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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음모론 장사가 이렇게 잘 되다니

...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1-05-16 01:58:05
결론 정해놓고 나오는 것들을 짜맞추고 있는 사람들 너무 많네요
아님 말고식의 신상털이에,
약간의 팩트를 기반해서 서사를 부여하며 소설 쓰는 분들도 많고

털보가 선견지명은 있었네요
음모론 장사가 이렇게 잘된다는걸 일찍이 알아차렸으니

누가 경찰서장이었네 변호사네 빽이 대단하네 하는게
모든 이슈에 삼성 얘기하는 누구들이랑 어찌나 똑같은지
IP : 223.38.xxx.14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요
    '21.5.16 2:00 AM (124.50.xxx.138)

    아버님 블로글 새글에
    복원된 사진이라며 올린거 보더니
    코난들 힌트 받았다며 ㆍㆍ
    다른 소설 쓰려고 준비중인가 싶

    이제 소름끼쳐요

    털보는 극혐

  • 2. .....
    '21.5.16 2:00 AM (58.236.xxx.251)

    동감합니다

  • 3. 발단은
    '21.5.16 2:01 AM (223.39.xxx.97)

    모르쇠로 일관 입다물고 있는 친구때문

  • 4. 223 씨
    '21.5.16 2:04 AM (61.102.xxx.144)

    뻥치지 마요.
    친구가 무슨 모르쇠 일관이에요.

    어떻게 듣고 싶은 것만 듣죠?
    그러니 김어준 같은 사람이 먹고 사는 거군요.

  • 5. 천벌
    '21.5.16 2:04 AM (39.7.xxx.147)

    그쪽 집안 누군가 가족 중에 이런일
    있는데 상대측은 비상식적이고
    정확한 증거는 나오지 않고
    네티즌들의 공격과 악플 너네가족이
    실족사다 엄한 사람 잡지 마라
    지금 cctv에서 혼자 한자리 계속
    왔다갔다거리는 영상이 말과 다른데
    조사하지 않고
    꼭 그쪽 집안에 이런일이 생길 때
    이렇게 행동하세요.

  • 6. ㅇㅇ
    '21.5.16 2:05 AM (123.254.xxx.48)

    아버님 블로그 들어갔다가
    댓글에 전남은 실화 안해준다고 그것도 음모설로 덮는다고 댓글보고..아...말이 안통하는 집단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경찰이 딴 사건과 다르게 브리핑 안하는건 맞데요
    조국 이후로 좀 바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더 키운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기자들도 답답한가봐요 안알려줘서 그래서 아버지 블로그글만 쓸수 밖에 업는

  • 7. ...
    '21.5.16 2:19 AM (39.7.xxx.136)

    기자들이 정민군 아버지 얘기만 듣고 기사 써대는 거 웃긴 게 뭐냐하면 이게 그리 가치 있는 뉴스냐는 거죠.
    사인도 밝혀지기 전에 언론들이 클릭 장사에 눈 멀어서 기사 써댄 거 꼴사나워요.
    저번에 발달장애인 청년이 가족과 산책 나갔다가 실종된 사건 있었을 때 이리 관심 있었으면 살릴 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 8. 음모론이 아니라
    '21.5.16 2:20 AM (114.206.xxx.59)

    친구의 모든 행동이 이상하니 그렇죠
    그 추운밤에 겉옷도 안입고 있는 쓰러진듯 누워있는
    친구 저체온증걱정도 안한다는게 말이 돼요?
    그 부분이 도저히 이해가 안돼요
    2시18분에 멀쩡하던데 3시30분엄마랑 통화할때까지
    그때까지 짧게 잡아도 1시간 20분인데
    의대다닌다는 애가 만취후 저체온증이 무서운지
    모르나요
    자기폰은 어쩌고 정민이 전화기들고 집에 갔으며
    아버지만났을때 왜 전화기를 바로 안줬으며
    정민엄마가 전화할때까지 말을 안해준걸까요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이해할수가 없어요

  • 9. 게다가
    '21.5.16 2:21 AM (114.206.xxx.59)

    자기는 춥다고 티위에 두꺼운잠바껴입고
    얇은 셔츠입고 누워있는애를 몇시간이나 그냥 둘수가 있나요?

  • 10. ...
    '21.5.16 2:23 AM (39.7.xxx.136)

    윗님.. 술 만취하면 더 이상한 짓도 해요
    알콜이 건강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뻔히 아는 의대생들이 술을 그리 마셔댄 건 이해가 가세요?

  • 11. 원글은
    '21.5.16 2:26 AM (121.165.xxx.163)

    동감하는 바이나 여기에 김어준은 왜 끼워넣나요?
    이때싶 김어준 까는 댓글들 ㅋㅋㅋㅋ

  • 12. 그때당시만취상태
    '21.5.16 2:27 AM (124.50.xxx.138)

    동석자쉴드가 아니라요
    그때 당시 두 청년 모두 만취라고요
    만취후 저체온증까지 걱정했더라면 이사건 일어나지도 않았을걸요

    정상인 사고로 그때 그상황을 보면 다 이상해 보여요
    20대초반 술드셔본적 없으실까요?

    손군 아버님 만난 그때는 손군 어머님께 폰 전달해 주러 가는길이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 13. 39.7
    '21.5.16 2:29 AM (114.206.xxx.59)

    술마신다고 사람죽나요
    저체온증은 죽을수도 있잖아요
    2시18분에 찍힌 사진보면 누가봐도
    친구추울까걱정정도는 할만큼 멀쩡해보여요
    누워있는 모습만봐도 추워보이죠
    남이라도 걱정될텐데 저건 말이 안돼요

  • 14. ...
    '21.5.16 2:40 AM (39.7.xxx.136)

    술 많이 마시면 죽을 수도 있어요.

    아무리 춥다해도 봄날씨에 저체온증으로 죽는 거 보다는 급성알콜중독으로 죽는 게 더 가능성 있겠네요.

  • 15. ㅇㅇ
    '21.5.16 2:43 AM (123.254.xxx.48)

    근데 솔직히 친구네가 너무 묵묵 부답이라
    너무 망상같은 음모론은 욕나오지만,
    더이상 이게 뭔짓인가 싶어요.
    솔직히 억울하면 고소가 순서 아닌가 싶고
    가만히 있는데 다들 감정이입해서 뭐라 하는것도 웃기고.

  • 16. 39.7
    '21.5.16 2:46 AM (114.206.xxx.59)

    추위에 떠는 친구를 왜 방치했냐는 얘기하는데
    쓸데없는 얘기는 왜 자꾸 하실까요?
    그럼 술많이 마셔서 죽을수도 있고
    저체온증으로 죽을수도 있고
    위험가능성이 두가지나 되는데 친구를 방치한거네요
    저 상황에서는 누구나 친구가 추울까 걱정합니다
    폰을 하고 있을 정신있는데
    그런 걱정 안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 17. ...
    '21.5.16 2:50 AM (39.7.xxx.136)

    맨 정신이면 방치겠죠 그런데 아니잖아요?

  • 18. 39.7
    '21.5.16 2:54 AM (114.206.xxx.59)

    이게 우길일이예요?
    사진보세요 친구가 쓰러진듯 누워있는데
    폰하고 있잖아요

  • 19. 아무리
    '21.5.16 3:00 AM (114.206.xxx.59)

    그 친구와 가족을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할수없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음모론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이상해요

  • 20.
    '21.5.16 3:00 AM (211.178.xxx.246)

    털빠들은 툭하면 작세타령인지....
    바보들인지 덜 떨어진 맹꽁이들인지

  • 21. ...
    '21.5.16 3:02 AM (39.7.xxx.136)

    우기는 게 아니라 둘이 술 먹고 만취 상태였던 건데 왜 그 친구만 정신 멀쩡한 상태일 때 행동으로 가정하나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혹시 만취 경험 없으시면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제 경험으로는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라면 이상할 것도 없어서 그래요.

  • 22. 39.7
    '21.5.16 3:08 AM (114.206.xxx.59)

    님의 댓글은 의도가 있어보입니다
    댓글수늘리는게 목적인가요?
    말도 안되는 억지를 쓰면서 같은말하게 만드네요?

  • 23. ...
    '21.5.16 3:17 AM (39.7.xxx.136)

    잘 시간 놓쳐서 자게에서 놀고 있는데 안되나요?
    만취상태라는 거 감안하면 이해가 간다는 게 무슨 잘못 인 거 처럼 얘기하시네요.

  • 24. 39.7
    '21.5.16 3:20 AM (114.206.xxx.59)

    까치발세우고 앉아 폰하는게 만취한 모습으로 보여요?
    술마시면 영혼이 가출해요?
    만취해도 친구집까지 데려다도 줘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렇게 꾸준히 하기도 쉽지않겠네요

  • 25. ...
    '21.5.16 3:33 AM (73.195.xxx.124)

    사진으론 공중부양도 됩니다.
    사진은 찰깍된 순간이잖아요.

    민취자가 집까지 데려다 줘요, 맞아요. 그런데 만취자는 자기가 그랬다는 걸 모르죠.
    만취자를 겪어보면 이해될겁니다.

  • 26. 73.195
    '21.5.16 3:41 AM (114.206.xxx.59)

    나중에 어쨌거나 그순간은 다 인지하고 기억하고 합니다
    사진찍은 목격자분 인터뷰봐보세요
    저게 순간인지

  • 27. ...
    '21.5.16 3:41 AM (73.195.xxx.124)

    그 사진은 그 시간에 둘이 같이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입한 술의 양으로 봐서, 두 사람 다 만취했다라는 것이 과학적이겠죠.

    동석자가 정민군의 주머니를 뒤져서 찍었다가 펙트인데,
    저는 그걸 읽으면서, 제 친구를 경험해 본 바에 비춰보면,
    자기주머니인 줄 알고 저러겠지(제 친구는 그랬거던요).
    좀 전까지 같이 마시고 동영상 찍고 한 사이라니까요.

  • 28. ...
    '21.5.16 3:41 AM (39.7.xxx.136)

    만취해도 친구집까지 데려다 줄 수도 있죠.
    장롱문 열고 소변도 볼 수 있구요.
    사람마다, 술에 얼마나 취했느냐 마다 다 다를 수 있는데, 만취한 상태가 어떤 상태라고 님이 정하시는 거 아무 의미 없잖아요?

  • 29. 만취라고
    '21.5.16 3:42 AM (114.206.xxx.59)

    그만 우기라구요
    까치발세우고 앉아서 폰하는게 만취가 아닌데
    자꾸 만취래요?

  • 30. ...
    '21.5.16 3:50 AM (73.195.xxx.124)

    술의 양으로 봐서, 만취라 추정할 따름입니다.
    (저는 이제 댓글 그만)

  • 31. ...
    '21.5.16 3:53 AM (39.7.xxx.136)

    둘이 샀다는 술 양이 많으니까 만취라고 생각하는 게 더 상식적 아닐까요?
    술 먹고 발 세우고 쭈그려 앉는 게 불가능하다는 근거도 없고, 핸드폰 하는 건 제 경험상으로는 불가능하지는 않던데 말입니다.

  • 32. 추정보다
    '21.5.16 4:00 AM (114.206.xxx.59)

    확실한 사진증거와 목격자진술이 있는데
    추정으로 친구편을 굳이 왜 들까요

    누구의 편이 되어야할 이유가 있지않고서야

    난 누구의 편도 되고 싶지않구요
    누가봐도 이상한 부분을 말하는거뿐이예요
    정민이 폰으로 잃어버린 자기폰에 왜 전화를 안걸어봤으며
    갑자기 나타난 목격자가 깨울때 옷도 신발도 깨끗했다더니
    아버지에겐 신발이 더러워져서 버렸다고하는거며
    Cctv의 신발의 모습은 왜 그러며
    깨보니 정민이가 없어서 집에 간줄알고 집으로 간거면
    왜 한강을 부모와 갔으며
    정민이 폰들고 먼저 정민부모님한테 전화한통을 안했는지
    이 모든게 다 납득이 되고 아무렇지도 않을수가 있나요

  • 33. ...
    '21.5.16 4:10 AM (86.146.xxx.235)

    경찰이 초동수사만 적극적으로 했어도
    신발쪽에서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만 했어도

    여론이 이렇게 활활 불타긴 힘들죠. 절대로 식지 않을거에요. 이민준비한다니 한국사람 없는 오지추천해주세요

  • 34. 필름
    '21.5.16 4:12 AM (211.108.xxx.228)

    끊길수도 있는데 만취하면 기억도 안나는 경우도 많고 별짓 다 하게 되죠.
    친구 대처가 현명해 보이네요.
    어짜피 무슨 말을 해도 꼬리잡기 일테니까요.
    사람이 어느 행동을 할때 꼭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어요.
    괜히 하늘 쳐다보기도 하고 한숨도 쉬고 중얼거리기도 하고 뭐 의미없는 행동들 많죠.
    한번 자신 하루 찍어보고 하나씩 꼬투리 잡아가며 설명해 보라 해보세요.
    모든게 왜 그랬는지 이유가 나오는지

  • 35.
    '21.5.16 4:13 AM (211.108.xxx.228)

    이 기회에 김어준 까는 수법은 안통하네요 ㅎ

  • 36. 필름님
    '21.5.16 4:18 AM (223.39.xxx.230)

    대처를 해야할때 안하는걸 보통사람들은
    현명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뭔가 구린게 있다고
    생각해요 설사 꼬투리잡힌다해도 사람이면 할건해야죠
    그정도 상식도 예의도 인정머리도 없어서야 쓰겠어요

  • 37. 그러게요
    '21.5.16 5:11 AM (62.198.xxx.180)

    정민네 가족, 친인척은 뭐한답니까.

  • 38. ..
    '21.5.16 6:02 AM (223.38.xxx.56)

    음모론으로 성공한 시조가 김어준

    성기구판매업자에서 정치찍사로

    성공가도 달림

    천하의 국회의원도 앞에서 절절매는데

    조중동이 부러우랴

    후원금잘걷고

  • 39. 한심하죠
    '21.5.16 6:05 AM (118.223.xxx.136)

    지성과 분별 없는 시대

  • 40. ㅇㅇ
    '21.5.16 7:40 AM (211.250.xxx.137)

    이 문제는 이제 지능의 문제가 되었어요
    아무리 경찰이 그리고 각존 수사기관이 아니라고 해도
    그 사람들 눈 감는 날까지 친구를 범인이라고 할듯요

  • 41. ㅇㅇ
    '21.5.16 7:40 AM (211.250.xxx.137)

    그리고 정민 가족이 혼자 싸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
    참으로 순진하시네요

  • 42. 초기부터협조
    '21.5.16 7:56 AM (124.50.xxx.138)

    경찰을 바보로 아는듯 다들ㆍㆍㆍ

    초기부터 수사다협조 했다고 기사다나옴

    아버지가 살붙인 얘긴 빼고 이사건을 시작해야 이상하지 않음

  • 43. 마키에
    '21.5.16 8:03 AM (121.143.xxx.242)

    지들이 생각하는 수준이 정의인냥 팩트인냥...
    만취자가 까치발 하고 있음 만취아니다
    만취아니므로 저체온 걱정을 할 수 있다
    저체온 걱정도 안했으니 살인자다

    이게 뭔 논리에요??

  • 44. ㅇㅇ
    '21.5.16 8:29 AM (39.7.xxx.103)

    코난들은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을 못하는거죠.
    이성없이 비난한 책임지기 싫으니까요.

  • 45. 121.143.242
    '21.5.16 9:21 AM (223.39.xxx.34)

    위에 누구도 살인자다라는 말을 안했는데
    이사람 왜 이러는걸까요
    정말 친구가 무고하다생각해서 쉴드치는게 맞아요?
    더 자극적인말로 부추기는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

  • 46. ...
    '21.5.16 10:50 AM (222.110.xxx.211)

    팩트없는 사실로 억울해 자살하는 사람
    얼마전에도 있었죠.
    입으로 사람죽일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지..
    죄가 있고 없고는 점점 밝혀질거예요.
    만일 아니라면 그죄를 어찌받을려고 다들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 47. ㅐㅐㅐㅐ
    '21.5.16 3:42 PM (1.234.xxx.168)

    왜 강물에 익사하였는지가 사건의 핵심인데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그러나 찾아야 한다. 핸드폰도 찾아야 한다. 특히 친구 부모 차량 블랙박스 영상은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 친구 가족이 차 안에서 나눈 이야기가 있었을 것이다. 경찰은 블랙박스를 무조건 포렌식을 해야 된다. 대한민국 과학 수사 역량을 발휘해라. 법무부는 신속하게 친구의 출금 조치를 해라. 국민들은 미궁에 빠지지 않도록 계속 의혹을 제기 해야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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