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베스트글 읽고
대학생 자식있을때니까요.
((
그리고
40대때 직장이 부럽다 하지만
사실 그닥 안부러워요
자산이 더 부럽지... 직장생활 얼마나 고단한지 다 아는데...
아 쓰다보니 결국 돈이네요ㅠ))
대학ㅡ 직장 이런거로 서로 비교할시기
그리곤 결혼.으로 다시 역전도 되고요 ㅎㅎ
신혼집이 어디다. 사돈이 어떻다.하다가
손주배틀 가겠네요.
임신 출산배틀 하다가.
70즘 되면
내 건강과 노후.
그리고 절대 고독과의 싸움이죠.
자식들 잘풀려봤자
나를 지킬 돈이 있어야하고
건강은 필수이겠죠.
내가 돈없는데 자식이 의치한이면 뭐해요
그래봤자 월 100만원받으면 땡큐인데요...
5ㅡ60대야 어차피 다들 팔팔해요.
잔병이 있긴 하겠지만요
7ㅡ80대 되면 내몸이 내마음대로 안되고
도움을 받아야죠.
주변의 도움이 절실해질 때죠.
주변에 노후안되고 자식잘풀린분들...
글쎄요 싶어요
1. 7ㅡ80대
'21.5.15 5:38 PM (223.38.xxx.158)모임없고 교류없고 자식들은 바쁘고
돈없고 건강도 힘들어지면
참...2. 수명
'21.5.15 5:43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정말이지, 수명은 70살이 제일 적당한 거 같아요.
70살에 정리할 거 정리하고 스스로 갔으면 좋겠어요.3. ....
'21.5.15 5:44 PM (182.209.xxx.180)참 피곤하게들 사네요.
4. 전
'21.5.15 5:45 PM (223.38.xxx.158)아직 70이진 않지만
인간의 장수욕구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고 봐요.
모든 생명은 번식과 장수가 목표 아니겄습니까5. ㅜ
'21.5.15 5:45 PM (218.51.xxx.9)그런생각하면 슬퍼져요 자식 낳고나니 끝없는 비교 레이스가 시작
6. ↑윗님
'21.5.15 5:46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윗님 생각은 무언지 궁금...?
7. 제글은
'21.5.15 5:46 PM (223.38.xxx.158)누가나 자식 잘키우고 싶겠지만
결국은 내가 제일 중요하다는거죠...8. 결국
'21.5.15 5:48 PM (223.38.xxx.158)내가 강해지기 위해
내가 쎄지려고
자식 교육시키고 결혼 잘하려고하고
돈벌려고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제일 오래 살. 려. 고...9. ......
'21.5.15 5:50 PM (125.136.xxx.121)돈과 건강이 있으면서 자식들도 잘풀리는 케이스가 제일 부럽죠
10. 윗님
'21.5.15 5:51 PM (223.38.xxx.158)그거야 당근빠따 아니겄습니꽈.
11. 삶의 궁극 목표는
'21.5.15 5:52 PM (223.38.xxx.158)나 잘살고 오래살고
내 유전자도 잘살고 오래살고.
그런거죠.12. 그리고
'21.5.15 5:52 PM (175.117.xxx.115)마지막 80대는 소변배틀 대변배틀을 마지막으로 하게 되죠. 인생 별거 없어요
13. 저
'21.5.15 5:57 PM (14.32.xxx.215)50대인데 지인들 아무도 자식자랑 안하는데요 ㅠㅠ
다들 잘난 애들인데 어느 대학갔는진 다 알고 더이상 말 안해요14. 건강소중
'21.5.15 5:59 PM (175.120.xxx.167)일단 살아있어야죠..
15. 마자요~
'21.5.15 6:19 PM (175.208.xxx.235)내가 즐거운 인생 사는게 쵝오죠. 남들 비교해 뭐해요?
건강하고 내 인생 즐길만한 경제력 있으면 된겁니다,
재산 욕심과 자식 공부 욕심은 끝이 없어요16. 와하하
'21.5.15 6:28 PM (85.203.xxx.119)소변배틀 대변배틀에 빵터졌어요.
근데 진짜 그래서 급숙연..........17. 전
'21.5.15 7:04 PM (125.176.xxx.225)내가 돈없는데 자식이 의치한이면 뭐해요에서
의치한이 뭐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요18. ㅇㅇ
'21.5.15 7:08 PM (182.211.xxx.221)125님 의대 치대 한의대 그냥 의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99494 | 커피마시는 시간이 행복해요 11 | 11나를사랑.. | 2021/05/15 | 4,150 |
| 1199493 | 다시 안 볼 사람에게 감사선물한다는거 16 | ㄱ | 2021/05/15 | 4,141 |
| 1199492 | '정장바지 허리 늘리기' 난이도가 높은 수선인가요? 3 | Ghh | 2021/05/15 | 5,583 |
| 1199491 | 갑자기 가슴 가운데 통증으로 당황했네요. 7 | 아줌마 | 2021/05/15 | 2,350 |
| 1199490 | 네이버에서 ‘손정민’ 이미지로 검색해보세요~ 34 | 답답하네요 | 2021/05/15 | 23,432 |
| 1199489 | 5.19 계엄군 2만명 전수조사.. 발포 명령자 밝힌다 5 | 이번에 | 2021/05/15 | 1,175 |
| 1199488 | 덕수정 9 | 딸과 함께 .. | 2021/05/15 | 1,452 |
| 1199487 | 매운 고추, 너무 많은데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15 | 청양고추 | 2021/05/15 | 1,752 |
| 1199486 | 머리카락 가늘고 숱없는 분들은 펌 잘나오세요? 6 | .. | 2021/05/15 | 3,602 |
| 1199485 | 오늘 김밥 7줄 쯤 먹었네요.. 27 | ㅇㅇ | 2021/05/15 | 9,621 |
| 1199484 | 박신영이라는아나운서 11 | 동영상봤는데.. | 2021/05/15 | 5,562 |
| 1199483 | 집밥 안 지겨우세요? 17 | ㅣ | 2021/05/15 | 5,918 |
| 1199482 | 복강경 수술 후 후유증인가요? 2 | 아만다 | 2021/05/15 | 2,284 |
| 1199481 |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 썼는데 냄새 날아 가나요? 6 | dd | 2021/05/15 | 3,766 |
| 1199480 | 통창밖에 나무 가득한 집 짓고 살고픈 로망이 있었는데 2 | ㅇㅇ | 2021/05/15 | 1,319 |
| 1199479 | 강남 성모병원 안과 선생님 추천해주세요 3 | ㄱㄴ | 2021/05/15 | 2,045 |
| 1199478 | 미용실 하루 매출 60만원이면 어떤 건가요. 10 | ㅇㅇ | 2021/05/15 | 7,050 |
| 1199477 | 밑에 냉동고 있는 냉장고 좀 불편하네요? 3 | 음 | 2021/05/15 | 3,680 |
| 1199476 | 법사위 간사 백혜련 내보내고 박주민이 들어간다 34 | ... | 2021/05/15 | 2,295 |
| 1199475 | 새거라도 쓸모없으면 버리는게 낫겠죠 10 | 새거 | 2021/05/15 | 3,153 |
| 1199474 | 40초 운동 4 | 배고파 | 2021/05/15 | 2,444 |
| 1199473 | 여대생1학년 옷 브랜드 7 | ^^ | 2021/05/15 | 2,900 |
| 1199472 | 폰에 구글메일 알림 뜨게 하려면 2 | ..... | 2021/05/15 | 463 |
| 1199471 | 골다공증 잘아시는분 3 | 폴락 | 2021/05/15 | 1,506 |
| 1199470 | 알바들의 최종 목적은 31 | 결국 | 2021/05/15 | 1,7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