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여정씨 아들들은 쭉 미국에서 자랐을까요?

bnn 조회수 : 21,800
작성일 : 2021-05-16 18:45:48
유튜브를 보다 아들들이 다 미국에 있다고 하신거 봤어요.
아마 미국에서 둘다 태어나서 시민권자 일 것 같은데
둘이 컬럼비아랑 nyu 졸업했다고 하는데

그럼 초중고도 미국에서 졸업한건지...
저도 우리딸 유학 고민하고 있어서 궁금해지네요...ㅠㅠ
IP : 114.205.xxx.66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6 6:47 PM (222.236.xxx.104)

    그냥 쭉 거기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거 아닌가요 ....한국에서 윤여정씨가 활동하면서 미국에 있는 애들 학비보내면서 그렇게 사신거 아닌가요 ..????

  • 2. 서울에서
    '21.5.16 6:48 PM (217.149.xxx.152)

    국제학교다녔다던데요.
    미국에서 이혼하고 애들 데리고 귀국해서
    애들 적응때문에 국제학교에 보냈다고.
    비싼학비 다 혼자 벌어서 대줬다고.
    조병신할배는 지가 대줬다고 구라치지만.

  • 3. ㅋㅋ
    '21.5.16 6:50 PM (119.192.xxx.52)

    급기야
    조병신

  • 4. ...
    '21.5.16 6:50 PM (1.238.xxx.180)

    애들이 외국인학교 보내달라고 했대요 귀국할 때초등나이였겠죠

  • 5. ㅇㅇ
    '21.5.16 6:50 PM (110.12.xxx.167)

    귀국할때 데리고 왔어요
    이혼전이죠 외국인 학교 다녔대요
    이혼후 학비좀 내달라고 하니 거절 한거구요 전남편이
    대학을 미국으로 보낸걸로 알아요

  • 6. bnn
    '21.5.16 6:52 PM (114.205.xxx.66)

    아..국제학교군요. 아들둘을 다 명문대 졸업시키시고...부럽네요..ㅜㅜ

  • 7. ㅡㅡ
    '21.5.16 6:54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90년대 토크쇼보니까
    둘째가 중2라
    아이 학교갔다오면
    집에서 엄마가 맞이해주려고
    일없으면 집에서 있는다했어요
    그세월을 한번도 징징댐없이
    잘버텨낸것만으로도 참 멋지죠

  • 8. ..
    '21.5.16 6:58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전 윤여정씨 혼자 한국으로 되돌아오고 애들은 그냥 외국에서 학창시절 보내줄 알았네요.. 정말 생할력 강하시고 대단하시네요 ... 진짜 윗님말씀대로 그 세월동안 그 흔한 방송나와서 연예인들 흔히 하는 하소연조차 안하는거 보면 대단하신것 같아요 .

  • 9. ...
    '21.5.16 6:59 PM (222.236.xxx.104)

    전 윤여정씨 혼자 한국으로 되돌아오고 애들은 그냥 외국에서 학창시절 보내줄 알았네요.. 정말 생할력 강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처음에는 한국되돌아와서 일거리도 많이 없었을텐데 .. 진짜 윗님말씀대로 그 세월동안 그 흔한 방송나와서 연예인들 흔히 하는 하소연조차 안하는거 보면 대단하신것 같아요 .

  • 10. 조병신
    '21.5.16 7:03 PM (125.182.xxx.20)

    조병신씨가 누군지 모르고 잠깐 생각하다가 다른 댓글 읽고 누군지 알았어여

  • 11. 알고리즘
    '21.5.16 7:06 P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

    요즘 고쇼랑 비정상회담을 우연하게 봤는데 정말 대단하신분이더군요.
    꽃보다 누나때 이미연씨한테 말하는것과 생각이 남다른분 정도만 생각했는데 매력있고 멋진 여성임

  • 12. 한국으로
    '21.5.16 7:10 PM (210.103.xxx.120)

    들어와서 이혼한걸로 알아요 배우생활을 해야되서 엄마가 돌보지못하니 아이들 비싼밥이라도 먹으라고 국제학교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모성애로 그 험한 연예계에서 버틴거 존경해요 톱스타로 있다 복귀시 엑스트라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원일기에서 손님역으로 밥을 먹는씬인데 김수미씨가 연기 지적을 했나봐요 허겁지겁 먹어야지 그렇게 먹으면 안된다고...그때는 본인자격지심에 눈물을 한바가지 쏟으며 집에 돌아와서 악착같이 연습하고 또 연습해가며 연기연습 했다고 합니다

  • 13. ....
    '21.5.16 7:11 P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자식들 학비도 무시한 건 진짜 찐이긴하네요.
    그러면서도 자식들이 학비 필요없을 나이되니(ㅋㅋ) 그리워한다는 게 너무 신기...
    오죽하면 자식들이 아빠라고 생각 안할지 이해가요.
    전아내는 이혼녀 지위에도 자식들 교육시키겠다고 그 고생하는데
    어떻게 거지도 아니었던 아빠는 자식 학비를 외면했을까..-_-;;

  • 14. 하늘
    '21.5.16 7:11 PM (116.43.xxx.243)

    큰애 중학교때 한국 왔는데..
    큰애가 유독 조씨 닮아서 말들을 많이 들었나봐요.
    닮았다느니...그래도 아버지라느니...그게 한국마인드라니...
    티브이 틀면 그 아버지라는 남자가 시시덕거리는 건 나오고 하니..
    한국 떠나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미국으로 다시 갔다네요.
    동생은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하는데... 형따라서 같이 보내서
    윤여정씨가 둘째를 많이 안쓰러워 했다고 하네요.

    큰애는 미국가서도 한국커무니티하고 담쌓고 살았다네요.
    하도 애비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리....정말 저 말을 싫어한대요.
    둘째도 청담동에서 조씨 봤는데.. 왕무시하고 지나쳤다고 ㅋㅋ

  • 15. ㅌㅌ
    '21.5.16 7:14 PM (92.38.xxx.66) - 삭제된댓글

    아...학비비싼 학교라는 게 국제학교였군요
    하긴 미국시민권자니 국제학교 들어갈 수 있죠
    며칠전에 윤여정이 2009년에 한 인터뷰를 다시 실은 기사가 있어서 봤는데
    자기 아이들은 워낙에 학비 비싼 학교를 다녔어서
    학교외에 다른 건 안 시켰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큰 애는 워낙에 공부를 알아서 해서 공부 그만하고 자라,자라 하고
    다른 엄마들한테도 애가 지 알아서 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작은 아이는 공부에 별 취미가 없고 점수 안 좋게 받아오니까
    다른 엄마한테 전화해서 그 댁 아이는 몇점 받았냐고 물어봤다고.ㅎㅎㅎ

  • 16. ㅇㅇ
    '21.5.16 7:16 PM (106.102.xxx.213)

    국제학교에다 둘 다 뉴욕에서 대학을 다녔다니
    학비가 정말 많이 들었겠네요

  • 17. ㅇㅇ
    '21.5.16 7:16 PM (110.12.xxx.167)

    애들 양육비 안주는건 양아치죠

    엄마 혼자 아이들 돌보느라 돈버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비싼 미국대학 학비 보내느라 허리가 휠텐데

    아이들 잘크고 잘되서 정말 다행이에요

  • 18. ...
    '21.5.16 7:17 P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

    당시에 조씨는 본인 여성 편력을 여과없이 방송에서 나불나불,
    재산도 마지막 여자에게 준다는 식으로 떠들었죠. 상대할 가치가 없는 등신으로 인정한듯

  • 19. ...
    '21.5.16 7:21 PM (211.212.xxx.185)

    nyu가 학비가 아주 많이 비싸요.

  • 20. ..
    '21.5.16 7:33 PM (58.79.xxx.33)

    고등학교는 미국 기숙사학교 다닌걸로 아는데요

  • 21. ..
    '21.5.16 7:34 PM (61.254.xxx.115)

    학비 비싼게 둘다 사립대를 갔잖아요 주립대면 또 몰라 ..콜럼비아랑 뉴욕대랑 다 미국서도 월세며 식비 물가 비싼 뉴욕에 살면 미국 중남부 시골 사는거의 생활비가 두세배 들었을테죠 85년도에 귀국할때 애들이랑 같이 들어왔었어요

  • 22. ...
    '21.5.16 7:44 PM (221.151.xxx.109)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571471

  • 23. ㅇㅇ
    '21.5.16 7:45 PM (110.12.xxx.167)

    윤여정씨 미국 생활할때 완전 헌신적인 주부로 살았더군요

    한국 슈퍼도 없던 시절이라 간수 수소문해서
    두부도 만들어 먹었대요

    한국에서 주연배우하던 스타였는데
    십몇년을 주부로만 살았다니
    돌아와서 처음 티비 나올때 피부 너무 나쁘다고 난리였죠
    미국에서 살림만 하느라 관리를 하나도 안하고
    살았나봐요

  • 24.
    '21.5.16 7:47 PM (211.36.xxx.70)

    전 윤여정씨 밝기도 하고 방송에서 이혼이야기 하고 신세한탄 그런거 없이 꾸준히 방송하는거 너무 좋아요 연예인들 이혼하고 징징거리는거 싫어요

    반면 조씨는 이래저래 비호감입니다

  • 25. 윤식당
    '21.5.16 7:53 PM (175.208.xxx.235)

    그래서 윤식당에서 요리를 그리 잘한거였군요.
    보통 여배우들은 살림할 기회도 별로 없고 해서 요리도 서툰경우가 많은데.
    윤여정씨는 미국에서 전업주부 10년이면 웬만한건 다~ 직접 만들어 먹었겠네요.
    어쩌다 조씨와 결혼을 하신건지, 참~ 그 시절 멀쩡히 토크쇼에 나왔다는게 화가 나네요.
    처자식 버린 죄값 꼭 받길~ 아버지 닮았다는 소리 듣는 큰아들은 얼마나 그 소리가 싫을지 이해가 가네요.

  • 26. ,,,
    '21.5.16 7:57 PM (124.50.xxx.70)

    조병신 ㅋㅋㅋㅋㅋ

  • 27. 윤여정50주년파티
    '21.5.16 8:08 P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

    1:37 김혜수 손키스
    https://youtu.be/CZonfw5TnPc

  • 28. ...
    '21.5.16 8:25 PM (1.238.xxx.180)

    생각해보면 조가수는 체험 삶의 현장, 쟈니윤쇼,열린 음악회, 화개장터, 지금이라는 곡 등 활발시 방송활동해서 경제적으로 풍족했을텐데도 그랬다니 정말 이를 갈았을 듯요

  • 29. ..
    '21.5.16 8:55 PM (220.117.xxx.13)

    근데 결혼하면서 왜 미국 간거에요?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 30. ㅇㅇ
    '21.5.16 9:03 PM (110.12.xxx.167)

    조영남이랑 결혼해서 경력 단절되고 진짜 손해 많았죠

    조영남 따라 배우 그만두고 미국 간거에요
    조영남이 킹목사 집회에 초청 받았대요
    부흥회 같은거에 찬송 불렀겠죠
    꽤 오래 따라 다닌건지 그렇게 미국 살다가
    조영남이 신학대학 들어갔어요
    아마 목사도 됐을거에요
    윤여정씨는 조영남 뒤바라지 하느라 미국에서 산거죠
    경력 단절되면서

    아마 조영남이 미국병들어 미국 이민 가자 했을거
    같아요

  • 31. ㅇㅇ
    '21.5.16 9:09 PM (110.12.xxx.167)

    다시 찾아보니 신학대학만 나오고 목사 안수는 안받았다네요 뭐하러 미국 살다 온건지

  • 32. 당시
    '21.5.16 9:19 PM (61.74.xxx.169)

    이혼하고 조영남 TV에 정말 많이 나왔어요
    당시 말 잘하는 사람이 없었는지 운이 좋았는지 mc 등도 하고 젊은 새부인과의 사생활도 많이 드러냈어요
    호화로운 집도 나오고해서 잘 사는것 보여주었지요
    위의 댓글 한분이 정확하게 표현하셨는데 '방송에서 시시덕거리는것' 그걸 아이들이 한국에서 보고 있어야하는 것은 윤여정씨나 자녀들이 견디기 힘들었을거예요

  • 33. ㅇㅇ
    '21.5.16 9:24 PM (211.178.xxx.246) - 삭제된댓글

    신학대학 유학가서 바람

  • 34. Dog새끼죠
    '21.5.16 9:50 PM (217.149.xxx.152)

    조병신, 당신에 엄청 흥한 쟈니 윤 쑈에 고정이었잖아요.
    한 회 출연료만으로도 애들 학비 댔을텐데.
    진짜 미친새끼예요.
    이제와서 입 터는거.

    미국 생활때 윤여정이 옷까지 만들어서 양복까지 재봉해서 입혀주고
    간수까지 구해서 두부 만들어주고
    말그대로 조강지처인데
    바람나서 처자식 다 버린 놈이
    이제와서 숟가락얹을려고.

    윤여정님 자식들이 윤여정님처럼 똑부러져서 참 다행이에요.
    그래도 애빈데 어쩌고 저쩌고 눈물 한바탕에 얼싸안고 화해하는 방송은
    죽어도 없을테니까.
    조병신 혼자서 외롭게 고생하다 뒤져도 눈 하나 깜빡안하길.

  • 35. ㅠㅠ
    '21.5.16 11:02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다보니 원래도 싫었지만 조병신은 왜 자꾸 이리저리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예전 그림 소동도 그렇고 완전 사기꾼이더만 꼴도 보기 싫어요.

  • 36. 킹목사 아니고
    '21.5.17 1:01 AM (1.238.xxx.39)

    빌리 그레이엄요.
    킹목사는 68년에 이미 저격으로 사망했는데요.
    흑인인권 운동하는데 아시안 가수 델고 다니며 분위기 띄웠을리가..
    빌리 그레이엄이예요.

  • 37.
    '21.5.17 1:09 AM (218.48.xxx.98)

    어떤 사주블로거가 윤여정씨 사주는 버는대로 아마 아들들에게 보내지는 사주라고하던대요
    어릴적 헌신적으로 일해서 번거야당연하고 나이먹어 일하면서도 그랬을거라고.
    아들들이 좋은대학을나왔는진 모르지만 그것과 별개로 지속적으로 그리들어가는 사주.
    뭐 윤여정씨말고도 나이든배우들 벌어서 자식대주는경우 많으니깐요~

  • 38. 윤여정씨
    '21.5.17 1:47 AM (175.120.xxx.8)

    아들들 독립적으로 잘산다고. ... 돈달란 소리 안한대요.. 윤여정씨가 한말이고요
    나이든 배우 사주는 생일도 시도 정홛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걸러서 들어야 해요

  • 39. ...
    '21.5.17 9:00 AM (14.1.xxx.155)

    조병신 미국에서 학교다닐때도 바람폈다는...
    윤여정 일생일대의 실수는 조병신과의 결혼한것, 제일 잘한일은 이혼인거 같네요.

  • 40. 가장
    '21.5.17 11:05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가장 미친놈 소리가 절로 나왔던 말이
    조가가 미국에서 살때
    바람피면서
    윤여정에게 한말이
    네가 못생겨서 바람핀다 라고 했다는것
    미친놈

  • 41. 에휴
    '21.5.17 1:10 PM (59.15.xxx.173)

    예전에 들은 에피가 있는데 아들들 한국 와서 차 타고 어디 가는데 신호 정지인지 뭔지 섰다가 옆을 보니
    조 ㅂ ㅅ이 타고 있더래요.. 애들이 무덤덤하게 '아빠 저기있네' 하고 세 모자가 아무 말 없이 그냥 가던 길 갔다고 하네요.
    여기서 모든 게 드러나지 않나요...

  • 42. 000000
    '21.5.17 4:43 PM (222.235.xxx.30)

    시민권자면 유학생보다는 학비 덜 들었겠네요.

  • 43. tjdrhd
    '21.5.17 7:57 PM (220.76.xxx.120)

    시민권자여도 in-state에 거주하는 학생 아니면 별 혜택없어요 저소득으로 신고해서 저소득 장학금 받음 모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476 교수되긴 어렵겠죠? 31 흠.. 2021/05/20 6,081
1200475 회사들 격일제 재택근무? 1 .. 2021/05/20 1,311
1200474 엄마가 그리울때 7 엄무니 2021/05/20 2,428
1200473 [10만인 서명] 왜 표창장의 존재를 몰라야 될 시점에 그것을 .. 13 예고라디오 2021/05/20 1,416
1200472 중학생 아이가 이제야 잠들었어요. 20 알려주세요 .. 2021/05/20 7,584
120047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5월20일(목) 5 ... 2021/05/20 1,000
1200470 이런 인성 가진 여성이 맘카페에 있다니 11 Mosukr.. 2021/05/20 6,668
1200469 피로감 때문에 8 아... 2021/05/20 2,518
1200468 살아있음에 감사한7, 13 봄날 2021/05/20 3,966
1200467 4세 어린이집 성별문제 조언부탁드려요. 1 어린이집 2021/05/20 1,418
1200466 현대인의 수명은 얼마나 연장될 수 있을까요. 11 .... 2021/05/20 2,806
1200465 알바들이. 일부러, (고)정민군 까는 글 썼다, 댓글달고 쑈하네.. 20 밥은 먹고 .. 2021/05/20 2,616
1200464 예수는 없어요, 27 ㅇㅇ 2021/05/20 4,850
1200463 KBS 역사추리 – 80년 5월, 광주독침사건의 진상 / KBS.. 광주 2021/05/20 965
1200462 중국인들 손쉽게 한국국적 취득하는 국적법 반대해 19 국개의원 2021/05/20 2,361
1200461 지하철에서 한강실종 관련 유튜브 스피커 크게 틀어놓는거요 13 Uv 2021/05/20 2,832
1200460 정민이 아버님 모욕 12 .... 2021/05/20 4,885
1200459 한강사건 증거가 포착 되었어요! 28 d 2021/05/20 21,845
1200458 서울대 아닌이상 대학서열짓는게 그저황당할뿐 14 여성시대 2021/05/20 4,513
1200457 자기 전에... 13 와.. 2021/05/20 4,137
1200456 고양이 울음소리 해석해주는 어플을 깔았는데 21 ㅇㅇ 2021/05/20 3,512
1200455 사람 사귀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9 .. 2021/05/20 3,191
1200454 루펜쓰시는 분 바구니 비닐씌우시나요 2 우지 2021/05/20 1,549
1200453 물건 잃어버리다 ? 마케팅인가요 2021/05/20 913
1200452 누가 더 바람을 많이 필까요? 4 ㅇㅇ 2021/05/20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