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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이번주 꼬꼬무2 보신 82쿡님 있으세요.??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1-05-16 21:53:41

이번주 꼬꼬무2 혹시 보신분들 있으세요 ..??

장무환 일병이라고 .ㅠㅠ 국군포로로 북한에 끌려간 할아버지 사연이었는데

여기에서 궁금했던게 ... 남한에 있는 가족들 연락처이면 그건 어떻게 알았을까요

저 그거 보다가 그게 넘 궁금한거예요

아들이 포항에서 회사다니고 자식이 2이나 되고 하는걸 ..알고 있었는걸요

처음에는 사기전화인줄 알았다는데.아들 입장에서는 

사기 전화라고 처음에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을것 같구요

돌아가신줄 알았던 아버지가 그런식으로 전화하면..ㅠㅠ

그래도 여기 한국에 와서 십몇년은 더 사시다가 2015년도에 하늘나라가셨던데

다행이더라구요..ㅠㅠ


IP : 222.236.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6 9:56 PM (119.64.xxx.182)

    탈북 브로커가 있었지 않았을까요? 처음부터 못 봐서...

  • 2. 정말
    '21.5.16 10:02 PM (112.154.xxx.39)

    너무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해외대사관은 대체 뭐하는곳인가요? 그분이 대사관에 도와줄수 있냐고 묻는데 너무 무서워 손이 벌벌 떨리더라구요 한다는 소리가 없죠
    없어요 뚝

  • 3. 그런데요
    '21.5.16 10:12 PM (119.206.xxx.74)

    냉정하게 생각하면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었을 것 같더라고요 말하는 태도 사가지 없지만. 여기 우리나라 당국서도 북한주민이니 데려오는데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고 했다쟎아요 크게 외교 문제로 될 수 있다고요

  • 4. .....
    '21.5.16 10:12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했는데
    이건 안나왔어요.

  • 5. ...
    '21.5.16 10:21 PM (119.64.xxx.182)

    그 시절이 평화모드가 무르익어 대놓고 도와줄 수 없는 시절이었대요. 그래도 그 여직원 정말 개싸가지

  • 6. 알죠
    '21.5.16 10:35 PM (112.154.xxx.39)

    누가 모르나요? 대놓고 그시절 북에서 불법으로 도망친 사람은 도와줄수는 없겠죠
    그러나 그분은 포로였고 의사와 상관없이 그곳에서 평생을 지옥같이 보내다가 도망친거였고 도움 줄수 있는곳이 대사관이란 생각했겠죠
    좀 더 친절히 설명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자국민 한테도 엄청 문턱 높고 아래로 본다던데 그싸가지 말투 듣고 저들이 하는일은 대체 뭔가 싶었네요

  • 7. 기구한사연
    '21.5.17 4:51 AM (218.155.xxx.36)

    저도 그게 넘 궁금했는데 방송에 안나왔어요
    예전에 그분 탈북해서 뉴스에 그알 영상 잠깐 나왔었는데 그당시에도 뭔 대사관직원이 싸가지없게 말하냐고 다들 그랬던게 기억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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