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석자 진술 모순 추가
깨어보니 정민군이 없어서, 집에 간 것으로 생각하고
혼자 이것저것 짐 챙겨서 집에 갔다고 진술했었죠?
근데 4시 20분 목격자가 동석자를 깨웠다는 진술에 대해
동석자는 그 시간대의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다시 진술이 바뀌었어요. ㅡ 위의 본인 진술과 위배
또, 집에 들어갈때까지는
정민군이 집에 간것으로 생각해서 귀가했다고 했는데,
집에 들어가서 ,
집에 들어갔을것이라고 짐작한 정민군을
다시 한강에 가서 찾아야겠다고 생각이 달라진 이유를
말하지 않았어요.
동석자 진술이 목격자 진술과 어긋나도 문제인데,
이제는 본인 진술을 본인이 어긋나게 재진술하고 있어요..
1. 그러게요
'21.5.15 5:30 PM (59.31.xxx.34)정말 그것이 알고 싶네요.
2. ㅈㅁ군
'21.5.15 5:31 PM (221.152.xxx.86) - 삭제된댓글https://youtu.be/tVKeIxYWQgg
학교 동급생이 ....3. 거짓말도
'21.5.15 5:31 PM (61.253.xxx.184)머리가 좋아야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례.
이제 제보자가 더 많이 나오면
더더더 엇갈릴겁니다.4. 그러게요
'21.5.15 5:31 PM (223.39.xxx.249)술취해서 기억안난다고 모든걸 퉁치고 넘어가기엔
앞뒤 안맞는게 너무 많아요5. 거짓말도
'21.5.15 5:32 PM (61.253.xxx.184)머리 나쁘면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말지...6. 그러게요
'21.5.15 5:33 PM (61.253.xxx.184)아. 저영상은 이제 모르시는 분이 없을듯해요.
저 영상이 빨리 나왔어요. 결정적인 순간에 나왔다고 하던데
빨간폰을 부인하던? 그날 나왔다던가...7. 그러게요 진짜
'21.5.15 5:36 PM (43.245.xxx.212) - 삭제된댓글말이 안되는 진술이네요.
서초경찰 뭐하는 곳인지.8. 가장 중요한
'21.5.15 5:40 PM (119.71.xxx.160)건 거짓말은 핸폰이죠
남의 주머니 뒤져서 가져가 놓고 바뀌었다?
제 핸펀은 숨김. 이것만 봐도 뭔가를 저질렀다는 거죠.9. ᆢ
'21.5.15 5:41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이래서 주취감형은 안되요
10. ᆢ
'21.5.15 5:42 PM (211.36.xxx.3) - 삭제된댓글이래서 술 먹고 기억안난다고 다 빠져나가는군요
11. 핸드폰
'21.5.15 5:46 PM (118.235.xxx.40)핸드폰은 분실인지
숨김인지
아직 단정할수 없고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거 같아서
글에 안 썼는데요.
확실한건,
분실한 핸드폰을 찾기위해
자기 핸드폰에 전화 한통 걸어보지 않은건
매우 이례적이고 이상하긴 해요.
분실했다고 주장하는 핸드폰에
전화 걸어보지 않는 이유는,
단 2개뿐이거든요.
본인이 알고있는 장소에 두던가.
고의로 버리거나.
이 2 가지 경우를 빼고는
핸드폰 분실자의 공통행동은
자기 핸드폰에 전화 걸어보기죠.
4시 반에 동석자의 엄마가
동석자 핸드폰에 전화를 건 이유는,
아들과 통화하기 위해서였지
분실한 아들 핸드폰을 찾기위한 목적이 아니었고요.12. 흠
'21.5.15 5:51 PM (106.101.xxx.55)그래서 지금 알바들이랑,방송국이 9병 조작해서 만취로 앵무새처럼 떠들잖아요
다 만취래요
9병 증거나내놓던가13. 혈중알콜농도
'21.5.15 5:56 PM (118.235.xxx.40)혈중알콜농도 0.154는
동석자 진술이 틀렸다고 공개적으로 말하고있는
강력한 증거죠...14. ㅇ
'21.5.15 5:57 PM (61.80.xxx.232)이해안가는게 한두개가 아니죠?지꺼 핸드폰 없어지면 전화한번 해보지도않은것도 진짜수상하죠 중학생아들도 그러네요 핸드폰 없어졌으면 보통은 전화 찾으려고 여러번 전화해볼텐데
15. 3시30분
'21.5.15 5:59 PM (183.98.xxx.129)동석자가 부모와 통화할 때 정민이가 자고있다고 햇는데
그시간 (38분) 목격자는 정민이가 앉아있었다고 했어요
동석자말이 진실이면 목격자는 가짜고
목격자말이 진실이면 동석자 통화내용은 거짓이 되죠16. 이 사건
'21.5.15 6:03 PM (175.223.xxx.53) - 삭제된댓글알기만 하고 관심도 정보도 없는 남편이 며칠전 동석자가 부모와 한강에 나와 찍힌 cctv보고선 실종자 잦는 거 같지는 않다고 하더군요 전혀요
17. 183님
'21.5.15 6:03 PM (118.235.xxx.40)그러네요.. 3시 38분 목격자는
2시 18분 목격자, 4시 20분 목격자가 아닌
또다른 목격자인거죠?18. ..
'21.5.15 6:04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왜 갑자기 9병이 된건가요? 처음부터 그러던가. 그리고 목격자가 제보한 사진이 2시대이던데 1시 50분까지 동영상 촬영하며 놓았는데 언제 그렇게 퍼 마신거에요? 정말 이상하고 납득할수 없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거에 대해서 말만하면 방구석코난이니 뭐니ㅠㅠ 진실이 꼬옥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19. 2시 18분 목격자
'21.5.15 6:06 PM (118.235.xxx.40)2시 18분에 사진 찍은 목격자는
2시10분에서 2시50분까지 정민 씨는
계속 누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A씨는 대(大)자로 누운 정민 씨 위로 올라가거나
정민 씨 손을 잡고 일으켜 세웠으나
정민 씨가 (아무런 힘도 없이)
바로 땅바닥으로 곧장 축 늘어졌다”고 했다.
이어 “A씨가 혼자 서 있기도 하고
쪼그려 앉아 휴대전화를 하면서
물건을 챙기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이 행동을 무려 40분 넘게 했어요.
잠을 잔게 아니라 깨어서 뭔가를 했다는거죠.
따라서,
2~4시반 사이에
술취해 잠들어 기억나지 않는다는
동석자의 초기 진술은 거짓.20. 네네
'21.5.15 6:06 PM (183.98.xxx.129)2시18분 목격자는 2시50분쯤 자리를 떴고(당시 동석자 누워있었음)
3시38분 목격자는 언론에 복수의 목격자라고 되어있어요21. ㅡㅡ
'21.5.15 6:10 PM (210.180.xxx.11)이건 분명 뭔가있어요
그냥넘어가면 절대안돼요22. 223.38
'21.5.15 6:12 PM (118.235.xxx.40)1시 31분에 페트병 소주, 막걸리 추가 구입
1시 56분에 동영상 찍어 인스타에 게시
2시 10분, 완전히 널부러져있는 정민군 목격됨.
1시 31분 이후, 정민군은
페트병 소주 1병을 다 마시고
인스타에 동영상을 올리고 인사불성 상태로 목격되었죠.
상식적으로 저 짧은 시간에,
추가음주로 페트병 소주 1병을 다 마신다는게
이해는 안되지만
일단 다른 반박할만한 정황이 없기때문에
그랬구나. 정도로 알고만 있어요.
다른정황이 나오면, 그땐 이것도 해석되겠지만요.23. ㅜㅜ
'21.5.15 6:15 PM (110.138.xxx.1)이미 2시 18분 사진에 주변 정리 싹하고 가방까지 메고 있었으면서 4시 20분에 노트북이랑 주섬주섬 챙겨서 돌아온 것도 거짓말이었죠.
24. 대박
'21.5.15 6:15 PM (86.146.xxx.235)맞네요. 친구가 집에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지는 집에 왔다며 엄마랑 뭔 대화를 했길래 부모랑 같이 또 친구찾으러 나오나요? 말이 완전 안됨.
25. ㅇㅈ
'21.5.15 6:17 PM (61.80.xxx.232)목격자가 2시18분에 동석자가 누워있는 정민이 주머니를 뒤지고있어서 혹시 도둑넘인가 수상해서 사진찍어났잖아요 그리고 그훔친 휴대폰 보고있는거 사진 찍혔죠 1시58분쯤까지 정민엄마랑 카톡주고받고 동영상올렸던 정민이가 20분전후로 저렇게 축늘어져 자고있는것도 이상하구요
26. ㅡㅡ
'21.5.15 6:19 PM (39.113.xxx.74)전문가들도 풀려야 할 의문이 많다고
하는 사건인데 유족을 조롱하는
인가들은 정말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더군요.
의문점이 없다면 왜 그러겠어요.
어떤 댓글은 친구도 죽었음 좋겠다고
했다는 둥, 동석자 가족네가 분명히
정민이 찾으러 갔다고 했는데 이제는
동석자 핸폰을 찾으러 간거라고 하고
진짜 벼라별 거짓과 쉴드를 그렇게
쳐대니 이 사건을 더 혼란에 빠지게 하잖아요.
젤 악날한게 죽은 자식 잃은 부모들 욕 하는건
진짜 전혀 모르는 사이인데도 열불나게
밉네요. 악마들 같아요.27. 근데요
'21.5.15 6:20 PM (110.70.xxx.218) - 삭제된댓글관련 글에 처음 댓글 답니다.
어느 쪽이 진실인지에 대해서는 제가 알 수 없으니 차치하구요,
동석자의 진술이나 행동들이 이해가 안 간다는 분들이 많아서 그 부분만 좀 이야기해보자면요, 제가 소시적에 술을 참 많이 마시고 다녀서 좀 아는데, 밝혀진 정도의 술을 마시고 취했을 경우(뭐 소주 일곱 병씩 마셔도 안 취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제외하고)에는 일반적인 시각으로 이해하려하시면 안 돼요. 술 취한 개란 말이 왜 있게요. (개에게 미안하네요)취한 인간은 인간이 아닙니다;; 절대 이성적인 사고를 못 하구요, 이성적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이해할 수가 없어요. 저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게 의미가 없어요. 술 마시고 정줄 놓고 블랙아웃 돼서 다음 날 기억 하나도 못 하는 거, 생각보다 아주 흔한 일이에요.
자다가 깨서 새벽에 이런저런 행동을 한 것두요, 그게 술이 깬 게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술 마시고 한두 시간 잔다고 술이 깨는 게 아니에요. 정말 취했었다면 그 모든 행동들이 술 취해서 한 행동들일 거란 말이죠. 동석자의 행동이 대체 이해가 안된다, 설명이 안된다 답답하신 분들은 만취해서 사고 친 적이 없는 분들일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고를 쳐 본 건 아니지만 하이킥 할 수준의 짓거리는 좀 해봤어서 (지금은 술 끊은 지 오래 됐어요) 그 동석자의 행동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거든요. 자다가 깨서 무슨 엉뚱한 짓을 해도 그게 취한 상태란 말이에요. 저는 게시판 보면서 동석자의 행동을 시간별로 나눠서 이성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 보면 솔직히 답답해요. 그게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닐 거라는 걸 경험적으로 아니까요. 물론 이건 동석자가 만취했을 경우를 말하는 거예요.
동석자를 옹호할 생각도 없고, 코로나 시국에 그 시각에 술 퍼마시고 돌아다니는 젊은이들을 감쌀 생각도 없고, 그럼에도 펴보지도 못한 청춘의 죽음은 너무나 아깝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동석자를 변호해주려 한다고 생각지는 마세요. 그저 술 제대로 마셔본 사람이라면 동석자가 왜 저리 횡설수설할 수 밖에 없는지, 이해 못 할 행동을 했는지 깊이 생각해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이라는 걸 알 거라는 거지요.28. 2시 18분 목격자
'21.5.15 6:23 PM (118.235.xxx.40)사진은 18분에 찍었지만
동석자와 정민군을 보기 시작한 시간은
2시 10분부터라고 했어요.
관찰하다가 영 이상해서 찍은 사진이 18분에 찍힌거고요29. 맞아요.
'21.5.15 6:24 PM (182.216.xxx.125)많이 공감...
자고 나서 정민이가 집에 간거 같아 동석자도 집으로 갔다고 했는데 ...다시 한강 친구 찾으러 한강 온것이 말이 안되죠. 친구 잘 들어갔는지 전화가 먼저 인거 같아요. 말이 앞뒤가 안맞죠.30. 110.70
'21.5.15 6:28 PM (118.235.xxx.40)술을 많이 마셔서 취했냐 아니냐는
혈중알콜농도로는 말할수 없거든요.
혈중알콜수치가 낮아도 헤롱거리는 사람이 있고
혈중알콜수치가 높아도 멀쩡한 사람이 있거든요.
문제는, 동석자가 주장한
마신 술의 양. 9병을 거의 다 나눠마셨다고 했는데
그 술의 양이면
혈중알콜농도 최소 0.3은 나와야 한다는 거에요.
즉, 혈중알콜농도로 역산해본 술의 양이
동석자가 주장하는 술의 양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치라는 겁니다.
이거는 한가지 의미뿐이에요.
마신 술의 양을 사실과 다르게 진술했다. 는 의미...31. ..
'21.5.15 6: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아주 당연한 질문엔 오히려 답을 못하는 것
32. 1시 56분
'21.5.15 6:33 PM (118.235.xxx.40)1시 56분에 인스타에 올린 춤추는 동영상은
몇분짜리 동영상인가요?
1시 31분에 술을 추가 구입하고
페트병 소주 1병과 막걸리2병을 다 마신 후
춤을 추면서 동영상을 찍고,
그 영상을 1시 56분에 인스타에 올린건데
술을 대체 얼마나 빨리 마시면
이런 타임라인이 가능한건가요.33. ...
'21.5.15 6:33 PM (1.252.xxx.101) - 삭제된댓글본인진술이나 목격자진술이 아닌 우리와 같은 일반인이 본
확실한 증거로는
1시20분경 정민군 엄마와 나눈 카톡 기록
1시31분 편의점에서 찍힌 살아있는 정민군 cctv 영상
1시56분 동영상에 남아있는 정민군 목소리
2시18분 정민군 누워있고 친구 깨어있는 사진
3시30분경 친구가 엄마와 통화한 기록
4시20분경부터 4시33분까지 친구가 토끼굴 걸어나오기전 cctv영상
4시33분 친구가 토끼굴 걸어나오는 cctv영상
5시25분경부터 5시54분까지 친구가 부모와 함께 한강변에 있는 cctv영상
5시32분경 정민군 엄마와 친구의 통화기록
5시38분경 정민군폰을 돌려주려고 가는 친구 cctv영상
거의 2시까지 깨어있던 정민군은 20분후 그이후 누워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한강물속에서 발견되었고
함께 있던 친구는 20분후에도 깨어있었고 1시간반이후에도 깨어있었고
50분후에도 깨어있으며 본인집으로 돌아갔다는거죠.
그래서 모두 그 순간이라도 깨어있었던 친구에게 궁금해하는거 아닌가요?34. ...
'21.5.15 6:33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전문가들도 합리적 의심이라고 하잖아요.
부모가 올 필요는 없었다고. 초기진술은 거짓이었구요.
가장 유력된 증거가 될 휴대폰은 바뀌었다고 했는데 목격자의 증언이나 동석자의 행동으로는 전혀 납득이 안되고.
두가지만 봐도 의심은 합리적이죠.
2시18분 사진속 정민군 모습도 의문입니다.
새벽에 맨바닥에서 최소1시간이상 자는데 더구나 의대생이면서 다른 걱정이 안됐을까요. 술먹고 자면 저체온증 올 수도 있잖아요.
바로 집앞인걸 알텐데요.
법으로 처벌할순 없어도 도의적으로는 죄인입니다.
내키지않는 애를 불러서 죽은채 보냈으니 억울할것도 없어요.35. ....
'21.5.15 6:37 PM (118.235.xxx.40)불확실한 추측을 해서
논란거리를 제공하고싶진 않아요..
그래서 확실한 것, 즉
경찰이 인정하고 발표한
동석자 진술, 목격자진술, 혈중알콜농도,
시시티비만을 토대로
정리해보면
아주 많은 모순이 발견되죠.
이외의 추측은
경찰발표에 근거해 추후에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해요.
지금 현 시점에서만도
동석자의 진술의 진실성이 꽤 훼손된 상태라서요.36. ㅌㅌ
'21.5.15 6:38 PM (42.82.xxx.97)의혹이 이렇게나 많은데
의혹을 제기할만하니 하는거지
의혹이 있어도 방구석 코난이라면서 의혹을 가지지말라는게 더 수상합니다
사람들이 그럼 입닫고 눈닫고 의혹이 있어도 뭉개고 있어야 되나요?37. ᆢ
'21.5.15 6:40 PM (106.102.xxx.25) - 삭제된댓글동석자가 정민군 폰을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전화를 하면 자기 위치가 발칵되자나요 0그러니 정민군 폰으로 자기폰에 전화를 못하죠
38. ...
'21.5.15 6:45 PM (175.223.xxx.141)이 정도 사진 동영상 목격담 찾아줬으면
기억이 나고도 남을듯
만취도 아녔던것같고39. metal
'21.5.15 6:45 PM (27.172.xxx.245)저도 동석자가 4시20분에 누군가 깨워서 정민군없는걸 집에 간걸로 생각해 집에 갔다가 엄마아빠대동해서 한강에 나온게 이상해요 집에 갔겠거니 하고 전화를 하든가했게지 즤 부모대동하고 휴대폰을 찾으러온건지 어쩐거지..
40. 2시 18분
'21.5.15 6:53 PM (1.238.xxx.39)사진 찍은 목격자는 정말 감사한 분 맞고
그 이후 정민군이 앉아 있는걸 봤다는 목격자가 수상해요.
아무래도 신발군의 조력자 같아요.
그리고 편의점서 뒤에 있던 애들요.
2:18분엔 안 찍혔지만
정민군 의식 잃은 후에 신발군에게 합류한듯 해요.41. 1.238
'21.5.15 6:57 PM (118.235.xxx.40)3시 38분 목격자는 다수이고
서로 진술이 일치한다고 합니다.
이 목격자들이 편의점 시시티비에 나온
동일인물이라면
경찰이 알거라고 생각해요42. ....
'21.5.15 6:59 PM (121.160.xxx.165) - 삭제된댓글2시 18분 사진에 편의점 인물들 네명이 근처에 있는거 찍혔어요
43. 저위
'21.5.15 7:05 PM (182.216.xxx.172)적어주신분
1시 33분 이후에
쿠팡이츠 배달 받으러 갔다온 시간도 빼야 해요
술을 먹을수 있었던 시간은
그보다 훨씬 짧아요
쿠팡 배달 받아오고
동영상 찍고 동영상 올리고
그리고 2시 10분에 사진 찍은분이 볼때는
취할 시간도 거의 없는것 같은데
취해서 인사불성으로 누워 있었던거죠44. 저위
'21.5.15 7:06 PM (182.216.xxx.172)배달 받으러 갔다온 시간이
적어도 10분 이상은 걸렸을거라던데요45. 182.216
'21.5.15 7:10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아....... 그렇군요
1시 31분 편의점에서 페트소주병1, 막걸리2 추가구입
2시 10분까지 40분 동안
쿠팡 배달 인수
페트병 소주 다 마시고
춤추면서 동영상 찍어 인스타에 올리기
그리고 2시 10분,
인사불성 상태의 정민군,
정민군 몸 뒤지고 핸드폰 보는 동석자 목격됨
이 행동은 2시 50분까지 계속됨.46. ..
'21.5.15 7:11 PM (211.36.xxx.9) - 삭제된댓글거짓말을 하니까 자꾸 말이 꼬이죠
47. 182.216
'21.5.15 7:11 PM (118.235.xxx.40)아....... 그렇군요
1시 31분 편의점에서 페트소주병1, 막걸리2 추가구입
2시 10분까지 40분 동안
쿠팡 배달 인수
페트병 소주 다 마시고
춤추면서 동영상 찍어 1시 56분에 인스타에 올리기
그리고 2시 10분,
인사불성 상태의 정민군,
정민군 몸 뒤지고 핸드폰 보는 동석자 목격됨
이 행동은 2시 50분까지 계속됨.48. 1시31분이후
'21.5.15 7:21 PM (118.235.xxx.40)편의점에서 31분에 결제해서
어디로 이동해서
술은 어디서 먹고
동영상은 어디서 찍은 걸까요.
이게 궁금한 이유는 2시 18분 사진찍은분의
진술때문입니다.
2시18분 사진찍은 목격자는,
2시10분부터 2시50분까지의 현장모습을
이렇게 진술했네요.
ㅡ 주변에 술 같은 것이 안 보였고
물건이 널브러져 있는 것을
A씨가 가방 안에 다 챙겼다”고 말했다.ㅡ49. 인간아인간아
'21.5.15 7:45 PM (58.143.xxx.27)118.235.xxx.40
궁금하다 몇 개 씁니까? 재밌어요? 재미져요?50. ㅇㅇ
'21.5.15 7:47 PM (211.41.xxx.65) - 삭제된댓글2시 목격자가 찍은 까치발 사진엔 신발이 커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가는 Cctv 자료에선 물에 젖어 늘어난듯 헐떡거려요.51. 인간아인간인
'21.5.15 7:49 PM (58.143.xxx.27)A씨 진술은 거짓? 진실?
.... 조회수 : 3,538
작성일 : 2021-05-14 20:59:53
정민 씨의 죽음에 대한 키를 쥔 건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친구 A씨.
1, 술에 취해 새벽 2시 이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게
A씨의 입장이다.
ㅡㅡ>> 2시 18분 목격자의 진술과 사진으로
A씨 진술의 진실성 깨짐.
2. 만취했다던 그는 집으로 돌아간 후
새벽 5시 30분 경 부모님과 함께 정민 씨를 찾아 한강에 왔고,
정민 씨와 함께 있었을 때 신은 신발을 버렸다고 한다.
신발을 버린 이유는 흙탕물과 토사물로 더러워져서였고,
정민군이 뛰다가 넘어져서 일으켜올리다가
같이 뒹구는 바람에 옷과 신발이 흙탕물에 젖었다고 하였다.
ㅡㅡ>> 4시 20분 목격자는,
a씨의 신발이 깨끗한 편이라고 하였으므로,
a씨의 옷과 신발이 더러워진 시점에 의문이 제기됨.
3. 구입한 술 9병을
정민군과 거의 다 나눠 마셨다는 a씨 주장
ㅡㅡ>> 이 정도의 술을 나눠 마시게 되면
혈중알콜농도는
0.3~0.4이상이 나와야함.
실제 혈중 알콜농도는 0.154로
A씨 진술은 다시 한번 진실성을 의심받게 됨.
IP : 118.235.xxx.4052. 인간아인간아
'21.5.15 7:54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혈중농도0.154
'21.5.14 7:43 PM (118.235.xxx.40)
는 a씨 진술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증거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967553. 인간아인간아
'21.5.15 7:54 PM (58.143.xxx.27)혈중알콜 농도(수정)
....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1-05-14 14:34:49
http://naver.me/5YJSNchy
정민군은 0.154.라고 했죠.
혈중알콜농도 0.1프로 ㅡ소주 7잔
혈중알콜농도 0.2 프로 ㅡ 소주 10잔
0.154면 8잔에서 9잔 마신 것.
구매한 술 9병은
혈중알콜농도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양이고
동석자 주장대로
둘이서 9병을 거의 다 마셨으면
각각
혈중알콜농도는 0.4프로 이상 나와야함.
구입한 술ㅡ
지난 12일 SBS에 따르면 손 씨와 친구 A씨가 구입한 술은
막걸리 3병과 청주 2병,
640㎖짜리 소주 2병과 360㎖짜리 소주 2병 등 상당량이다.
(특히 640ml는 읿반소주병의 2배이므로
이들이 구매한 양은 모든 술의 도수와 양을 합치면
일반소주병으로 10병정도의 양이다.)
A씨는 구입한 술 대부분을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9병 거의 대부분 마신걸로
혈중 농도 0.154프로는 너무나도 적은 수치임.
반반씩 나눠마셔도 각각 0.4이상 나올 양.
사망후 간대사는 멈추므로
사망후 1주일간 알콜해독작용이 있을거라는
추정은 무의미함.
링크는
이 사건과 무관하게 의사가 인터뷰한 내용임.
IP : 118.235.xxx.4054. 진실
'21.5.15 7:55 PM (58.123.xxx.140)꼭 진실이 밝혀지길
55. 58.143
'21.5.15 7:56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이게 왜 재미로 보여요?
동석자의 진술 모순글.
동석자의 추가 모순글.
당연히 더 많이 읽고 보면 좋겠어요.
실족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더 읽길 바랍니다.
진술의 모순이 발생하면
경찰 조사 추가로 받아야함은
당연한 거고요.56. 58.143
'21.5.15 7:57 PM (118.235.xxx.40)이게 왜 재미로 보여요?
동석자의 진술 모순글.
동석자의 추가 모순글.
혈중알콜농도가 의미하는 것.
당연히 더 많이 읽고 보면 좋겠어요.
실족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더 읽길 바랍니다.
진술의 모순이 발생하면
경찰 조사 추가로 받아야함은
당연한 거고요.
제 글 모아주셔서 오히려 감사합니다.57. 인간아인간아
'21.5.15 7:58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218.155
'21.5.14 1:01 PM (118.235.xxx.40)
행적의 의문점은
정민군 관련이든, 동석자 관련이든
모두 밝히는게 맞죠..
수사로 밝히기전에 단정은 금물..
정민군이 만취상태로 경사면에 있었다는 증거,
지금 없거든요.
진술모순 좋아하시네. 니가 진술자료 갖고 있냐고?58. 인간아인간아
'21.5.15 7:58 PM (58.143.xxx.27)218.155
'21.5.14 1:01 PM (118.235.xxx.40)
행적의 의문점은
정민군 관련이든, 동석자 관련이든
모두 밝히는게 맞죠..
수사로 밝히기전에 단정은 금물..
정민군이 만취상태로 경사면에 있었다는 증거,
지금 없거든요.
진술모순 좋아하시네. 니가 진술자료 갖고 있냐고?
방구석 코난놀이 즐겁냐고59. 58.143
'21.5.15 7:59 PM (118.235.xxx.40)제 글은 모두
경찰발표와 언론기사, 즉 공인된 진술만을
근거로 쓴 글입니다.
진술자료의 출처는
경찰, 언론기사이구요.60. 58.143
'21.5.15 8:01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경찰의 발표, 언론기사에 나온.
진술 사이의 모순을 말하는게
왜 문제일까요?
모순이 드러나면 안될 이유라도 있습니까?61. 인간아인간아
'21.5.15 8:02 PM (58.143.xxx.27)223.38
'21.5.14 1:23 PM (118.235.xxx.40)
3시 40분 이후에
경사지에 정민군이 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실족했다는, 타살이라는 증거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
실족사일 가능성도 있고
타살일 가능성도 있고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는 상태인거고요.
타살일 가능성.은 말할수 있는거지만
타살.을 단정했다함은
있을수 없는 일인데
정민 부의 타살. 단정 기사 보고싶어요.
....
'21.5.14 1:25 PM (118.235.xxx.40)
지금도
실족사일 가능성.
타살일 가능성. 모두 있어요
타살일 가능성.을 언급한게 잘못이 아닌거죠.
실족사일 가능성.을 언급하는게
잘못이 아니듯.
하지만
단정.은 완전히 다른 얘기죠.
그건 무고죄거든요.
그러니까 진술자료 다 갖고 있냐고.
인과관계 좋아하시네. 논리사고력 그 정도나 되고?
니 맘대로 짜맞추기 놀이하니까 재밌냐?
죽은 아이 데리고?62. 58.143
'21.5.15 8:02 PM (118.235.xxx.40)님 덕분에
오히려 제 일방의 주장이나 추측이 아니라
경찰발표, 언론기사에 기반한 글이라는걸
다시한번 명확히 할수 있게돼 고맙네요.63. 58.143
'21.5.15 8:03 PM (118.235.xxx.40)혈중알콜농도는
매우 중요한 단서인데
정민군 몸이 남긴 중요한 단서이기에
더더욱 함구해서는 안되는 거지요.64. 인간아인간아
'21.5.15 8:04 PM (58.143.xxx.27)풉 말귀를 아예 못 알아듣네.
이런 애들은 답 없지.
니가 쓴 저따위 글 보고 저런 평가가 가능하냐?
일상생활은 되고?65. 58.143
'21.5.15 8:07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동석자 진술이나 제 지적에 모순이 있다면
그냥 얘기하시죠.
왜 모순을 지적하냐고
이유를 알수없는 화, 내지마시구요.
님이 그런다고
제가 게시판에 글 안 쓰겠어요?
모순점이 해결될때까지
계속 글 쓸겁니다.66. 인간아인간아
'21.5.15 8:08 PM (58.143.xxx.27)니 머리로 해결안되는 건 니 공책에 써라.
어차피 남의 말귀 못알아듣잖아.67. ....
'21.5.15 8:09 PM (118.235.xxx.40)1.동석자의 초기 2-4시 반 사이의 진술
2. 동석자의 4시 20분경에 대한 진술 모순
3.혈중 알콜농도가 의미하는 동석자의 거짓.
4.정민군이 귀가한것으로 생각한것에서 생각이 바뀐 이유 불명확.68. 술먹고
'21.5.15 8:12 PM (110.70.xxx.28) - 삭제된댓글술 똑같이 드시고 동영상촬영하고 시간 지난 뒤 기록하시고 동영상과 비교해보세요. 100%일치하는지 술먹은 사람 진술 진술로 제대로 안치는 기본 중 기본도 모르고선 궁금증만 많아가지고
69. 110.70
'21.5.15 8:13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이 일은 사람이 죽은 사건이니까요.
어쩔수없이
진술이 매우 중요할수밖에요.70. 술먹고
'21.5.15 8:14 PM (110.70.xxx.28)술 똑같이 드시고 동영상촬영하고 시간 지난 뒤 기록하시고 동영상과 비교해보세요. 100%일치하는지 술먹은 사람 진술 진술로 제대로 안치는 기본 중 기본도 모르고선 궁금증만 많아가지고
그리고 궁금한 거 직접 서에 전화해서 물어보던지 그 아빠 블로그에 질문 올리세요. 이리저리 찔끔 나오는 걸로 혼자 소설쓰지 말고요.71. 110.70
'21.5.15 8:15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이 일은 사람이 죽은 사건이니까요.
어쩔수없이
진술이 매우 중요할수밖에요.
그저 진술상의 모순을 짚었을뿐
덧붙인 스토리가 없으니
소설을 쓴것도 아닙니다.72. 술먹고
'21.5.15 8:15 PM (110.70.xxx.28)죽은 사건은 약물의 취한 사람 진술을 100%의존합니까?그것도 님 망상이죠.
73. 110.70
'21.5.15 8:17 PM (118.235.xxx.40)이 일은 사람이 죽은 사건이니까요.
어쩔수없이
진술이 매우 중요할수밖에요.
그저 진술상의 모순을 짚었을뿐
덧붙인 스토리가 없으니
소설을 쓴것도 아닙니다.
경찰이
동석자의 진술, 목격자의 진술 역시
모으고 있죠.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경찰은 동석자의 진술 역시
조사한다는 것.74. 아마도
'21.5.15 8:20 PM (110.70.xxx.28)언어영역 등급이 엄청 낮을 것 같네요.
75. 110.70
'21.5.15 8:22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ㅎㅎ
76. 110.70
'21.5.15 8:25 PM (118.235.xxx.40)실소가 나오지만..
사건이 사건이니만큼 실소를 표현하지는 않겠습니다.77. 원글님
'21.5.15 8:35 PM (39.7.xxx.150)감사합니다
이거 꼭 끝까지 가야합니다
우리가 개돼지가 아닙니다78. ..
'21.5.15 8:56 PM (211.36.xxx.69)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끝까지 갑시다
그게 양쪽 가족을 위한 길이니까요79. 와우
'21.5.15 10:07 PM (118.235.xxx.252)원글님 39.7.xxx.150
감사합니다
이거 꼭 끝까지 가야합니다
우리가 개돼지가 아닙니다
211.36.xxx.69
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끝까지 갑시다
그게 양쪽 가족을 위한 길이니까요
동일인 같네요. 원글과 같이 케이티 유동아이피80. 쫄리니
'21.5.16 1:28 AM (46.140.xxx.50)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나온 사안들 사이 개연성에 대한 합리적인 의문만 나열했을뿐인데
-복수의 지나친 과민반응 댓글 이상해요.
-소설 쓴다고 하니 이상해요.
-뜬금 없는 인격 모독성 발언 이상해요.
판 깔아놓고 애도하는 자리에는 나타나지도 않아 기어이 유족 입에서 말 나오게 만들더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알고싶다는 자식 잃은 부모 절규 앞엔, 입 꾹 다물고 아무 해명도 않는 것이 고인과 유족을 위한 애도라는 신박한 예절머리.
아~이상타.81. 이상타
'21.5.16 1:53 AM (46.140.xxx.50)원글님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나온 사안들 사이 개연성에 대한 합리적인 의문만 나열했을뿐인데
-복수의 지나친 과민반응 댓글 이상타
-소설이라니 이상타
-뜬금 없는 인격 모독 이상타
판 깔아놓고 애도하는 자리에는 나타나지도 않아 기어이 유족 입에서 말 나오게 만들더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알고싶다는 자식 잃은 부모 절규 앞엔, 입 꾹 다물고 아무 해명도 않는 것이 고인과 유족을 위한 애도라는 신박한 예절머리.
아~이상타82. ..
'21.5.16 11:13 AM (211.36.xxx.66) - 삭제된댓글(118.235.xxx.252)
뭐래? 무슨 동일인 아닌데요?
겁나 뜬금 없네?83. ..
'21.5.16 11:15 AM (211.36.xxx.66) - 삭제된댓글(118.235.xxx.252)
뭐래? 동일인 아닌데요?
겁나 뜬금 없네?
응원 하는 사람이 많아서 딴지 걸고 싶은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