천번이라도 했겠죠
    술을 전혀 안마시는 애들도 아니고
    사람이 죽는다는거
    보통은 상상도 못할일이니
    전화안한거죠

  • 25. ...
    '21.5.17 12:04 PM (121.133.xxx.97)

    아무리 친하게 지내도 자식으로 이어진 친분관계에서는(더군다나 대학생) 선을 지킬수 밖에 없어요.
    그 새벽에 전화할 사이라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사고가 난 지금에서야 그럴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당시는 아이들이 술마시고 늦는다고 생각하면 새벽에 남의집에 어떻게 전화합니까?
    다군다나 남자아이들이라 새벽까지 술마신 전력이 많을텐데~

  • 26. ..
    '21.5.17 12:12 PM (119.67.xxx.41)

    어디 엎어져 있겠거니 생각하고 전화안한거죠
    이렇게 시체로 돌아 올 줄 알았으면
    천번이라도 했겠다는 사람이
    전화도 안하고 집에 들어갔는지도 모르는데 확인도 안하고 부모님 대동해서 사람 찾으러왔네요
    참 앞뒤가 안맞아요

  • 27. 아니
    '21.5.17 12:19 PM (180.70.xxx.49)

    남의 집 애를 찾으러 나갈 때는 그집연락처도 모르고 뭔가 동사나 이런 문제로 심각하다 생각해야 나가죠. 찾으러 나갈 정신이면 양해구하고 왜 전화 못해요. 우리애가 이렇게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깨보니 정민이없어서 왔다고,걱정돼서 전화했다고.

  • 28. ...
    '21.5.17 12:23 PM (14.52.xxx.249)

    고인측이 첨부터 너무 일방적으로 친구아이 살인자로 몰고,
    언론과 블로그에 올리는 말도 살인자만들기 좋은말만 넣고빼고 여러번이라,
    좀 도가 지나친거같단 말만해도 악마래.
    이성잃고 광기에 빠져서 친구아이도 죽이겠다고 눈이 벌개가지고. 거울 좀 보세요! 누가 악마인지~

  • 29. 대부분
    '21.5.17 12:35 PM (180.70.xxx.49)

    남자애들 같이 술먹고 꽐라됐는데 친구 사라졌다 하면 전화해보거나 안받음 나만 남겨놓고 가버렸네 나쁜놈이러죠. 그러고 술깨보면 걱정되서 다시 전화해보던가요.
    마지막에 눈 떳을때 자기만 자고 있었다면, 중간에 안일어나너 힘들게 깨웠던 나를 두고 간 나쁜 놈이죠.
    그부모들도 애가 집에 왔을땐 정민이는 술깨서 갔나보네 생각할수도 있었을텐데, 뭐가 그리 심각해서 다같이 나갔을까요

  • 30. ..
    '21.5.17 12:37 PM (211.192.xxx.65)

    100번을 전화해도 이상하지 않을 사이라는게
    한쪽 생각이잖아요?
    양측 어머니가 생각하는 친함의 기준이 다를수도 있는데
    이걸로 우기지는 맙시다..

  • 31. ..
    '21.5.17 12:55 PM (49.1.xxx.69)

    그럼 정민군 아버님은 아들이 새벽이 되도록 안오는데 왜 전화를 안했을까요? 100벅은 하고도 남았을거 같은데... 역지사지해보세요

  • 32. 양쪽집
    '21.5.17 1:07 PM (180.70.xxx.49)

    다 아들들한테 전화안하고 잤는데, 그나마 정민엄마는 2시되기전 카톡했죠. 동석자네도 부부가 자고있다가 아파트 방화사건으로 4시30분에 깬거고. 자기관리 잘하는 아이들이니 믿고 사고가나려니 부모가 잠들수도 있죠.
    아주 기회다싶어 정민아빠는 왜 아들한테 전화한번 안했냐니..

  • 33. ㅇㅇㅇ
    '21.5.17 1:50 PM (120.142.xxx.14)

    그럼 동석자 부모는 자다가 그 새벽에 왜 나왔을까요? 자기 자식도 아닌데.. 그전날 만취했다던 아버지까지.. 그토록 중요한 일이 뭐였을까요? 그렇게 중요한 일인데 고인의 부모에겐 알리지도 않고... 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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