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새거 처음입을때 빨아입나요?
홈쇼핑 겉옷도 받으면 빨아서 반품못한다는글을 봐서요
82님들은 어찌하세요?
1. ....
'21.5.16 11:35 AM (182.209.xxx.180)네 속옷이랑 침대시트는 꼭 빨아요.
2. ..
'21.5.16 11:36 AM (222.237.xxx.88)당연히 빨아입어야죠.
3. ..
'21.5.16 11:36 A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네 당연히 팬티 그거 업체에서 재봉틀 돌릴때
질에 닿는 부분을 손으로 딱 잡고 봉재 합나다..그 부분 딱 손에 잡고...4. ㅇㅇ
'21.5.16 11:36 AM (112.161.xxx.183)네 빨아입어요
5. ...
'21.5.16 11:36 AM (180.229.xxx.146)저도 속옷 티셔츠 바지등
살에 바로 닿는 옷은 무조건 세탁후에 입어요.6. ‥
'21.5.16 11:37 AM (122.36.xxx.160)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전부 세탁해서 입어요.
옷을 만들때 원단 관리나 재단ㆍ봉제 과정에서 먼지 많거든요.7. 00
'21.5.16 11:38 AM (58.123.xxx.137)공장에서 제작되는 과정을 생각해보세요
당연히 세탁해서 입어요8. ....
'21.5.16 11:39 AM (221.157.xxx.127)팬티는빨아 입죠
9. ...
'21.5.16 11:40 AM (112.133.xxx.88)미드 하우스 에피소드 중 급성쇼크환자인가 원인이 새로 산 청바지의 화학물질 때문이었어요. 피부에 닿는 건 세탁후 입어요
10. 겉옷은 몰라도
'21.5.16 11:42 AM (211.201.xxx.28)속옷은 꼭 빨아 입어야죠.
어떻게 그냥 입을 생각을.11. ...
'21.5.16 11:42 AM (112.133.xxx.88)빨면 반품 못한다니
그러면 설마 속옷 입은 후에 반품하시게요?12. .....
'21.5.16 11:42 AM (121.130.xxx.213)속옷은 꼭 세탁 해서 입어야죠.
옷은 살균공정으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잖아요.
그거 만들면서 작업자들 몸 소독하고 위생복 입고 손소독하고 장갑끼고 만들진 않잖아요.
위 댓글에도 있지만 손으로 조물닥 조물닥 하면서 만드는데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아니죠.13. 네
'21.5.16 11:45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그리고 겉옷 살 때 피팅한 다음
꼭 새제품 달라고 하세요.
당연한 걸 판매원들이 입었던 옷
주는 경우 은근히 많아요.
새 걸로 달라면 이런 저런 핑계 대구요14. 전부
'21.5.16 11:45 AM (203.81.xxx.82)세탁후에 입어요
어찌 그냥 입나요 ㅠ15. ...
'21.5.16 11:49 AM (108.41.xxx.160)당연...
16. 당연
'21.5.16 11:59 AM (61.255.xxx.77)세탁해서 입어요.
팬티뿐만이 아니라 몇가지 부피큰 겉옷류 빼고 거의모든 옷 세탁해서 입습니다.17. ᆢ
'21.5.16 12:00 PM (112.152.xxx.177)모든 의류,침구 등 전부 첫구매시 세탁해요
처음 구매후 안빠는거는 운동화,가방 같은거요18. 헉
'21.5.16 12:05 PM (121.129.xxx.84)당연하죠~ 공장에서 묻은 오만가지 먼지들 뭍었을턴데
19. ...
'21.5.16 12:11 PM (1.227.xxx.189)아우터 빼고는 다 세탁하고 입어요 맨살에 닿는 속옥은 더더욱 세탁이요
20. 송이
'21.5.16 12:18 PM (220.79.xxx.107)아 제가 무식했네요
물어뵐잘했네
세탁하러가요
댓글주신분 모두깨감사21. 으악
'21.5.16 12:2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겉옷도 다 빨아입는건데 새옷사면 얼마나 더러운데요.
해로운가공도 많이하고 꼭 빨아입으세요.22. 전
'21.5.16 12:32 P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안 빨아 입어요. 이 정도 석유화학제품에 피부가 노출 되는 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먹는 것도 아니고.
23. 흠
'21.5.16 12:33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전 다른 옷은 몰라도 팬티랑 브라 슬립등 몸에 바로 닿는건 빨아요
24. 빨아
'21.5.16 12:39 PM (125.184.xxx.67)입는 분만 댓글 다셨을 것 같아요. 이런 류의 글에는 항상 그렇더라고요.
전 안 빨아 입어요. 이 정도 석유화학제품에 피부가 노출 되는 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해서요. 먹는 것도 아니고25. 솔직히
'21.5.16 12:43 PM (180.68.xxx.158)이불은 몰라도
속옷은 모든부분이 타인의 손이 닿아요.
재봉하고,포장까지....
화학물질때문에 오염물질때문에
빨아입는건 아니죠.ㅡㅡ26. ㅇㅇ
'21.5.16 12:56 PM (39.7.xxx.18)화학약품이고 뭐고간에 새로 산건 무조건 빠는거 아닌가요?
이런걸 문화 충격이라 하는거구나...27. 속옷이
'21.5.16 1:00 PM (211.201.xxx.28)전부 메디인 코리아도 아니고
해외 위탁생산도 많은데
그걸 안빨아 입는다고요.
먹는게 아니어서 그냥 입는 수준이 아니에요.
여기저기 굴러다닐 원단에
만드는 사람이 손 깨끗이 닦고 만들까요.28. ㅇ__ㅇ
'21.5.16 1:08 PM (112.187.xxx.221)저 그렇게 깨끗한 스타일 아닌데, 살에 닿는 건 좀 불안해서 빨아 입어요.
29. ㅇㅇ
'21.5.16 1:13 PM (222.100.xxx.212)어렸을때 엄마가 빨아입어야 한다고 해서 빨아서 입어요 속옷 이불은 꼭 빨아요.. 대신 옷은 안빨아요 빨아서 입으면 후줄근해져서...
30. 속옷만
'21.5.16 1:21 PM (118.33.xxx.221)저도 속옷만 빨아 입어요. 겉옷이야 속옷 받쳐 입으니 괜찮아요.
바지도 빨아 입는다는분들은 그럼 새 양복사면 양복바지도 바로 세탁해서 입나요?
러닝, 팬티, 양말 정도만 세탁해서 입습니다. 땀을 제일 많이 흡수하는 옷이니까요.31. 헉
'21.5.16 1:21 PM (211.217.xxx.242)이불도 공장가보면 바닥에 널부러져 있던데...
옷도 당연히 먼지 많은 곳에 뒹굴다 포장되는것일텐데.....32. ,,,
'21.5.16 1:21 PM (182.215.xxx.137)드라이 해야 하는 거 말고는 전부 세탁해요. 당연히 그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분들도 있나봐요. 속옷은 그냥 입기 너무 찜찜할 것 같은데.. 저 역시도 그렇게 깔끔 떠는 스타일은 아닌데도 새옷은 무조건 세탁해요. 속옷이든 겉옷이든, 이불은 당연하고요.
33. ᆢ
'21.5.16 1:25 PM (112.152.xxx.177)저는 드라이 옷도 새로 사면 드라이 해서 입어요ㅜㅜ
제가 너무 심한 건가요34. ....
'21.5.16 1:42 PM (211.177.xxx.23)어찌 그런 생각을... 이불 옷 전부 다 빨아야죠.
옛날 도우미 아주머니가 공장서 일했는데 옷감 땅바닥에 던지고 그냥 둔대요.35. CSI
'21.5.16 2:00 PM (223.38.xxx.212)미드 csi 에피소드중에도 새로 산 청바지 때문에 죽은 사건 있지 않았나요?
그거 보고는 웬만해서는 빨아 입어요.
물론 속옷은 그 전부터 빨아 입었지만 겉옷은 빨면 새옷 같은 느낌 사라져서 그냥 입었거든요 ㅜㅜ36. 네
'21.5.16 2:05 PM (223.39.xxx.111)속옷은 먼지제거차원에서 가볍게 돌려요
37. ...
'21.5.16 2:06 PM (221.160.xxx.22)와 이걸 고민할 일인가요 ??
38. ..
'21.5.16 3:26 PM (221.159.xxx.134)속옷은 모르지만 겉옷들은 스팀다림질 해서 포장해요.
39. 놀랍네요.
'21.5.16 3:41 PM (116.39.xxx.162)그냥 입는다니...
40. ㅠㅠㅠ
'21.5.16 4:52 PM (175.223.xxx.231)아니 세탁기 돌리는게 뭐 힘들다고
속옷인데 그냥 입나요??? ㅠ41. 세상에
'21.5.16 4:57 PM (217.149.xxx.152)속옷을 그냥 입는다니....
화학물질뿐 아니라 여러사람 손을 거친거라구요.
기계가공이 아니라 전부 손으로.
그걸 그냥 입는다니...너무 더러워요.
김치통에 운동화빤다는 정신나간 사람도 있더니
82왜 이러나요?42. ㅎㅎㅎ
'21.5.16 11:11 PM (118.235.xxx.156)할줌마들 열받게 하기 쉽네.
안 빨아 입어요. 다음 사람 손 닿은 게 뭐 어떻다고요.
드라이는 어떻게 맡기고 입나요.43. 윗분
'21.5.16 11:27 PM (221.140.xxx.75)속옷이라잖아요. 속옷.
44. ㅎㅎㅎ
'21.5.17 6:30 AM (75.156.xxx.152)공장에서 옷 만드는 걸 다른사람 손길 정도로 생각하네.
섬유가공 부터 제조까지 공정을 생각해 보면
안빠는 게 자랑이 아니라 무식인증이예요.
땅에 떨어진 김치도 호호 불어 먹는다고 죽기야 하겠어요?45. 이까짓것
'21.5.17 11:04 AM (118.235.xxx.156)자랑하는 사람도 있나요 ㅋㅋ이만한 일에 무식이니, 자랑이니 라벨링하는 82 할줌마들 수준 어쩔ㅋㅋㅋ 유치해라.
원글이 어찌하세요? 물어봐서 답해준 거잖아요.
왜 지들 생각대로 댓글 안 달리면 막말하고, 폭주하는지
당최 이해가 안 가네.46. 남의
'21.5.18 5:27 PM (39.117.xxx.106)손만 닿았다고 생각하니 안빨아입나봐요.
옷감을 어떻게 가공하고 취급하는지 모르니
할줌마니 어쩌니 매도하며 비웃을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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