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거라도 쓸모없으면 버리는게 낫겠죠
한번도 안쓴거도 많네요
옷이나 화장품류 등이요
당근이나 중고나라 팔려고 하니 그것도 스트레스고
그냥 버리는게 낫겠죠?
아름다운 가게 같은데서 화장품 같은건 안 받겠죠?
앞으로 절대 미리 사놓지 말아야겠어요
1. ...
'21.5.15 7:35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저 쟁임병 심해서 좋은 제품 세개씩 쟁이고 이랬어요. 저는 중고거래 너무 귀찮아서 주변에 쓰고 싶은 거 있냐고 주루룩 물어보고 있다하면 주고 없다하면 다 버렸어요.
저도 한번 확 버리고 나니 이제 안 쟁여요. 특히 립제품. 절대 절대 안쟁입니다.2. 화장품
'21.5.15 7:39 PM (223.62.xxx.110)제말이요 맘에 드는 제품 단종될까바 3개씩 쟁였는데 ㅜㅜ
유통기한 남은 새거긴 한데 앞으로도 안쓸거 같고
그냥 버려야겠죠3. ..
'21.5.15 7:50 PM (218.50.xxx.118)당근에 무료드림.써보고.댓글 바로 달려서 성사되면 드려요
질문만 하고 시간끌면 그냥 버림4. 너트메그
'21.5.15 8:00 PM (220.76.xxx.250) - 삭제된댓글당근 무료드림 하느니 그냥 버리는게 ...
당근거래도 귀찮아 안하는데, 무료하는데 글쓰는 에너지가 ...
저라면 주변에 물어보고 나머진 버립니다.5. 흠
'21.5.15 8:27 PM (121.165.xxx.96)무료드림하면 바로가져갈듯
6. ㅇ
'21.5.15 8:3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무료드림하거나 그거 부담되면
아파트면 엘베나눔도 좋고, 주택도 상자같은 데 담아 필요한 사람 가져 가라고 며칠 후 수거하겠다고 쪽지 붙여서 내놓으면 가져가죠.
그냥 쓰레기봉투에 넣으면 낭비에 환경에도 안 좋겠구요.7. ㅇ
'21.5.15 8:52 PM (61.80.xxx.232)저도 안쓴 화장품 옷들 진짜 방한칸가득이에요 다 쓰지도 않을걸 머이리 많이 사재꼈는지ㅠㅠ 한숨나오네요 반성하면서 어려운집이나 어디 기부단체에 기부라도 해야겠어요
8. 당근 귀찮아요..
'21.5.15 9:11 PM (121.132.xxx.16)사람들과 실랑이 하는것 성가시고 귀찮아요.. 직업이 직업인지라..
그냥 몸이나 발에 바르다 버려요.
절대 쟁이지않아요.. 하루배송되는 이 세상에 싸다고 쟁이다 버리면 더 손해더라구요.9. ..
'21.5.15 9:55 PM (116.255.xxx.66)저희 동네는 동사무소 옆에 나눔함이 있어서 거기다 가져다 놔요. 저희 구는 각 주민센터에 다 있는 것 같던데 다른 곳은 모르겠어요.당근도 중고나라도 귀찮고 가까운 아름다운 가게가 없어져서 그냥 그렇게 해요.재활용 할 수 있는 것,다른 사람이 쓸 수 있는 건 버리기 좀 미안해서 귀찮더라도 가능하면 그렇게 하고 있어요.
10. ‥
'21.5.15 10:25 PM (122.36.xxx.160)미니멀 카페에서 봤는데요
어떤 분들은 박스에 담아 '필요하신 분들 가져가세요,'라고 써놓고 엘리베이터 안에 두면 필묘한 물건들은 골라 가신대요. 하루 정도 두고 남는 것은 아름다운가게에 갖다주시면 될듯해요.11. 걍 버림
'21.5.16 12:18 AM (116.43.xxx.13)전 당근도 귀찮아서 걍 버림요
당근도 시간 애너지 들어요 돈도 쥐꼬리 받고...12. 그래도당근
'21.5.16 8:14 AM (39.117.xxx.41)전 멀쩡한물건 버리는거 왠지 죄책감 들어서 당근해요
돈때문이 아니고.. 다른 사람은 잘쓸텐데 싶은건 당근해요
다행이 너무 성가시게하는 사람이나 진상은 아직 못만났네요13. ...
'21.5.16 10:29 AM (220.85.xxx.241)드림하려면 아파트단지내에서 해요.
엘리베이터 안이나 1층 입구에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 몇시까지 치우겠다 쪽지 붙여놓으면 멀쩡한건 순식간에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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