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맞던가요?
가족과 안좋다 등
이런거 맞던가요?
맞는거 같은데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 ㅔㅔㅔ
'21.5.15 8:55 PM (221.149.xxx.124)맞추기 쉬운 사주 어려운 사주 있어요. 오행이 치우친 사주일수록 맞추기 쉬워요.
2. 저는
'21.5.15 9:00 PM (223.39.xxx.250)골격은 맞더라고요. 남편복. 자식복 부모복 없다
결혼도 맏며느리로 간다 하더니 막내 며느리
결혼해보니 장남은 있으나 마나 막내인 남편이 장남이더라고요3. 저는
'21.5.15 9:08 PM (220.94.xxx.57)초년 장년 중년 노년이
있으면 중년 장년이 더 더 좋다고 했거든요
초년은 저 진짜 안좋았구요
30살전까지 아둔바둥 돈벌고
결혼하고 애낳고 아끼고
42세부터 운이좋다 잘산다했는데
진짜 그리되었어요
지금은 집세채에 그냥저냥 살아요
노년이되면 더 좋다니 지금처럼 살면된다싶어요.4. 오타
'21.5.15 9:09 PM (220.94.xxx.57)중년 노년이좋다고 했어요
5. 맏
'21.5.15 9:13 PM (116.46.xxx.159)맏며느리로 간다더니..,
진짜 장남에 장손들만 만났네요...ㅠ6. ...
'21.5.15 9:25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전 중년부터 좋다고 하는데 딱 좋아진걸 모르겠어요.
7. ......
'21.5.15 9:27 PM (125.136.xxx.121)네~~ 기본왁구는 맞춰요.내가가지고 태어난 복!!
8. 흠
'21.5.15 9:27 PM (175.192.xxx.170)30년전쯤 맏며느리나 외며느리 자리라했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장남.외아들
막내라해서 결혼했는데 무늬만 막내인 장남.9. 맞는 느낌
'21.5.15 9:41 PM (211.117.xxx.149)중년 이후로 하는 일도 잘 풀리고 좋다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됐어요. 30대까지는 정말 여러가지로 힘들었는데. 말년으로 가면 더 좋다고 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10. ㅇ
'21.5.15 10:03 PM (223.38.xxx.132)요즘은 사주보다는 부모의 재력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하네요. 사주 안 좋아도 부모가 부유하면 잘 산다네요.
11. ....
'21.5.16 2:28 AM (39.124.xxx.77)부모 재력하고 부모운도 다 나와요.
12. ...
'21.5.16 2:47 AM (183.98.xxx.224)좋다고 하는 말의.진짜 의미가 뭔지 사주 봐주는 사람마다 다르니...
예전에 제동생 사주 보러가면 한숨쉬고 난리였는데 (나쁘다고)
초년 나쁘다가 결혼 잘한후로 입주 이모님 십년 넘게 쓰며 하겨싶은 운동하고 일안하고 살아요. 다만 아이가 조금 산만하고 공부못하는거 빼면 뭐가 그렇게 나쁘다는 건지...장남인데도 한두달에 한번 시댁가면 많이 가는거고...
나쁘다 좋다의 기준이 예전 기준인듯
요새는 돈과 자유로운 삶이 기준이라... 잘안맞는다고 느끼는 듯합니다
+
친구들과 점보러갔을때 제가 돈복이 제일 많다고 했는데
저는 그냥저냥 아껴살며 중산층
제 친구는 몇백억대 부자집 딸... 저보다 돈복 안좋다는데 신혼집 60평 시작해서 지금은 나인원 한남 살아요. ㅎㅎ13. 굵직한건
'21.5.16 7:25 AM (218.48.xxx.98)맞고요
세세한건 틀리기도해요14. 맞는거 같아요
'21.5.16 10:20 AM (116.47.xxx.45)중년부터 오히려 사회생활하고 일바빠진다더니
진짜로 이력서도 안냈는데 회사들에서 제발 일해달라고 연락와서 못이기는척 나가서 열일하고 있네요
그리고.. 재밌어요.
그럼 , 중년엔 개부자 된다했으니.. 몇년 안남았으니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할거에요 이뤄낼꺼에요!15. 478ㅏ
'21.5.16 12:03 PM (116.33.xxx.68)사주 맞아요
절대무시못함
어릴때부터 엄마가 점보고 와서 저희딸들에게 한말이 있는데 지금 다 맞았어요
저는 남편복 (최수종보다 더 잘함)
작은언닌는 손으로 하는 기술직으로 먹고 살고 돈 엄청번다고 했는데 지금그렇게 살고있음 그외 다수가 다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