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도록 미운 지인 있으면
술 마셔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 됩니다.
아, 참..신발 버리고 옷도 버리셔야 돼요.
그리고 무조건 묵비권 행사,
빌미가 될 증거는 무조건 다 없애버리고
무조건 기억 안난다고 모른다고 버티면
결국엔 실족사 처리되고 무죄판결 될 겁니다.
이번 사건으로 대단한걸 배우게 되었네요.
1. 뭐래
'21.5.15 10:56 PM (220.85.xxx.141)수준하고는
2. ..
'21.5.15 10:57 PM (183.97.xxx.99)원글님 잘 하시겠네요
억지부히는 거 하며 ㅉㅉ
이런게 고인을 더 욕되게 하는 건 모르나봐요3. 뭐래?
'21.5.15 10:57 PM (124.5.xxx.197)약 먹고 자라
4. ㅇㅇ
'21.5.15 11:01 PM (107.150.xxx.31)맞는말이에요 cctv도 없구요
실족사 했다고 증언하면 끝이고
그후엔 변호사 대동하고 입다물고
고민이 많아서 자살한거 같더라 해주고
매일 가던 한강이 참 무서운곳이네요5. 그러네요
'21.5.15 11:02 PM (223.39.xxx.5)무대응하면 점잖고 언플도 안한다고 ㄸㄹ이들이
추켜세워주기까지 할겁니다6. ...
'21.5.15 11:03 PM (210.178.xxx.131)누가 한강가자고 원글한테 전화했나요?
7. 퀸스마일
'21.5.15 11: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히야 인생 피곤하겠어요?
아니 편해서 그런가??8. ㅇㅇ
'21.5.15 11:11 PM (111.118.xxx.150)원글을 한강데리고 가고 싶은 지인들 줄 섰겠수..
9. 에휴
'21.5.15 11:11 PM (106.101.xxx.69)그러지마요
누군 이사건으로 지금 생사를 오고 가는데 ㅜ10. 죽이고 싶을
'21.5.15 11:12 PM (110.12.xxx.4)정도의 지인이라면 도망가셔야지요.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갈수는 없잖아요.
인생 종치는데서 왜 머물러 있어야 할까요11. ...
'21.5.15 11:13 PM (211.179.xxx.191)한강에 눈들이 그리 많은데 댁이 시도해보시구랴.
못됐네 못됐어.12. ...
'21.5.15 11:15 PM (211.36.xxx.208)진짜 못됐네요
13. ...
'21.5.15 11:25 PM (222.236.xxx.104)원글을 한강데리고 가고 싶은 지인들 줄 섰겠수..22222
14. ..
'21.5.15 11:39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한심한 글이네요.
15. 핸드폰
'21.5.15 11:47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잘 숨겨두셔도 돼요
한강만 뒤질테니까요
그래도 한번쯤은 가셔서 사후처리하시고
걱정돼서 갔다왔노라 해주셔야죠16. ....
'21.5.16 6:05 AM (121.162.xxx.174)전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고 불러내면 안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교통사고가 실족사보다 확률 더 높고
요즘처럼 묻지마 범죄도 많은데
불러낸 제 탓이 될테니까요17. ...
'21.5.16 6:05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맞아요ㅡ
너무 단순해서 경찰에게 화나는 거죠.
우리도 아는데 경찰이 덮어주는 모양새 플러스 알바꾼들이 쉴드 작렬.
이러니 대체 이게 뭐지 싶어서 더 활활....18. ...
'21.5.16 10:48 AM (39.124.xxx.77)저도 그생각..
이젠 아는 사람이 불러서 한강가자고 하는것도
조심해야겠구나 싶은...
무서운 세상이네요.
게임이 그리 만드는 건지.. 사람이 무서운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