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5세 어머님이 옆구리가 자꾸 아프다시는데..

85세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1-05-15 19:01:37
혈압 당뇨약 드시긴해도 건강하신편이었는데
요즘 자꾸 옆구리가 아파서 어제  내과고 가고 
며칠전에는 가정의학과도 가서
소염진통제 근이완제 처방해줘서 
약 처방받아  먹어도 계속 많이 아프시대요

오늘은 걷는데 다리에 힘이 없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과 가니 어지러움약 줘서 받아왔대요.
내과에서 옆구리 아픈것 초음파봤는데
내과 의사는 이상없는것 같다고 했답니다.

제가 계속 아프면 대학병원 가보자고 말씀드렸는데
걱정되네요.

옆구리가 이유없이 많이 아프면
무슨 질환을 의심해 볼수 있을까요?

IP : 221.154.xxx.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5 7:02 PM (119.192.xxx.40)

    위염이 심해도 옆구리 아파요

  • 2.
    '21.5.15 7:03 PM (14.32.xxx.215)

    간담췌요 +신장

  • 3. ...
    '21.5.15 7:05 PM (49.169.xxx.178)

    건강하셨는데 자꾸 옆구리 불편하다시더니 폐암이셨어요ㅜㅜ

  • 4.
    '21.5.15 7:11 PM (122.36.xxx.203)

    옆구리하고 옆구리가까운 등 아플때
    신장이 안좋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 5. ...
    '21.5.15 7:12 PM (183.98.xxx.95)

    어서 큰병원가세요

  • 6.
    '21.5.15 7:20 PM (119.67.xxx.170)

    옆구리 등쪽아프면 췌자암인 경우 있어요. CT를 찍어봐야 확실해요. 초음파로 잘 안보이구요. 큰병원 가셔서 CT 한번 찍어보세요.

  • 7. ..
    '21.5.15 7:22 PM (123.214.xxx.120)

    초음파도 보셨으니 기흉은 아니겠지요.
    어머니가 옆구리쪽이 계속 아프다 하셨었는데 기침을 계속 하셔서
    호흡기내과쪽 갔다가 기흉 발견하고 바로 시술했어요.

  • 8. ///
    '21.5.15 7:34 PM (14.39.xxx.194)

    옆구리, 등 아프시다고 몇달 그러시다가 결국 응급실 가셨어요. 담관협착이셨어요

  • 9. ㅇㅇ
    '21.5.15 7:39 PM (122.44.xxx.120)

    지인은 취장암이었어요 여러가지 가능성을 의심해보시라고 말씀드려요

  • 10. .0.0.0.
    '21.5.15 7:44 PM (182.216.xxx.142)

    x ray도 한번찍어보세요

    지인 어머님이 옆구리 통증 호소하셔서 병원가서 x ray찍었더니 척추골절이셨데요 ..

  • 11. 그게
    '21.5.15 7:55 PM (211.231.xxx.206)

    신우신염도 옆구리 아프다고 하시더군요..
    암튼 별일 없으시길~.

  • 12. 저희는
    '21.5.15 9:51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늑간 신경통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029 주식하시는분들? 궁금한게있는데요 7 핫초콩 2021/05/17 3,259
1200028 오늘 코인으로 자살소동.jpg 6 ㄹㅇ 2021/05/17 5,698
1200027 서울시교육청 “외국인 유아도 학비 지원하자” 21 ㅇㅇ 2021/05/17 2,328
1200026 가성비좋은 청소기좀 추천해 주세요 8 ㄱㄱㄱ 2021/05/17 1,982
1200025 오세훈 "규제 일주일내 풀겠다는 건 의지의 표현, 의지.. 16 ... 2021/05/17 1,901
1200024 건조기 얘기 나와서..세탁기에 건조기능 10 건조기 2021/05/17 2,567
1200023 나이들수록 배운 사람들은 얼굴에 티가 나는듯요 73 ... 2021/05/17 34,617
1200022 홈쇼핑 건야채믹스 먹을만한가요 1 진주 2021/05/17 600
1200021 난 속물 다 된거 같은데 순수한 사람이 좋은건 왜일까요 5 .. 2021/05/17 3,082
1200020 보구서 말해 누구냐 2021/05/17 712
1200019 신혼이요, 남편하고 어떤 취미 같이 개발하면 좋을까요 12 d 2021/05/17 2,488
1200018 꼬들거리고 퍼지지 않는 미역이름이 멀까요 6 백화점 2021/05/17 1,431
1200017 이번에 종합소득세 폭탄맞으신분 안계세요? 15 .. 2021/05/17 3,870
1200016 나이든 남자들 눈빛도 있지만, 나이든 여자 눈빛도 있어요 16 .... 2021/05/17 8,533
1200015 안약을 가끔 사용하면 안좋은가요? 2 궁금 2021/05/17 771
1200014 전세 잘 나가나요? 6 요즘 2021/05/17 2,075
1200013 엄마를 부탁해 중학생 5 중딩맘 2021/05/17 1,293
1200012 안경 맞추려는데 6 안경 2021/05/17 1,701
1200011 건조기 옷 안 줄어드나요? 25 ........ 2021/05/17 6,422
1200010 다쳤을때 주변 사람들 반응 서운해요 1 ㅇㅇ 2021/05/17 1,245
1200009 물마시면 졸려요 ㅇㅇ 2021/05/17 672
1200008 위생관념이란게 사람마다 달라요. 13 위생 2021/05/17 4,170
1200007 김혜수 이 사진은 17 ㄴㄴㄴ 2021/05/17 12,788
1200006 재수하면 무조건 정시로 지원해야 하나요? 11 중등맘인데요.. 2021/05/17 3,730
1200005 사람 엄청 취향타고 고르는 사람. 6 ㅇㅇ 2021/05/17 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