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셋이 해외여행 갈정도면 엄청 친했던거죠
해외여행간 사이면
엄청 친했던 사이 아닌가요?
1. ㅡㅡ
'21.5.17 12:33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셋 아닌데요. 6~7명일텐데요.
2. 뭐
'21.5.17 12:33 AM (125.179.xxx.79)친했나 보죠
그러다 서먹해 질수도 있고
문제는 정민군이 23일 만나자는 제안을 의아해 했다
그걸 다른 친구한테 표현하고 같이가자 말할정도였다
그게 중요한거 아닌가요?
친하면 어떻고 아니면 어쩔건데요?
정민이 살아오나?3. 아니
'21.5.17 12:34 AM (223.62.xxx.236) - 삭제된댓글엄청 친했던 친구가 길바닥에 쓰러졌는데
왜 주머니 뒤지고 친구 휴대폰 챙겨서
그대로 방치하고 혼자 집에 갔대요?4. ....
'21.5.17 12:34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친했으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별로 친하다고 생각 안하지만
친밀도가 이사건과 뭔 상관인지
세상 별일은 가까운 사람끼리 더 자주 일어나요5. ㅇㅇ
'21.5.17 12:35 AM (112.161.xxx.183)같이 어울렸을지라도 친구는 아닌거죠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라면 그러지않을거에요 동석자 동기일뿐
6. ....
'21.5.17 12:35 AM (1.237.xxx.189)친했으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별로 친하다고 생각 안하지만
친밀도가 이사건과 뭔 상관인지
세상 별일은 가까운 사람끼리 더 자주 일어나기도해요7. *****
'21.5.17 12:35 AM (222.112.xxx.58)해외여행도 같이 갔다 왔다고요?저는 처음 듣네요.
그 아버지는 같이 갔다 온 걸 몰랐나요?
안 친하다고 그러지 않았나요?8. ㅇㅇ
'21.5.17 12:35 A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정민이가 첨접하는 광경 이래요. 안친한거죠.
9. 글쓴이
'21.5.17 12:36 AM (1.237.xxx.130) - 삭제된댓글저 대학친구와 친하지 않았는데
5명이서 해외여행 다너왔어요
이런 류의 글은 지금 상황에서 필요 없는 글이라 봐요10. 223.62
'21.5.17 12:36 AM (118.35.xxx.151)지도 술취해서 인사불성이라서요 만취한 사람의 술버릇을 어떻게 이해해요
11. ㅇㅇ
'21.5.17 12:36 AM (114.240.xxx.4)의혹을 제기하려거든
제발 사실관계나 좀 확인하고 해요.
그래야 말의 신뢰가 쌓이지.
길바닥에 쓰러졌는데 주머니를 뒤졌는지 휴대폰을 빼갔는지는 아직 모르고요.
목격자는 뒤지는 것 같아보였다구요.
그대로 방치한게 아니라
그대로 방치하고 두고 갈 수 없어 같이 잠들었다가 다른 사람이 깨워서 일어났잖아요.
진짜 머저리들도 아니고12. 안친함
'21.5.17 12:37 AM (58.123.xxx.140)엄청 친했던 친구가 길바닥에 쓰러졌는데
왜 주머니 뒤지고 친구 휴대폰 챙겨서 친구없어졌는데
전화도 안해봤데요?13. ㅇㅇ
'21.5.17 12:39 AM (122.32.xxx.17)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14. ....
'21.5.17 12:39 AM (106.180.xxx.65)정민이 아버지가 조작한 카톡 원본 보면 친하던데요. 뭐가 뭔지...정말 뭐에 놀아나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저 위의 분, 목격자가 말했잖아요.
친구가 흩어진 물건 챙기더니 옆에 누워서 잤다고요. 친구도 거기 한강에 있던 사람이 깨워서 일어난거고요. 일어났을 땐 정민이 없었고요.
뭘 자꾸 두고 갔대요 ㅠㅠㅠ15. ㅇㅇ
'21.5.17 12:40 AM (123.254.xxx.48)휴대폰 챙겨간거 팩트에요? 기사 어디있죠?
16. ㅇㅇ
'21.5.17 12:41 AM (110.12.xxx.167)정민 아버지가 처음에는 해외 여행도 같이다니는
친구라고 아내한테 들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말을 바꾼거죠
엄마들끼리 아는 사이라니까
친구와 정민 어머니도 아는 사이죠
아버지는 친구 얼굴 모를수 있죠
아버지는 보통 아이친구 잘모르잖아요
근데 토끼굴에서 처음 만났다 얼굴도 첨봤다며
친한 사이인거처럼 그랬죠17. 그룹
'21.5.17 12:42 AM (220.72.xxx.138)그룹으로 여행간거 같은데 무리중 다 친할 수 있나요
거기다 머리 커서 만난 대학동기인데...18. ㅇㅇ
'21.5.17 12:42 AM (110.12.xxx.167)주머니 뒤졌다 핸드폰 가져갔다 그런거 나온 기사
아무데도 없습니다19. ...
'21.5.17 12:42 AM (86.146.xxx.235)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22222
20. ..
'21.5.17 12:43 AM (211.58.xxx.158)카톡 원본 보고 오세요..
그 정도면 친한건데
왜 아버지는 일부만 보여줘서 혼란을 준건지21. ...
'21.5.17 12:43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해외여행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갔다고
아내한테 들었다고 인터뷰했던거
본거 같아요22. 그러고보니
'21.5.17 12:45 A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333
23. ㅇㅇ
'21.5.17 12:45 AM (114.240.xxx.4)친구는 4시30분에 일어나서
집에 가니 친구 엄마가 니 전화 안되더라 전화 어쨌냐고 하니
그때서야 전화 바뀐 줄 앎.
친구는 집에갔냐고 물으니 모르겠다고 함.
새벽이니 남 집에 전화하기도 그렇고 한강에서 자고 있으면 추우니 전화기도 찾을겸 깨우러 가자고 해 부모님 차로 한강감.
도착 10분이 지나서까지도 찾아도 안보임.
집에 들어왔냐고 정민이어머니폰으로 전화 통화함.
정민이 아버님이 찾으러 나온다고 하니 정민어머니에게 전화기 돌려주고 친구가족은 집으로 감.
전화기는 정민학생이랑 바뀐거라 생각해서 친구 찾으면 돌려받겠거니 했겠죠.
5시 10분에 나와서 6시경 집으로 돌아갔으니 1시간동안 본인 전화기 전화 안해본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아들 만취 상태니 집에 와서는 잠들었을 수도 있고. 그리고 아침 7시 전화기는 전원이 나갔어요.
그냥 단순히 어디서 자고 있을꺼라 생각해서 전화 안해볼 수도 있지.
이게 뭐가 이상하다고 전혀 이상하지 않는데요..24. 00
'21.5.17 12:46 AM (183.98.xxx.129)정민이 카톡 한마디가 말해주죠
그리고 동석자는 최소 2시18분부터 4시33분까지 한번도 만취한적이 없습디다25. 그러고보니
'21.5.17 12:46 AM (58.123.xxx.140) - 삭제된댓글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22222
26. 샤
'21.5.17 12:46 AM (14.138.xxx.75)친한친구면 장례식장에 와서 울고불고 하죠..
27. 그러고보니
'21.5.17 12:46 AM (58.123.xxx.140)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33333
28. ,,
'21.5.17 12:48 A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카톡 원본 보고 오세요..
그 정도면 친한건데 222229. ...
'21.5.17 12:48 AM (119.67.xxx.41) - 삭제된댓글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333333
그리고 솔직히 엄청 친하지 않아도 동급생 그룹으로 여행정도는 갈 수 있죠
엄청 친하지 않으니까 다 늦은 시간에 뜬금없이 동석자가 술 마시자는 제안에 어색해서
피해자가 다른 친구에게까지 카톡해서 너도 같이 먹자고 제안했잖아요 친구는 거절했고
피해자가 술자리 제안했던 제 3자 친구와의 카톡에서도 동석자가 술 마시자고 하다니 왠일이지? 이런 늬앙스였어요30. 집착 쩌네요
'21.5.17 12:49 AM (1.238.xxx.39)친했는지 안 친했는지 넘 중요하죠!!!
정민군 카톡 보고도 모르세요??
단둘이 만나는 사이가 아니예요.
여럿 모일때 있는 그냥 아는 애.31. ...
'21.5.17 12:49 AM (119.67.xxx.41)친한데 만취한애에게 그런행동을 한거라면 더 용서못할거같은데요 생판모르는 타인도 그따위로 대처하진 않아요 4444444
그리고 솔직히 엄청 친하지 않아도 동급생 그룹으로 여행정도는 갈 수 있죠
엄청 친하지 않으니까 다 늦은 시간에 뜬금없이 동석자가 술 마시자는 제안에 어색해서
피해자가 다른 친구에게까지 카톡해서 너도 같이 먹자고 제안했잖아요 친구는 거절했고
피해자가 술자리 제안했던 제 3자 친구와의 카톡에서도 동석자가 술 마시자고 하다니 왠일이지? 이런 늬앙스였어요32. ㅡ
'21.5.17 12:50 AM (124.56.xxx.102)여럿이는 만났는데 둘만이 만날정도로 친하진않았나봐요
33. ㅇㅇ
'21.5.17 12:51 AM (112.149.xxx.26)6-7명의 그룹으로 해외여행을 2번 이상 갔어요
34. ??
'21.5.17 12:51 AM (220.95.xxx.85)주머니를 뒤져서 폰을 가져갔으니 정민군 폰이 친구에게 있던 거 아니에요 ?? 폰 잃어버렸을까봐 챙겨줄 수도 있는 거구요 ~
35. 그럼안돼~~
'21.5.17 12:55 AM (58.123.xxx.140)주머니를 뒤져서 폰을 가져갔으니 정민군 폰이 친구에게 있던 거 아니에요 ?? 폰 잃어버렸을까봐 챙겨줄 수도 있는 거구요 ~----동석자 본인도 만취였다고 기억안단다고 했는데요????
36. 아버지 만나서
'21.5.17 12:56 AM (1.238.xxx.39)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어했다
학업, 교우관계 힘들어 했다..
그런 얘기 왜 했는지도 좀 물어봐 주세요..
여기 변호인이 계신듯 해서 그래요.37. ...
'21.5.17 12:57 AM (211.246.xxx.59) - 삭제된댓글카톡원본 못봤는데. 그것도 정민아버님이 교묘하게 늬앙스바꿔 또 범인몰이했나보죠?
누가 소름인지 모르겠네. 이제 무섭기까지 하네 닭살돋는다38. 난독증
'21.5.17 1:00 A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카톡전문을 보세요
이해가 안되시면
해석본도 보시구요
정민부 편집본만 보고
떠들지마세요39. ㅇㅇ
'21.5.17 1:03 AM (110.12.xxx.167)어제까지 친하지도 않은데 불러내 술먹었다고
대역죄인처럼 욕하다니
오늘은 친한데 그랬다고 난리 난리
어떻게 하루아침에 말을 뒤집나
속보인다40. 여럿이
'21.5.17 1:35 AM (118.235.xxx.8)다니면 그중 더친한친구있고 덜친한 친구있죠.
같이 다닌다고 다 친한가요41. ..
'21.5.17 1:48 AM (27.1.xxx.36)아버지 만나서
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어했다
학업, 교우관계 힘들어 했다..
그런 얘기 왜 했는지도 좀 물어봐 주세요..
여기 변호인이 계신듯 해서 그래요
=> 변호인은 아니지만, 아마 손군 아버님이 물어봐서 대답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정민이랑 무슨 얘기했냐 이런 식으로 물어서 기억나는 대화 내용을 말했겠죠. 아버님 블로그 보니까 할머니도 최근에 돌아가신 것 같고요. 그냥 대화 내용 중 일부인 것 같은데 아버님이 의심하시니까 저런 것들만 부각되어 들리시는 것 같아요.42. 답답
'21.5.17 8:02 AM (223.38.xxx.210)친구가 여친이 생겨서 그동안 술자리에도
안나오다가 자기가 먼저 술마시자 그래서
정민이가 그런 얘기 한거랍니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여친 만나느라 죽은 줄 알았던
친구A군이 살아돌아왔다고.
ㅇㅋ?43. 글쎄요
'21.5.17 1:05 PM (1.225.xxx.151)제 아들은, 아들포함 3명이 여행갔는데 한 명은 같은 반 친구였고, 다른 한 명은 그 친구의 친구라, 셋이 다 같은 학교 출신인건 맞지만 거의 모르는 애랑 다름없던 친구랑도 여행 갔어요. 남자애들은 그러기도 하더라고요. 다녀온지 몇년 되어서 지금은 그 친구도 친한데 여행 갔다온 후 몇년간은 거의 지인 정도였지요..이런 경우도 있다고요. 사람 사는 모습은 조금씩들 다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