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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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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민군 동석자였어도...

....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21-05-17 01:13:04
친구가 꽐라되서 항강물에 빠지고 꺼내와서 떡실신한 친구를 보면...

처음엔 친구 핸드폰뒤짐...부모에게 연락하려고 했으나
순간 정민이가 혼날것을 생각함.
게임하는것도 아버지에게 꼭꼭 숨기는 정민이니까

그래서 부모님에게 도움을 요청하길 포기하고 그냥 같이 있기로함

그러다잠듬

이게 맞을것 같아요. 20초반...그런 나이잖아요
IP : 59.22.xxx.22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1:14 AM (118.235.xxx.230)

    드러난 팩트만 갖고 얘기하자는게
    요즘 82 분위기에요.
    근거없는 추측은 안하는게...

  • 2. 뒤졌음
    '21.5.17 1:16 A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그 전화로 부모한테 데려가라 연락해야죠. 다시 주머니에 넣어줘야죠.
    뭘또 게임 어쩌고 뇌피셜

  • 3. 아버지가
    '21.5.17 1:16 A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게임등급까지 올러줬다고 방소메 나왔는데 뭔소린지.
    정민이가 혼날까봐 연락못할 정도로 생각해주는 애가 그부모한테 장소도 안알려주고 쌩 들어가나요?

  • 4. 첫 댓글님
    '21.5.17 1:16 AM (61.102.xxx.144)

    것도 아니던데요
    드러난 게 아니라 소설들 아닌가요?
    어머어머 소름, 이거 보셨어요? 무서워요....

    온갖 영상 다 갖다가 말도 안 되는 소리 계속 하고 있던데요?

    아니라고 이미 해명된 거 또 가져오고 또 올리고....

  • 5. ...
    '21.5.17 1:16 AM (119.67.xxx.41) - 삭제된댓글

    그런 의도로 허락도 없이 의식없는 사람의 핸드폰을 뒤졌던거면
    부모님께 도움 요청을 포기한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핸드폰을 다시 정민군 주머니에 넣어놨어야죠

    3:30에는 헷갈리지도 않고 멀쩡히 자기 핸폰으로 자기 부모에게 전화까지 했는데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나올 때까지 정민군 핸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겠죠

  • 6. 아버지가
    '21.5.17 1:17 AM (223.62.xxx.51) - 삭제된댓글

    게임등급까지 올러줬다고 방송에 나왔는데 뭔소린지.
    정민이가 혼날까봐 연락못할 정도로 생각해주는 애가 그부모한테 장소도 안알려주고 쌩 들어가나요?

  • 7. ...
    '21.5.17 1:17 AM (119.67.xxx.41) - 삭제된댓글

    그런 의도로 허락도 없이 의식없는 사람의 핸드폰을 뒤졌던거면
    부모님께 도움 요청을 포기한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핸드폰을 다시 정민군 주머니에 넣어놨어야죠

    3:30에는 헷갈리지도 않고 멀쩡히 자기 핸폰으로 자기 부모에게 전화까지 했는데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나올 때까지 정민군 핸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겠죠

  • 8. ..
    '21.5.17 1:18 AM (121.168.xxx.239)

    그만하고 잠이나 주무세요

  • 9. ...
    '21.5.17 1:18 AM (119.67.xxx.41)

    그런 의도로 허락도 없이 의식없는 사람의 핸드폰을 뒤졌던거면
    부모님께 도움 요청을 포기한 상황이라면 핸드폰을 다시 정민군 주머니에 넣어놨어야죠

    3:30에는 헷갈리지도 않고 멀쩡히 자기 핸폰으로 자기 부모에게 전화까지 했는데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집에가서 옷갈아입고 다시 나올 때까지 정민군 핸폰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겠죠

  • 10. 그냥저냥
    '21.5.17 1:20 AM (118.235.xxx.230)

    동석자라는 사람이
    썩 책임감 있는 인성은 아닌거..

  • 11. 물에
    '21.5.17 1:20 A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

    빠졌다고요??? 누가요?
    정민 군 일으키느라고 옷이랑 신발 다 더러워졌다고 한
    그 진술은 이미 목격자로 인해 다 깨졌어요.

    무엇보다
    술에 취해 잠들어 누운 친구 전화기는 뒤져 챙겨 가면서
    그 집 부모에게 아들 데려가시라고 전화라도 한 통 해 주었으면 이런 비극이 없었겠죠
    무엇보다 1차 했으면 그냥 곱게 집에 갈 것이지
    왜 한강으로 나오라고 친구 불러내서 이 비극을 만드는지
    내가 동석자 부모면 석고대죄라도 할 것 같은데
    참...

  • 12. ㅇㅇ
    '21.5.17 1:20 AM (123.254.xxx.48)

    친구가 꽐라되서 항강물에 빠지고 꺼내와서 떡실신한 친구를 보면..

    소설쓰지말고 팩트로만 이야기 하세요.
    이렇게 했으면 목격자가 못봤을리가 없죠

  • 13. 123.254
    '21.5.17 1:23 A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앞으로 어떤 목격자가 나올지 모르니
    확신하지 마시고요.

  • 14. 기다리세요
    '21.5.17 1:24 AM (58.123.xxx.140)

    곧 범인 밝혀질겁니다,,,,,,,

  • 15. 123.254
    '21.5.17 1:26 AM (118.235.xxx.230)

    앞으로 어떤 목격자가 나타나 어떤 진술할지
    모르니
    지금까지 나온 목격자가 못봤다고
    그게 전부가 아닐수도 있다는건 아시는게 ...

    동석자가 처음에 진술할때
    이렇게 여러 목격자가 나와서
    자기 진술이 꼬여버릴줄 몰랐는데요..

  • 16. 118.235
    '21.5.17 1:28 AM (123.254.xxx.48)

    118.235.xxx.230

    진술이 꼬여요? 무슨 진술을 했고 꼬였는지 알 수 있나요?
    목격자들 하나같이 토하고 술취한 모습으로 목격일치라고 뉴스에서 봤는데요?

  • 17. 나라면
    '21.5.17 1:29 AM (118.235.xxx.8)

    이런거좀 하지말아요.

  • 18.
    '21.5.17 1:29 AM (1.229.xxx.7)

    자꾸 이런 글을 쓸까요? 점점 더 수상해지기만 하는데...

  • 19. ..
    '21.5.17 1:32 AM (223.38.xxx.154)

    근데 답사라고 현장에간 유튜버 보니
    한강에 새벽이고 한밤중이고 사람들 진짜 많던데요
    누구 죽이고 그러기힘들듯요

  • 20. ...
    '21.5.17 1:33 AM (109.153.xxx.238)

    누워있는 목격자의 주머니를 뒤지길래 소매치기인줄 알고 일단 찍어놨다는 그 목격자 말씀이죠?

    그리고 그 장면은 정민군은 만취해서 공원바닥에 옆으로 누워있고, 친구는 쪼그려 앉아있던.

    그 시간이 친구가 자기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정민이가 술이 많이 취해있다 상황 설명했더니,

    친구 부모님이 정민이 깨워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 오라고 하던 그 시간이잖아요.

    그럼, 원글님 이야기가 개연성이 있죠.

    정민이 폰이 락이 안걸려있으니까 찾아서 정민이 부모님께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 할까...?

    했는데...그 아버지 성정 알고 있으니 친구도 본인도 혼날까 싶어서,

    에이 아니다... 정민이 깰 때까지 좀 더 기다리자...어어... 나도 취하네... 하고 옆에 누워버리는.

    그런 상황일 수 있죠.

    뭐, 구루마, 스케이트보드, 사족보행설, 포세이돈, 여자친구 얽힌 치정극, 거대세력 등에 비하면,

    훨씬 사건의 잃어버린 조각을 맞추는데 도움되는 건강한 가설이죠.

    원글님의 이런 추론이 누굴 해치는 건 아니잖아요.

  • 21. 109.153
    '21.5.17 1:37 AM (119.67.xxx.41)

    누워있는 목격자의 주머니를 뒤지길래 소매치기인줄 알고 일단 찍어놨다는 그 목격자 말씀이죠?
    그리고 그 장면은 정민군은 만취해서 공원바닥에 옆으로 누워있고, 친구는 쪼그려 앉아있던.

    ---- 이 시간은 2:18 에요

    그 시간이 친구가 자기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정민이가 술이 많이 취해있다 상황 설명했더니,
    친구 부모님이 정민이 깨워 집에 보내고 너도 집에 오라고 하던 그 시간이잖아요.

    ---- 이 시간은 3:30 이에요

    시간 자체가 전혀 달라요
    정보 날조, 왜곡하지 마세요

  • 22. ...
    '21.5.17 1:38 AM (109.153.xxx.238)

    119.67.xxx.41

    뭐 하루 종일 날조 왜곡을 해오던 당신만 하겠수??

  • 23. 109.153.
    '21.5.17 1:39 AM (119.67.xxx.41)

    내가 무슨 날조 왜곡을 했는데? 가져와봐
    본인이 날조 왜곡한거 지적하니까 막말하네 찔리나봐?

  • 24. 증거만보면
    '21.5.17 1:42 AM (39.7.xxx.187)

    동석애는 한번도 꽐라된적 없더라구요
    핸드폰 뒤진건 얘기하면 뒤질까봐 숨긴건 이해해요

  • 25. 누가
    '21.5.17 2:14 AM (14.48.xxx.42)

    2시18분에 사진을 찍었을지 알았겠어요.
    왜 뒤졌는지 물어라도 봤으면.

  • 26. 그러면
    '21.5.17 2:39 AM (116.127.xxx.173)

    그렇다고
    말을했어야ㅜ
    아이고
    고구마집안

  • 27. 동석자쉴더들
    '21.5.17 3:11 AM (223.39.xxx.39)

    소설까지 준비했네
    네티즌들 망상병자로 몰더니
    이젠 소설까지써가며 쉴드질

  • 28. ....
    '21.5.17 3:15 AM (182.231.xxx.53) - 삭제된댓글

    쓰러진 정민군 폰 뒤적거리다 걸린 사진이 충격적이긴 한가보네요

  • 29. 그...
    '21.5.17 3:16 AM (125.130.xxx.23)

    참 의문 투성이의 ...의뭉스럽기 한이 없는 사건이예요.

  • 30. 그...
    '21.5.17 3:22 AM (125.130.xxx.23)

    친구가 이랬을 것이다라고 소설쓰고 쉴드치는 인간들은 웃기지 않아요?
    꼭 걔가 죽은 앤 줄 알겠어요.
    그랬다면 정민군 어버님께 벌써 그리했었다고 말했겠죠.
    말 할 때마다 의뭉스런 그친구네라 걸려들까봐 변호사쓰고
    뒤로 숨은 줄 알았어요.
    정민군 부모님은
    자식잃고 동석자에겐 불통 당하고 얼마나 속터질까 싶네요.

  • 31. ...
    '21.5.17 4:08 A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

    목적을 가지고 떼거지로 난장을 피우는건지 정말 살인이라도 했다고 믿는건지 알도리가 없네.
    그만듷 하세요.
    요즘 수능에 국어가 많이 어렵습니다.
    여기서 소설쓰시는분들 수능 국어 기출 좀 풀어봐요.
    단어로 내용을 파악하지 말고 의도와 맥락으로 판단하세요.
    안타까운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도가 지나칩니다.
    타임라인 따라 설명해놓은 글도 있고 주변에 술 마시고 취한 가족 하나쯤은 보셨을텐데 이렇게 감정에 치우칠수가 있나싶어 한심합니다.
    말린다고 들을 사람들도 아닌것 같긴 한데...

  • 32. 언행일치실종
    '21.5.17 5:05 AM (70.123.xxx.243)

    원글말처럼 그렇게 친구 걱정하는 마음많고 배려심이 있는 애가 왜 5시반 이후엔 싹 돌변했나요?
    토끼굴에 만난 정민이아버지 보고서도 ‘네’ 이러고 쌩
    폰 정민엄마한테 돌려주고 지 엄마아빠랑 또 쌩하고 가버리기
    사건현장 알려주지도 않기 등등 냉정하기가 이를데없는 애라는거만 보이는데 무슨 배려코스프레하는지ㅉㅉ
    앞뒤가 맞아야 이해를 해주지

  • 33. 누가보면
    '21.5.17 7:08 AM (175.223.xxx.208)

    지극히 개인성향이강한 아이들인데
    부모한테 전화해준다고요?
    그낭 자다깨겠지하고 자기도 잠들고
    일어나없으니 자다갔나보다 생각했겠죠
    남자아이들 성향이그렀다면서요
    무리가 버스타려는데 한아이가 버스비없다고
    하면 우르르 다버스타고 너는 걸어와
    하는 아이들인데 자기들끼리 온갖 소설 다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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