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장 볼 때 파스타면을 넉넉히 사뒀다.
오늘 콩물이 생겨서 콩국수를 하려고 보니 파스타면만 있다.
덴장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 날씨에 소면 사러 나가지 않을테다.
면이 다 면이지!
우짜다가 ....
장인의 솜씨로 해보셔요.
그런데 파스타면에 콩물은... 과연 어떨지요.
후기도 올려주세요!
파이팅!!
암요 주방장 마음이쥬
재료가 뭣이 중합니까 정성들여 해주면 그만이지 ㅋㅋ
후실리에 콩국이랑 오이 넣어 말아먹은적도 있음요
아아아아무 상관 음슴
맘이지요 암요 ㅎ
예전에 뜬금업는 안어울리는 조합으로 음식 즐기는 사람 모이라던 글 생각나요.ㅎ
후기 기다립니다~
글이 요리보다 맛깔나요
충분히 삶으면 의외로 괜찮을 듯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