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치동 학원 자차라이딩 말고 대중교통도 괜찮나요?

..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1-05-15 15:12:11
그쪽 지나가면 학원 기다리는 차들로 아찔해요
외제차도 많고...접촉사고라도 나면 어쩔까 싶고
지하철이나 버스로 데려다주시는 분들도 계시나요?
IP : 125.179.xxx.2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5 3:13 PM (175.223.xxx.14)

    불편해요 애도 부모도.

  • 2. ..
    '21.5.15 3:14 PM (125.179.xxx.20)

    차가 더 힘들어보여요ㅜ
    길가에서 계속 기다려야 되는거죠?

  • 3. . . .
    '21.5.15 3:18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어디 사시는지
    개포동 사는데 초5부터 혼자 대중교통으로 다녀요.
    직장 다니는지라 주말에 가끔 태워주고요.

  • 4. ...
    '21.5.15 3:18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지하철 버스 다 타봤는데 결국은 자차로...

  • 5. ㅇㅇ
    '21.5.15 3:19 PM (39.7.xxx.192)

    버스노선은 잘 되어있어요
    엄마들은 보통 근처 패스트푸드점에서 기다리죠
    커피한잔 시켜놓고.

    근데 첫댓말처럼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요..

  • 6. ..
    '21.5.15 3:22 PM (125.179.xxx.20)

    개포는 엄청 가깝지않나요?
    저희는 송파요..

  • 7. ...
    '21.5.15 3:25 PM (220.75.xxx.108)

    저희는 집이 반포인데 대치까지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노선이 너무 길고 온 동네 다 돌아다녀서 애가 멀미난다 해서 접었고요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가 코로나 시작되면서 자차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이걸 어쩌나 싶게 차도 너무 많고 내가 끼어들 판이 아니다 싶었는데 하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평행주차실력이 엄청 늘었어요.

  • 8. 운전
    '21.5.15 3:26 PM (182.212.xxx.28)

    송파에서 대치가 대중교통이 여의치 않은 편이에요.
    운전 가능하시면 라이드 해 주시고 집에 오셨다가
    다시 데릴러 가시는게
    엄마도 아이도 그 생활(!) 버틸 수 있습니다.

  • 9. ..
    '21.5.15 3:31 PM (125.179.xxx.20)

    코로나도 있군요ㅜ 차 갖고 다닐 생각하니
    벌써 후덜덜하네요.
    감사합니다..

  • 10. ㅇㅇ
    '21.5.15 3:31 PM (1.239.xxx.79)

    송파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잠실에선 초딩들도 버스타고 다닙니다. 아님, 탄천옆 아시아선수촌 뒤편 맥도날드DT점앞 버스정류장( 어디쯤인지 아시겠죠?^^ ) 340번 버스 바로 탈 수 있는곳까지만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그렇게 많이들 합니다.( 다리하나 건너면 바로지만, 피크타임엔 워낙 복잡해서;;;;;)

  • 11. ...
    '21.5.15 4:09 PM (222.237.xxx.218) - 삭제된댓글

    몇학년인지가 중요하겠네요.
    일원본동,수서,잠실 정도는 대중교통으로 다니더라구요.
    송파도 버스나 지하철 1번에 가는 동네고 중학생 이상이면 대중교통으로 다녀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 12. //
    '21.5.15 5:13 PM (211.219.xxx.228)

    저는 전업주부였고 저희 애가 초등때 일원동 살았었어요. 저는 항상 차로 데려다 주었는데 밤엔 곤혹이었죠. 운전 잘 못하는 저는 주차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초등때는 열심히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했어요. 중학교부터는 아이가 혼자 버스 타고 다녔고요. (마을 버스타고 아님 전철 3호선)
    같은 일원동 제 올케는 직장인, 초등 아이 둘 다 1학년 때부터 혼자 다닙니다. 밤에 늦게 끝나도 마을버스가 아파트 앞까지 오니 그거 타고 혼자서들 잘 다니더라구요. 기특해요.

  • 13. ...
    '21.5.15 6:38 PM (106.241.xxx.90)

    송파에서 대치동이 애매하죠. 차로가면 20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너무 돌죠.

  • 14. ..
    '21.5.15 7:04 PM (125.179.xxx.20)

    버스찾아보니 자차보다 십몇분 더 걸리는거로 나오네요. 학원 선택할때 기왕이면 1분이라도 가까운데 골라야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615 "총장님직인.jpg", "조민표창장.. 2 예고라디오 2021/05/16 1,850
1200614 일주일에 두권씩 책 읽고 있어요 7 .... 2021/05/16 2,695
1200613 여자 연기자 이름 기억안나요 2 누구더라 2021/05/16 1,621
1200612 비와도 아까시 냄새 날까요 10 ... 2021/05/16 2,796
1200611 푹신한 소파가 단단한 소파보다 빨리 망가질까요? 5 mm 2021/05/16 2,316
1200610 딱딱한 개껌 추천해주세요 4 . . . 2021/05/16 601
1200609 코스트코 유산균 추천해주세요. 2 50대 2021/05/16 1,754
1200608 고등 수학학원 이런식인건 애 문제인거죠? 10 에구 2021/05/16 1,905
1200607 한국에도 레즈비언 많나요? 5 ... 2021/05/16 4,526
1200606 공짜 영화 3편을 극장에 예약했는데... 6 ... 2021/05/16 1,465
1200605 부동산유료 상담전문가 추천부탁드려요 2 아파트추천 2021/05/16 774
1200604 신발)40만 넘는 국민청원에도 비공개처리된 최초의 사건이랍니다... 32 이런 신발 2021/05/16 5,166
1200603 80세 엄마 며칠전부터 팔에 힘이 없다고 하시는데 6 00 2021/05/16 2,577
1200602 124.5등 살인범을 지목했다고 무고하는 자들 75 .... 2021/05/16 2,710
1200601 핸드폰 게임 추천해주세요 ~~ 2021/05/16 597
1200600 댓글 알바는 얼마받나요? 12 ... 2021/05/16 1,392
1200599 사거리 횡단보도 동시 보행신호 좋네요 4 ㅇㅇ 2021/05/16 1,857
1200598 멸치는 콜레스테롤에 좋은거유 나쁜거유? 3 .. 2021/05/16 2,416
1200597 朴 정부때 집값 더 올랐다'는 정부 통계 ···'딴세상? 15 ... 2021/05/16 1,268
1200596 이 요구르트 상한건가요? 2 2021/05/16 937
1200595 82맘님들 요리하실때...... 2 더진한 2021/05/16 1,288
1200594 식사 후 내는 소리 자신은 못 듣나요? 4 .... 2021/05/16 3,323
1200593 포천시 공자마을과 차이나타운 반대 국민청원 1 봉다리 2021/05/16 664
1200592 거실에 놓을 tv는 65인치가나을까요? 아님77인치요? 22 Tv 2021/05/16 6,588
1200591 우어 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 11 ..... 2021/05/16 2,844